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8개 · 슬탐생 문제은행 10문항
1.난이도 어려움
다음 중 이중 피동이 사용되어 어법에 맞지 않는 문장은? ㄱ. 그 사실이 사람들에게 잊혀졌다. ㄴ. 창문이 바람에 닫혔다. ㄷ. 범인이 경찰에게 잡혔다. ㄹ. 소식이 빠르게 전해졌다. ㅁ. 음식이 골고루 나뉘었다.
①닫혔다(접미사 피동)
②잊혀졌다(이중 피동)
③잡혔다(접미사 피동)
④전해졌다('-어지다' 피동)
⑤나뉘었다(접미사 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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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잊혀졌다'는 피동 접미사 '-히-'가 결합한 피동사 '잊히다'에 다시 피동의 '-어지다'를 붙인 이중 피동으로, 어법에 맞지 않는 대표적인 표현이다. 올바른 표현은 '잊혔다'이다. ①의 '닫혔다'(닫-+-히-), ③의 '잡혔다'(잡-+-히-), ⑤의 '나뉘었다'(나누-+-이-)는 접미사 피동만 한 번 실현된 바른 표현이고, ④의 '전해졌다'는 '전하다'의 어간에 '-어지다'만 결합한 바른 피동 표현이므로 이중 피동이 아니다. 정답: 2 [학습 포인트] 문법 · 국어 실천 양상과 언어 성찰 영역의 문항이다. 형태와 기능, 문장 안에서의 역할, 국어 규범과 실제 문맥을 함께 확인하고 비슷한 개념을 구별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2번이며, 정답 선지 「잊혀졌다(이중 피동)」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번호 안내] 해설의 ①~⑤ 및 '정답 N번'은 화면 하단 선택지 번호를 뜻하며, 문제 본문의 ㄱ~ㅁ은 분석 대상 자료 표기이다.
2.난이도 어려움
다음 문장 중 이중 피동이 사용되어 어법상 자연스럽지 않은 것은? ㄱ. 오늘 신문에 그 사건이 크게 보도되었다. ㄴ. 이 소설은 많은 독자에게 읽혀졌다. ㄷ. 새로운 정책이 다음 달부터 시행된다. ㄹ. 거짓 소문이 순식간에 퍼졌다. ㅁ. 그 다리는 오래전에 무너졌다.
①보도되었다('-되다' 피동)
②읽혀졌다(이중 피동)
③시행된다('-되다' 피동)
④퍼졌다(자동사)
⑤무너졌다(자동사)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번
'읽혀졌다'는 '읽다'의 피동사 '읽히다'에 다시 피동의 뜻을 더하는 '-어지다'를 결합한 이중 피동으로, 어법에 맞지 않는다. 올바른 표현은 '읽혔다'이다. ①의 '보도되었다'(보도+되다), ③의 '시행된다'(시행+되다)는 피동 표지가 한 번만 결합한 바른 피동 표현이고, ④의 '퍼졌다'(퍼지다)와 ⑤의 '무너졌다'(무너지다)는 애초에 피동 접미사가 결합하지 않은 자동사의 활용형이므로 이중 피동이 아니다. 정답: 2 [학습 포인트] 문법 · 국어 실천 양상과 언어 성찰 영역의 문항이다. 형태와 기능, 문장 안에서의 역할, 국어 규범과 실제 문맥을 함께 확인하고 비슷한 개념을 구별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2번이며, 정답 선지 「읽혀졌다(이중 피동)」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번호 안내] 해설의 ①~⑤ 및 '정답 N번'은 화면 하단 선택지 번호를 뜻하며, 문제 본문의 ㄱ~ㅁ은 분석 대상 자료 표기이다.
3.난이도 어려움
다음 밑줄 친 말 중 피동 접미사가 결합한 것은? ㄱ. 경찰이 도둑을 잡았다. ㄴ. 토끼가 사냥꾼에게 잡혔다. ㄷ. 아이가 밥을 먹었다. ㄹ. 학생이 책을 읽었다. ㅁ. 선생님이 학생을 가르쳤다.
