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연계 · 문법

중3 국어 국어 규범(한글 맞춤법·표준어 규정) 예상문제

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8개 · 슬탐생 문제은행 9문항

1.난이도 어려움
사이시옷 표기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두 한자어가 결합한 합성어에는 예외 없이 모두 사이시옷을 받쳐 적는다.
  2. ②사이시옷은 앞말이 자음으로 끝날 때에만 받쳐 적는다. 이 표현은 별도의 예외 규정을 적용하지 않아도 무방하다고 본다.
  3. ③사이시옷은 외래어가 포함된 합성어에서만 받쳐 적는다.
  4. ④사이시옷은 발음과 관계없이 모든 합성 명사에 습관적으로 받쳐 적는다.
  5. ⑤순우리말끼리 결합하거나 순우리말과 한자어가 결합한 합성어에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나고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거나 'ㄴ' 소리가 덧나는 등의 조건을 만족할 때 사이시옷을 받쳐 적는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⑤번

사이시옷은 순우리말끼리 결합하거나 순우리말과 한자어가 결합한 합성어에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나고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거나 'ㄴ' 또는 'ㄴㄴ' 소리가 덧나는 등의 음운론적 조건을 만족할 때 받쳐 적는다. 두 한자어가 결합한 합성어에는 '곳간, 셋방, 숫자, 찻간, 툇간, 횟수'의 여섯 단어를 제외하고는 원칙적으로 사이시옷을 받쳐 적지 않으므로 ①은 옳지 않고, 사이시옷은 앞말이 모음으로 끝날 때 받쳐 적으므로 ②도 옳지 않다. 외래어가 포함된 합성어에는 사이시옷을 받쳐 적지 않으므로 ③도 옳지 않으며, 사이시옷 표기는 특정한 발음 조건을 만족할 때에만 이루어지므로 ④도 옳지 않다. 따라서 정답은 ⑤이다.
정답: 5
2.난이도 어려움
다음 중 두 단어가 모두 표준어로 인정되는 '복수 표준어'의 예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자장면 / 짜장면
  2. ②나열 / 나렬
  3. ③넓다 / 넙다
  4. ④강냉이 / 강남이
  5. ⑤며칠 / 몇일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①번

'자장면'과 '짜장면'은 둘 다 표준어로 인정되는 대표적인 복수 표준어의 예이다. '나렬'은 두음 법칙에 어긋나 비표준어이고 '나열'만 표준어이며, '넙다'와 '강남이'는 각각 표준어인 '넓다', '강냉이'를 잘못 표기한 비표준어이다. '몇일' 역시 비표준어로, 소리 나는 대로 원형을 밝히지 않고 적은 '며칠'만 표준어로 인정된다. 따라서 복수 표준어의 예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이다.
정답: 1 [학습 포인트]
문법 · 한글 맞춤법 영역의 문항이다. 형태와 기능, 문장 안에서의 역할, 국어 규범과 실제 문맥을 함께 확인하고 비슷한 개념을 구별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1번이며, 정답 선지 「자장면 / 짜장면」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3.난이도 어려움
인명(성명) 표기의 띄어쓰기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성과 이름은 반드시 띄어 써야 한다.
  2. ②성과 이름은 붙여 쓰되, 성과 이름 뒤에 붙는 호칭어나 관직명은 띄어 쓴다.
  3. ③호칭어나 관직명은 항상 성이나 이름에 붙여 쓴다.
  4. ④수를 적을 때는 어떤 경우에도 띄어 쓰지 않는다.
  5. ⑤두 말을 이어 주거나 열거할 때 쓰이는 '및', '등'과 같은 말은 앞말에 붙여 쓴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번

