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

중3 국어 문장 성분 예상문제

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8개 · 슬탐생 문제은행 10문항

1.난이도 어려움
다음 문장의 서술어 '주셨다'가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과 서술어 자릿수를 바르게 말한 것은? 삼촌은 나에게 용돈을 주셨다.
  1. ①세 자리 서술어(주어, 목적어, 부사어)
  2. ②한 자리 서술어(주어만 필요)
  3. ③두 자리 서술어(주어, 목적어)
  4. ④두 자리 서술어(주어, 부사어)
  5. ⑤네 자리 서술어(주어, 목적어, 부사어, 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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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주다'는 주어(삼촌은), 목적어(용돈을), 부사어(나에게)를 모두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서술어이다. 부사어 '나에게'를 생략하면 누구에게 주었는지가 불분명해져 문장의 의미가 불완전해지므로, 이때의 '나에게'는 생략 가능한 수의적 부사어가 아니라 서술어가 반드시 요구하는 필수적 부사어이다. 따라서 이 문장의 서술어 '주셨다'는 주어, 목적어, 부사어 세 가지 성분을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세 자리 서술어이다.
정답: 1 [학습 포인트]
문법 · 문장의 짜임 영역의 문항이다. 형태와 기능, 문장 안에서의 역할, 국어 규범과 실제 문맥을 함께 확인하고 비슷한 개념을 구별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1번이며, 정답 선지 「세 자리 서술어(주어, 목적어, 부사어)」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2.난이도 어려움
다음 문장에서 독립어에 해당하는 것은? 정민아, 이 문제는 정말 어렵지 않니?
  1. ①정민아
  2. ②이
  3. ③문제는
  4. ④정말
  5. ⑤어렵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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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정민아'는 체언 '정민'에 호격 조사 '아'가 결합하여 상대를 부르는 독립어이다. '이'는 '문제'를 꾸미는 관형어, '문제는'은 주격 조사가 생략되고 보조사 '는'이 결합한 주어, '정말'은 서술어를 꾸미는 부사어, '어렵지 않니'는 형용사 '어렵다'에 긴 부정 표현 '-지 않다'가 결합한 서술어이다. 따라서 독립어는 '정민아'이다.
정답: 1 [학습 포인트]
문법 · 문장의 짜임 영역의 문항이다. 형태와 기능, 문장 안에서의 역할, 국어 규범과 실제 문맥을 함께 확인하고 비슷한 개념을 구별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1번이며, 정답 선지 「정민아」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3.난이도 어려움
다음 문장에서 부사어를 모두 고른 것은? 학생들은 조용히 도서관에서 새 책을 읽었다.
  1. ①조용히, 새
  2. ②도서관에서, 새
  3. ③학생들은, 조용히
  4. ④조용히, 도서관에서
  5. ⑤책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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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번

'조용히'는 부사로 서술어 '읽었다'의 양태를 꾸미는 부사어이고, '도서관에서'는 체언 '도서관'에 부사격 조사 '에서'가 결합해 장소를 나타내는 부사어이다. 따라서 부사어는 '조용히'와 '도서관에서'이다. '새'는 관형사로 '책'을 꾸미는 관형어이지 부사어가 아니며, '학생들은'은 주어, '책을'은 목적어, '읽었다'는 서술어이므로 나머지 선택지는 모두 적절하지 않다.
정답: 4 [학습 포인트]
문법 · 문장의 짜임 영역의 문항이다. 형태와 기능, 문장 안에서의 역할, 국어 규범과 실제 문맥을 함께 확인하고 비슷한 개념을 구별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4번이며, 정답 선지 「조용히, 도서관에서」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4.난이도 어려움
다음 문장에서 보어에 해당하는 것은? 맑았던 하늘이 갑자기 먹구름이 되었다.
  1. ①맑았던
  2. ②하늘이
  3. ③먹구름이
  4. ④갑자기
  5. 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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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번

