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8개 · 슬탐생 문제은행 15문항
1.난이도 보통
수해 공동대응과 같은 협력 사업이 평화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이유를 가장 적절하게 설명한 것은?
①이런 협력이 시작되면 모든 군사·정치 갈등이 자동으로 해결된다. 또한 시간·공간·제도적 조건이 달라도 결과는 같다고 가정한다.
②인도협력은 평화와 무관하므로 갈등 상황에서는 중단해야 한다.
③정치적 쟁점을 곧바로 해결하지 못하더라도 사람의 안전과 존엄을 보호하고 반복적 접촉을 통해 신뢰 형성의 기반을 넓힐 수 있다.
④협력은 상대의 모든 주장에 동의한다는 뜻이므로 시행할 수 없다.
⑤비정치적 협력은 검증·투명성이 없어야 효과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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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번
[정답] ③
[출제 의도] 2022 개정 통합사회 10통사2-04-03의 분단·역사갈등·세계평화 영역에서 사실관계와 평화적 해결 원리를 구분하고 실제 갈등 사례에 적용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핵심 개념] 평화 형성은 고위급 정치협상뿐 아니라 인도·보건·재난·문화 영역의 지속적 협력과 신뢰 축적을 통해 보완될 수 있다.
[사례 분석] 수해 공동대응은 즉각적인 안보문제 해결과 동일하지 않지만 상대 사회의 구성원을 추상적 적대집단이 아니라 구체적인 인간으로 인식하는 접점을 만들 수 있다.
[정답 근거] 정답은 3번 「정치적 쟁점을 곧바로 해결하지 못하더라도 사람의 안전과 존엄을 보호하고 반복적 접촉을 통해 신뢰 형성의 기반을 넓힐 수 있다.」이다. 이 선지는 제시된 상황에서 갈등 완화·신뢰 형성·권리 보호의 조건을 가장 정확하게 반영한다.
[오답 분석] 부분적 협력의 효과를 모든 갈등의 자동 해결로 과장하지 않는다. 평화 문항에서는 부분적 성과를 ‘모든 갈등의 자동 해결’로 확대하거나, 상대 집단 전체를 하나의 속성으로 일반화하는 표현을 특히 경계해야 한다.
[심화 해설]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를 다룰 때는 군사적 충돌의 억제, 상호 신뢰, 인권과 민간인 보호, 역사적 사실 확인, 교류와 협력, 제도적 분쟁관리의 관계를 구분해야 한다. 정전은 전투행위의 중지를 위한 장치이며 항구적 평화체제와 동일하지 않다. 지속가능한 평화는 대화·검증·인도협력·사회적 화해와 같은 장기적 조건을 함께 필요로 할 수 있다.
[풀이 전략] ① 직접적 폭력의 중지와 적극적 평화의 조건을 구분한다. ② 역사갈등은 사료의 신뢰성과 가치평가를 분리해 본다. ③ 협력 사례는 효과의 범위를 넘겨 일반화하지 않는다. ④ 갈등당사자의 동기를 추정하기보다 공개된 행동·자료·합의 절차를 근거로 판단한다.
2.난이도 보통
이산가족 상봉과 같은 협력 사업이 평화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이유를 가장 적절하게 설명한 것은?
①비정치적 협력은 검증·투명성이 없어야 효과가 커진다.
②이런 협력이 시작되면 모든 군사·정치 갈등이 자동으로 해결된다. 그리고 추가 자료가 없어도 같은 결론을 다른 상황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고 본다.
③인도협력은 평화와 무관하므로 갈등 상황에서는 중단해야 한다.
④협력은 상대의 모든 주장에 동의한다는 뜻이므로 시행할 수 없다.
