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 통합사회

고등 통합사회 동아시아 역사갈등 예상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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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난이도 어려움
동아시아의 역사갈등을 다루기 위해 식민지기 자료 비교를 추진하려 한다. 가장 적절한 원칙은?
  1. ①자국의 공식 서술 하나만 사용해 다른 자료는 검토하지 않는다.
  2. ②현재의 외교관계가 좋으면 과거 사실관계는 중요하지 않다.
  3. ③1차 사료와 복수의 연구를 교차검토하고, 사실판단과 가치평가를 구분하며, 피해 당사자의 존엄과 서로 다른 기억이 형성된 맥락을 함께 살핀다.
  4. ④서로 다른 기억이 있으면 객관적 사료 검증은 불가능하다고 본다. 그리고 추가 자료가 없어도 같은 결론을 다른 상황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고 본다.
  5. ⑤갈등을 피하려면 피해 기록과 논쟁적 자료를 모두 삭제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정답] ③

[출제 의도]
2022 개정 통합사회 10통사2-04-03의 분단·역사갈등·세계평화 영역에서 사실관계와 평화적 해결 원리를 구분하고 실제 갈등 사례에 적용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핵심 개념]
역사갈등의 평화적 해결은 사실의 검증과 해석의 다양성을 구분하면서, 피해와 책임 문제를 감정적 일반화가 아니라 근거와 절차 속에서 다루는 태도가 중요하다.

[사례 분석]
식민지기 자료 비교에서는 자료의 출처·작성 시점·목적을 확인하고 서로 다른 자료가 일치·충돌하는 지점을 투명하게 제시해야 한다.

[정답 근거]
정답은 3번 「1차 사료와 복수의 연구를 교차검토하고, 사실판단과 가치평가를 구분하며, 피해 당사자의 존엄과 서로 다른 기억이 형성된 맥락을 함께 살핀다.」이다. 이 선지는 제시된 상황에서 갈등 완화·신뢰 형성·권리 보호의 조건을 가장 정확하게 반영한다.

[오답 분석]
역사적 사실 검증과 현재 집단 전체에 대한 책임 전가를 혼동하지 않는다. 평화 문항에서는 부분적 성과를 ‘모든 갈등의 자동 해결’로 확대하거나, 상대 집단 전체를 하나의 속성으로 일반화하는 표현을 특히 경계해야 한다.

[심화 해설]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를 다룰 때는 군사적 충돌의 억제, 상호 신뢰, 인권과 민간인 보호, 역사적 사실 확인, 교류와 협력, 제도적 분쟁관리의 관계를 구분해야 한다. 정전은 전투행위의 중지를 위한 장치이며 항구적 평화체제와 동일하지 않다. 지속가능한 평화는 대화·검증·인도협력·사회적 화해와 같은 장기적 조건을 함께 필요로 할 수 있다.

[풀이 전략]
① 직접적 폭력의 중지와 적극적 평화의 조건을 구분한다. ② 역사갈등은 사료의 신뢰성과 가치평가를 분리해 본다. ③ 협력 사례는 효과의 범위를 넘겨 일반화하지 않는다. ④ 갈등당사자의 동기를 추정하기보다 공개된 행동·자료·합의 절차를 근거로 판단한다.
2.난이도 어려움
동아시아의 역사갈등을 다루기 위해 교과서 사료 검토를 추진하려 한다. 가장 적절한 원칙은?
  1. ①자국의 공식 서술 하나만 사용해 다른 자료는 검토하지 않는다.
  2. ②현재의 외교관계가 좋으면 과거 사실관계는 중요하지 않다.
  3. ③서로 다른 기억이 있으면 객관적 사료 검증은 불가능하다고 본다. 더 나아가 다른 이해관계자에게 생기는 효과는 별도로 검토하지 않는다고 본다.
  4. ④갈등을 피하려면 피해 기록과 논쟁적 자료를 모두 삭제한다.
  5. ⑤1차 사료와 복수의 연구를 교차검토하고, 사실판단과 가치평가를 구분하며, 피해 당사자의 존엄과 서로 다른 기억이 형성된 맥락을 함께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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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번

