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과 법

중3 사회 노동권 침해와 구제 예상문제

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8개 · 슬탐생 문제은행 22문항

1.난이도 어려움
다음은 부당 해고 등에 대한 노동위원회의 구제 절차를 설명한 것이다. ㉠에 들어갈 기관으로 옳은 것은?

피해 당사자는 부당 해고 또는 부당 노동 행위가 있는 날(계속되는 행위는 그 종료일)부터 3개월 이내에 지방 노동위원회에 구제 신청을 해야 한다. 지방 노동위원회의 판정에 불복이 있는 당사자는 판정서를 송달받은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중앙 노동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할 수 있다. 만약 중앙 노동위원회의 재심 판정에도 불복하는 경우에는 재심 판정서를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 ㉠ )에 행정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1. ①지방 법원
  2. ②고등 법원
  3. ③대법원
  4. ④헌법재판소
  5. ⑤행정 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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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번

친구들, 노동 문제를 해결하는 절차는 단계별로 딱딱 정해져 있어요! 🧭 먼저 지방 노동위원회에 3개월 이내에 구제를 신청하고, 그 판정에 불복하면 10일 이내에 중앙 노동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해요. 그런데도 억울함이 풀리지 않는다면 마지막 단계로 재심 판정서를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행정 법원'에 행정 소송을 제기할 수 있어요. 교과서에도 '재심 판정서를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행정 법원에 행정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라고 정확히 명시되어 있답니다. 노동위원회의 판정도 결국 행정 기관의 결정이기 때문에, 이에 불복할 때는 일반 법원이 아니라 행정 사건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행정 법원'에 소송을 제기한다는 점을 꼭 기억해 두세요! 정답: 5
2.난이도 어려움
최저 임금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우리나라의 최저 임금을 결정하는 주체로 옳은 것은?
  1. ①대통령
  2. ②국회
  3. ③대법원장
  4. ④헌법재판소장
  5. ⑤고용 노동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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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번

친구들, 최저 임금이 정해지는 절차를 순서대로 떠올려 볼까요? 🧭 먼저 근로자, 사용자, 정부, 시민단체 대표로 구성된 '최저 임금 위원회'가 모여 충분히 논의(심의)를 해요. 그리고 그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적으로 최저 임금을 '정하는' 사람은 바로 고용 노동부 장관이에요. 교과서에도 '근로자의 최저 임금은 근로자, 사용자, 정부, 시민단체 대표로 구성된 최저 임금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고용 노동부 장관이 정한다'라고 정확히 나와 있답니다. 대통령이나 국회,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은 이 절차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어요. '심의는 위원회가, 최종 결정은 고용 노동부 장관이' 이렇게 역할을 나누어 기억해 두면 헷갈리지 않을 거예요! 정답: 5
3.난이도 어려움
산업 현장에서 중대 재해가 발생했을 때 사업주와 경영 책임자에 대한 형사 처벌을 강화하기 위해 제정된 법은?
  1. ①근로 기준법
  2. ②최저 임금법
  3. ③중대 재해 기업 처벌법
  4. ④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
  5. ⑤산업 안전 보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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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번

중대 재해 기업 처벌법은 기업에서 사망 사고 등 중대 재해가 발생했을 때 사업주와 경영 책임자에 대한 형사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법으로, 2021년 국회를 통과해 2022년 1월 27일부터 시행되었어요. 이 법은 사업주·경영 책임자에게 위험 방지 의무를 부과하고, 이를 위반해 사망·중대 재해가 발생하면 형사 처벌과 벌금을 부과하도록 하고 있어 정답은 중대 재해 기업 처벌법입니다. 근로 기준법은 임금, 근로 시간, 해고 제한 등 근로 조건 전반의 최저 기준을 정하는 법이고, 최저 임금법은 임금의 최저 수준을 보장하는 법이라 사업주 형사 처벌과는 초점이 다릅니다.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은 노동 삼권을 구체화한 법이고, 산업 안전 보건법은 산업 재해 예방을 위한 기준을 마련하는 법이지만 사업주에 대한 형사 처벌 강화를 핵심 목적으로 새로 만든 법은 중대 재해 기업 처벌법이에요. ⚠️ 정답: 3
4.난이도 어려움
다음 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중대 재해 기업 처벌법」은 기업에서 사망 사고 등 중대 재해가 발생했을 때 사업주에 대한 형사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법이다. 2021년 1월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2022년 1월 27일부터 시행되었다. 이 법은 사업주·경영 책임자의 위험 방지 의무를 부과하고, 이를 위반해 사망·중대 재해에 이르게 한 때 사업주 및 경영 책임자를 형사 처벌하고 해당 법인에 벌금을 부과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1. ①이 법은 사업주와 경영 책임자에게 위험 방지 의무를 부과하고 있다.
  2. ②이 법은 2021년에 국회를 통과하여 이듬해부터 시행되었다.
  3. ③이 법을 위반해 근로자를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 사업주와 경영 책임자를 형사 처벌할 수 있다.
  4. ④이 법을 위반한 법인에는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5. ⑤이 법은 국회의 의결 절차 없이 정부의 시행령만으로 제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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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번

「중대 재해 기업 처벌법」은 2021년 1월 8일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만들어진 법률이에요. 즉 국회의 의결을 거쳐 제정된 것이지, 정부의 시행령만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에요. 그러므로 ⑤는 옳지 않은 설명이에요. ①~④는 모두 제시된 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정확한 내용이랍니다. 정답: 5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일상생활과 법 - 노동권 침해와 구제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5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이 법은 국회의 의결 절차 없이 정부의 시행령만으로 제정되었다.」이다.
5.난이도 어려움
다음 「근로 기준법」 조항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로 옳은 것은?