⑤정치적 쟁점을 곧바로 해결하지 못하더라도 사람의 안전과 존엄을 보호하고 반복적 접촉을 통해 신뢰 형성의 기반을 넓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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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번
[정답] ⑤
[출제 의도] 2022 개정 통합사회 10통사2-04-03의 분단·역사갈등·세계평화 영역에서 사실관계와 평화적 해결 원리를 구분하고 실제 갈등 사례에 적용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핵심 개념] 평화 형성은 고위급 정치협상뿐 아니라 인도·보건·재난·문화 영역의 지속적 협력과 신뢰 축적을 통해 보완될 수 있다.
[사례 분석] 이산가족 상봉은 즉각적인 안보문제 해결과 동일하지 않지만 상대 사회의 구성원을 추상적 적대집단이 아니라 구체적인 인간으로 인식하는 접점을 만들 수 있다.
[정답 근거] 정답은 5번 「정치적 쟁점을 곧바로 해결하지 못하더라도 사람의 안전과 존엄을 보호하고 반복적 접촉을 통해 신뢰 형성의 기반을 넓힐 수 있다.」이다. 이 선지는 제시된 상황에서 갈등 완화·신뢰 형성·권리 보호의 조건을 가장 정확하게 반영한다.
[오답 분석] 부분적 협력의 효과를 모든 갈등의 자동 해결로 과장하지 않는다. 평화 문항에서는 부분적 성과를 ‘모든 갈등의 자동 해결’로 확대하거나, 상대 집단 전체를 하나의 속성으로 일반화하는 표현을 특히 경계해야 한다.
[심화 해설]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를 다룰 때는 군사적 충돌의 억제, 상호 신뢰, 인권과 민간인 보호, 역사적 사실 확인, 교류와 협력, 제도적 분쟁관리의 관계를 구분해야 한다. 정전은 전투행위의 중지를 위한 장치이며 항구적 평화체제와 동일하지 않다. 지속가능한 평화는 대화·검증·인도협력·사회적 화해와 같은 장기적 조건을 함께 필요로 할 수 있다.
[풀이 전략] ⑤ 직접적 폭력의 중지와 적극적 평화의 조건을 구분한다. ② 역사갈등은 사료의 신뢰성과 가치평가를 분리해 본다. ③ 협력 사례는 효과의 범위를 넘겨 일반화하지 않는다. ④ 갈등당사자의 동기를 추정하기보다 공개된 행동·자료·합의 절차를 근거로 판단한다.
3.난이도 보통
감염병 정보교환과 같은 협력 사업이 평화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이유를 가장 적절하게 설명한 것은?
①이런 협력이 시작되면 모든 군사·정치 갈등이 자동으로 해결된다. 나아가 반대 방향의 사례가 생길 가능성도 판단에서 제외한다고 본다.
②비정치적 협력은 검증·투명성이 없어야 효과가 커진다.
③인도협력은 평화와 무관하므로 갈등 상황에서는 중단해야 한다.
④협력은 상대의 모든 주장에 동의한다는 뜻이므로 시행할 수 없다.
⑤정치적 쟁점을 곧바로 해결하지 못하더라도 사람의 안전과 존엄을 보호하고 반복적 접촉을 통해 신뢰 형성의 기반을 넓힐 수 있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⑤번
[정답] ⑤
[출제 의도] 2022 개정 통합사회 10통사2-04-03의 분단·역사갈등·세계평화 영역에서 사실관계와 평화적 해결 원리를 구분하고 실제 갈등 사례에 적용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핵심 개념] 평화 형성은 고위급 정치협상뿐 아니라 인도·보건·재난·문화 영역의 지속적 협력과 신뢰 축적을 통해 보완될 수 있다.
[사례 분석] 감염병 정보교환은 즉각적인 안보문제 해결과 동일하지 않지만 상대 사회의 구성원을 추상적 적대집단이 아니라 구체적인 인간으로 인식하는 접점을 만들 수 있다.
[정답 근거] 정답은 5번 「정치적 쟁점을 곧바로 해결하지 못하더라도 사람의 안전과 존엄을 보호하고 반복적 접촉을 통해 신뢰 형성의 기반을 넓힐 수 있다.」이다. 이 선지는 제시된 상황에서 갈등 완화·신뢰 형성·권리 보호의 조건을 가장 정확하게 반영한다.
