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과 법

중3 사회 형사 절차와 피의자·피고인의 권리 예상문제

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8개 · 슬탐생 문제은행 15문항

1.난이도 보통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법은 무엇인가?

범죄에 해당하는 행위와 그 행위에 어떤 형벌을 부과할 것인지 규정하는 법이다.
  1. ①형법
  2. ②민법
  3. ③헌법
  4. ④사회법
  5. ⑤노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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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형법은 사회 구성원이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행위를 범죄로 규정하고, 그 범죄에 어떤 형벌을 내릴지를 정해 둔 법이에요. 예를 들어 다른 사람을 인터넷에서 비방하면 명예 훼손죄로 처벌받을 수 있는 것도 형법에 근거해요. 민법은 개인 간의 재산·가족 관계를, 헌법은 국가의 최상위 규범을, 사회법(노동법 포함)은 사회적 약자 보호를 목적으로 하므로 '범죄와 형벌'을 규정하는 형법과는 역할이 다릅니다.
정답: 1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일상생활과 법 - 형사 절차와 피의자·피고인의 권리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1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형법」이다.
2.난이도 보통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법률 용어로 옳은 것은?

범죄 혐의가 있어 수사 기관의 수사를 받고 있지만, 아직 검사에 의해 법원에 공소가 제기되지 않은 사람을 가리킨다.
  1. ①원고
  2. ②피고
  3. ③피의자
  4. ④피고인
  5. ⑤소송 대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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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번

수사를 받고 있지만 아직 재판에 넘겨지지(공소 제기되지) 않은 사람은 '피의자'라고 불러요. 검사가 법원에 공소를 제기한 이후부터는 '피고인'이라고 부르게 되니, ④ 피고인과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① 원고와 ② 피고는 민사 재판에서 소송을 제기한 사람과 소송을 당한 사람을 가리키는 용어이고, ⑤ 소송 대리인은 원고나 피고를 도와주는 사람이라 형사 사건과는 관련이 없어요. '피의자 → (공소 제기) → 피고인'의 흐름을 순서대로 기억하면 쉽게 구분할 수 있답니다! 👍 정답: 3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일상생활과 법 - 형사 절차와 피의자·피고인의 권리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3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피의자」이다.
3.난이도 보통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권리로 옳은 것은?

피의자나 피고인이 수사 기관의 조사나 법정에서 자신에게 불리한 진술을 강요당하지 않고, 답변을 거부할 수 있는 권리이다.
  1. ①진술거부권
  2. ②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
  3. ③구속적부심사청구권
  4. ④재판청구권
  5. ⑤국가배상청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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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 정답: 1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문제의 설명은 "자신에게 불리한 진술을 강요당하지 않고 답변을 거부할 수 있는 권리"에 대한 것이에요.
2️⃣ 이를 진술거부권(묵비권)이라고 해요. 헌법 제12조 2항에 "모든 국민은 형사상 자기에게 불리한 진술을 강요당하지 아니한다"고 명시되어 있어요.
3️⃣ 진술거부권은 수사받는 단계(피의자)부터 재판받는 단계(피고인)까지 모두 보장돼요. 그래서 경찰 조사나 법정에서 "진술을 거부하겠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거예요.

❌ 오답 노트
②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 변호사의 도움을 받으며 방어할 수 있는 권리로, 진술거부권과는 다른 별개의 권리예요.
③ 구속적부심사청구권: 체포·구속이 적법한지 법원에 심사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는 권리예요.
④ 재판청구권: 국민이 법원에 재판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로, 형사 절차뿐 아니라 민사·행정 사건에도 적용돼요.
⑤ 국가배상청구권: 공무원의 불법 행위로 손해를 입었을 때 국가에 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예요.

