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8개 · 슬탐생 문제은행 30문항
1.난이도 보통
"나 전달법(I-message)"의 특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자신을 주어로 하여 상황, 감정, 바람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 ②상대방을 주어로 하여 잘못을 지적하며 책임을 떠넘기는 표현이다.
- ③갈등 상황에서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억누르며 참기만 하는 표현법이다.
- ④상대방의 성격이나 인격을 함부로 단정 짓고 평가해 버리는 표현법이다.
- ⑤갈등 상황 자체를 무시하고 대화를 아예 피해 버리는 방법이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①번
나 전달법은 상대방을 주어로 삼아 잘못을 지적하는 '너 전달법'과 달리, 말하는 사람 자신을 주어로 하여 자신이 처한 상황과 그때 느낀 감정, 그리고 상대에게 바라는 점을 솔직하게 전하는 표현 방법이다. 2번은 상대를 주어로 한 표현이므로 나 전달법과 반대되는 개념이고, 3번은 감정을 억누르는 회피적 태도를, 4번과 5번은 각각 인신공격과 대화 회피에 해당하여 모두 적절하지 않다. 따라서 정답은 '1'번이다.
정답: 1 [학습 포인트]
듣기·말하기 · 갈등 조정 영역의 문항이다. 대화·발표·토의·토론의 상황과 참여자의 의도, 감정, 근거, 상호작용 방식을 발화 내용에서 직접 확인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1번이며, 정답 선지 「자신을 주어로 하여 상황, 감정, 바람을 표현하는 방법이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2.난이도 보통
다음은 발표 순서를 정하는 과정에서 하은이와 민재가 나눈 대화이다.
하은: "네 마음대로만 정하려고 하니까 답답하고 화가 나. 나도 의견을 낼 기회를 주면 좋겠어."
민재: "아, 미안. 내가 너무 급하게 정했나 봐. 같이 의논해서 정하자."
하은이의 말하기가 민재의 태도 변화를 이끈 까닭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하은이가 민재의 성격이 원래 이기적이라고 단정 지어 지적했기 때문에
- ②하은이가 서운하고 답답한 감정을 억누르고 겉으로 전혀 드러내지 않은 채 계속 참기만 했기 때문에
- ③하은이가 화를 내며 발표를 아예 포기하겠다고 선언했기 때문에
- ④하은이가 상황과 감정, 바람을 함께 밝혀 민재가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게 했기 때문에
- ⑤하은이가 민재보다 훨씬 더 큰 목소리로 화를 내며 다그쳤기 때문에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④번
하은이는 "네 마음대로만 정하려고 하니까"라는 상황, "답답하고 화가 나"라는 감정, "나도 의견을 낼 기회를 주면 좋겠어"라는 바람을 순서대로 밝혔고, 이를 들은 민재는 "내가 너무 급하게 정했나 봐"라며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돌아보고 같이 의논하자고 제안했다. 이는 상대를 비난하지 않으면서도 상황·감정·바람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나 전달법이 상대의 자발적 성찰을 이끈 결과이다. 1번, 2번, 3번, 5번은 대화 내용과 맞지 않으므로 정답은 '4'번이다.
정답: 4 [학습 포인트]
듣기·말하기 · 갈등 조정 영역의 문항이다. 대화·발표·토의·토론의 상황과 참여자의 의도, 감정, 근거, 상호작용 방식을 발화 내용에서 직접 확인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4번이며, 정답 선지 「하은이가 상황과 감정, 바람을 함께 밝혀 민재가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게 했기 때문에」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3.난이도 보통
공격적인 대화의 특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되 상대를 비난하지 않는다.
- ②갈등 상황에서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고 말하지 않는다.
- ③상대방을 비난하거나 탓하는 말투로 자신의 감정을 표출한다.
- ④상대방의 입장을 먼저 헤아려 자신의 요구를 뒤로 미룬다.