[오답 분석] 부분적 협력의 효과를 모든 갈등의 자동 해결로 과장하지 않는다. 평화 문항에서는 부분적 성과를 ‘모든 갈등의 자동 해결’로 확대하거나, 상대 집단 전체를 하나의 속성으로 일반화하는 표현을 특히 경계해야 한다.
[심화 해설]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를 다룰 때는 군사적 충돌의 억제, 상호 신뢰, 인권과 민간인 보호, 역사적 사실 확인, 교류와 협력, 제도적 분쟁관리의 관계를 구분해야 한다. 정전은 전투행위의 중지를 위한 장치이며 항구적 평화체제와 동일하지 않다. 지속가능한 평화는 대화·검증·인도협력·사회적 화해와 같은 장기적 조건을 함께 필요로 할 수 있다.
[풀이 전략] ① 직접적 폭력의 중지와 적극적 평화의 조건을 구분한다. ⑤ 역사갈등은 사료의 신뢰성과 가치평가를 분리해 본다. ③ 협력 사례는 효과의 범위를 넘겨 일반화하지 않는다. ④ 갈등당사자의 동기를 추정하기보다 공개된 행동·자료·합의 절차를 근거로 판단한다.
4.난이도 보통
문화유산 보존과 같은 협력 사업이 평화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이유를 가장 적절하게 설명한 것은?
①이런 협력이 시작되면 모든 군사·정치 갈등이 자동으로 해결된다. 또한 다른 관련 조건의 영향은 별도로 고려하지 않는다고 본다.
②인도협력은 평화와 무관하므로 갈등 상황에서는 중단해야 한다.
③협력은 상대의 모든 주장에 동의한다는 뜻이므로 시행할 수 없다.
④정치적 쟁점을 곧바로 해결하지 못하더라도 사람의 안전과 존엄을 보호하고 반복적 접촉을 통해 신뢰 형성의 기반을 넓힐 수 있다.
⑤비정치적 협력은 검증·투명성이 없어야 효과가 커진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④번
[정답] ④
[출제 의도] 2022 개정 통합사회 10통사2-04-03의 분단·역사갈등·세계평화 영역에서 사실관계와 평화적 해결 원리를 구분하고 실제 갈등 사례에 적용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핵심 개념] 평화 형성은 고위급 정치협상뿐 아니라 인도·보건·재난·문화 영역의 지속적 협력과 신뢰 축적을 통해 보완될 수 있다.
[사례 분석] 문화유산 보존은 즉각적인 안보문제 해결과 동일하지 않지만 상대 사회의 구성원을 추상적 적대집단이 아니라 구체적인 인간으로 인식하는 접점을 만들 수 있다.
[정답 근거] 정답은 4번 「정치적 쟁점을 곧바로 해결하지 못하더라도 사람의 안전과 존엄을 보호하고 반복적 접촉을 통해 신뢰 형성의 기반을 넓힐 수 있다.」이다. 이 선지는 제시된 상황에서 갈등 완화·신뢰 형성·권리 보호의 조건을 가장 정확하게 반영한다.
[오답 분석] 부분적 협력의 효과를 모든 갈등의 자동 해결로 과장하지 않는다. 평화 문항에서는 부분적 성과를 ‘모든 갈등의 자동 해결’로 확대하거나, 상대 집단 전체를 하나의 속성으로 일반화하는 표현을 특히 경계해야 한다.
[심화 해설]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를 다룰 때는 군사적 충돌의 억제, 상호 신뢰, 인권과 민간인 보호, 역사적 사실 확인, 교류와 협력, 제도적 분쟁관리의 관계를 구분해야 한다. 정전은 전투행위의 중지를 위한 장치이며 항구적 평화체제와 동일하지 않다. 지속가능한 평화는 대화·검증·인도협력·사회적 화해와 같은 장기적 조건을 함께 필요로 할 수 있다.
