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8개 · 슬탐생 문제은행 40문항
1.난이도 보통
다음 상황에서 나타난 문제와 가장 관련 깊은 개념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특정 학생의 학교, 학년, 반, 얼굴 사진을 모두 공개하며 “이 학생을 조심하라.”는 글이 확산되었다. 이후 그 학생은 낯선 사람들의 연락과 위협에 시달리게 되었다.
①저작권 보호와 관련된 문제로, 창작자의 권리를 침해했는지가 쟁점이 된다
②건전한 알 권리 행사
③신상 정보 유포로 인한 개인정보 및 인격권 침해
④공정한 비평 활동
⑤창작물의 정당한 이용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특정인의 학교, 학년, 얼굴 등 신상 정보를 동의 없이 공개적으로 유포하는 행위는 개인정보를 침해하고 그로 인해 실질적인 위협과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인격권 침해이다. 이는 알 권리의 정당한 행사나 공정한 비평, 창작물의 이용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문제이며 저작권과도 관련이 없다. 신상 정보 공개(이른바 ‘신상 털기’)는 매체 소통에서 반드시 지양해야 할 무책임한 행동이다. 따라서 정답은 ③번이다. [학습 포인트] 매체 · 소통의 권리와 책임 영역의 문항이다. 매체의 제작·유통 방식, 표현과 재현, 수용자 참여, 권리와 책임, 정보의 공정성을 구체적 자료와 연결해 판단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3번이며, 정답 선지 「신상 정보 유포로 인한 개인정보 및 인격권 침해」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2.난이도 보통
다음 사례에서 ‘디지털 시민성’을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학생은? 하윤: 온라인에서 정보를 접하면 출처를 확인하고, 댓글을 달 때도 상대방을 존중하는 표현을 사용해. 재인: 재미있으면 사실인지 확인하지 않고 바로 퍼뜨리고, 마음에 안 들면 거친 말을 써도 된다고 생각해.
①재인
②둘 다 동일하게 실천하고 있다.
③둘 다 전혀 실천하지 않고 있다.
④판단할 근거가 부족하다.
⑤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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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번
디지털 시민성은 온라인 공간에서 정보를 비판적으로 판단하고 타인을 존중하며 책임 있게 소통하는 태도를 의미한다. 하윤은 출처를 확인하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표현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디지털 시민성을 잘 실천하고 있는 반면, 재인은 사실 확인 없이 정보를 퍼뜨리고 거친 표현도 정당화하는 태도를 보여 디지털 시민성과 거리가 멀다. 따라서 정답은 ⑤번이다. [학습 포인트] 매체 · 소통의 권리와 책임 영역의 문항이다. 매체의 제작·유통 방식, 표현과 재현, 수용자 참여, 권리와 책임, 정보의 공정성을 구체적 자료와 연결해 판단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5번이며, 정답 선지 「하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3.난이도 보통
다음 중 온라인 공간에서 ‘악플(악성 댓글)’로 볼 수 있는 것은?
①“이 부분 설명이 조금 헷갈리는데 다시 한번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②“근거 자료가 있으면 함께 제시해 주시면 이해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③“의견에 동의하지 않지만 참고 자료 감사합니다.”
④“너 같은 애가 이런 걸 만들다니 정말 한심하다. 그냥 그만둬라.”
⑤“이 부분은 사실과 다른 것 같은데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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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번
‘너 같은 애’, ