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국어

중2 국어 문법-피동 표현과 인용 표현 예상문제

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8개 · 슬탐생 문제은행 40문항

1.난이도 보통
다음 문장에서 이중 피동 표현인 ‘해석되어진다’를 어법에 맞게 고친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이 그림은 여러 학자에 의해 위작으로 해석되어진다.”
  1. ①해석되어지고 있다
  2. ②해석되지다
  3. ③해석하여진다
  4. ④해석돼진다
  5. ⑤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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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번

‘해석되다’의 ‘-되다’는 그 자체로 이미 피동의 뜻을 담고 있으므로, 여기에 다시 ‘-어지다’를 붙인 ‘해석되어진다’는 피동의 뜻을 두 번 나타낸 이중 피동 표현이다. 따라서 ‘-어지다’를 빼고 ‘해석된다’로 쓰는 것이 올바르다. ①은 여전히 이중 피동이 남아 있고, ④는 ‘되어’를 ‘돼’로 줄였을 뿐 이중 피동이 그대로이며, ②와 ③은 피동사의 활용형 자체가 잘못되었다. 따라서 정답은 ⑤이다. [학습 포인트]
문법 · 피동 표현과 인용 표현 영역의 문항이다. 형태와 기능, 문장 안에서의 역할, 국어 규범과 실제 문맥을 함께 확인하고 비슷한 개념을 구별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5번이며, 정답 선지 「해석된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2.난이도 보통
다음 직접 인용문을 간접 인용문으로 바르게 바꾼 것은? — 지수가 나에게 “나는 이 노래를 좋아해.”라고 말했다.
  1. ①지수가 나에게 나는 이 노래를 좋아해라고 말했다.
  2. ②지수가 나에게 자기가 이 노래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3. ③지수가 나에게 자기는 이 노래를 좋아해라고 말했다.
  4. ④지수가 나에게 나는 이 노래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5. ⑤지수가 나에게 자기가 이 노래를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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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직접 인용을 간접 인용으로 바꿀 때는 큰따옴표를 없애고 인용격 조사를 ‘라고’에서 ‘고’로 바꾸며, 인칭대명사 ‘나’는 문맥에 맞게 ‘자기’로, 종결 어미도 간접 인용에 어울리는 ‘좋아한다’ 형태로 바꾸어야 한다. ②는 이 세 가지를 모두 바르게 적용했다. ①과 ③, ⑤는 직접 인용의 어미나 조사를 그대로 두거나 잘못 섞어 썼고, ④는 인칭대명사 ‘나’를 바꾸지 않았다. 따라서 정답은 ②이다. [학습 포인트]
문법 · 피동 표현과 인용 표현 영역의 문항이다. 형태와 기능, 문장 안에서의 역할, 국어 규범과 실제 문맥을 함께 확인하고 비슷한 개념을 구별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2번이며, 정답 선지 「지수가 나에게 자기가 이 노래를 좋아한다고 말했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3.난이도 보통
다음 문장의 서술어에 사용된 피동 접미사로 알맞은 것은? — “생선 가시가 목에 걸렸다.”
  1. ①-이-
  2. ②-히-
  3. ③-리-
  4. ④-기-
  5. ⑤피동 접미사가 쓰이지 않았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걸리다’는 ‘걸다’의 어간에 피동 접미사 ‘-리-’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피동사이다. 생선 가시가 스스로 목에 걸리는 것이 아니라 목구멍이라는 대상에 걸리게 되는 상황이므로 피동 표현에 해당한다. 이때 사용된 접미사는 ‘-리-’이므로 정답은 ③이다. [학습 포인트]
문법 · 피동 표현과 인용 표현 영역의 문항이다. 형태와 기능, 문장 안에서의 역할, 국어 규범과 실제 문맥을 함께 확인하고 비슷한 개념을 구별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3번이며, 정답 선지 「-리-」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4.난이도 보통
다음 문장의 서술어에 사용된 피동 접미사로 알맞은 것은? — “강한 바람에 우산이 뒤집혔다.”
  1. ①-이-
  2. ②-기-
  3. ③-리-
  4. ④-히-
  5. ⑤피동 접미사가 쓰이지 않았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④번