[정답] ⑤

[출제 의도]
2022 개정 통합사회 10통사2-04-03의 분단·역사갈등·세계평화 영역에서 사실관계와 평화적 해결 원리를 구분하고 실제 갈등 사례에 적용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핵심 개념]
역사갈등의 평화적 해결은 사실의 검증과 해석의 다양성을 구분하면서, 피해와 책임 문제를 감정적 일반화가 아니라 근거와 절차 속에서 다루는 태도가 중요하다.

[사례 분석]
교과서 사료 검토에서는 자료의 출처·작성 시점·목적을 확인하고 서로 다른 자료가 일치·충돌하는 지점을 투명하게 제시해야 한다.

[정답 근거]
정답은 5번 「1차 사료와 복수의 연구를 교차검토하고, 사실판단과 가치평가를 구분하며, 피해 당사자의 존엄과 서로 다른 기억이 형성된 맥락을 함께 살핀다.」이다. 이 선지는 제시된 상황에서 갈등 완화·신뢰 형성·권리 보호의 조건을 가장 정확하게 반영한다.

[오답 분석]
역사적 사실 검증과 현재 집단 전체에 대한 책임 전가를 혼동하지 않는다. 평화 문항에서는 부분적 성과를 ‘모든 갈등의 자동 해결’로 확대하거나, 상대 집단 전체를 하나의 속성으로 일반화하는 표현을 특히 경계해야 한다.

[심화 해설]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를 다룰 때는 군사적 충돌의 억제, 상호 신뢰, 인권과 민간인 보호, 역사적 사실 확인, 교류와 협력, 제도적 분쟁관리의 관계를 구분해야 한다. 정전은 전투행위의 중지를 위한 장치이며 항구적 평화체제와 동일하지 않다. 지속가능한 평화는 대화·검증·인도협력·사회적 화해와 같은 장기적 조건을 함께 필요로 할 수 있다.

[풀이 전략]
① 직접적 폭력의 중지와 적극적 평화의 조건을 구분한다. ② 역사갈등은 사료의 신뢰성과 가치평가를 분리해 본다. ③ 협력 사례는 효과의 범위를 넘겨 일반화하지 않는다. ④ 갈등당사자의 동기를 추정하기보다 공개된 행동·자료·합의 절차를 근거로 판단한다.
3.난이도 어려움
동아시아의 역사갈등을 다루기 위해 기념일 서술 비교를 추진하려 한다. 가장 적절한 원칙은?
  1. ①자국의 공식 서술 하나만 사용해 다른 자료는 검토하지 않는다.
  2. ②현재의 외교관계가 좋으면 과거 사실관계는 중요하지 않다.
  3. ③서로 다른 기억이 있으면 객관적 사료 검증은 불가능하다고 본다. 또한 다른 관련 조건의 영향은 별도로 고려하지 않는다고 본다.
  4. ④1차 사료와 복수의 연구를 교차검토하고, 사실판단과 가치평가를 구분하며, 피해 당사자의 존엄과 서로 다른 기억이 형성된 맥락을 함께 살핀다.
  5. ⑤갈등을 피하려면 피해 기록과 논쟁적 자료를 모두 삭제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④번

[정답] ④

[출제 의도]
2022 개정 통합사회 10통사2-04-03의 분단·역사갈등·세계평화 영역에서 사실관계와 평화적 해결 원리를 구분하고 실제 갈등 사례에 적용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핵심 개념]
역사갈등의 평화적 해결은 사실의 검증과 해석의 다양성을 구분하면서, 피해와 책임 문제를 감정적 일반화가 아니라 근거와 절차 속에서 다루는 태도가 중요하다.

[사례 분석]
기념일 서술 비교에서는 자료의 출처·작성 시점·목적을 확인하고 서로 다른 자료가 일치·충돌하는 지점을 투명하게 제시해야 한다.

