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 통합사회

고등 통합사회 과학기술 변화 예상문제

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6개 · 슬탐생 문제은행 6문항

1.난이도 어려움
공공기관이 인공지능으로 복지 지원 대상을 선별하려 한다. 도입 전에 가장 우선적으로 점검할 사항으로 적절한 것은?
  1. ①처리속도가 빠르면 오판 가능성은 없는가 여부
  2. ②모델의 이름이 유명한가 여부
  3. ③자동화되면 인간의 검토를 완전히 없앨 수 있는가 여부
  4. ④판단 기준의 오류·편향, 설명 가능성, 이의제기 절차와 개인정보 보호
  5. ⑤과거 데이터가 많으면 차별 가능성은 자동으로 사라지는가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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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번

[정답] ④

[핵심 원리]
공공 의사결정에 인공지능을 사용할 때는 효율성뿐 아니라 정확성, 편향, 설명 가능성, 권리구제와 개인정보 보호를 검토해야 한다.

[정답 판별]
복지 대상 선정은 시민의 생활에 직접 영향을 주므로 오류가 발생했을 때 이유를 확인하고 이의를 제기할 수 있어야 한다.

[오답 판별]
속도와 데이터 규모를 공정성의 보장으로 착각하지 않는다.

[심화 해설]
교통·통신과 과학기술의 발달은 이동·정보 접근 비용을 낮추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지만 디지털 격차, 노동 전환, 개인정보, 안전, 환경부담 같은 새로운 문제도 낳을 수 있다. 기술의 효과를 무조건 긍정하거나 부정하지 말고 이용 가능성, 접근성, 분배효과, 권리 보호와 대체수단을 함께 분석해야 한다. 같은 기술도 제도와 사용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선지 검증]
정답은 4번 「판단 기준의 오류·편향, 설명 가능성, 이의제기 절차와 개인정보 보호」이다. 이 선지는 발문이 요구하는 조건을 직접 충족한다. 나머지 선지는 개념의 범위를 바꾸거나, 일부 조건만 과장하거나, 자료가 허용하는 범위를 넘어 단정하는 방식으로 오답이 된다. 특히 ‘항상·반드시·완전히·전혀’처럼 예외 가능성을 지우는 표현은 실제 근거가 충분한지 따져야 한다.

[풀이 전략]
먼저 발문이 개념 식별인지, 자료 해석인지, 계산인지, 대안 평가인지 분류한다. 이어 사례의 주체·시간·공간·제약조건을 표시한 뒤 각 선택지가 필요한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지 대조한다. 수치가 있으면 식과 단위를 검산하고, 가치 판단이 포함되면 사실자료와 규범적 기준을 분리해 확인한다.
2.난이도 어려움
자동화 설비 도입 뒤 반복 업무는 줄었지만 일부 노동자의 기존 기술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되었다. 정책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생산성 효과와 함께 직무 전환 교육·고용안전망을 마련한다.
  2. ②기술 도입은 항상 모든 일자리를 늘리므로 대응이 필요 없다.
  3. ③기술 변화의 비용은 노동자 개인에게만 맡긴다.
  4. ④자동화가 있으면 교육의 필요가 사라진다.
  5. ⑤생산성이 높아지면 분배 문제는 자동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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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정답] ①

[핵심 원리]
과학기술 변화는 생산성을 높일 수 있지만 직무구조와 필요한 역량을 바꾸어 전환 비용을 낳을 수 있다.

[자료 해석]
①은 기술의 편익을 인정하면서도 재교육과 안전망을 통해 전환 과정의 불이익을 줄이는 대응이다.

[오답 판별]
기술의 효과를 무조건 긍정 또는 부정으로 단정하지 말고 편익과 비용의 분포를 함께 본다.

[심화 해설]
교통·통신과 과학기술의 발달은 이동·정보 접근 비용을 낮추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지만 디지털 격차, 노동 전환, 개인정보, 안전, 환경부담 같은 새로운 문제도 낳을 수 있다. 기술의 효과를 무조건 긍정하거나 부정하지 말고 이용 가능성, 접근성, 분배효과, 권리 보호와 대체수단을 함께 분석해야 한다. 같은 기술도 제도와 사용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선지 검증]
정답은 1번 「생산성 효과와 함께 직무 전환 교육·고용안전망을 마련한다.」이다. 이 선지는 발문이 요구하는 조건을 직접 충족한다. 나머지 선지는 개념의 범위를 바꾸거나, 일부 조건만 과장하거나, 자료가 허용하는 범위를 넘어 단정하는 방식으로 오답이 된다. 특히 ‘항상·반드시·완전히·전혀’처럼 예외 가능성을 지우는 표현은 실제 근거가 충분한지 따져야 한다.