[풀이 전략] ① 직접적 폭력의 중지와 적극적 평화의 조건을 구분한다. ② 역사갈등은 사료의 신뢰성과 가치평가를 분리해 본다. ③ 협력 사례는 효과의 범위를 넘겨 일반화하지 않는다. ④ 갈등당사자의 동기를 추정하기보다 공개된 행동·자료·합의 절차를 근거로 판단한다.
5.난이도 보통
아동 보건지원과 같은 협력 사업이 평화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이유를 가장 적절하게 설명한 것은?
①이런 협력이 시작되면 모든 군사·정치 갈등이 자동으로 해결된다. 더 나아가 다른 이해관계자에게 생기는 효과는 별도로 검토하지 않는다고 본다.
②인도협력은 평화와 무관하므로 갈등 상황에서는 중단해야 한다.
③협력은 상대의 모든 주장에 동의한다는 뜻이므로 시행할 수 없다.
④비정치적 협력은 검증·투명성이 없어야 효과가 커진다.
⑤정치적 쟁점을 곧바로 해결하지 못하더라도 사람의 안전과 존엄을 보호하고 반복적 접촉을 통해 신뢰 형성의 기반을 넓힐 수 있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⑤번
[정답] ⑤
[출제 의도] 2022 개정 통합사회 10통사2-04-03의 분단·역사갈등·세계평화 영역에서 사실관계와 평화적 해결 원리를 구분하고 실제 갈등 사례에 적용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핵심 개념] 평화 형성은 고위급 정치협상뿐 아니라 인도·보건·재난·문화 영역의 지속적 협력과 신뢰 축적을 통해 보완될 수 있다.
[사례 분석] 아동 보건지원은 즉각적인 안보문제 해결과 동일하지 않지만 상대 사회의 구성원을 추상적 적대집단이 아니라 구체적인 인간으로 인식하는 접점을 만들 수 있다.
[정답 근거] 정답은 5번 「정치적 쟁점을 곧바로 해결하지 못하더라도 사람의 안전과 존엄을 보호하고 반복적 접촉을 통해 신뢰 형성의 기반을 넓힐 수 있다.」이다. 이 선지는 제시된 상황에서 갈등 완화·신뢰 형성·권리 보호의 조건을 가장 정확하게 반영한다.
[오답 분석] 부분적 협력의 효과를 모든 갈등의 자동 해결로 과장하지 않는다. 평화 문항에서는 부분적 성과를 ‘모든 갈등의 자동 해결’로 확대하거나, 상대 집단 전체를 하나의 속성으로 일반화하는 표현을 특히 경계해야 한다.
[심화 해설]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를 다룰 때는 군사적 충돌의 억제, 상호 신뢰, 인권과 민간인 보호, 역사적 사실 확인, 교류와 협력, 제도적 분쟁관리의 관계를 구분해야 한다. 정전은 전투행위의 중지를 위한 장치이며 항구적 평화체제와 동일하지 않다. 지속가능한 평화는 대화·검증·인도협력·사회적 화해와 같은 장기적 조건을 함께 필요로 할 수 있다.
[풀이 전략] ① 직접적 폭력의 중지와 적극적 평화의 조건을 구분한다. ② 역사갈등은 사료의 신뢰성과 가치평가를 분리해 본다. ③ 협력 사례는 효과의 범위를 넘겨 일반화하지 않는다. ④ 갈등당사자의 동기를 추정하기보다 공개된 행동·자료·합의 절차를 근거로 판단한다.
6.난이도 어려움
비무장지대 인근 활동 과정에서 오판과 우발적 충돌 가능성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상대 의도를 추정만 하고 사실확인 절차는 두지 않는다.
②합의가 한 번 체결되면 이행 상황은 확인할 필요가 없다.
③연락채널을 모두 끊어 정보노출을 최소화한다.
④작은 사건에도 자동으로 최대 수준의 대응을 하도록 정한다. 나아가 반대 방향의 사례가 생길 가능성도 판단에서 제외한다고 본다.