[정답 근거]
정답은 4번 「1차 사료와 복수의 연구를 교차검토하고, 사실판단과 가치평가를 구분하며, 피해 당사자의 존엄과 서로 다른 기억이 형성된 맥락을 함께 살핀다.」이다. 이 선지는 제시된 상황에서 갈등 완화·신뢰 형성·권리 보호의 조건을 가장 정확하게 반영한다.

[오답 분석]
역사적 사실 검증과 현재 집단 전체에 대한 책임 전가를 혼동하지 않는다. 평화 문항에서는 부분적 성과를 ‘모든 갈등의 자동 해결’로 확대하거나, 상대 집단 전체를 하나의 속성으로 일반화하는 표현을 특히 경계해야 한다.

[심화 해설]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를 다룰 때는 군사적 충돌의 억제, 상호 신뢰, 인권과 민간인 보호, 역사적 사실 확인, 교류와 협력, 제도적 분쟁관리의 관계를 구분해야 한다. 정전은 전투행위의 중지를 위한 장치이며 항구적 평화체제와 동일하지 않다. 지속가능한 평화는 대화·검증·인도협력·사회적 화해와 같은 장기적 조건을 함께 필요로 할 수 있다.

[풀이 전략]
① 직접적 폭력의 중지와 적극적 평화의 조건을 구분한다. ② 역사갈등은 사료의 신뢰성과 가치평가를 분리해 본다. ③ 협력 사례는 효과의 범위를 넘겨 일반화하지 않는다. ④ 갈등당사자의 동기를 추정하기보다 공개된 행동·자료·합의 절차를 근거로 판단한다.
4.난이도 어려움
동아시아의 역사갈등을 다루기 위해 전쟁기 민간인 피해 기록을 추진하려 한다. 가장 적절한 원칙은?
  1. ①자국의 공식 서술 하나만 사용해 다른 자료는 검토하지 않는다.
  2. ②1차 사료와 복수의 연구를 교차검토하고, 사실판단과 가치평가를 구분하며, 피해 당사자의 존엄과 서로 다른 기억이 형성된 맥락을 함께 살핀다.
  3. ③현재의 외교관계가 좋으면 과거 사실관계는 중요하지 않다.
  4. ④서로 다른 기억이 있으면 객관적 사료 검증은 불가능하다고 본다. 나아가 반대 방향의 사례가 생길 가능성도 판단에서 제외한다고 본다.
  5. ⑤갈등을 피하려면 피해 기록과 논쟁적 자료를 모두 삭제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번

[정답] ②

[출제 의도]
2022 개정 통합사회 10통사2-04-03의 분단·역사갈등·세계평화 영역에서 사실관계와 평화적 해결 원리를 구분하고 실제 갈등 사례에 적용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핵심 개념]
역사갈등의 평화적 해결은 사실의 검증과 해석의 다양성을 구분하면서, 피해와 책임 문제를 감정적 일반화가 아니라 근거와 절차 속에서 다루는 태도가 중요하다.

[사례 분석]
전쟁기 민간인 피해 기록에서는 자료의 출처·작성 시점·목적을 확인하고 서로 다른 자료가 일치·충돌하는 지점을 투명하게 제시해야 한다.

[정답 근거]
정답은 2번 「1차 사료와 복수의 연구를 교차검토하고, 사실판단과 가치평가를 구분하며, 피해 당사자의 존엄과 서로 다른 기억이 형성된 맥락을 함께 살핀다.」이다. 이 선지는 제시된 상황에서 갈등 완화·신뢰 형성·권리 보호의 조건을 가장 정확하게 반영한다.

[오답 분석]
역사적 사실 검증과 현재 집단 전체에 대한 책임 전가를 혼동하지 않는다. 평화 문항에서는 부분적 성과를 ‘모든 갈등의 자동 해결’로 확대하거나, 상대 집단 전체를 하나의 속성으로 일반화하는 표현을 특히 경계해야 한다.

[심화 해설]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를 다룰 때는 군사적 충돌의 억제, 상호 신뢰, 인권과 민간인 보호, 역사적 사실 확인, 교류와 협력, 제도적 분쟁관리의 관계를 구분해야 한다. 정전은 전투행위의 중지를 위한 장치이며 항구적 평화체제와 동일하지 않다. 지속가능한 평화는 대화·검증·인도협력·사회적 화해와 같은 장기적 조건을 함께 필요로 할 수 있다.

[풀이 전략]
① 직접적 폭력의 중지와 적극적 평화의 조건을 구분한다. ② 역사갈등은 사료의 신뢰성과 가치평가를 분리해 본다. ③ 협력 사례는 효과의 범위를 넘겨 일반화하지 않는다. ④ 갈등당사자의 동기를 추정하기보다 공개된 행동·자료·합의 절차를 근거로 판단한다.
5.난이도 어려움
동아시아의 역사갈등을 다루기 위해 공동 역사자료집 제작을 추진하려 한다. 가장 적절한 원칙은?
  1. ①1차 사료와 복수의 연구를 교차검토하고, 사실판단과 가치평가를 구분하며, 피해 당사자의 존엄과 서로 다른 기억이 형성된 맥락을 함께 살핀다.
  2. ②자국의 공식 서술 하나만 사용해 다른 자료는 검토하지 않는다.
  3. ③현재의 외교관계가 좋으면 과거 사실관계는 중요하지 않다.
  4. ④서로 다른 기억이 있으면 객관적 사료 검증은 불가능하다고 본다. 또한 시간·공간·제도적 조건이 달라도 결과는 같다고 가정한다.
  5. ⑤갈등을 피하려면 피해 기록과 논쟁적 자료를 모두 삭제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①번

[정답] ①

[출제 의도]
2022 개정 통합사회 10통사2-04-03의 분단·역사갈등·세계평화 영역에서 사실관계와 평화적 해결 원리를 구분하고 실제 갈등 사례에 적용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핵심 개념]
역사갈등의 평화적 해결은 사실의 검증과 해석의 다양성을 구분하면서, 피해와 책임 문제를 감정적 일반화가 아니라 근거와 절차 속에서 다루는 태도가 중요하다.

[사례 분석]
공동 역사자료집 제작에서는 자료의 출처·작성 시점·목적을 확인하고 서로 다른 자료가 일치·충돌하는 지점을 투명하게 제시해야 한다.

[정답 근거]
정답은 1번 「1차 사료와 복수의 연구를 교차검토하고, 사실판단과 가치평가를 구분하며, 피해 당사자의 존엄과 서로 다른 기억이 형성된 맥락을 함께 살핀다.」이다. 이 선지는 제시된 상황에서 갈등 완화·신뢰 형성·권리 보호의 조건을 가장 정확하게 반영한다.

[오답 분석]
역사적 사실 검증과 현재 집단 전체에 대한 책임 전가를 혼동하지 않는다. 평화 문항에서는 부분적 성과를 ‘모든 갈등의 자동 해결’로 확대하거나, 상대 집단 전체를 하나의 속성으로 일반화하는 표현을 특히 경계해야 한다.

[심화 해설]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를 다룰 때는 군사적 충돌의 억제, 상호 신뢰, 인권과 민간인 보호, 역사적 사실 확인, 교류와 협력, 제도적 분쟁관리의 관계를 구분해야 한다. 정전은 전투행위의 중지를 위한 장치이며 항구적 평화체제와 동일하지 않다. 지속가능한 평화는 대화·검증·인도협력·사회적 화해와 같은 장기적 조건을 함께 필요로 할 수 있다.

[풀이 전략]
① 직접적 폭력의 중지와 적극적 평화의 조건을 구분한다. ② 역사갈등은 사료의 신뢰성과 가치평가를 분리해 본다. ③ 협력 사례는 효과의 범위를 넘겨 일반화하지 않는다. ④ 갈등당사자의 동기를 추정하기보다 공개된 행동·자료·합의 절차를 근거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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