- ⑤감정을 표현하지 않고 문제 상황을 그대로 넘긴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공격적인 대화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기는 하지만 그 방식이 상대방을 비난하거나 탓하는 말투로 나타나 상대에게 상처를 주고 방어적인 태도를 불러일으킨다. 1번은 진솔한 대화(나 전달법)의 특징이고, 2번과 5번은 회피적 대화의 특징이며, 4번은 지나치게 참는 태도로 회피적 대화에 가깝다. 상대를 탓하는 말투가 핵심인 3번이 공격적 대화의 특징에 해당하므로 정답은 '3'번이다.
정답: 3 [학습 포인트]
듣기·말하기 · 갈등 조정 영역의 문항이다. 대화·발표·토의·토론의 상황과 참여자의 의도, 감정, 근거, 상호작용 방식을 발화 내용에서 직접 확인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3번이며, 정답 선지 「상대방을 비난하거나 탓하는 말투로 자신의 감정을 표출한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4.난이도 보통
다음은 아들의 늦은 귀가를 두고 벌어진 엄마와 아들의 대화이다.
엄마: "너는 도대체 왜 맨날 늦게 다녀? 정신을 어디다 두고 다니는 거야? 이제 핸드폰도 압수야!"
아들: (아무 대꾸도 하지 못하고 방으로 들어가 버린다)
윗글에서 엄마의 말하기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자신의 걱정되는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며 구체적인 바람을 함께 전달했다.
- ②속으로는 걱정하면서도 겉으로는 감정을 전혀 드러내지 않고 끝까지 침묵했다.
- ③아들의 입장을 충분히 헤아려 화를 내지 않고 부드러운 말투로 이야기했다.
- ④"너는 도대체 왜 맨날 늦게 다녀?"와 같이 상대를 탓하는 표현을 사용했다.
- ⑤상황, 감정, 바람이라는 나 전달법의 세 요소를 순서대로 모두 갖추어 말했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④번
엄마는 "너는 도대체 왜 맨날 늦게 다녀?", "정신을 어디다 두고 다니는 거야?"처럼 아들을 주어로 하여 탓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는 자신이 걱정하는 감정과 바라는 바를 솔직히 밝히는 나 전달법이 아니라, 상대를 비난하는 공격적 대화에 해당한다. 1번, 3번, 5번은 대화 내용과 맞지 않고 2번은 침묵이 아니라 오히려 격한 말을 하고 있으므로 정답은 '4'번이다.
정답: 4 [학습 포인트]
듣기·말하기 · 갈등 조정 영역의 문항이다. 대화·발표·토의·토론의 상황과 참여자의 의도, 감정, 근거, 상호작용 방식을 발화 내용에서 직접 확인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4번이며, 정답 선지 「"너는 도대체 왜 맨날 늦게 다녀?"와 같이 상대를 탓하는 표현을 사용했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5.난이도 보통
다음은 현우가 게임 약속을 자꾸 취소하는 상황에서 준서가 보인 태도이다.
현우가 게임 약속을 자꾸 취소하자 준서는 "괜찮아... 다음에 하지 뭐."라고 말하며 속으로는 서운했지만 겉으로 내색하지 않고 계속 참기만 했다.
윗글에서 준서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자신의 서운한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 ②상대방을 강하게 비난했다.
- ③서운한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참으며 넘어갔다.
- ④감정과 바람을 구체적으로 요청했다.
- ⑤갈등을 대화로 해결하려고 적극적으로 나섰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준서는 "속으로는 서운했지만 겉으로 내색하지 않고 계속 참기만 했다"라고 제시되어 있듯이, 자신의 감정을 상대에게 표현하지 않고 억누르고 있다. 이는 감정을 솔직히 밝히는 1번이나 4번,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5번과는 반대되며, 상대를 비난하는 2번과도 다르다. 감정을 숨기고 참는 모습이 회피적 대화의 전형이므로 정답은 '3'번이다.
정답: 3 [학습 포인트]
듣기·말하기 · 갈등 조정 영역의 문항이다. 대화·발표·토의·토론의 상황과 참여자의 의도, 감정, 근거, 상호작용 방식을 발화 내용에서 직접 확인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3번이며, 정답 선지 「서운한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참으며 넘어갔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6.난이도 보통
회피적인 대화의 특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자신의 감정과 바라는 바를 상대에게 솔직하고 구체적으로 직접 전달한다.
