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 통합사회

고등 통합사회 정의 예상문제

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7개 · 슬탐생 문제은행 7문항

1.난이도 어려움
정책 A는 총편익이 크지만 혜택 대부분이 이미 유리한 집단에 집중되고, 정책 B는 총편익은 작지만 취약집단의 기본 필요를 크게 개선한다. 가장 적절한 판단 태도는?
  1. ①효율성과 형평성은 동시에 논의할 수 없다.
  2. ②총편익이 크면 분배는 어떤 경우에도 볼 필요가 없다.
  3. ③취약집단에 도움이 되면 비용은 전혀 계산하지 않는다.
  4. ④총편익과 함께 혜택의 분포와 취약집단의 필요를 비교해 판단한다.
  5. ⑤정책은 한 지표로만 평가해야 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④번

[정답] ④

[핵심 원리]
사회정책에서는 자원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는지와 그 혜택·부담이 어떻게 배분되는지 모두 중요할 수 있다.

[자료 해석]
A와 B는 효율성과 형평성 측면에서 서로 다른 장단점을 보이므로 한 지표만으로 결론을 내리기보다 기준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해야 한다.

[오답 판별]
효율성과 정의를 무조건 대립시키거나 한쪽을 자동 우선하지 않는다.

[심화 해설]
정의로운 분배에서 평등·업적·능력·필요는 서로 다른 정당화 근거를 가진다. 업적은 실제 기여에 대한 보상, 능력은 역할 수행 가능성, 필요는 인간다운 삶을 위한 결핍의 보완을 상대적으로 강조한다. 어떤 기준이 적절한지는 배분하려는 자원의 목적과 관련성, 기회의 공정성, 취약한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 공개된 절차와 이의제기 가능성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

[선지 검증]
정답은 4번 「총편익과 함께 혜택의 분포와 취약집단의 필요를 비교해 판단한다.」이다. 이 선지는 발문이 요구하는 조건을 직접 충족한다. 나머지 선지는 개념의 범위를 바꾸거나, 일부 조건만 과장하거나, 자료가 허용하는 범위를 넘어 단정하는 방식으로 오답이 된다. 특히 ‘항상·반드시·완전히·전혀’처럼 예외 가능성을 지우는 표현은 실제 근거가 충분한지 따져야 한다.

[풀이 전략]
먼저 발문이 개념 식별인지, 자료 해석인지, 계산인지, 대안 평가인지 분류한다. 이어 사례의 주체·시간·공간·제약조건을 표시한 뒤 각 선택지가 필요한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지 대조한다. 수치가 있으면 식과 단위를 검산하고, 가치 판단이 포함되면 사실자료와 규범적 기준을 분리해 확인한다.
2.난이도 어려움
공공 장학금 중 일부는 높은 학업 성취, 일부는 저소득·돌봄 부담, 일부는 특정 분야 역량을 기준으로 지급한다. 가장 적절한 해석은?
  1. ①필요 기준은 공공정책에서 사용할 수 없다.
  2. ②서로 다른 기준을 사용하면 모두 부정의하다.
  3. ③정의로운 분배는 오직 균등분배만 가능하다.
  4. ④능력과 업적은 언제나 같은 정보다.
  5. ⑤제도의 목적에 따라 업적·필요·능력 기준을 조합할 수 있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⑤번

[정답] ⑤

[핵심 원리]
현실의 분배제도는 하나의 목적만 갖지 않을 수 있어 여러 정의 기준을 명시적으로 결합하기도 한다.

[자료 해석]
성취는 업적, 생활조건은 필요, 특정 분야 역량은 능력과 연결된다. 각 장학금의 목적이 다르면 서로 다른 기준을 사용하는 것이 합리적일 수 있다.

[오답 판별]
기준의 다양성을 기준 부재와 혼동하지 않는다.

[심화 해설]
정의로운 분배에서 평등·업적·능력·필요는 서로 다른 정당화 근거를 가진다. 업적은 실제 기여에 대한 보상, 능력은 역할 수행 가능성, 필요는 인간다운 삶을 위한 결핍의 보완을 상대적으로 강조한다. 어떤 기준이 적절한지는 배분하려는 자원의 목적과 관련성, 기회의 공정성, 취약한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 공개된 절차와 이의제기 가능성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

[선지 검증]
정답은 5번 「제도의 목적에 따라 업적·필요·능력 기준을 조합할 수 있다.」이다. 이 선지는 발문이 요구하는 조건을 직접 충족한다. 나머지 선지는 개념의 범위를 바꾸거나, 일부 조건만 과장하거나, 자료가 허용하는 범위를 넘어 단정하는 방식으로 오답이 된다. 특히 ‘항상·반드시·완전히·전혀’처럼 예외 가능성을 지우는 표현은 실제 근거가 충분한지 따져야 한다.

