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국어

중2 국어 쓰기-필자로서의 윤리적 소통 예상문제

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8개 · 슬탐생 문제은행 30문항

1.난이도 보통
보고서 끝에 참고문헌을 정리하려고 한다. 다음 중 참고문헌 표기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참고한 자료가 많더라도 대표적인 자료 하나만 골라서 밝히면 된다.
  2. ②인터넷에서 찾은 자료는 특별히 출처를 밝히지 않아도 상관없다.
  3. ③참고문헌은 본문에 인용 표시 없이 마지막에 목록만 간단히 적으면 된다.
  4. ④저자명, 자료 제목, 발행 연도(또는 출처 주소) 등을 정리하여 목록으로 밝힌다.
  5. ⑤참고문헌은 감상문과 같은 글에는 굳이 필요하지 않은 요소이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④번

참고문헌을 표기할 때는 실제로 참고한 모든 자료의 저자명, 자료 제목, 발행 연도나 출처 주소 등을 빠짐없이 정리하여 목록으로 제시해야 한다. ①·②·③·⑤는 각각 일부 자료 생략, 인터넷 자료 예외, 본문 인용 표시 생략, 글의 종류에 따른 예외를 주장하고 있어 올바른 참고문헌 표기 원칙에 어긋난다. 참고문헌을 정확히 밝히는 것은 자신이 참고한 자료에 대한 예의이자 독자에게 정보의 신뢰성을 보여 주는 방법이다. 따라서 정답은 ④이다. [학습 포인트]
쓰기 · 필자 윤리와 소통 문화 영역의 문항이다. 글의 목적과 독자, 자료 활용 방식, 근거의 타당성, 표현 전략, 고쳐쓰기 기준을 함께 고려해 판단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4번이며, 정답 선지 「저자명, 자료 제목, 발행 연도(또는 출처 주소) 등을 정리하여 목록으로 밝힌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2.난이도 보통
다음 중 '표절'의 뜻풀이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다른 사람의 글이나 생각을 출처 표시 없이 자신의 것처럼 쓰는 행위
  2. ②자신이 실제로 겪은 일이나 느낀 점을 바탕으로 진솔하게 감상문을 쓰는 행위
  3. ③참고한 자료의 저자명과 출처를 각주로 정확하게 밝히는 행위
  4. ④여러 책을 읽고 중요한 내용을 스스로 요약하여 보고서를 쓰는 행위
  5. ⑤인용한 문장에 큰따옴표를 사용해 원문 그대로임을 표시하는 행위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①번

표절이란 다른 사람이 쓴 글이나 아이디어를 마치 자신이 처음 생각해 낸 것처럼 출처를 밝히지 않고 그대로 가져다 쓰는 행위를 말한다. ②는 자신의 경험에 근거한 정당한 글쓰기이고, ③·⑤는 오히려 출처를 명확히 밝히는 올바른 인용 방법에 해당한다. ④는 여러 자료를 스스로 읽고 요약·정리하는 정상적인 학습 활동이므로 표절과는 거리가 멀다. 따라서 정답은 ①이다. [학습 포인트]
쓰기 · 필자 윤리와 소통 문화 영역의 문항이다. 글의 목적과 독자, 자료 활용 방식, 근거의 타당성, 표현 전략, 고쳐쓰기 기준을 함께 고려해 판단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1번이며, 정답 선지 「다른 사람의 글이나 생각을 출처 표시 없이 자신의 것처럼 쓰는 행위」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3.난이도 보통
온라인 글쓰기에서 특정 집단을 비하하는 혐오표현을 쓰지 말아야 하는 까닭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특정 집단에 대한 편견을 강화하고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에
  2. ②혐오표현을 쓰면 글자 수가 불필요하게 많이 늘어나기 때문에
  3. ③혐오표현이 들어가면 검색 결과 노출 순위가 낮아지기 때문에
  4. ④혐오표현을 쓰면 문장의 구조가 지나치게 복잡해지기 때문에
  5. ⑤혐오표현이 들어가면 맞춤법 검사 프로그램이 잘 작동하지 않기 때문에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①번

혐오표현은 성별, 지역, 나이, 출신 등을 이유로 특정 집단을 싸잡아 비하하거나 차별하는 표현으로, 그 집단에 속한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상처와 편견을 심어 준다. ②·③·④·⑤는 혐오표현을 지양해야 하는 근본적인 까닭과는 관련이 없는 형식적인 요소일 뿐이다. 혐오표현은 사회 구성원 간의 신뢰를 무너뜨리고 갈등을 키울 수 있으므로 윤리적 소통을 위해 반드시 지양해야 한다. 따라서 정답은 ①이다. [학습 포인트]
쓰기 · 필자 윤리와 소통 문화 영역의 문항이다. 글의 목적과 독자, 자료 활용 방식, 근거의 타당성, 표현 전략, 고쳐쓰기 기준을 함께 고려해 판단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1번이며, 정답 선지 「특정 집단에 대한 편견을 강화하고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에」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4.난이도 보통
다음 중 인용한 자료의 출처를 밝히는 방법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①저자명과 책 제목을 함께 밝힌다
  2. ②인용한 문장을 자신의 표현으로 바꾸면서 출처는 생략한다
  3. ③발행 연도와 쪽수를 함께 표시한다
  4. ④참고한 인터넷 자료의 사이트 주소를 밝힌다
  5. ⑤직접 인용한 부분은 큰따옴표로 표시하고 출처를 함께 밝힌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번