💡 핵심 개념 정리
✅ 진술거부권(묵비권) = 불리한 진술을 강요당하지 않을 권리
✅ 근거: 헌법 제12조 2항
✅ 인정 대상: 피의자, 피고인 모두

🌟 실생활 속 사회
영화나 드라마에서 경찰이 용의자를 체포하며 "당신은 진술을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장면을 본 적 있죠? 바로 이 진술거부권을 미리 알려 주는 장면이에요. 강압에 의해 거짓 자백을 하는 것을 막고,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도록 보장해 주는 중요한 권리랍니다.
4.난이도 보통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경찰이 범죄 용의자를 체포할 때 체포의 이유, 변호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권리, 진술을 거부할 수 있는 권리 등을 반드시 알려 주어야 한다는 원칙으로, 이를 고지하지 않고 이루어진 체포는 위법 체포가 되어 그 과정에서 수집된 증거는 효력을 인정받지 못한다.
  1. ①사법권의 독립
  2. ②무죄 추정의 원칙
  3. ③미란다 원칙
  4. ④증거 재판주의
  5. ⑤공개 재판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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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번

이 설명은 '미란다 원칙'에 대한 내용이에요. 경찰이 용의자를 체포할 때는 묵비권을 행사할 권리, 변호사를 선임할 권리 등을 반드시 알려 주어야 하는데, 이를 지키지 않으면 위법한 체포가 되고 그때 수집된 증거는 효력을 잃게 돼요. ① 사법권의 독립은 법관이 외부 간섭 없이 독립적으로 재판하는 것을 말하고, ② 무죄 추정의 원칙은 유죄가 확정되기 전까지 범죄인으로 단정하지 않는 것이며, ④ 증거 재판주의는 구체적인 증거로만 판결하는 것, ⑤ 공개 재판주의는 재판 과정을 일반 시민에게 공개하는 것을 뜻해서 모두 체포 시 권리 고지와는 다른 개념이에요. 💡 정답: 3
5.난이도 보통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형사 절차상의 원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형사 재판에서 유죄 판결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피의자나 피고인을 범죄를 저지르지 않은 사람으로 취급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1. ①무죄추정의 원칙
  2. ②죄형법정주의
  3. ③일사부재리의 원칙
  4. ④적법 절차의 원칙
  5. ⑤영장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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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 정답: 1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문제에서 설명하는 원칙은 "유죄 판결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범죄자로 취급하지 않는다"는 내용이에요.
2️⃣ 이것이 바로 무죄추정의 원칙이에요! 수사를 받고 있거나 재판을 받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죄인 취급을 받아서는 안 된다는 뜻이죠.
3️⃣ 헌법 제27조 4항에 "형사 피고인은 유죄의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는 무죄로 추정된다"고 명시되어 있어요.

❌ 오답 노트
② 죄형법정주의: "법이 없으면 범죄도 없고 형벌도 없다"는 원칙으로, 어떤 행위가 범죄이고 어떤 형벌을 받는지는 미리 법률로 정해져 있어야 한다는 뜻이에요. 무죄추정과는 다른 개념!
③ 일사부재리의 원칙: 한 번 판결이 확정된 사건에 대해서는 다시 재판하지 않는다는 원칙이에요.
④ 적법 절차의 원칙: 국가가 개인의 권리를 제한할 때는 반드시 법에 정해진 절차를 따라야 한다는 원칙이에요.
⑤ 영장주의: 체포나 구속, 압수·수색을 할 때는 원칙적으로 법관이 발부한 영장이 있어야 한다는 원칙이에요.

💡 핵심 개념 정리
✅ 무죄추정의 원칙 = 유죄 확정 전까지는 무죄로 취급
✅ 근거: 헌법 제27조 4항
✅ 목적: 수사·재판 과정에서 피의자·피고인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함

🌟 실생활 속 사회
뉴스에서 "OOO 씨, 검찰에 송치" 같은 소식을 들어도 아직 재판에서 유죄가 확정된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언론에서도 "용의자", "피의자"라는 표현을 쓰고, 함부로 범인으로 단정 짓지 않아야 해요. 무분별한 신상 공개나 예단은 무죄추정의 원칙에 어긋날 수 있답니다.
6.난이도 보통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재판의 종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9세 미만 소년이 범죄나 비행을 저지른 경우, 소년의 환경을 변화시키고 성품과 행동을 바르게 하기 위한 처분을 내리는 재판으로, 소년이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1. ①민사 재판
  2. ②형사 재판
  3. ③소년 보호 재판
  4. ④행정 재판
  5. ⑤가사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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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번

