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8개 · 슬탐생 문제은행 76문항
1.난이도 보통
[발표] 후보 하린: "안녕하세요, 기호 2번 학생회장 후보 하린입니다. 먼저 1학년 친구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학교에 처음 와서 아직 낯선 게 많을 텐데, 제가 학생회장이 되면 선배들과 짝을 지어 학교 생활을 도와주는 '새내기 도우미' 제도를 만들겠습니다. 어려운 것이 있으면 언제든 선배에게 물어볼 수 있게요. 다음으로 2학년, 3학년 선배님들께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 학생 만족도 조사에서 '자율 동아리 개설 절차가 복잡하다'는 응답이 43%로 가장 많았습니다. 저는 동아리 개설 신청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도록 바꾸고, 승인 기간을 2주에서 1주로 줄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학년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건의함을 매주 확인하고, 답변을 학급 게시판에 꼭 공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자: "하린 후보의 발표를 잘 들었습니다. 질문 있으신 분?" 학생: "새내기 도우미 제도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운영되나요?" 하린: "희망하는 2, 3학년 선배들을 모집해 1학년 한 명당 선배 한 명을 배정하고, 매달 한 번씩 만나 학교생활 고민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질문] 하린이 1학년 학생들을 위해 제안한 공약은?
①동아리 개설 절차 간소화
②새내기 도우미 제도
③건의함 매주 확인
④학급 게시판 신설
⑤전교 체육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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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하린은 1학년 친구들에게 "선배들과 짝을 지어 학교 생활을 도와주는 새내기 도우미 제도를 만들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동아리 개설 절차 간소화나 건의함 확인은 2·3학년 대상 공약과 모든 학년 대상 약속에 해당한다. 따라서 정답은 새내기 도우미 제도이다. 정답: 2 [학습 포인트] 듣기·말하기 · 토론 영역의 문항이다. 대화·발표·토의·토론의 상황과 참여자의 의도, 감정, 근거, 상호작용 방식을 발화 내용에서 직접 확인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2번이며, 정답 선지 「새내기 도우미 제도」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2.난이도 보통
[상황] 학급 회의에서 '모둠별 자리 배치'와 '개인별 자리 배치' 중 무엇을 선택할지 다인과 태오가 토론하고 있다. 다인(모둠별 찬성): "저는 모둠별 자리 배치를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교육개발원의 연구에 따르면, 모둠 활동은 협동심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는 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태오(개인별 찬성): "저는 반대합니다. 모둠별로 앉으면 시끄러워서 공부에 방해가 됩니다. 저는 옆 반이 모둠으로 앉았다가 성적이 떨어졌다는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들은 적이 있습니다." 다인: "태오가 말한 옆 반 이야기는 정확한 자료가 아니라 그냥 들은 이야기 아닌가요?" 다인의 마지막 발언("태오가 말한 옆 반 이야기는 정확한 자료가 아니라...")이 지적하는 문제점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태오가 다인의 인격을 공격했다는 점
②태오의 근거가 출처를 확인할 수 없는 소문이어서 신뢰성이 낮다는 점
③태오가 이미 내려진 결론을 다시 근거로 사용했다는 점
④태오가 두 가지 선택지 외에는 없다고 단정했다는 점
⑤태오가 주제와 전혀 관련 없는 이야기를 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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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다인은 태오가 제시한 "옆 반 이야기"가 "정확한 자료가 아니라 그냥 들은 이야기"라고 지적하며, 근거의 신뢰성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이는 태오의 근거가 공식적으로 확인된 자료가 아니라 출처가 불분명한 소문에 불과하다는 점을 비판한 것이다. 근거의 신뢰성을 판단할 때는 이렇게 출처가 명확하고 검증 가능한 자료인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정답: 2 [학습 포인트] 듣기·말하기 · 토론 영역의 문항이다. 대화·발표·토의·토론의 상황과 참여자의 의도, 감정, 근거, 상호작용 방식을 발화 내용에서 직접 확인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2번이며, 정답 선지 「태오의 근거가 출처를 확인할 수 없는 소문이어서 신뢰성이 낮다는 점」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3.난이도 보통
[상황] 학급 회의에서 '모둠별 자리 배치'와 '개인별 자리 배치' 중 무엇을 선택할지 다인과 태오가 토론하고 있다. 다인(모둠별 찬성): "저는 모둠별 자리 배치를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교육개발원의 연구에 따르면, 모둠 활동은 협동심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는 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태오(개인별 찬성): "저는 반대합니다. 모둠별로 앉으면 시끄러워서 공부에 방해가 됩니다. 저는 옆 반이 모둠으로 앉았다가 성적이 떨어졌다는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들은 적이 있습니다." 다인: "태오가 말한 옆 반 이야기는 정확한 자료가 아니라 그냥 들은 이야기 아닌가요?" 다인이 제시한 근거의 출처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태오가 들은 소문