[풀이 전략]
먼저 발문이 개념 식별인지, 자료 해석인지, 계산인지, 대안 평가인지 분류한다. 이어 사례의 주체·시간·공간·제약조건을 표시한 뒤 각 선택지가 필요한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지 대조한다. 수치가 있으면 식과 단위를 검산하고, 가치 판단이 포함되면 사실자료와 규범적 기준을 분리해 확인한다.
3.난이도 어려움
앱을 통해 일감을 받는 노동자가 늘면서 편리한 일자리 접근과 함께 소득 변동·평가 알고리즘의 불투명성이 문제로 제기되었다. 가장 타당한 분석은?
  1. ①소득 변동은 기술과 어떤 관련도 없다.
  2. ②앱을 사용하므로 노동 문제는 존재할 수 없다.
  3. ③플랫폼 기술의 편의성과 노동조건·정보비대칭 문제를 함께 평가해야 한다.
  4. ④알고리즘은 자동화되어 있으므로 항상 공정하다.
  5. ⑤편리함이 있으면 권리 문제는 검토할 필요가 없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정답] ③

[핵심 원리]
디지털 플랫폼은 거래비용을 줄이고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노동조건, 평가 기준, 책임 주체에 새로운 쟁점을 만들 수 있다.

[자료 해석]
사례에는 편익과 위험이 동시에 제시되어 있으므로 양쪽을 함께 평가하는 ③이 적절하다.

[오답 판별]
기술적 자동화를 객관성이나 공정성의 보장과 동일시하지 않는다.

[심화 해설]
교통·통신과 과학기술의 발달은 이동·정보 접근 비용을 낮추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지만 디지털 격차, 노동 전환, 개인정보, 안전, 환경부담 같은 새로운 문제도 낳을 수 있다. 기술의 효과를 무조건 긍정하거나 부정하지 말고 이용 가능성, 접근성, 분배효과, 권리 보호와 대체수단을 함께 분석해야 한다. 같은 기술도 제도와 사용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선지 검증]
정답은 3번 「플랫폼 기술의 편의성과 노동조건·정보비대칭 문제를 함께 평가해야 한다.」이다. 이 선지는 발문이 요구하는 조건을 직접 충족한다. 나머지 선지는 개념의 범위를 바꾸거나, 일부 조건만 과장하거나, 자료가 허용하는 범위를 넘어 단정하는 방식으로 오답이 된다. 특히 ‘항상·반드시·완전히·전혀’처럼 예외 가능성을 지우는 표현은 실제 근거가 충분한지 따져야 한다.

[풀이 전략]
먼저 발문이 개념 식별인지, 자료 해석인지, 계산인지, 대안 평가인지 분류한다. 이어 사례의 주체·시간·공간·제약조건을 표시한 뒤 각 선택지가 필요한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지 대조한다. 수치가 있으면 식과 단위를 검산하고, 가치 판단이 포함되면 사실자료와 규범적 기준을 분리해 확인한다.
4.난이도 어려움
신기술 기반 의료서비스가 대도시의 고소득층에게만 주로 제공되고 있다. 사회적 과제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고소득층이 먼저 이용하면 공공정책은 필요 없다.
  2. ②기술이 존재하므로 의료격차는 이미 해결되었다.
  3. ③기술의 편익이 지역·소득에 따라 불균등하게 배분되는 접근성 문제
  4. ④접근성은 기술의 성능과 무관하므로 분석할 필요가 없다.
  5. ⑤지역 격차는 개인의 선택으로만 설명해야 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정답] ③

[핵심 원리]
과학기술의 사회적 효과는 기술 자체의 성능뿐 아니라 누가 비용을 감당하고 어디에서 접근할 수 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자료 해석]
서비스가 특정 지역과 소득집단에 집중되면 기술 발전이 전체 사회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

[오답 판별]
기술의 ‘존재’와 기술 혜택의 ‘공정한 접근’을 구분한다.

[심화 해설]
교통·통신과 과학기술의 발달은 이동·정보 접근 비용을 낮추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지만 디지털 격차, 노동 전환, 개인정보, 안전, 환경부담 같은 새로운 문제도 낳을 수 있다. 기술의 효과를 무조건 긍정하거나 부정하지 말고 이용 가능성, 접근성, 분배효과, 권리 보호와 대체수단을 함께 분석해야 한다. 같은 기술도 제도와 사용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선지 검증]
정답은 3번 「기술의 편익이 지역·소득에 따라 불균등하게 배분되는 접근성 문제」이다. 이 선지는 발문이 요구하는 조건을 직접 충족한다. 나머지 선지는 개념의 범위를 바꾸거나, 일부 조건만 과장하거나, 자료가 허용하는 범위를 넘어 단정하는 방식으로 오답이 된다. 특히 ‘항상·반드시·완전히·전혀’처럼 예외 가능성을 지우는 표현은 실제 근거가 충분한지 따져야 한다.