한글 맞춤법에 따르면 성과 이름은 붙여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김철수 씨', '이순신 장군'처럼 성명 뒤에 붙는 호칭어나 관직명은 띄어 쓴다. 성과 이름을 반드시 띄어 쓴다는 ①, 호칭어·관직명을 항상 붙여 쓴다는 ③은 이와 반대로 서술한 것이다. 다만 수를 적을 때는 '만' 단위로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므로 ④는 옳지 않고, 두 말을 이어 주거나 열거할 때 쓰이는 말은 앞말과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므로(예: 사과, 배 등) ⑤도 옳지 않다. 따라서 정답은 ②이다.
정답: 2 [학습 포인트]
문법 · 한글 맞춤법 영역의 문항이다. 형태와 기능, 문장 안에서의 역할, 국어 규범과 실제 문맥을 함께 확인하고 비슷한 개념을 구별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2번이며, 정답 선지 「성과 이름은 붙여 쓰되, 성과 이름 뒤에 붙는 호칭어나 관직명은 띄어 쓴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4.난이도 어려움
다음 중 표준어로 옳은 것은?
  1. ①강남콩
  2. ②강낭콩
  3. ③상치
  4. ④오뚜기
  5. ⑤아지랭이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번

'강낭콩'은 표준어이며, '강남콩'은 이를 잘못 표기한 비표준어이다. 예전에 쓰이던 '상치'는 현재 '상추'가 표준어로 정해지면서 비표준어가 되었고, '오뚜기'와 '아지랭이'도 각각 '오뚝이', '아지랑이'가 표준어이므로 비표준어에 해당한다. 따라서 표준어로 옳은 것은 ②이다.
정답: 2 [학습 포인트]
문법 · 한글 맞춤법 영역의 문항이다. 형태와 기능, 문장 안에서의 역할, 국어 규범과 실제 문맥을 함께 확인하고 비슷한 개념을 구별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2번이며, 정답 선지 「강낭콩」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5.난이도 어려움
한글 맞춤법에서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의 원칙이 적용된 예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하늘'을 소리 나는 대로 '하날'로 적는다. 이 표현은 기본 원칙에 비추어 볼 때 무리가 없다고 여겨진다.
  2. ②'먹다'의 어간 '먹-'을 발음이 달라질 때마다 다른 형태로 바꾸어 적는다.
  3. ③모든 단어를 표준 발음이 아닌 지역 방언의 발음대로 적는다.
  4. ④외래어는 소리와 관계없이 원어의 철자를 그대로 옮겨 적는다.
  5. ⑤'꽃이', '꽃도', '꽃만'에서 실제 발음은 [꼬치], [꼳또], [꼰만]으로 다르지만 형태소 '꽃'의 원형을 고정하여 항상 '꽃'으로 적는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⑤번

'꽃이[꼬치]', '꽃도[꼳또]', '꽃만[꼰만]'처럼 뒤에 오는 말에 따라 실제 발음은 달라지지만, 한글 맞춤법은 뜻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형태소 '꽃'의 형태를 고정하여 항상 '꽃'으로 적도록 한다. 이는 소리 나는 대로 적는 표음주의만이 아니라 어법에 맞도록 원형을 밝혀 적는 표의주의를 함께 반영한 예이다. '하늘'을 소리 나는 대로 '하날'로 적거나 어간의 형태를 발음마다 바꾸어 적는 것, 방언 발음대로 적거나 외래어 철자를 그대로 옮기는 것은 실제 한글 맞춤법 규정과 맞지 않는다. 따라서 정답은 ⑤이다.
정답: 5 [학습 포인트]
문법 · 한글 맞춤법 영역의 문항이다. 형태와 기능, 문장 안에서의 역할, 국어 규범과 실제 문맥을 함께 확인하고 비슷한 개념을 구별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5번이며, 정답 선지 「'꽃이', '꽃도', '꽃만'에서 실제 발음은 [꼬치], [꼳또], [꼰만]으로 다르지만 형태소 '꽃'의 원형을 고정하여 항상 '꽃'으로 적는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6.난이도 어려움
표준어 사정 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표준어는 나이가 가장 많은 세대가 사용하는 말을 기준으로 정한다.
  2. ②표준어는 방송에서 사용 빈도가 가장 높은 지역 방언으로 정한다. 이 적용은 규범에 맞추어 그대로 적용하면 되는 것으로 여겨진다.
  3. ③표준어는 국립국어원이 새로 만들어 낸 신조어를 우선적으로 채택한다.
  4. ④표준어는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로 정함을 원칙으로 한다.
  5. ⑤표준어는 각 지역 방언 중 가장 오래된 어형을 선택하여 정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④번