제64조(최저 연령과 취직인허증) 15세 미만인 사람은 근로자로 사용하지 못한다.
제69조(근로 시간) 15세 이상 18세 미만인 사람의 근로 시간은 1일에 7시간, 1주에 35시간을 초과하지 못한다.
  1. ①이 법은 개인 간의 재산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민법에 해당한다.
  2. ②이 법은 국가기관의 구성 방법을 규정한 헌법에 해당한다.
  3. ③이 법은 범죄와 형벌만을 규정한 형법에 해당한다.
  4. ④이 법은 기업 간의 공정한 경쟁을 위한 경제법에 해당한다.
  5. ⑤이 법은 사회적 약자인 미성년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한 사회법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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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번

근로 기준법은 15세 미만 아동의 근로를 금지하고, 15세 이상 18세 미만 청소년의 근로 시간을 제한하여 미성년 근로자가 부당한 노동에 시달리지 않도록 보호해요. 이는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국가가 개인 간의 근로 관계에 개입하는 사회법(노동법)의 대표적인 예시예요. 이 법은 개인 간 재산 분쟁을 다루는 민법도, 국가기관 구성을 다루는 헌법도, 범죄와 형벌만을 다루는 형법도, 기업 간 경쟁을 다루는 경제법도 아니므로 나머지 선택지는 모두 틀렸어요.
정답: 5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일상생활과 법 - 노동권 침해와 구제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5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이 법은 사회적 약자인 미성년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한 사회법에 해당한다.」이다.
6.난이도 어려움
「최저 임금법」에 따라 최저 임금을 심의하는 '최저 임금 위원회'의 구성원으로 옳은 것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보기>
ㄱ. 근로자 대표
ㄴ. 사용자 대표
ㄷ. 정부 대표
ㄹ. 시민단체 대표
ㅁ. 언론사 대표
  1. ①ㄱ, ㄴ, ㄷ
  2. ②ㄴ, ㄷ, ㄹ, ㅁ
  3. ③ㄱ, ㄴ, ㄷ, ㅁ
  4. ④ㄱ, ㄴ, ㄷ, ㄹ
  5. ⑤ㄱ, ㄴ, ㄷ, ㄹ,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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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번

얘들아, 최저 임금은 누가 마음대로 정하는 게 아니라 여러 입장을 대표하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논의해서 정해요! 💰 교과서에는 '근로자, 사용자, 정부, 시민단체 대표로 구성된 최저 임금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고용 노동부 장관이 정한다'라고 정확히 나와 있어요. 즉 최저 임금 위원회는 ㄱ 근로자 대표, ㄴ 사용자 대표, ㄷ 정부 대표, ㄹ 시민단체 대표, 이렇게 네 부류의 대표로 구성되는 거예요. 언론사 대표(ㅁ)는 최저 임금 위원회의 구성원으로 언급되지 않았으니 포함하면 안 돼요. 이렇게 서로 다른 이해관계를 가진 사람들이 함께 모여 논의하는 이유는, 근로자에게 불리하지도 사용자에게 지나치게 부담이 되지도 않는 균형 잡힌 최저 임금을 정하기 위해서랍니다. 정답: 4
7.난이도 어려움
사용자로부터 정당한 이유 없이 해고를 당한 근로자가 노동위원회에 부당 해고 구제 신청을 하려면, 해고가 있었던 날부터 며칠 이내에 신청해야 하는가?
  1. ①15일
  2. ②30일
  3. ③3개월
  4. ④6개월
  5. ⑤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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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번

피해 당사자의 구제 신청은 부당 해고 또는 부당 노동 행위가 있었던 날(계속되는 행위라면 그 종료일)부터 3개월 이내에 해야 해요. 😊 이 기간을 넘기면 구제 신청을 하기 어려워질 수 있으니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참고로 지방 노동위원회의 판정에 불복해 중앙 노동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할 때는 10일 이내, 중앙 노동위원회의 재심 판정에 불복해 행정 소송을 제기할 때는 15일 이내라는 서로 다른 기간이 적용되니 헷갈리지 않도록 구분해서 기억해 두세요.
정답: 3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일상생활과 법 - 노동권 침해와 구제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3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3개월」이다.
8.난이도 어려움
노동위원회를 통한 부당 해고 구제 절차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①피해 당사자는 부당 해고가 있었던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지방 노동위원회에 구제를 신청해야 한다.
  2. ②지방 노동위원회의 판정에 불복하면 판정서를 송달받은 날부터 10일 이내에 중앙 노동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할 수 있다.
  3. ③중앙 노동위원회의 재심 판정에 불복하면 판정서를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행정 소송을 제기해야 한다.
  4. ④지방 노동위원회의 심판위원회는 공익 위원 1인으로 구성되어 단독으로 판정을 내린다.
  5. ⑤중앙 노동위원회의 재심 판정이 내려지면 더 이상 다툴 수 있는 법적 절차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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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지방 노동위원회의 판정에 불복이 있는 당사자는 판정서를 송달받은 날부터 10일 이내에 중앙 노동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할 수 있어요. 💪 이것이 정확한 절차랍니다. ①구제 신청은 6개월이 아니라 3개월 이내에 해야 해요. ③중앙 노동위원회 재심 판정에 불복해 행정 소송을 제기하려면 30일이 아니라 15일 이내에 해야 하고요. ④심판위원회는 공익 위원 1인이 아니라 3인으로 구성되어 전원 출석과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해요. ⑤재심 판정에 불복하면 행정 법원에 행정 소송을 제기할 수 있으므로 더 이상 다툴 수 없다는 것도 틀린 설명이에요.
정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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