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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국어 고쳐쓰기(문장 호응·능동피동·시제 일치) 예상문제

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8개 · 슬탐생 문제은행 10문항

1.난이도 어려움
다음 문장을 목적어와 서술어의 호응이 자연스럽도록 고친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그는 어제부터 계속 음악과 책을 읽었다.
  1. ①그는 어제부터 계속 음악을 읽고 책도 읽었다.
  2. ②그는 어제부터 계속 책과 음악을 들었다.
  3. ③그는 어제부터 계속 책을 듣고 음악을 읽었다.
  4. ④그는 어제부터 계속 음악을 듣고 책을 읽었다.
  5. ⑤그는 어제부터 계속 음악과 책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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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번

원래 문장은 서술어 「읽었다」가 목적어 「음악」과 호응하지 않는 오류가 있다. 음악은 「듣다」, 책은 「읽다」와 호응하므로 각 목적어에 알맞은 서술어를 따로 배치해야 한다. ④는 「음악을 듣고 책을 읽었다」로 각 목적어에 맞는 서술어를 정확히 짝지었으므로 가장 적절하다. ①은 「음악을 읽고」가 여전히 잘못 호응한다. ②는 「책과 음악을 들었다」에서 「책을 들었다」가 잘못되었다. ③은 서술어가 완전히 뒤바뀌어 두 목적어 모두 오류가 발생하였다. ⑤는 원문과 같이 오류가 그대로 남아 있다.
정답: 4 [학습 포인트]
쓰기 · 과정 점검과 고쳐쓰기 영역의 문항이다. 글의 목적과 독자, 자료 활용 방식, 근거의 타당성, 표현 전략, 고쳐쓰기 기준을 함께 고려해 판단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4번이며, 정답 선지 「그는 어제부터 계속 음악을 듣고 책을 읽었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2.난이도 어려움
다음 문장을 불필요한 피동 표현이 없도록 자연스럽게 고친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가 얻어졌다고 생각된다.
  1. ①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한다.
  2. ②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가 얻어졌다고 생각되어진다.
  3. ③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가 얻혀졌다고 생각된다.
  4. ④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로 얻어지게 되었다고 생각된다.
  5. ⑤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가 얻어진 것으로 생각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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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원래 문장은 「얻어졌다」, 「생각된다」와 같이 불필요한 피동 표현이 남용되어 문장이 어색하고 행위 주체가 불분명해지는 오류가 있다. ①은 「결과를 얻었다」, 「생각한다」와 같이 능동 표현으로 자연스럽게 고쳤으므로 가장 적절하다. ②는 「생각되어진다」로 이중 피동이 추가되어 오히려 오류가 심해졌다. ③은 「얻혀졌다」라는 비표준적인 이중 피동 표현을 사용하였다. ④는 여전히 불필요한 피동 표현이 여러 번 사용되었다. ⑤는 「얻어진 것으로 생각되어진다」로 이중 피동이 겹쳐 오류가 더 심화되었다.
정답: 1 [학습 포인트]
쓰기 · 과정 점검과 고쳐쓰기 영역의 문항이다. 글의 목적과 독자, 자료 활용 방식, 근거의 타당성, 표현 전략, 고쳐쓰기 기준을 함께 고려해 판단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1번이며, 정답 선지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한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3.난이도 어려움
다음 문장을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이 자연스럽도록 고친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이 영화가 인기 있는 까닭은 배우들의 연기력이 뛰어나다.
  1. ①이 영화는 인기 있는 까닭에 배우들의 연기력이 자연스럽게 뛰어나 보이는 것이다.
  2. ②이 영화가 인기 있는 까닭은 배우들의 연기력이 뛰어나서 그렇다.
  3. ③이 영화가 인기 있는 까닭은 배우들의 연기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4. ④이 영화가 인기 있는 까닭은 배우들의 연기력이 뛰어난 편이다.
  5. ⑤이 영화가 인기 있는 까닭은 배우들의 연기력이 뛰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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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번