⑤상호 연락채널과 사전통보·확인 절차를 마련하고 합의된 충돌방지 규칙의 이행을 점검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⑤번
[정답] ⑤
[출제 의도] 2022 개정 통합사회 10통사2-04-03의 분단·역사갈등·세계평화 영역에서 사실관계와 평화적 해결 원리를 구분하고 실제 갈등 사례에 적용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핵심 개념] 신뢰구축조치는 상대의 행동을 예측할 수 있게 하고 오해·오판을 줄이는 소통·통보·검증 장치를 포함할 수 있다.
[사례 분석] 비무장지대 인근 활동처럼 긴장이 높을 수 있는 상황에서는 불확실성을 낮추는 절차가 충돌 예방에 중요하다.
[정답 근거] 정답은 5번 「상호 연락채널과 사전통보·확인 절차를 마련하고 합의된 충돌방지 규칙의 이행을 점검한다.」이다. 이 선지는 제시된 상황에서 갈등 완화·신뢰 형성·권리 보호의 조건을 가장 정확하게 반영한다.
[오답 분석] 신뢰구축을 일방적 양보나 무장해제와 동일시하지 않는다. 평화 문항에서는 부분적 성과를 ‘모든 갈등의 자동 해결’로 확대하거나, 상대 집단 전체를 하나의 속성으로 일반화하는 표현을 특히 경계해야 한다.
[심화 해설]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를 다룰 때는 군사적 충돌의 억제, 상호 신뢰, 인권과 민간인 보호, 역사적 사실 확인, 교류와 협력, 제도적 분쟁관리의 관계를 구분해야 한다. 정전은 전투행위의 중지를 위한 장치이며 항구적 평화체제와 동일하지 않다. 지속가능한 평화는 대화·검증·인도협력·사회적 화해와 같은 장기적 조건을 함께 필요로 할 수 있다.
[풀이 전략] ① 직접적 폭력의 중지와 적극적 평화의 조건을 구분한다. ⑤ 역사갈등은 사료의 신뢰성과 가치평가를 분리해 본다. ③ 협력 사례는 효과의 범위를 넘겨 일반화하지 않는다. ④ 갈등당사자의 동기를 추정하기보다 공개된 행동·자료·합의 절차를 근거로 판단한다.
7.난이도 어려움
정전협정과 항구적 평화체제를 구분하는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전투행위의 중지·충돌 관리 장치는 직접적 폭력을 줄이는 데 중요하지만 갈등의 정치·사회적 원인을 장기적으로 해결하는 평화체제와 동일한 것은 아니다.
②전투가 멈추면 모든 정치적 쟁점이 법적으로 영구 해결된다.
③휴전은 경제·사회 제도까지 하나로 통합하는 것을 뜻한다.
④정전 상태에서는 군사적 긴장이 다시 생길 가능성이 논리적으로 없다. 더 나아가 다른 이해관계자에게 생기는 효과는 별도로 검토하지 않는다고 본다.
⑤평화체제는 단순히 전투를 하루 중단하는 것과 같은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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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정답] ①
[출제 의도] 2022 개정 통합사회 10통사2-04-03의 분단·역사갈등·세계평화 영역에서 사실관계와 평화적 해결 원리를 구분하고 실제 갈등 사례에 적용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핵심 개념] 정전·휴전은 전투를 멈추거나 관리하는 장치이고, 항구적 평화는 갈등 재발을 줄이는 제도·신뢰·합의의 장기적 조건을 더 넓게 포함한다.
[사례 분석] 정전협정의 기능을 과대평가하지 않고 직접적 폭력의 중지와 갈등 원인의 해결을 구분해야 한다.
[정답 근거] 정답은 1번 「전투행위의 중지·충돌 관리 장치는 직접적 폭력을 줄이는 데 중요하지만 갈등의 정치·사회적 원인을 장기적으로 해결하는 평화체제와 동일한 것은 아니다.」이다. 이 선지는 제시된 상황에서 갈등 완화·신뢰 형성·권리 보호의 조건을 가장 정확하게 반영한다.