서술어 '되다' 바로 앞에서 조사 '이/가'를 취하면서 문장의 주어는 아닌 성분을 보어라고 한다. '하늘이'는 문장 전체의 주어이고, '먹구름이'는 '되었다' 앞에서 보격 조사 '이'를 취하는 보어이다. '맑았던'은 관형사형 어미 '-던'이 결합해 '하늘'을 꾸미는 관형어(관형절)이고, '갑자기'는 서술어를 꾸미는 부사어, '되었다'는 서술어이다. 따라서 보어는 '먹구름이'이다.
정답: 3 [학습 포인트]
문법 · 문장의 짜임 영역의 문항이다. 형태와 기능, 문장 안에서의 역할, 국어 규범과 실제 문맥을 함께 확인하고 비슷한 개념을 구별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3번이며, 정답 선지 「먹구름이」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5.난이도 어려움
다음 문장에서 주어에 해당하는 것은? 그 어려운 문제는 결국 지훈이가 풀었다.
  1. ①지훈이가
  2. ②그
  3. ③어려운 문제는
  4. ④결국
  5. ⑤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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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지훈이가'는 주격 조사 '가'가 결합한 이 문장의 주어이다. '그 어려운 문제는'은 목적격 조사 '를'이 생략되고 그 자리에 보조사 '는'이 결합한 목적어로, 서술어 '풀었다'의 대상이 된다(격조사는 문맥상 뜻이 분명하면 생략되고 보조사가 대신 쓰일 수 있다). '그'와 '어려운'은 각각 관형사와 용언의 관형사형으로 '문제'를 꾸미는 관형어이며, '결국'은 서술어를 꾸미는 부사어, '풀었다'는 서술어이다. 따라서 주어는 '지훈이가'이다.
정답: 1 [학습 포인트]
문법 · 문장의 짜임 영역의 문항이다. 형태와 기능, 문장 안에서의 역할, 국어 규범과 실제 문맥을 함께 확인하고 비슷한 개념을 구별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1번이며, 정답 선지 「지훈이가」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6.난이도 어려움
다음 문장에서 관형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새 신발을 신은 그 아이의 발걸음이 가벼워 보였다.
  1. ①발걸음이
  2. ②새
  3. ③신은
  4. ④그
  5. ⑤아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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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새'는 관형사로 그 자체가 '신발'을 꾸미는 관형어이다. '신은'은 동사 '신다'의 관형사형으로 '그 아이'를 꾸미는 관형어(관형절의 서술어 역할도 겸함)이며, '그'는 관형사로 '아이'를 꾸미는 관형어이다. '아이의'는 체언 '아이'에 관형격 조사 '의'가 결합해 '발걸음'을 꾸미는 관형어이다. 반면 '발걸음이'는 주격 조사 '이'가 결합한 이 문장의 주어이므로 관형어가 아니다. 따라서 관형어가 아닌 것은 '발걸음이'이다.
정답: 1 [학습 포인트]
문법 · 문장의 짜임 영역의 문항이다. 형태와 기능, 문장 안에서의 역할, 국어 규범과 실제 문맥을 함께 확인하고 비슷한 개념을 구별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1번이며, 정답 선지 「발걸음이」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7.난이도 어려움
다음 문장에서 목적어에 해당하는 것은? 동생은 어려운 문제도 척척 풀어냈다.
  1. ①동생은
  2. ②어려운
  3. ③문제도
  4. ④척척
  5. ⑤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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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번

'문제도'는 목적격 조사 '를'이 생략되고 보조사 '도'가 결합한 형태로, 서술어 '풀어냈다'의 대상이 되는 목적어이다. '동생은'은 주어, '어려운'은 '문제'를 꾸미는 관형어, '척척'은 서술어를 꾸미는 부사어, '풀어냈다'는 서술어이다. 따라서 목적어는 '문제도'이다.
정답: 3 [학습 포인트]
문법 · 문장의 짜임 영역의 문항이다. 형태와 기능, 문장 안에서의 역할, 국어 규범과 실제 문맥을 함께 확인하고 비슷한 개념을 구별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3번이며, 정답 선지 「문제도」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8.난이도 어려움
다음 문장의 서술어 자릿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ㄱ. "꽃이 피었다."의 서술어 '피었다'는 주어만 필요로 하는 한 자리 서술어이다.
ㄴ. "그는 학생이다."의 서술어 '학생이다'는 주어와 보어를 필요로 하는 두 자리 서술어이다.
ㄷ. "동생이 밥을 먹었다."의 서술어 '먹었다'는 주어와 목적어를 필요로 하는 두 자리 서술어이다.
ㄹ. "그는 부모님께 편지를 보냈다."의 서술어 '보냈다'는 주어, 목적어, 부사어를 필요로 하는 세 자리 서술어이다.
ㅁ. "물이 얼음이 되었다."의 서술어 '되었다'는 주어와 보어를 필요로 하는 두 자리 서술어이다.
  1. ①피었다 - 한 자리 서술어.
  2. ②먹었다 - 두 자리 서술어
  3. ③학생이다 - 두 자리 서술어(보어)
  4. ④보냈다 - 세 자리 서술어
  5. ⑤되었다 - 두 자리 서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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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번

서술격 조사 '이다'가 결합한 서술어는 주어 하나만 필요로 하는 한 자리 서술어로 보는 것이 학교문법의 일반적인 견해이다. 보어는 서술어가 '되다' 또는 '아니다'일 때에만 성립하는 문장 성분이므로, "그는 학생이다."의 서술어 '학생이다'에는 별도의 보어가 없다. 따라서 '주어와 보어를 필요로 하는 두 자리 서술어'라고 설명한 ③은 옳지 않다. ①은 자동사 '피다'가 주어만 요구하는 한 자리 서술어라는 옳은 설명이고, ②는 타동사 '먹다'가 주어와 목적어를 요구하는 두 자리 서술어라는 옳은 설명이다. ④는 '보내다'가 주어, 목적어, 필수적 부사어를 요구하는 세 자리 서술어라는 옳은 설명이며, ⑤는 '되다'가 주어와 보어를 요구하는 두 자리 서술어라는 옳은 설명이다.
정답: 3 [번호 안내]
해설의 ①~⑤ 및 '정답 N번'은 화면 하단 선택지 번호를 뜻하며, 문제 본문의 ㄱ~ㅁ은 분석 대상 자료 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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