②다인의 개인적 상상
③학급 투표 결과
④인터넷 커뮤니티의 댓글
⑤한국교육개발원의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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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번
다인은 "한국교육개발원의 연구에 따르면"이라고 출처를 밝히며 근거를 제시했다. 한국교육개발원은 교육 관련 연구를 수행하는 공신력 있는 기관이므로, 이 자료는 검증된 연구 결과로 볼 수 있다. 나머지 선택지는 지문에 나오지 않거나 태오의 근거와 혼동한 오답이다. 정답: 5 [학습 포인트] 듣기·말하기 · 토론 영역의 문항이다. 대화·발표·토의·토론의 상황과 참여자의 의도, 감정, 근거, 상호작용 방식을 발화 내용에서 직접 확인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5번이며, 정답 선지 「한국교육개발원의 연구」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4.난이도 보통
[발표] 지안(도서부장): "안녕하세요, 도서부장 지안입니다. 오늘은 도서관 운영 시간을 오후 5시에서 오후 6시로 한 시간 연장하는 안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선생님과 학부모님들께 말씀드립니다. 최근 한 달간 도서관 이용 기록을 분석한 결과, 오후 4시 30분 이후 방문자가 하루 평균 15명이었는데, 그중 8명이 문 닫는 시간이 다가와 책을 다 읽지 못하고 나갔다고 답했습니다. 운영 시간을 늘리면 학생들이 방과 후 학습 공간을 더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어 학습권 보장에 도움이 됩니다. 다음으로 학생 여러분께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5시까지밖에 못 열어서 급하게 책 반납하고 나가야 했던 적 있으셨죠? 앞으로는 6시까지 여유 있게 책도 읽고 숙제도 할 수 있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운영 시간 연장에 따라 추가로 필요한 관리 인력은 도서부 학생 봉사자를 활용해 해결하겠습니다." 운영위원: "봉사자만으로 안전 관리가 충분히 될까요?" 지안: "봉사자 2명과 사서 선생님 1명이 함께 남아 있는 방식으로 운영하면 안전 관리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질문] 지안이 운영위원의 질문에 답변한 방식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질문에 제대로 대답하지 않고 관련이 없는 다른 화제로 갑자기 돌렸다
②봉사자만으로도 충분하다며 안전 관리 자체는 필요 없다고 근거 없이 단정했다
③구체적인 인력 배치 방안(봉사자 2명과 사서 1명)을 제시하며 안전 관리에 대한 우려에 답했다
④운영위원의 질문이 애초에 부적절한 질문이라고 지적하며 대답을 회피하고 넘어갔다
⑤안전 관리를 강화하겠다면서 오히려 있던 봉사자를 모두 없애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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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번
지안은 운영위원의 질문에 "봉사자 2명과 사서 선생님 1명이 함께 남아 있는 방식으로 운영하면 안전 관리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라고 구체적으로 답했다. 대답을 회피하거나 안전 관리가 필요 없다고 단정하거나 질문을 부적절하다고 하거나 봉사자를 없애겠다고 하지 않았다. 따라서 정답은 구체적 인력 배치 방안 제시이다. 정답: 3 [학습 포인트] 듣기·말하기 · 토론 영역의 문항이다. 대화·발표·토의·토론의 상황과 참여자의 의도, 감정, 근거, 상호작용 방식을 발화 내용에서 직접 확인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3번이며, 정답 선지 「구체적인 인력 배치 방안(봉사자 2명과 사서 1명)을 제시하며 안전 관리에 대한 우려에 답했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5.난이도 보통
[토론] 사회자: "오늘 안건은 '급식실에 샐러드바를 새로 도입하자'입니다." 세윤(찬성 측): "저는 샐러드바 도입에 찬성합니다. 지난달 보건 선생님께서 실시한 설문에서 학생 180명 중 120명이 '급식에 채소가 부족하다'고 답했습니다. 샐러드바가 생기면 각자 원하는 만큼 채소를 더 먹을 수 있습니다." 아린(반대 측): "채소 섭취가 부족하다는 문제는 공감하지만, 샐러드바를 새로 만들려면 별도의 공간과 관리 인력이 필요합니다. 지금 급식실 구조로는 공간을 마련하기 어렵습니다." 세윤(재반론): "공간 문제는 기존 국 배식대 옆 자리를 활용하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옆 학교인 한빛중학교에서도 작은 공간에 샐러드바를 설치해서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린(재반론): "한빛중학교 사례는 참고가 되지만, 그 학교와 우리 학교는 급식 인원과 동선이 달라서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습니다. 배식 시간이 오히려 더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세윤(세 번째 발언): "아린이는 원래 채소를 싫어하니까 계속 반대하는 것 아닌가요? 게다가 한빛중학교가 성공했으니 우리 학교도 무조건 성공할 게 뻔합니다." 아린(세 번째 발언): "제가 채소를 좋아하고 싫어하고는 이 토론과 관련이 없습니다. 배식 시간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으니, 시범 운영을 먼저 해 보고 문제가 없는지 확인한 뒤에 정식 도입 여부를 결정하면 좋겠습니다. [질문] 아린이 샐러드바 도입에 처음 반대하며 제시한 근거는?
