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국어

중2 국어 쓰기-쓰기 과정 점검과 고쳐쓰기 예상문제

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8개 · 슬탐생 문제은행 30문항

1.난이도 보통
다음 중 쓰기 과정을 점검·조정하는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내용을 조직하는 중에 처음 정한 주제와 글의 흐름이 어긋난다는 것을 발견하고 조직 단계로 다시 돌아가 순서를 다시 짰다
  2. ②계획한 개요와 다르게 글이 써지고 있지만 그대로 끝까지 밀고 나갔다. 이는 문제를 인식하고도 수정하지 않은 것으로 점검·조정과는 거리가 멀다.
  3. ③다 쓴 글을 한 번도 다시 읽지 않고 바로 제출했다. 이는 글을 점검하는 절차 자체를 생략한 것이다.
  4. ④친구의 글을 그대로 옮겨 쓰고 이름만 바꾸었다. 이는 점검·조정이 아니라 표절에 해당하는 행위이다.
  5. ⑤글을 쓰는 도중에는 절대로 이전 단계로 돌아가지 않는다. 이는 점검·조정의 필요성 자체를 부정하는 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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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쓰기 과정을 점검·조정한다는 것은 글을 쓰는 도중 문제를 발견했을 때 이전 단계로 돌아가 수정하는 태도를 말한다. 내용을 조직하는 중 주제와 흐름이 어긋남을 발견하고 다시 조직 단계로 돌아가 순서를 재정비한 것은 이러한 점검·조정의 좋은 사례이다. 계획과 다르게 흘러가는 글을 그대로 두거나 다시 읽지 않고 제출하는 것은 점검·조정의 태도라 할 수 없다. 따라서 정답은 ①이다. [학습 포인트]
쓰기 · 과정 점검과 고쳐쓰기 영역의 문항이다. 글의 목적과 독자, 자료 활용 방식, 근거의 타당성, 표현 전략, 고쳐쓰기 기준을 함께 고려해 판단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1번이며, 정답 선지 「내용을 조직하는 중에 처음 정한 주제와 글의 흐름이 어긋난다는 것을 발견하고 조직 단계로 다시 돌아가 순서를 다시 짰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2.난이도 보통
다음은 '학교에서 휴대전화 사용을 허용해야 한다'는 주장의 초고 일부이다.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로 가장 적절한 것은?
[초고] 학교에서 휴대전화 사용을 허용하면 학생들에게 여러 가지로 도움이 된다.
  1. ①나는 휴대전화가 좋다고 생각한다. 이는 개인적인 취향일 뿐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아니다.
  2. ②휴대전화는 최근에 많이 팔리는 물건이다. 이는 판매량에 대한 정보일 뿐 주장과 직접 관련이 없다.
  3. ③예를 들어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학생이 보호자나 119에 신속히 연락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된다.
  4. ④휴대전화 사용을 허용하면 학생들이 좋아할 것이다. 이는 예상되는 반응일 뿐 구체적인 근거라 보기 어렵다.
  5. ⑤휴대전화는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된다. 이는 색상에 대한 정보일 뿐 주장과는 무관하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근거 보강은 주장하는 글에서 주장을 뒷받침할 구체적인 예시나 자료를 추가하여 글의 설득력을 높이는 고쳐쓰기 활동이다. 응급 상황에서 신속히 연락할 수 있다는 구체적인 상황을 제시한 문장은 휴대전화 사용 허용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구체적 근거가 된다. 나머지 선택지는 개인적 취향이나 주장과 관련 없는 내용에 해당하여 근거로 보기 어렵다. 따라서 정답은 ③이다. [학습 포인트]
쓰기 · 과정 점검과 고쳐쓰기 영역의 문항이다. 글의 목적과 독자, 자료 활용 방식, 근거의 타당성, 표현 전략, 고쳐쓰기 기준을 함께 고려해 판단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3번이며, 정답 선지 「예를 들어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학생이 보호자나 119에 신속히 연락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된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3.난이도 보통
쓰기 과정 중 '내용 생성하기' 단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완성된 글을 인쇄하는 단계이다. 이는 내용 생성이 아니라 글을 완성한 뒤에 하는 일이다.
  2. ②독자의 반응을 채점하는 단계이다. 이는 내용 생성이 아니라 독자의 반응을 평가하는 일이다.
  3. ③글을 쓰기 위해 필요한 내용을 떠올리거나 자료를 조사하여 모으는 단계이다
  4. ④글자 크기와 서체를 정하는 단계이다. 이는 내용 생성이 아니라 표현 방식을 정하는 일이다.
  5. ⑤글을 다 쓴 뒤 문장 부호를 점검하는 단계이다. 이는 내용 생성이 아니라 고쳐쓰기 단계에서 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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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번