[풀이 전략]
먼저 발문이 개념 식별인지, 자료 해석인지, 계산인지, 대안 평가인지 분류한다. 이어 사례의 주체·시간·공간·제약조건을 표시한 뒤 각 선택지가 필요한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지 대조한다. 수치가 있으면 식과 단위를 검산하고, 가치 판단이 포함되면 사실자료와 규범적 기준을 분리해 확인한다.
5.난이도 어려움
스마트시티가 교통 최적화를 위해 시민의 위치 데이터를 수집하려 한다. 가장 적절한 설계 원칙은?
  1. ①개인정보 보호는 기술 발전과 양립할 수 없다.
  2. ②편리한 서비스면 어떤 데이터든 무기한 수집한다.
  3. ③필요한 범위만 수집하고 목적·보관기간을 알리며 안전하게 보호하고 불필요한 식별정보는 줄인다.
  4. ④수집 목적은 시민에게 공개할 필요가 없다.
  5. ⑤한번 수집한 정보는 다른 목적으로 자유롭게 사용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정답] ③

[핵심 원리]
과학기술 활용은 효율성뿐 아니라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보안, 목적의 정당성과 최소수집 원칙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정답 판별]
③은 서비스 목적 달성에 필요한 데이터 범위를 제한하고 투명성과 보호조치를 포함한다.

[오답 판별]
기술적 가능성과 사회적 정당성을 구분한다.

[심화 해설]
교통·통신과 과학기술의 발달은 이동·정보 접근 비용을 낮추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지만 디지털 격차, 노동 전환, 개인정보, 안전, 환경부담 같은 새로운 문제도 낳을 수 있다. 기술의 효과를 무조건 긍정하거나 부정하지 말고 이용 가능성, 접근성, 분배효과, 권리 보호와 대체수단을 함께 분석해야 한다. 같은 기술도 제도와 사용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선지 검증]
정답은 3번 「필요한 범위만 수집하고 목적·보관기간을 알리며 안전하게 보호하고 불필요한 식별정보는 줄인다.」이다. 이 선지는 발문이 요구하는 조건을 직접 충족한다. 나머지 선지는 개념의 범위를 바꾸거나, 일부 조건만 과장하거나, 자료가 허용하는 범위를 넘어 단정하는 방식으로 오답이 된다. 특히 ‘항상·반드시·완전히·전혀’처럼 예외 가능성을 지우는 표현은 실제 근거가 충분한지 따져야 한다.

[풀이 전략]
먼저 발문이 개념 식별인지, 자료 해석인지, 계산인지, 대안 평가인지 분류한다. 이어 사례의 주체·시간·공간·제약조건을 표시한 뒤 각 선택지가 필요한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지 대조한다. 수치가 있으면 식과 단위를 검산하고, 가치 판단이 포함되면 사실자료와 규범적 기준을 분리해 확인한다.
6.난이도 어려움
새 기술의 사회적 위험이 예상될 때 ‘책임 있는 혁신’에 가장 가까운 접근은?
  1. ①비판을 막기 위해 작동 원리를 비공개한다.
  2. ②출시 후 피해가 커져도 설계를 바꾸지 않는다.
  3. ③기술적 성능만 좋으면 사회적 영향은 고려하지 않는다.
  4. ④개발 초기부터 이용자·전문가·영향받는 집단의 의견을 듣고 위험을 점검하며 설계를 수정한다.
  5. ⑤위험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모든 기술개발을 중단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④번

[정답] ④

[핵심 원리]
책임 있는 혁신은 기술의 개발과 활용 과정에서 예상되는 사회·윤리·환경 영향을 미리 검토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조정하는 접근이다.

[정답 판별]
④은 사후 대응만이 아니라 개발 단계부터 영향과 위험을 반영한다.

[오답 판별]
책임 있는 혁신은 기술을 무조건 거부하거나 무조건 낙관하는 태도가 아니라 지속적인 점검과 수정이다.

[심화 해설]
교통·통신과 과학기술의 발달은 이동·정보 접근 비용을 낮추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지만 디지털 격차, 노동 전환, 개인정보, 안전, 환경부담 같은 새로운 문제도 낳을 수 있다. 기술의 효과를 무조건 긍정하거나 부정하지 말고 이용 가능성, 접근성, 분배효과, 권리 보호와 대체수단을 함께 분석해야 한다. 같은 기술도 제도와 사용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선지 검증]
정답은 4번 「개발 초기부터 이용자·전문가·영향받는 집단의 의견을 듣고 위험을 점검하며 설계를 수정한다.」이다. 이 선지는 발문이 요구하는 조건을 직접 충족한다. 나머지 선지는 개념의 범위를 바꾸거나, 일부 조건만 과장하거나, 자료가 허용하는 범위를 넘어 단정하는 방식으로 오답이 된다. 특히 ‘항상·반드시·완전히·전혀’처럼 예외 가능성을 지우는 표현은 실제 근거가 충분한지 따져야 한다.

[풀이 전략]
먼저 발문이 개념 식별인지, 자료 해석인지, 계산인지, 대안 평가인지 분류한다. 이어 사례의 주체·시간·공간·제약조건을 표시한 뒤 각 선택지가 필요한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지 대조한다. 수치가 있으면 식과 단위를 검산하고, 가치 판단이 포함되면 사실자료와 규범적 기준을 분리해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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