올바른 출처 표기를 위해서는 저자명, 책 제목, 발행 연도, 쪽수, 인터넷 자료의 주소 등을 구체적으로 밝혀야 한다. 그런데 문장을 바꾸어 표현했다고 해서 출처를 생략하는 것은 여전히 표절에 해당한다. 표현을 바꾸어 쓰는 '간접 인용'의 경우에도 원래 정보나 생각의 출처를 반드시 밝혀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출처 표기 방법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②이다.
정답: 2 [학습 포인트]
쓰기 · 필자 윤리와 소통 문화 영역의 문항이다. 글의 목적과 독자, 자료 활용 방식, 근거의 타당성, 표현 전략, 고쳐쓰기 기준을 함께 고려해 판단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2번이며, 정답 선지 「인용한 문장을 자신의 표현으로 바꾸면서 출처는 생략한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5.난이도 보통
글을 쓰기 전에 정보의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까닭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정해진 글자 수를 채우기 위해서 확인 절차가 필요하다
  2. ②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퍼뜨리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3. ③확인 절차를 거치면 글을 더 빠르게 완성할 수 있기 때문에
  4. ④사실 여부를 확인하지 않아야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5. ⑤확인을 거치면 검색 결과가 다양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번

글을 쓰기 전 정보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잘못된 정보가 독자에게 그대로 전달되어 오해나 피해를 낳는 것을 막기 위한 필수적인 절차이다. ①·③·④·⑤는 사실 확인의 본래 목적과는 무관한 이유로, 오히려 사실 확인을 소홀히 하게 만드는 태도와 관련이 있다. 필자는 자신의 글이 정확한 정보에 근거하도록 책임 있게 확인해야 한다. 따라서 정답은 ②이다. [학습 포인트]
쓰기 · 필자 윤리와 소통 문화 영역의 문항이다. 글의 목적과 독자, 자료 활용 방식, 근거의 타당성, 표현 전략, 고쳐쓰기 기준을 함께 고려해 판단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2번이며, 정답 선지 「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퍼뜨리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6.난이도 보통
다음 중 온라인 댓글에서 언어폭력에 해당하는 표현은?
  1. ①저는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데, 그 이유를 말씀드려도 될까요?
  2. ②이 부분은 근거가 부족해 보여요. 자료를 더 찾아보면 좋겠어요.
  3. ③좋은 글 감사합니다.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4. ④제 생각과는 다르지만 참고가 되었습니다.
  5. ⑤이런 글도 글이라고 썼냐? 수준 낮아서 못 봐주겠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⑤번

언어폭력은 상대방의 인격을 무시하거나 모욕하는 표현으로 상대에게 정신적 상처를 주는 것을 말한다. ①~④는 의견 차이를 밝히거나 감사를 표현하면서도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를 담고 있어 언어폭력이 아니다. 반면 ⑤는 상대방의 글과 인격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이므로 언어폭력에 해당한다. 따라서 정답은 ⑤이다. [학습 포인트]
쓰기 · 필자 윤리와 소통 문화 영역의 문항이다. 글의 목적과 독자, 자료 활용 방식, 근거의 타당성, 표현 전략, 고쳐쓰기 기준을 함께 고려해 판단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5번이며, 정답 선지 「이런 글도 글이라고 썼냐? 수준 낮아서 못 봐주겠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7.난이도 보통
다음 중 필자로서 자신의 글이 미치는 사회적 영향을 성찰하는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글을 쓸 때 재미를 위해서라면 사실을 어느 정도 부풀려도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2. ②내 글을 읽는 사람이 별로 없으니 아무렇게나 써도 된다고 생각한다.
  3. ③내가 쓴 글이 다른 사람에게 오해나 상처를 줄 수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며 글을 쓴다.
  4. ④인기 있는 주제라면 사실 확인 없이 서둘러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5. ⑤댓글로 받는 반응이 중요하므로 자극적인 표현을 먼저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필자로서 자신의 글이 미치는 사회적 영향을 성찰한다는 것은 글을 쓰기 전후로 그 글이 독자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스스로 점검하는 태도를 말한다. ①·②·④·⑤는 사실성이나 독자에 대한 고려 없이 재미, 인기, 반응만을 우선시하는 무책임한 태도이다. 반면 ③은 자신의 글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나 오해를 줄 수 있는지 미리 헤아리는 성찰적 태도를 보여 준다. 따라서 정답은 ③이다. [학습 포인트]
쓰기 · 필자 윤리와 소통 문화 영역의 문항이다. 글의 목적과 독자, 자료 활용 방식, 근거의 타당성, 표현 전략, 고쳐쓰기 기준을 함께 고려해 판단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3번이며, 정답 선지 「내가 쓴 글이 다른 사람에게 오해나 상처를 줄 수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며 글을 쓴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8.난이도 보통
다음 댓글 중 혐오표현에 해당하는 것은?
  1. ①저는 이 의견에 동의하기 어려워요. 다른 자료도 찾아봐야 할 것 같아요.
  2. ②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3. ③이 부분은 사실과 다른 것 같은데, 확인해 보셨나요?
  4. ④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공감이 됩니다.
  5. ⑤그 지역 사람들은 원래 다 저래. 상종하지 마라.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⑤번

혐오표현은 특정 지역, 성별, 나이 등을 근거로 그 집단 전체를 부정적으로 일반화하고 배척하는 표현을 말한다. ①·②·③·④는 의견을 정중히 제시하거나 감사와 공감을 표현하는 것으로 혐오표현과는 관련이 없다. 반면 ⑤는 특정 지역 출신 사람들 전체를 싸잡아 비하하고 배척하는 표현이므로 혐오표현에 해당한다. 따라서 정답은 ⑤이다. [학습 포인트]
쓰기 · 필자 윤리와 소통 문화 영역의 문항이다. 글의 목적과 독자, 자료 활용 방식, 근거의 타당성, 표현 전략, 고쳐쓰기 기준을 함께 고려해 판단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5번이며, 정답 선지 「그 지역 사람들은 원래 다 저래. 상종하지 마라.」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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