내용 생성하기 단계는 글을 쓰기 위해 필요한 내용을 떠올리거나 관련 자료를 조사하여 모으는 단계이다. 이 단계에서 모은 내용을 바탕으로 이후 내용 조직하기 단계에서 순서를 정하게 된다. 인쇄나 채점, 서체 선택 등은 쓰기 과정의 내용 생성하기 단계와는 관련이 없다. 따라서 정답은 ③이다. [학습 포인트]
쓰기 · 과정 점검과 고쳐쓰기 영역의 문항이다. 글의 목적과 독자, 자료 활용 방식, 근거의 타당성, 표현 전략, 고쳐쓰기 기준을 함께 고려해 판단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3번이며, 정답 선지 「글을 쓰기 위해 필요한 내용을 떠올리거나 자료를 조사하여 모으는 단계이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4.난이도 보통
다음은 초등학생 동생을 독자로 상정하고 쓴 글의 일부이다. 독자를 고려하여 고쳐 쓴 표현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초고] "이 실험은 화학 반응의 촉매 작용을 규명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1. ①"이 실험은 화학 반응의 촉매 작용을 규명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 문장은 어려운 한자어를 그대로 두어 초등학생이 이해하기 어렵다.
  2. ②"이 실험은 물질이 반응하는 속도를 빠르게 도와주는 물질의 역할을 알아보기 위해 한 것이다."
  3. ③"이 실험은 촉매 작용의 규명을 통해 수행된 화학 반응이다.". 이 문장은 어순만 바꾸었을 뿐 여전히 어려운 표현을 그대로 담고 있다.
  4. ④"이 실험은 화학 반응 촉매의 작용을 규명한 실험이며 수행되었다.". 이 문장은 어려운 용어를 그대로 둔 채 문장 구조만 바꾼 것이다.
  5. ⑤"이 실험은 촉매 작용을 규명하기 위한 실험을 수행한 화학 반응이다.". 이 문장 역시 어려운 표현을 풀어 쓰지 않고 그대로 옮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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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독자를 고려한 고쳐쓰기에서는 어려운 전문 용어나 개념을 독자의 수준에 맞게 쉬운 말로 풀어 써야 한다. '촉매 작용을 규명하기 위해 수행되었다'는 표현은 초등학생 독자에게 어려우므로, 촉매의 기능을 쉬운 말로 설명한 문장으로 고쳐 쓰는 것이 적절하다. 나머지 선택지는 어려운 한자어를 그대로 두거나 어순만 바꾼 것이어서 독자를 고려한 고쳐쓰기로 보기 어렵다. 따라서 정답은 ②이다. [학습 포인트]
쓰기 · 과정 점검과 고쳐쓰기 영역의 문항이다. 글의 목적과 독자, 자료 활용 방식, 근거의 타당성, 표현 전략, 고쳐쓰기 기준을 함께 고려해 판단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2번이며, 정답 선지 「"이 실험은 물질이 반응하는 속도를 빠르게 도와주는 물질의 역할을 알아보기 위해 한 것이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5.난이도 보통
글을 쓰는 과정에서 '자기 점검표'를 활용하는 목적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다른 사람에게 점검을 완전히 맡기기 위해. 이는 스스로 점검하는 자기 점검표의 취지와는 맞지 않는다.
  2. ②글을 쓰지 않고도 평가 점수를 받기 위해. 이는 실제로 글을 쓰는 노력 없이 결과만 바라는 것으로 부적절하다.
  3. ③글의 글자 수를 세기 위해서만 사용한다. 이는 점검표 활용의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지엽적인 일이다.
  4. ④글쓴이 스스로 글의 목적, 내용, 표현 등을 항목별로 확인하며 부족한 점을 찾기 위해
  5. ⑤개요 작성을 생략하기 위해. 이는 오히려 개요 작성을 대체할 수 있는 도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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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번