‘뒤집히다’는 ‘뒤집다’의 어간에 피동 접미사 ‘-히-’가 결합한 피동사이다. 우산이 스스로 뒤집은 것이 아니라 바람의 힘 때문에 뒤집어지는 상황이므로 피동 표현이며, 이때 사용된 접미사는 ‘-히-’이다. 따라서 정답은 ④이다. [학습 포인트]
문법 · 피동 표현과 인용 표현 영역의 문항이다. 형태와 기능, 문장 안에서의 역할, 국어 규범과 실제 문맥을 함께 확인하고 비슷한 개념을 구별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4번이며, 정답 선지 「-히-」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5.난이도 보통
능동문 “사람들이 오래된 다리를 새롭게 건설했다.”를 ‘에 의해’를 사용한 피동문으로 바르게 바꾼 것은?
  1. ①오래된 다리가 사람들에 의해 새롭게 건설되었다.
  2. ②오래된 다리를 사람들에 의해 새롭게 건설했다.
  3. ③사람들이 오래전에 지어진 다리에 의해 새롭게 건설되었다.
  4. ④오래된 다리가 사람들에게 새롭게 건설당했다.
  5. ⑤오래된 다리가 사람들에 의하여 새롭게 건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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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건설하다’처럼 ‘-하다’가 붙는 동사는 피동 접미사를 직접 결합하기 어려워 ‘-되다’를 붙이거나 ‘에 의해’와 같은 표현으로 행위의 주체를 나타낸다. ‘오래된 다리가 사람들에 의해 새롭게 건설되었다.’는 대상인 ‘다리’를 주어로, 행위 주체 ‘사람들’을 ‘에 의해’ 구문으로 옮기고 서술어도 피동형 ‘건설되었다’로 바르게 바꾸었다. ②는 목적어와 서술어가 능동형 그대로이고, ③은 주어와 부사어가 뒤바뀌었으며, ④는 어색한 ‘당하다’ 결합을 썼고, ⑤는 시제가 맞지 않는다. 따라서 정답은 ①이다. [학습 포인트]
문법 · 피동 표현과 인용 표현 영역의 문항이다. 형태와 기능, 문장 안에서의 역할, 국어 규범과 실제 문맥을 함께 확인하고 비슷한 개념을 구별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1번이며, 정답 선지 「오래된 다리가 사람들에 의해 새롭게 건설되었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6.난이도 보통
다음 중 피동 표현이 쓰이지 않은 문장은?
  1. ①새 도서관이 학교 옆에 지어졌다.
  2. ②낡은 창고가 헐렸다.
  3. ③전학생을 위한 자리가 교실 한쪽에 새로 마련되었다.
  4. ④이번 대회 우승자가 발표되었다.
  5. ⑤목격자가 사건 현장을 자세히 진술했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⑤번

‘진술했다’는 목격자가 스스로 행한 동작을 나타내는 능동 표현이다. 반면 ‘지어지다’, ‘헐리다’, ‘마련되다’, ‘발표되다’는 각각 ‘-어지다’, 피동 접미사 ‘-리-’, ‘-되다’가 결합한 피동 표현으로, 행위의 주체를 드러내지 않고 대상이 그러한 상태에 놓이게 됨을 나타낸다. 따라서 피동 표현이 쓰이지 않은 문장은 ⑤이다.
정답: 5 [학습 포인트]
문법 · 피동 표현과 인용 표현 영역의 문항이다. 형태와 기능, 문장 안에서의 역할, 국어 규범과 실제 문맥을 함께 확인하고 비슷한 개념을 구별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5번이며, 정답 선지 「목격자가 사건 현장을 자세히 진술했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7.난이도 보통
능동문 “황사가 도시 하늘을 뒤덮었다.”를 피동문으로 바르게 바꾼 것은?
  1. ①도시 하늘이 황사에게 뒤덮였다.
  2. ②도시 하늘이 황사를 뒤덮였다.
  3. ③황사가 도시 하늘에 뒤덮였다.
  4. ④도시 하늘을 황사가 뒤덮히다.
  5. ⑤도시 하늘이 황사에 뒤덮였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⑤번

피동문에서는 행위의 대상인 ‘도시 하늘’이 주어가 되고, 행위의 주체인 ‘황사’는 부사어가 된다. 이때 ‘황사’는 사람이 아닌 무정 명사이므로 조사 ‘에게’가 아니라 ‘에’를 사용해야 하며, ‘뒤덮다’의 피동사는 ‘뒤덮이다’이다. 따라서 ‘도시 하늘이 황사에 뒤덮였다.’가 올바른 피동문이다. ①은 무정 명사에 ‘에게’를 잘못 사용했고, ②는 목적격 조사를 잘못 썼으며, ③은 주어와 부사어가 뒤바뀌었고, ④는 종결 어미가 갖추어지지 않고 피동사 형태도 잘못되었다. 따라서 정답은 ⑤이다. [학습 포인트]
문법 · 피동 표현과 인용 표현 영역의 문항이다. 형태와 기능, 문장 안에서의 역할, 국어 규범과 실제 문맥을 함께 확인하고 비슷한 개념을 구별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5번이며, 정답 선지 「도시 하늘이 황사에 뒤덮였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8.난이도 보통
다음 중 이중 피동 표현이 쓰여 어색한 문장은?
  1. ①전시된 사진들이 관람객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2. ②오래된 필름 속 얼굴이 흐릿하게 보여진다.
  3. ③새로 뽑힌 반장이 아이들 앞에서 인사했다.
  4. ④낡은 대문이 손님이 밀자 힘없이 열렸다.
  5. ⑤두 사람의 사진이 나란히 걸렸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번

‘보이다’는 ‘보다’에 이미 피동 접미사 ‘-이-’가 붙어 만들어진 피동사인데, 여기에 다시 ‘-어지다’를 붙인 ‘보여지다’는 피동의 뜻을 두 번 나타낸 이중 피동 표현으로 어법에 어긋난다. 올바른 표현은 ‘보인다’이다. 나머지 문장은 ‘뽑히다’, ‘열리다’, ‘걸리다’처럼 피동 표현을 한 번만 사용했거나 능동문이므로 어색하지 않다. 따라서 정답은 ②이다. [학습 포인트]
문법 · 피동 표현과 인용 표현 영역의 문항이다. 형태와 기능, 문장 안에서의 역할, 국어 규범과 실제 문맥을 함께 확인하고 비슷한 개념을 구별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2번이며, 정답 선지 「오래된 필름 속 얼굴이 흐릿하게 보여진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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