[풀이 전략]
먼저 발문이 개념 식별인지, 자료 해석인지, 계산인지, 대안 평가인지 분류한다. 이어 사례의 주체·시간·공간·제약조건을 표시한 뒤 각 선택지가 필요한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지 대조한다. 수치가 있으면 식과 단위를 검산하고, 가치 판단이 포함되면 사실자료와 규범적 기준을 분리해 확인한다.
3.난이도 어려움
같은 결과가 나왔더라도 한 경우에는 공개된 기준과 이의제기 절차를 거쳤고 다른 경우에는 담당자가 임의로 결정했다. 정의의 관점에서 가장 적절한 평가는?
  1. ①정의는 결과와 절차 모두와 무관하다.
  2. ②결과가 같으면 절차는 어떤 방식이어도 상관없다.
  3. ③절차가 공정하면 결과의 영향은 전혀 볼 필요가 없다.
  4. ④담당자의 선의만 있으면 기준 공개는 필요 없다.
  5. ⑤결과뿐 아니라 결정 과정의 공정성과 절차도 평가해야 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⑤번

[정답] ⑤

[핵심 원리]
정의는 분배 결과뿐 아니라 규칙이 일관되고 공개되어 있으며 당사자가 의견을 내거나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지 같은 절차도 포함한다.

[자료 해석]
같은 결과라도 자의적 결정은 예측 가능성과 공정한 대우에 문제를 만들 수 있다.

[오답 판별]
결과적 정의와 절차적 정의를 상호 대체 관계로 보지 않는다.

[심화 해설]
정의로운 분배에서 평등·업적·능력·필요는 서로 다른 정당화 근거를 가진다. 업적은 실제 기여에 대한 보상, 능력은 역할 수행 가능성, 필요는 인간다운 삶을 위한 결핍의 보완을 상대적으로 강조한다. 어떤 기준이 적절한지는 배분하려는 자원의 목적과 관련성, 기회의 공정성, 취약한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 공개된 절차와 이의제기 가능성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

[선지 검증]
정답은 5번 「결과뿐 아니라 결정 과정의 공정성과 절차도 평가해야 한다.」이다. 이 선지는 발문이 요구하는 조건을 직접 충족한다. 나머지 선지는 개념의 범위를 바꾸거나, 일부 조건만 과장하거나, 자료가 허용하는 범위를 넘어 단정하는 방식으로 오답이 된다. 특히 ‘항상·반드시·완전히·전혀’처럼 예외 가능성을 지우는 표현은 실제 근거가 충분한지 따져야 한다.

[풀이 전략]
먼저 발문이 개념 식별인지, 자료 해석인지, 계산인지, 대안 평가인지 분류한다. 이어 사례의 주체·시간·공간·제약조건을 표시한 뒤 각 선택지가 필요한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지 대조한다. 수치가 있으면 식과 단위를 검산하고, 가치 판단이 포함되면 사실자료와 규범적 기준을 분리해 확인한다.
4.난이도 어려움
모든 학생에게 동일한 크기의 글씨 시험지를 제공했지만 저시력 학생은 내용을 읽기 어려웠다. 가장 적절한 평가로 무엇인가?
  1. ①공정성은 개인의 실제 접근 가능성을 고려하면 훼손된다.
  2. ②같은 종이를 줬으므로 어떤 불평등도 없다.
  3. ③실질적 평등은 모두에게 다른 정답을 주는 것이다.
  4. ④장애는 평가 설계와 무관하다.
  5. ⑤형식적으로 같은 조건을 제공했더라도 실질적 참여 기회가 같지 않을 수 있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⑤번

[정답] ⑤

[핵심 원리]
형식적 평등은 동일한 규칙 적용에, 실질적 평등은 서로 다른 조건 때문에 발생하는 실제 기회 격차를 줄이는 데 주목한다.