표준어 사정 원칙 제1항은 "표준어는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로 정함을 원칙으로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이는 계층적으로 '교양 있는 사람들', 시대적으로 '현대', 지역적으로 '서울말'이라는 세 가지 기준을 담고 있다. 특정 세대만을 기준으로 한다는 ①, 방송 사용 빈도가 가장 높은 방언으로 정한다는 ②, 신조어를 우선한다는 ③, 가장 오래된 어형을 선택한다는 ⑤는 모두 표준어 사정 원칙과 다르다. 따라서 정답은 ④이다.
정답: 4 [학습 포인트]
문법 · 한글 맞춤법 영역의 문항이다. 형태와 기능, 문장 안에서의 역할, 국어 규범과 실제 문맥을 함께 확인하고 비슷한 개념을 구별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4번이며, 정답 선지 「표준어는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로 정함을 원칙으로 한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7.난이도 어려움
띄어쓰기의 기본 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의존 명사는 앞말에 반드시 붙여 쓴다.
  2. ②단위를 나타내는 의존 명사는 앞말에 언제나 붙여 쓴다.
  3. ③조사는 그 앞말에 붙여 쓴다.
  4. ④보조 용언은 앞말과 절대로 띄어 쓸 수 없다.
  5. ⑤성과 이름은 항상 띄어 쓴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한글 맞춤법에 따르면 조사는 자립성이 없는 말이므로 그 앞말에 붙여 쓰는 것이 원칙이다. 반면 의존 명사는 자립적으로 쓰이지 못하더라도 하나의 단어로 인정되므로 앞말과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어서 ①·②는 옳지 않고(단위성 의존 명사도 원칙적으로 띄어 쓰되 순서를 나타내거나 아라비아 숫자와 어울리는 경우 등에 한하여 붙여 쓰는 것이 허용될 뿐이다), 보조 용언은 원칙적으로 띄어 쓰되 경우에 따라 붙여 쓰는 것도 허용되므로 ④도 옳지 않다. 성과 이름은 붙여 쓰는 것이 원칙이므로 ⑤도 옳지 않다. 따라서 정답은 ③이다.
정답: 3 [학습 포인트]
문법 · 한글 맞춤법 영역의 문항이다. 형태와 기능, 문장 안에서의 역할, 국어 규범과 실제 문맥을 함께 확인하고 비슷한 개념을 구별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3번이며, 정답 선지 「조사는 그 앞말에 붙여 쓴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8.난이도 어려움
한글 맞춤법 총칙 제1항의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한글 맞춤법은 방언을 표준어로 인정하여 소리 나는 대로 적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2. ②한글 맞춤법은 외래어를 제외한 모든 단어를 로마자로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3. ③한글 맞춤법은 뜻과 관계없이 무조건 소리 나는 대로만 적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4. ④한글 맞춤법은 띄어쓰기를 하지 않고 모두 붙여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5. ⑤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⑤번

한글 맞춤법 총칙 제1항은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이는 발음 나는 대로 적는 표음주의를 기본으로 하되, 뜻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형태소의 원형을 밝혀 적는 표의주의를 함께 반영한다는 뜻이다. 방언을 표준어로 인정한다는 ①, 로마자 표기를 원칙으로 한다는 ②, 뜻과 무관하게 소리대로만 적는다는 ③, 띄어쓰기를 하지 않는다는 ④는 모두 한글 맞춤법 총칙의 내용과 다르다. 따라서 정답은 ⑤이다.
정답: 5 [학습 포인트]
문법 · 한글 맞춤법 영역의 문항이다. 형태와 기능, 문장 안에서의 역할, 국어 규범과 실제 문맥을 함께 확인하고 비슷한 개념을 구별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5번이며, 정답 선지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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