자기 점검표는 글쓴이 스스로 글의 목적, 내용, 표현 등을 항목별로 확인하며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기 위한 쓰기 전략이다. 이를 활용하면 글을 쓰는 과정과 결과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조정할 수 있다. 이는 점검을 다른 사람에게 전적으로 맡기거나 개요 작성을 생략하기 위한 도구가 아니다. 따라서 정답은 ④이다. [학습 포인트]
쓰기 · 과정 점검과 고쳐쓰기 영역의 문항이다. 글의 목적과 독자, 자료 활용 방식, 근거의 타당성, 표현 전략, 고쳐쓰기 기준을 함께 고려해 판단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4번이며, 정답 선지 「글쓴이 스스로 글의 목적, 내용, 표현 등을 항목별로 확인하며 부족한 점을 찾기 위해」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6.난이도 보통
쓰기 과정 중 '계획하기' 단계에서 주로 하는 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글의 목적, 예상 독자, 주제 등을 정한다
  2. ②완성된 글의 맞춤법을 검토한다
  3. ③문단과 문단 사이의 순서를 바꾼다
  4. ④어려운 단어를 쉬운 말로 바꾼다
  5. ⑤근거 자료를 추가로 조사해 문단에 삽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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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계획하기 단계에서는 글을 쓰기 전에 글의 목적, 예상 독자, 주제 등을 정하는 활동이 이루어진다. 이 단계에서 세운 계획은 이후 내용 생성하기, 내용 조직하기, 표현하기, 고쳐쓰기 단계의 기준이 된다. 맞춤법 검토나 문단 순서 조정, 어휘 변경 등은 이후 단계에서 이루어지는 활동이다. 따라서 정답은 ①이다. [학습 포인트]
쓰기 · 과정 점검과 고쳐쓰기 영역의 문항이다. 글의 목적과 독자, 자료 활용 방식, 근거의 타당성, 표현 전략, 고쳐쓰기 기준을 함께 고려해 판단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1번이며, 정답 선지 「글의 목적, 예상 독자, 주제 등을 정한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7.난이도 보통
다음은 '학교에 무인 매점을 설치해야 한다'는 주장의 초고 일부이다.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새로 추가하기에 가장 적절한 것은?
[초고] 학교에 무인 매점을 설치하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1. ①실제로 무인 매점을 운영 중인 인근 학교를 조사한 결과, 쉬는 시간마다 학생들이 간식을 구입하는 데 걸리는 대기 시간이 크게 줄었다는 설문 결과가 있다.
  2. ②나는 매점에서 파는 과자를 좋아한다. 이는 개인적인 기호일 뿐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보기 어렵다.
  3. ③매점은 학교 건물 안에 있으면 좋겠다. 이는 매점의 위치에 대한 바람일 뿐 근거로 삼기 어렵다.
  4. ④무인 매점은 최근 여러 곳에서 유행하고 있다. 이는 일반적인 유행에 대한 언급일 뿐 구체적인 근거가 아니다.
  5. ⑤학생들은 대체로 간식을 좋아하는 편이다. 이는 막연한 일반적 경향일 뿐 구체적인 조사 결과가 아니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①번

근거 보강은 주장을 뒷받침할 구체적인 자료나 사례를 추가하여 글의 설득력을 높이는 고쳐쓰기 활동이다. 인근 학교의 실제 운영 사례와 설문 결과를 제시한 문장은 무인 매점 설치라는 주장을 구체적으로 뒷받침하는 근거가 된다. 나머지 선택지는 개인적인 기호나 주장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내용이어서 근거로 보기 어렵다. 따라서 정답은 ①이다. [학습 포인트]
쓰기 · 과정 점검과 고쳐쓰기 영역의 문항이다. 글의 목적과 독자, 자료 활용 방식, 근거의 타당성, 표현 전략, 고쳐쓰기 기준을 함께 고려해 판단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1번이며, 정답 선지 「실제로 무인 매점을 운영 중인 인근 학교를 조사한 결과, 쉬는 시간마다 학생들이 간식을 구입하는 데 걸리는 대기 시간이 크게 줄었다는 설문 결과가 있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8.난이도 보통
고쳐쓰기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①글을 쓰는 과정 중 어느 단계에서든 필요하면 이루어질 수 있다. 이는 고쳐쓰기가 특정 단계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특성을 보여 준다.
  2. ②글을 완성한 뒤에만 이루어지는 것이 원칙이며 쓰는 도중에는 절대 하지 않는다
  3. ③글 수준, 문단 수준, 문장 수준, 단어 수준에서 두루 이루어질 수 있다
  4. ④독자가 글을 더 잘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이루어진다. 이는 고쳐쓰기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을 지닌다는 설명이다.
  5. ⑤초고의 내용을 삭제하거나 추가하거나 순서를 바꾸는 활동을 포함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번

고쳐쓰기는 글을 완성한 뒤뿐 아니라 쓰기 과정의 어느 단계에서든 필요할 때마다 이루어질 수 있는 활동이다. 따라서 '글을 완성한 뒤에만 이루어지며 쓰는 도중에는 절대 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고쳐쓰기의 특성과 어긋난다. 고쳐쓰기는 글, 문단, 문장, 단어 등 다양한 수준에서 이루어지며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을 가진다. 따라서 적절하지 않은 설명인 정답은 ②이다. [학습 포인트]
쓰기 · 과정 점검과 고쳐쓰기 영역의 문항이다. 글의 목적과 독자, 자료 활용 방식, 근거의 타당성, 표현 전략, 고쳐쓰기 기준을 함께 고려해 판단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2번이며, 정답 선지 「글을 완성한 뒤에만 이루어지는 것이 원칙이며 쓰는 도중에는 절대 하지 않는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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