[자료 해석]
저시력 학생에게 같은 인쇄물을 제공해도 읽을 수 없다면 평가 참여 기회가 실질적으로 같지 않다.

[오답 판별]
같은 처우와 공정한 기회를 동일시하지 않는다.

[심화 해설]
정의로운 분배에서 평등·업적·능력·필요는 서로 다른 정당화 근거를 가진다. 업적은 실제 기여에 대한 보상, 능력은 역할 수행 가능성, 필요는 인간다운 삶을 위한 결핍의 보완을 상대적으로 강조한다. 어떤 기준이 적절한지는 배분하려는 자원의 목적과 관련성, 기회의 공정성, 취약한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 공개된 절차와 이의제기 가능성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

[선지 검증]
정답은 5번 「형식적으로 같은 조건을 제공했더라도 실질적 참여 기회가 같지 않을 수 있다.」이다. 이 선지는 발문이 요구하는 조건을 직접 충족한다. 나머지 선지는 개념의 범위를 바꾸거나, 일부 조건만 과장하거나, 자료가 허용하는 범위를 넘어 단정하는 방식으로 오답이 된다. 특히 ‘항상·반드시·완전히·전혀’처럼 예외 가능성을 지우는 표현은 실제 근거가 충분한지 따져야 한다.

[풀이 전략]
먼저 발문이 개념 식별인지, 자료 해석인지, 계산인지, 대안 평가인지 분류한다. 이어 사례의 주체·시간·공간·제약조건을 표시한 뒤 각 선택지가 필요한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지 대조한다. 수치가 있으면 식과 단위를 검산하고, 가치 판단이 포함되면 사실자료와 규범적 기준을 분리해 확인한다.
5.난이도 어려움
환경 개선 비용을 누가 부담할지 논의할 때 정의로운 판단을 위해 고려할 요소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오염에 대한 책임, 비용 부담 능력, 환경개선의 혜택과 피해 분포
  2. ②주민의 이름 가나다순만
  3. ③문제와 무관한 취미
  4. ④광고를 많이 한 기업 순서
  5. ⑤비용을 가장 약한 집단에 전부 부과하는 방식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①번

[정답] ①

[핵심 원리]
정의는 혜택뿐 아니라 사회적 부담을 누가 어느 정도 책임지고 감당해야 하는지의 분배에도 적용된다.

[정답 판별]
①은 책임, 능력, 혜택·피해의 분포라는 관련 기준을 함께 고려한다.

[오답 판별]
부담 분배에서도 문제와 직접 관련된 도덕적 기준이 필요하다.

[심화 해설]
정의로운 분배에서 평등·업적·능력·필요는 서로 다른 정당화 근거를 가진다. 업적은 실제 기여에 대한 보상, 능력은 역할 수행 가능성, 필요는 인간다운 삶을 위한 결핍의 보완을 상대적으로 강조한다. 어떤 기준이 적절한지는 배분하려는 자원의 목적과 관련성, 기회의 공정성, 취약한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 공개된 절차와 이의제기 가능성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

[선지 검증]
정답은 1번 「오염에 대한 책임, 비용 부담 능력, 환경개선의 혜택과 피해 분포」이다. 이 선지는 발문이 요구하는 조건을 직접 충족한다. 나머지 선지는 개념의 범위를 바꾸거나, 일부 조건만 과장하거나, 자료가 허용하는 범위를 넘어 단정하는 방식으로 오답이 된다. 특히 ‘항상·반드시·완전히·전혀’처럼 예외 가능성을 지우는 표현은 실제 근거가 충분한지 따져야 한다.

[풀이 전략]
먼저 발문이 개념 식별인지, 자료 해석인지, 계산인지, 대안 평가인지 분류한다. 이어 사례의 주체·시간·공간·제약조건을 표시한 뒤 각 선택지가 필요한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지 대조한다. 수치가 있으면 식과 단위를 검산하고, 가치 판단이 포함되면 사실자료와 규범적 기준을 분리해 확인한다.
6.난이도 어려움
공공채용에서 지원자의 출신학교를 가리고 직무 관련 평가만 실시하려는 제도의 취지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모든 지원자를 자동으로 합격시키려는 것이다.
  2. ②지원자의 능력을 평가하지 않으려는 것이다.
  3. ③직무와 무관한 배경이 기회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 관련 능력을 중심으로 평가하려는 것이다.
  4. ④채용 기준을 더 불투명하게 만들려는 것이다.
  5. ⑤학벌이 직무능력을 언제나 완벽하게 나타낸다고 보는 것이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정답] ③

[핵심 원리]
기회균등은 개인이 통제하기 어려운 배경보다 해당 기회와 관련된 기준으로 경쟁할 수 있도록 조건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정답 판별]
③은 직무와 무관한 정보의 영향을 줄여 평가의 관련성과 공정성을 높이려는 취지다.