①샐러드바 재료를 구입하는 비용이 예산보다 너무 많이 비싸다는 것
②우리 학교 학생들은 평소에 채소를 전혀 먹지 않는다는 것
③지금도 급식 시간이 이미 충분히 짧아서 여유가 없다는 것
④별도의 공간과 관리 인력이 필요한데 지금 구조로는 공간 마련이 어렵다는 것
⑤예전에 다른 학교에서 샐러드바를 도입했다가 실패한 적이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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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번
아린은 "샐러드바를 새로 만들려면 별도의 공간과 관리 인력이 필요합니다. 지금 급식실 구조로는 공간을 마련하기 어렵습니다"라고 말했다. 가격, 채소 기피, 급식 시간, 다른 학교 실패 사례는 지문에 없다. 따라서 정답은 공간과 인력 문제이다. 정답: 4 [학습 포인트] 듣기·말하기 · 토론 영역의 문항이다. 대화·발표·토의·토론의 상황과 참여자의 의도, 감정, 근거, 상호작용 방식을 발화 내용에서 직접 확인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4번이며, 정답 선지 「별도의 공간과 관리 인력이 필요한데 지금 구조로는 공간 마련이 어렵다는 것」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6.난이도 보통
[상황] 학급 토론 시간, '교내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하루 1시간으로 제한해야 한다'를 주제로 민준과 서연이 토론을 하고 있다. 민준(찬성): "저는 교내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하루 1시간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교육정보부에서 지난달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식 설문 조사에 따르면, 전교생의 68퍼센트가 쉬는 시간에 스마트폰을 사용하다가 다음 수업에 집중하지 못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서연(반대): "저는 반대합니다. 저희 형은 고등학생 때 스마트폰을 마음대로 써도 성적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사용 시간을 제한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준: "서연 학생의 말은 한 사람의 경험만으로 판단한 것이라 모든 학생에게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서연: "그럼 민준 학생은 평소에 스마트폰을 많이 쓰는 사람 아닌가요? 그런 사람이 사용 시간을 제한하자고 주장하는 것은 이상합니다." 민준이 서연의 근거를 지적한 발언("한 사람의 경험만으로 판단한 것이라...")에서 지적한 문제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서연의 근거가 소수의 사례만으로 전체를 판단하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담고 있다는 점
②서연이 민준의 인격을 근거 없이 비난했다는 점
③서연이 이미 내려진 결론을 다시 근거로 사용했다는 점
④서연이 두 가지 선택지 외에는 없다고 단정했다는 점
⑤서연이 주제와 전혀 관련 없는 이야기를 했다는 점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①번
민준은 서연이 "한 사람의 경험만으로 판단"했다고 지적했는데, 이는 형 한 명의 사례라는 매우 적은 표본으로 전체 학생에게 적용되는 결론을 내린 것을 문제 삼은 것이다. 이렇게 적은 사례로 성급하게 전체를 판단하는 오류를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고 한다. 인신공격, 순환논증, 흑백논리, 논점 일탈은 이 발언에서 지적된 문제와 거리가 멀다. 정답: 1 [학습 포인트] 듣기·말하기 · 토론 영역의 문항이다. 대화·발표·토의·토론의 상황과 참여자의 의도, 감정, 근거, 상호작용 방식을 발화 내용에서 직접 확인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1번이며, 정답 선지 「서연의 근거가 소수의 사례만으로 전체를 판단하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담고 있다는 점」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7.난이도 보통