원래 문장은 주어 「까닭은」과 서술어 「뛰어나다」가 호응하지 않는 오류가 있다. 「까닭은」과 같은 주어 뒤에는 「~때문이다」와 같은 서술어가 와야 이유를 나타내는 문장으로 자연스럽게 호응한다. ③은 「뛰어나기 때문이다」로 바르게 호응시켰으므로 가장 적절하다. ①은 원인과 결과의 관계가 뒤바뀌어 의미가 왜곡되었다. ②는 「그렇다」로 마무리하여 호응이 다소 나아진 듯 보이지만 표준적인 호응 형태가 아니어서 여전히 어색하다. ④와 ⑤는 서술어의 형태만 바뀌었을 뿐 「까닭은」과 여전히 호응하지 않는다.
정답: 3 [학습 포인트]
쓰기 · 과정 점검과 고쳐쓰기 영역의 문항이다. 글의 목적과 독자, 자료 활용 방식, 근거의 타당성, 표현 전략, 고쳐쓰기 기준을 함께 고려해 판단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3번이며, 정답 선지 「이 영화가 인기 있는 까닭은 배우들의 연기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4.난이도 어려움
다음 문장을 시제가 일치하도록 고친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어제 나는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집에 오는 길에 친구를 만난다.
  1. ①어제 나는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집에 오는 길에 친구를 만났다.
  2. ②어제 나는 도서관에서 책을 빌렸고, 집에 오는 길에 친구를 만난다.
  3. ③어제 나는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집에 오는 길에 친구를 만나겠다.
  4. ④어제 나는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며, 집에 오는 길에 친구를 만난다.
  5. ⑤어제 나는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집에 오는 길에 친구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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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원래 문장은 「어제」라는 과거 시간 부사어가 있음에도 뒷부분 서술어가 현재형 「만난다」로 쓰여 시제가 일치하지 않는 오류가 있다. ①은 뒷부분 서술어를 과거형 「만났다」로 바꾸어 앞뒤 시제를 일치시켰으므로 가장 적절하다. ②는 앞부분만 과거형으로 고치고 뒷부분은 여전히 현재형으로 남아 있어 시제가 일치하지 않는다. ③은 미래·의지를 나타내는 「만나겠다」로 바꾸어 과거의 일을 서술하는 문맥에 더 부적절해졌다. ④는 뒷부분이 여전히 현재형 「만난다」로 남아 있다. ⑤는 진행형 「만나고 있다」로 바꾸었을 뿐 여전히 과거 시제와 어울리지 않는다.
정답: 1
5.난이도 어려움
다음 글의 시제가 일치하도록 고친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작년 여름 우리 가족은 바다로 여행을 갔다. 날씨가 맑아서 우리는 하루 종일 물놀이를 즐긴다.
  1. ①작년 여름 우리 가족은 바다로 여행을 간다. 날씨가 맑아서 우리는 하루 종일 물놀이를 즐겼다.
  2. ②작년 여름 우리 가족은 바다로 여행을 갔다. 날씨가 맑아서 우리는 하루 종일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3. ③작년 여름 우리 가족은 바다로 여행을 갔다. 날씨가 맑아서 우리는 하루 종일 물놀이를 즐길 것이다.
  4. ④작년 여름 우리 가족은 바다로 여행을 갔다. 날씨가 맑아서 우리는 하루 종일 물놀이를 즐겼다.
  5. ⑤작년 여름 우리 가족은 바다로 여행을 갔다. 날씨가 맑아서 우리는 하루 종일 물놀이를 즐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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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번

원래 글은 첫 문장이 과거형 「갔다」로 끝난 뒤 둘째 문장이 현재형 「즐긴다」로 쓰여 두 문장의 시제가 일치하지 않는 오류가 있다. ④는 둘째 문장의 서술어를 과거형 「즐겼다」로 고쳐 두 문장의 시제를 일치시켰으므로 가장 적절하다. ①은 오히려 첫 문장을 현재형으로 바꾸어 새로운 불일치를 만들었다. ②는 둘째 문장을 진행형 「즐기고 있다」로 바꾸었을 뿐 여전히 첫 문장의 과거 시제와 어울리지 않는다. ③은 미래형 「즐길 것이다」로 바꾸어 더욱 부적절해졌다. ⑤는 간접 인용을 사용하였으나 현재형 「즐긴다」가 그대로 남아 있다.
정답: 4
6.난이도 어려움
다음 문장을 목적어와 서술어의 호응이 자연스럽도록 고친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우리는 공원에서 사진과 산책을 했다.
  1. ①우리는 공원에서 사진을 하고 산책을 찍었다.
  2. ②우리는 공원에서 산책과 사진을 했다.
  3. ③우리는 공원에서 사진을 찍고 산책을 했다.
  4. ④우리는 공원에서 사진을 찍었고 산책도 찍었다.
  5. ⑤우리는 공원에서 사진도 하고 산책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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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번