[오답 판별]
기회균등을 결과의 동일화와 혼동하지 않는다.

[심화 해설]
정의로운 분배에서 평등·업적·능력·필요는 서로 다른 정당화 근거를 가진다. 업적은 실제 기여에 대한 보상, 능력은 역할 수행 가능성, 필요는 인간다운 삶을 위한 결핍의 보완을 상대적으로 강조한다. 어떤 기준이 적절한지는 배분하려는 자원의 목적과 관련성, 기회의 공정성, 취약한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 공개된 절차와 이의제기 가능성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

[선지 검증]
정답은 3번 「직무와 무관한 배경이 기회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 관련 능력을 중심으로 평가하려는 것이다.」이다. 이 선지는 발문이 요구하는 조건을 직접 충족한다. 나머지 선지는 개념의 범위를 바꾸거나, 일부 조건만 과장하거나, 자료가 허용하는 범위를 넘어 단정하는 방식으로 오답이 된다. 특히 ‘항상·반드시·완전히·전혀’처럼 예외 가능성을 지우는 표현은 실제 근거가 충분한지 따져야 한다.

[풀이 전략]
먼저 발문이 개념 식별인지, 자료 해석인지, 계산인지, 대안 평가인지 분류한다. 이어 사례의 주체·시간·공간·제약조건을 표시한 뒤 각 선택지가 필요한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지 대조한다. 수치가 있으면 식과 단위를 검산하고, 가치 판단이 포함되면 사실자료와 규범적 기준을 분리해 확인한다.
7.난이도 어려움
응급실에서 환자의 사회적 지위보다 의학적 긴급성을 우선해 진료 순서를 정하는 기준을 가장 잘 설명한 것은?
  1. ①필요의 긴급성을 고려한 분배
  2. ②업적이 높은 사람을 우선하는 분배
  3. ③재산이 많은 사람을 우선하는 분배
  4. ④무조건 먼저 온 사람만 보는 분배
  5. ⑤직업의 사회적 명성을 기준으로 한 분배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①번

[정답] ①

[핵심 원리]
분배의 목적이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것이라면 의료적 필요와 긴급성이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다.

[자료 해석]
응급실의 자원은 제한되어 있어 환자 상태의 위급성과 치료 필요성을 중심으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논리가 적용될 수 있다.

[오답 판별]
분배 대상의 목적과 관련 없는 지위·재산 기준을 배제한다.

[심화 해설]
정의로운 분배에서 평등·업적·능력·필요는 서로 다른 정당화 근거를 가진다. 업적은 실제 기여에 대한 보상, 능력은 역할 수행 가능성, 필요는 인간다운 삶을 위한 결핍의 보완을 상대적으로 강조한다. 어떤 기준이 적절한지는 배분하려는 자원의 목적과 관련성, 기회의 공정성, 취약한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 공개된 절차와 이의제기 가능성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

[선지 검증]
정답은 1번 「필요의 긴급성을 고려한 분배」이다. 이 선지는 발문이 요구하는 조건을 직접 충족한다. 나머지 선지는 개념의 범위를 바꾸거나, 일부 조건만 과장하거나, 자료가 허용하는 범위를 넘어 단정하는 방식으로 오답이 된다. 특히 ‘항상·반드시·완전히·전혀’처럼 예외 가능성을 지우는 표현은 실제 근거가 충분한지 따져야 한다.

[풀이 전략]
먼저 발문이 개념 식별인지, 자료 해석인지, 계산인지, 대안 평가인지 분류한다. 이어 사례의 주체·시간·공간·제약조건을 표시한 뒤 각 선택지가 필요한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지 대조한다. 수치가 있으면 식과 단위를 검산하고, 가치 판단이 포함되면 사실자료와 규범적 기준을 분리해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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