[토론] 사회자: "오늘 안건은 '자율학습실에서 이어폰 착용을 허용하자'입니다." 하율(찬성 측): "저는 이어폰 착용을 허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용한 음악을 들으면 집중력이 높아진다는 학생들이 많고, 실제로 지난주 자율학습실 이용자 40명 중 27명이 '허용을 원한다'고 답했습니다." 준서(반대 측): "집중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은 이해하지만, 이어폰을 착용하면 다른 학생이 도움을 요청할 때 듣지 못하거나, 화재경보처럼 중요한 안내 방송을 놓칠 위험이 있습니다." 하율(재반론): "안내 방송 문제는 한쪽 이어폰만 착용하도록 규칙을 정하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어폰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결국 학생들이 알아서 잘 못 할 거라고 생각하는 것 아닙니까? 게다가 이미 많은 학교 자율학습실에서 이어폰을 허용하고 있으니 우리도 당연히 허용해야 합니다." 준서(재반론): "저는 학생들을 못 미덥게 여기는 것이 아니라, 안전 문제를 현실적으로 걱정하는 것입니다. 다른 학교가 허용한다고 해서 우리 학교 환경에도 맞는지는 따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한쪽 이어폰만 허용한다는 규칙은 좋은 대안 같으니, 그 규칙과 함께 안내 방송 시에는 반드시 이어폰을 빼도록 하는 조건을 추가하면 좋겠습니다." 하율(마지막 발언): "좋습니다. 한쪽 이어폰 허용과 안내 방송 시 착용 해제라는 조건을 함께 제안하겠습니다." [질문] 하율이 이어폰 착용 허용을 주장하며 제시한 설문 결과는?
①이용자 40명 전원이 반대함
②선생님들이 허용을 제안함
③설문이 이루어지지 않음
④자율학습실 이용자 40명 중 27명이 허용을 원한다고 답함
⑤이용자 40명 중 5명만 찬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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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번
하율은 "지난주 자율학습실 이용자 40명 중 27명이 허용을 원한다고 답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전원 반대, 선생님 제안, 설문 미실시, 5명만 찬성은 지문과 다르다. 따라서 정답은 40명 중 27명이다. 정답: 4 [학습 포인트] 듣기·말하기 · 토론 영역의 문항이다. 대화·발표·토의·토론의 상황과 참여자의 의도, 감정, 근거, 상호작용 방식을 발화 내용에서 직접 확인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4번이며, 정답 선지 「자율학습실 이용자 40명 중 27명이 허용을 원한다고 답함」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8.난이도 보통
[발표] 후보 하린: "안녕하세요, 기호 2번 학생회장 후보 하린입니다. 먼저 1학년 친구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학교에 처음 와서 아직 낯선 게 많을 텐데, 제가 학생회장이 되면 선배들과 짝을 지어 학교 생활을 도와주는 '새내기 도우미' 제도를 만들겠습니다. 어려운 것이 있으면 언제든 선배에게 물어볼 수 있게요. 다음으로 2학년, 3학년 선배님들께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 학생 만족도 조사에서 '자율 동아리 개설 절차가 복잡하다'는 응답이 43%로 가장 많았습니다. 저는 동아리 개설 신청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도록 바꾸고, 승인 기간을 2주에서 1주로 줄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학년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건의함을 매주 확인하고, 답변을 학급 게시판에 꼭 공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자: "하린 후보의 발표를 잘 들었습니다. 질문 있으신 분?" 학생: "새내기 도우미 제도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운영되나요?" 하린: "희망하는 2, 3학년 선배들을 모집해 1학년 한 명당 선배 한 명을 배정하고, 매달 한 번씩 만나 학교생활 고민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질문] 하린이 2, 3학년 선배들을 대상으로 한 발표 내용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1학년 대상 공약을 그대로 반복했다
②근거 없이 감정에만 호소했다
③구체적인 설문 수치를 근거로 실행 가능한 정책을 제시했다
④선배들에게 불리한 정책만 제시했다
⑤질문을 받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하린은 43%라는 설문 수치를 근거로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도록 바꾸고, 승인 기간을... 1주로 줄이겠습니다"라는 실행 가능한 정책을 제시했다. 1학년 공약을 반복하거나 감정에만 호소한 것이 아니며 질문을 거부하지도 않았다. 따라서 정답은 근거 기반의 정책 제시이다. 정답: 3 [학습 포인트] 듣기·말하기 · 토론 영역의 문항이다. 대화·발표·토의·토론의 상황과 참여자의 의도, 감정, 근거, 상호작용 방식을 발화 내용에서 직접 확인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3번이며, 정답 선지 「구체적인 설문 수치를 근거로 실행 가능한 정책을 제시했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