이 설명은 '소년 보호 재판'에 대한 내용이에요. 19세 미만의 소년이 범죄나 비행을 저질렀을 때, 처벌보다는 소년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 처분을 내리는 것이 목적이랍니다. ① 민사 재판은 개인 간의 분쟁을 해결하는 재판, ② 형사 재판은 범죄에 대한 처벌을 다루는 재판, ④ 행정 재판은 행정 기관의 잘못된 처분을 다투는 재판, ⑤ 가사 재판은 이혼이나 상속 같은 가족 간의 다툼을 다루는 재판이에요. 소년 보호 재판은 처벌이 아니라 '보호와 교화'에 초점을 맞춘다는 점이 핵심 포인트랍니다. 👍 정답: 3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일상생활과 법 - 형사 절차와 피의자·피고인의 권리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3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소년 보호 재판」이다.
7.난이도 보통
촉법소년 제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①범죄를 저지른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의 사람을 가리킨다.
  2. ②범죄를 저질러도 형사 처벌 대신 보호 처분을 받는다.
  3. ③가정 법원 등에서 사회봉사, 소년원 송치 등의 처분을 받을 수 있다.
  4. ④미성년 범죄자의 교화와 범죄 예방, 청소년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제도이다.
  5. ⑤형법 제9조에 따라 만 14세 이상인 사람에게 적용되는 제도이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⑤번

촉법소년은 형법 제9조(14세가 되지 아니한 자의 행위는 벌하지 아니한다)에 따라 형사 처벌을 받지 않는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인 사람을 말해요. 즉 14세 이상이 아니라 14세가 안 된 나이의 청소년에게 적용되는 제도랍니다. ①②③④는 모두 교과서에서 설명하는 촉법소년의 특징과 정확히 일치해요. 촉법소년은 형사벌 대신 가정 법원 등에서 사회봉사나 소년원 송치 같은 보호 처분을 받으며, 이는 미성년자를 교화하고 다시 범죄를 저지르지 않도록 돕기 위한 제도예요. 나이 기준을 헷갈리지 않도록 꼭 기억해두세요! 😊 정답: 5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일상생활과 법 - 형사 절차와 피의자·피고인의 권리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5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형법 제9조에 따라 만 14세 이상인 사람에게 적용되는 제도이다.」이다.
8.난이도 어려움
다음 두 사례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가) 인터넷 게시판에 다른 사람에 대한 험담을 게시하여 명예 훼손죄로 처벌을 받은 경우
(나) 기자가 한 공직자가 법을 어긴 사실을 인터넷 신문 기사로 보도하였지만 처벌을 받지 않은 경우
  1. ①(가)와 (나) 모두 형법이 적용되지 않는 사례이다
  2. ②(나)는 공익을 목적으로 한 것이 인정되어 범죄에 해당하지 않는다
  3. ③(가)는 사회법이 적용되어 처벌받지 않은 사례이다
  4. ④(나)의 기자는 명예 훼손죄로 반드시 처벌받아야 한다
  5. ⑤(가)와 (나)는 모두 민법이 적용되는 사례이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번

다른 사람을 험담하여 명예를 훼손하면 형법상 「명예 훼손죄」로 처벌받을 수 있어요. 하지만 기자가 공직자의 위법 사실을 보도한 것은 공익을 목적으로 한 것이 인정되어 범죄로 보지 않고 처벌하지 않는답니다. 그러니 ②번이 가장 적절한 설명이에요. (가)와 (나) 모두 형법의 명예 훼손죄와 관련된 사례이지 사회법이나 민법이 적용된 것이 아니고, (나)의 기자는 공익 목적이 인정되어 처벌받지 않으므로 ④번도 옳지 않아요. 정답: 2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일상생활과 법 - 형사 절차와 피의자·피고인의 권리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2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나)는 공익을 목적으로 한 것이 인정되어 범죄에 해당하지 않는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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