①잡았다(능동)
②잡혔다(피동)
③먹었다(능동)
④읽었다(능동)
⑤가르쳤다(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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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잡혔다'는 동사 어간 '잡-'에 피동 접미사 '-히-'가 결합한 형태로, 주어 '토끼'가 '사냥꾼'의 행위를 당하는 피동 표현이다. 나머지 문장의 서술어 '잡았다, 먹었다, 읽었다, 가르쳤다'는 모두 주어가 스스로 동작을 하는 능동 표현이다. 정답: 2 [학습 포인트] 문법 · 국어 실천 양상과 언어 성찰 영역의 문항이다. 형태와 기능, 문장 안에서의 역할, 국어 규범과 실제 문맥을 함께 확인하고 비슷한 개념을 구별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2번이며, 정답 선지 「잡혔다(피동)」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번호 안내] 해설의 ①~⑤ 및 '정답 N번'은 화면 하단 선택지 번호를 뜻하며, 문제 본문의 ㄱ~ㅁ은 분석 대상 자료 표기이다.
4.난이도 어려움
다음 중 주동문을 사동문으로 올바르게 바꾼 것은? ㄱ. 아이가 밥을 먹는다. → 엄마가 아이에게 밥을 먹인다. ㄴ. 아이가 잠을 잔다. → 엄마가 아이를 자운다. ㄷ. 아이가 옷을 입는다. → 엄마가 아이에게 옷을 입다. ㄹ. 아이가 시계를 본다. → 엄마가 아이에게 시계를 본다. ㅁ. 아이가 신발을 신는다. → 엄마가 아이가 신발을 신긴다.
①아이에게 밥을 먹인다(올바름)
②아이를 자운다(비문)
③아이에게 옷을 입다(비문)
④아이에게 시계를 본다(비문)
⑤아이가 신발을 신긴다(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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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먹다'의 사동사는 '먹이다'이며, 시키는 주체 '엄마'가 새로운 주어로, 원래 동작의 주체였던 '아이'는 부사어(아이에게)로 바뀌어 '엄마가 아이에게 밥을 먹인다'처럼 올바르게 사동문이 만들어졌으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자다'의 올바른 사동사 '재우다' 대신 존재하지 않는 형태 '자운다'를 사용한 비문이고, ③은 사동 접미사가 결합하지 않은 능동형 '입다'가 그대로 쓰여 사동의 의미가 실현되지 않았다. ④는 서술어 '본다'가 주동문과 사동문에서 형태 변화 없이 그대로 쓰여 시키는 의미가 나타나지 않는 비문이며, ⑤는 시키는 대상인 '아이'에 부사격 조사 '에게' 대신 주격 조사 '가'가 잘못 결합된 비문이다. 정답: 1 [번호 안내] 해설의 ①~⑤ 및 '정답 N번'은 화면 하단 선택지 번호를 뜻하며, 문제 본문의 ㄱ~ㅁ은 분석 대상 자료 표기이다.
5.난이도 어려움
다음 중 능동문을 피동문으로 올바르게 바꾼 것은? ㄱ. 폭풍이 나무를 뽑았다. → 나무가 폭풍에 뽑혔다. ㄴ. 고양이가 쥐를 잡았다. → 쥐가 고양이가 잡혔다. ㄷ. 경찰이 도둑을 잡았다. → 도둑이 경찰을 잡혔다. ㄹ. 아이가 풍선을 불었다. → 풍선이 아이를 불렸다. ㅁ. 형이 동생을 밀었다. → 동생이 형에게 밀었다.
①나무가 폭풍에 뽑혔다(올바름)
②쥐가 고양이가 잡혔다(비문)
③도둑이 경찰을 잡혔다(비문)
④풍선이 아이를 불렸다(비문)
⑤동생이 형에게 밀었다(비문)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①번
'뽑혔다'는 '뽑다'의 어간 '뽑-'에 피동 접미사 '-히-'가 결합한 피동사이며, 행위의 대상이었던 '나무'가 주어로, 행위의 주체였던 '폭풍'이 부사어(폭풍에)로 바뀌어 능동문이 피동문으로 올바르게 전환되었다(무정물 주체이므로 부사격 조사는 '에게'가 아니라 '에'가 쓰인다). ②는 '고양이가'에 목적격이 아닌 주격 조사 '가'가 그대로 남아 주어가 중복되는 비문이고, ③은 목적격 조사 '을'과 능동형 서술어 '잡았다'가 그대로 남아 피동문으로 바뀌지 않았다. ④는 피동사가 아닌 존재하지 않는 활용형 '불렸다'가 어색하게 쓰였고, ⑤는 목적격 조사 '을'과 능동형 서술어 '밀었다'가 그대로 남아 있어 피동문이 되지 못했다. 정답: 1 [번호 안내] 해설의 ①~⑤ 및 '정답 N번'은 화면 하단 선택지 번호를 뜻하며, 문제 본문의 ㄱ~ㅁ은 분석 대상 자료 표기이다.