- ②상대방의 성격이나 인격을 함부로 단정 짓고 비난하는 말을 사용한다.
- ③갈등이 벌어진 상황과 감정, 바람을 구체적으로 밝히며 대화를 이어 간다.
- ④갈등이 생겼을 때 자신의 감정을 숨기거나 참으며 표현하지 않는다.
- ⑤갈등의 원인을 함께 찾아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안하며 대화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④번
회피적인 대화는 갈등이 생겼을 때 자신의 감정이나 바람을 상대에게 드러내지 않고 참거나 숨기는 방식으로, 문제 상황 자체를 피하려는 태도를 보인다. 1번과 3번, 5번은 자신의 상황과 감정, 바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진솔한 대화의 특징이고, 2번은 상대를 비난하는 공격적 대화의 특징이다. 감정을 숨기고 표현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4번이 회피적 대화의 특징이므로 정답은 '4'번이다.
정답: 4 [학습 포인트]
듣기·말하기 · 갈등 조정 영역의 문항이다. 대화·발표·토의·토론의 상황과 참여자의 의도, 감정, 근거, 상호작용 방식을 발화 내용에서 직접 확인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4번이며, 정답 선지 「갈등이 생겼을 때 자신의 감정을 숨기거나 참으며 표현하지 않는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7.난이도 보통
갈등 상황에서 진솔한 대화가 필요한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논쟁에서 자신의 주장을 끝까지 관철하여 상대방을 완전히 이기기 위해서
- ②상대방의 의견은 무시한 채 자신의 요구만 일방적으로 관철하기 위해서
- ③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않고 갈등 자체를 없었던 일로 덮어 버리기 위해서
- ④자신의 잘못은 감추고 상대방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기 위해서
- ⑤서로의 감정과 바람을 이해하여 갈등을 원만하게 조정하기 위해서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⑤번
진솔한 대화는 자신의 감정과 바람을 솔직히 드러내는 동시에 상대의 감정과 바람도 이해하려는 태도를 바탕으로 하므로, 서로의 입장을 헤아려 갈등을 원만하게 조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1번과 2번, 4번은 상대를 이기거나 자신의 요구만 관철하려는 태도로 갈등을 더 키울 수 있으며, 3번은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회피에 가깝다. 성취기준 [9국01-09]가 강조하는 것처럼 서로를 이해하여 갈등을 조정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정답은 '5'번이다.
정답: 5 [학습 포인트]
듣기·말하기 · 갈등 조정 영역의 문항이다. 대화·발표·토의·토론의 상황과 참여자의 의도, 감정, 근거, 상호작용 방식을 발화 내용에서 직접 확인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5번이며, 정답 선지 「서로의 감정과 바람을 이해하여 갈등을 원만하게 조정하기 위해서」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8.난이도 보통
다음은 동생이 언니 방에 허락 없이 들어간 상황에서 벌어진 대화이다.
수아(언니): "너 내 방에 또 막 들어왔어? 정말 짜증 나! 앞으로 내 방 근처에도 오지 마!"
지우(동생): (말없이 방문을 쾅 닫고 나간다)
윗글에서 수아의 말하기 방식은 무엇에 해당하는가?
- ①진솔한 대화
- ②공격적 대화
- ③회피적 대화
- ④나 전달법
- ⑤타협적 대화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번
수아는 "너 내 방에 또 막 들어왔어?", "내 방 근처에도 오지 마"와 같이 상대방인 지우를 주어로 하여 탓하고 명령하는 말투를 사용하고 있다. 이는 자신의 감정과 바람을 진솔하게 전달하기보다 상대를 비난하는 방식이므로 공격적 대화에 해당한다. 1번, 4번은 진솔한 표현이 아니고, 3번은 오히려 지우의 태도에 해당하며, 5번과도 거리가 머므로 정답은 '2'번이다.
정답: 2 [학습 포인트]
듣기·말하기 · 갈등 조정 영역의 문항이다. 대화·발표·토의·토론의 상황과 참여자의 의도, 감정, 근거, 상호작용 방식을 발화 내용에서 직접 확인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2번이며, 정답 선지 「공격적 대화」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