원래 문장은 「사진」이라는 목적어가 서술어 「했다」와 어색하게 호응하는 오류가 있다. 사진은 「찍다」, 산책은 「하다」와 호응하므로 각각에 알맞은 서술어를 배치해야 한다. ③은 「사진을 찍고 산책을 했다」로 두 목적어에 알맞은 서술어를 각각 배치하였으므로 가장 적절하다. ①은 서술어가 뒤바뀌어 두 표현 모두 어색하다. ②는 순서만 바꾸었을 뿐 「사진을 했다」의 오류가 그대로 남아 있다. ④는 「산책을 찍었다」라는 새로운 오류가 생겼다. ⑤는 「사진을 하고」의 오류가 여전히 남아 있다.
정답: 3 [학습 포인트]
쓰기 · 과정 점검과 고쳐쓰기 영역의 문항이다. 글의 목적과 독자, 자료 활용 방식, 근거의 타당성, 표현 전략, 고쳐쓰기 기준을 함께 고려해 판단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3번이며, 정답 선지 「우리는 공원에서 사진을 찍고 산책을 했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7.난이도 어려움
다음 문장을 목적어와 서술어의 호응이 자연스럽도록 고친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그는 뉴스와 신문을 매일 시청한다.
  1. ①그는 뉴스와 신문을 매일 읽는다.
  2. ②그는 신문과 뉴스를 매일 시청한다.
  3. ③그는 뉴스를 시청하고 신문을 읽는다.
  4. ④그는 뉴스를 읽고 신문을 시청한다.
  5. ⑤그는 뉴스와 신문을 매일 시청하고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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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번

원래 문장은 「신문」이라는 목적어가 서술어 「시청한다」와 어색하게 호응하는 오류가 있다. 뉴스는 「시청하다」, 신문은 「읽다」와 호응하므로 각각에 알맞은 서술어를 배치해야 한다. ③은 「뉴스를 시청하고 신문을 읽는다」로 두 목적어에 알맞은 서술어를 정확히 짝지었으므로 가장 적절하다. ①은 「뉴스를 읽는다」가 어색하여 여전히 오류가 남아 있다. ②는 순서만 바꾸었을 뿐 「신문을 시청한다」의 오류가 그대로 남아 있다. ④는 서술어가 완전히 뒤바뀌어 두 표현 모두 오류가 발생하였다. ⑤는 두 서술어를 모두 나열하여 「신문을 시청」한다는 의미로 오해될 수 있어 여전히 부자연스럽다.
정답: 3
8.난이도 어려움
다음 문장을 시제가 일치하도록 고친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지난주 발표를 할 때, 나는 너무 긴장해서 목소리가 떨린다.
  1. ①지난주 발표를 할 때, 나는 너무 긴장해서 목소리가 떨리고 있다.
  2. ②지난주 발표를 할 때, 나는 너무 긴장해서 목소리가 떨렸다.
  3. ③지난주 발표를 할 때, 나는 너무 긴장해서 목소리가 떨릴 것이다.
  4. ④지난주 발표를 할 때, 나는 너무 긴장해서 목소리가 떨린다고 한다.
  5. ⑤지난주 발표를 할 때, 나는 너무 긴장해서 목소리가 떨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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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원래 문장은 「지난주」라는 과거 시간 부사어와 현재형 서술어 「떨린다」가 서로 시제를 달리하여 호응하지 않는 오류가 있다. ②는 서술어를 과거형 「떨렸다」로 고쳐 시제를 일치시켰으므로 가장 적절하다. ①은 진행형 「떨리고 있다」로 바꾸었을 뿐 여전히 현재 시제를 나타내어 과거 시간 부사어와 어울리지 않는다. ③은 미래를 나타내는 「떨릴 것이다」로 바꾸어 더욱 부적절해졌다. ④는 간접 인용 형태로 바꾸었으나 「떨린다」라는 현재형이 그대로 남아 있다. ⑤는 「떨리는 중이다」라는 진행형으로 여전히 시제가 불일치한다.
정답: 2 [학습 포인트]
쓰기 · 과정 점검과 고쳐쓰기 영역의 문항이다. 글의 목적과 독자, 자료 활용 방식, 근거의 타당성, 표현 전략, 고쳐쓰기 기준을 함께 고려해 판단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2번이며, 정답 선지 「지난주 발표를 할 때, 나는 너무 긴장해서 목소리가 떨렸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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