[오답 분석] 정전을 평화조약이나 완전한 갈등종결과 같은 것으로 보지 않는다. 평화 문항에서는 부분적 성과를 ‘모든 갈등의 자동 해결’로 확대하거나, 상대 집단 전체를 하나의 속성으로 일반화하는 표현을 특히 경계해야 한다.
[심화 해설]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를 다룰 때는 군사적 충돌의 억제, 상호 신뢰, 인권과 민간인 보호, 역사적 사실 확인, 교류와 협력, 제도적 분쟁관리의 관계를 구분해야 한다. 정전은 전투행위의 중지를 위한 장치이며 항구적 평화체제와 동일하지 않다. 지속가능한 평화는 대화·검증·인도협력·사회적 화해와 같은 장기적 조건을 함께 필요로 할 수 있다.
[풀이 전략] ① 직접적 폭력의 중지와 적극적 평화의 조건을 구분한다. ② 역사갈등은 사료의 신뢰성과 가치평가를 분리해 본다. ③ 협력 사례는 효과의 범위를 넘겨 일반화하지 않는다. ④ 갈등당사자의 동기를 추정하기보다 공개된 행동·자료·합의 절차를 근거로 판단한다.
8.난이도 어려움
해상 우발접촉 과정에서 오판과 우발적 충돌 가능성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합의가 한 번 체결되면 이행 상황은 확인할 필요가 없다.
②상대 의도를 추정만 하고 사실확인 절차는 두지 않는다.
③연락채널을 모두 끊어 정보노출을 최소화한다.
④작은 사건에도 자동으로 최대 수준의 대응을 하도록 정한다. 그리고 추가 자료가 없어도 같은 결론을 다른 상황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고 본다.
⑤상호 연락채널과 사전통보·확인 절차를 마련하고 합의된 충돌방지 규칙의 이행을 점검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⑤번
[정답] ⑤
[출제 의도] 2022 개정 통합사회 10통사2-04-03의 분단·역사갈등·세계평화 영역에서 사실관계와 평화적 해결 원리를 구분하고 실제 갈등 사례에 적용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핵심 개념] 신뢰구축조치는 상대의 행동을 예측할 수 있게 하고 오해·오판을 줄이는 소통·통보·검증 장치를 포함할 수 있다.
[사례 분석] 해상 우발접촉처럼 긴장이 높을 수 있는 상황에서는 불확실성을 낮추는 절차가 충돌 예방에 중요하다.
[정답 근거] 정답은 5번 「상호 연락채널과 사전통보·확인 절차를 마련하고 합의된 충돌방지 규칙의 이행을 점검한다.」이다. 이 선지는 제시된 상황에서 갈등 완화·신뢰 형성·권리 보호의 조건을 가장 정확하게 반영한다.
[오답 분석] 신뢰구축을 일방적 양보나 무장해제와 동일시하지 않는다. 평화 문항에서는 부분적 성과를 ‘모든 갈등의 자동 해결’로 확대하거나, 상대 집단 전체를 하나의 속성으로 일반화하는 표현을 특히 경계해야 한다.
[심화 해설]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를 다룰 때는 군사적 충돌의 억제, 상호 신뢰, 인권과 민간인 보호, 역사적 사실 확인, 교류와 협력, 제도적 분쟁관리의 관계를 구분해야 한다. 정전은 전투행위의 중지를 위한 장치이며 항구적 평화체제와 동일하지 않다. 지속가능한 평화는 대화·검증·인도협력·사회적 화해와 같은 장기적 조건을 함께 필요로 할 수 있다.
[풀이 전략] ⑤ 직접적 폭력의 중지와 적극적 평화의 조건을 구분한다. ② 역사갈등은 사료의 신뢰성과 가치평가를 분리해 본다. ③ 협력 사례는 효과의 범위를 넘겨 일반화하지 않는다. ④ 갈등당사자의 동기를 추정하기보다 공개된 행동·자료·합의 절차를 근거로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