6.난이도 어려움
다음 밑줄 친 말 중 사동 접미사가 결합한 것은? ㄱ. 아이가 옷을 입었다. ㄴ. 엄마가 아이에게 옷을 입혔다. ㄷ. 아이가 신발을 신었다. ㄹ. 아이가 문을 열었다. ㅁ. 아이가 밥을 먹었다.
①입혔다(사동)
②입었다(주동)
③신었다(주동)
④열었다(주동)
⑤먹었다(주동)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①번
'입혔다'는 동사 어간 '입-'에 사동 접미사 '-히-'가 결합해 주어 '엄마'가 대상인 '아이'에게 옷을 입는 행위를 하게 만든 사동 표현이다. 나머지는 모두 주어가 스스로 동작을 하는 주동 표현이다. 정답: 1 [학습 포인트] 문법 · 국어 실천 양상과 언어 성찰 영역의 문항이다. 형태와 기능, 문장 안에서의 역할, 국어 규범과 실제 문맥을 함께 확인하고 비슷한 개념을 구별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1번이며, 정답 선지 「입혔다(사동)」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번호 안내] 해설의 ①~⑤ 및 '정답 N번'은 화면 하단 선택지 번호를 뜻하며, 문제 본문의 ㄱ~ㅁ은 분석 대상 자료 표기이다.
7.난이도 어려움
다음 중 밑줄 친 서술어가 '-되다'를 이용한 피동 표현으로 자연스럽게 쓰인 것은? ㄱ. 이 도서관은 작년에 새로 건설되었다. ㄴ. 친구가 나에게 소식을 전달했다. ㄷ. 학생들이 교실을 청소했다. ㄹ. 나는 어제 그 영화를 관람했다. ㅁ. 아이가 장난감을 정리했다.
①전달했다(능동)
②청소했다(능동)
③건설되었다('-되다' 피동)
④관람했다(능동)
⑤정리했다(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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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번
'건설되었다'는 어근 '건설'에 피동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되다'가 결합한 피동 표현으로, '(사람들이) 도서관을 건설했다'는 능동문에 대응하는 자연스러운 피동문이다. ①~⑤는 모두 주어가 동작을 직접 수행하는 능동 표현으로, 피동 표현이 쓰이지 않았다. 정답: 3 [학습 포인트] 문법 · 국어 실천 양상과 언어 성찰 영역의 문항이다. 형태와 기능, 문장 안에서의 역할, 국어 규범과 실제 문맥을 함께 확인하고 비슷한 개념을 구별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3번이며, 정답 선지 「건설되었다('-되다' 피동)」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번호 안내] 해설의 ①~⑤ 및 '정답 N번'은 화면 하단 선택지 번호를 뜻하며, 문제 본문의 ㄱ~ㅁ은 분석 대상 자료 표기이다.
8.난이도 어려움
다음 밑줄 친 표현 중 '-어지다'가 결합한 피동 표현은? ㄱ. 이 다리는 백 년 전에 만들어졌다. ㄴ. 그는 다리를 다쳤다. ㄷ. 아이가 다리를 건넜다. ㄹ. 선수가 다리를 다친 채 경기를 마쳤다. ㅁ. 엄마가 다리미로 옷을 다렸다.
①다쳤다(능동)
②건넜다(능동)
③다친(능동)
④다렸다(능동)
⑤만들어졌다('-어지다' 피동)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⑤번
'만들어졌다'는 동사 '만들다'의 어간에 보조적 연결 어미 '-어'와 보조 용언 '지다'가 결합한 '-어지다' 피동 표현으로, '(누군가) 이 다리를 백 년 전에 만들었다'는 능동문에 대응한다. 나머지 문장에는 피동 표현이 쓰이지 않았다. 정답: 5 [학습 포인트] 문법 · 국어 실천 양상과 언어 성찰 영역의 문항이다. 형태와 기능, 문장 안에서의 역할, 국어 규범과 실제 문맥을 함께 확인하고 비슷한 개념을 구별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5번이며, 정답 선지 「만들어졌다('-어지다' 피동)」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번호 안내] 해설의 ①~⑤ 및 '정답 N번'은 화면 하단 선택지 번호를 뜻하며, 문제 본문의 ㄱ~ㅁ은 분석 대상 자료 표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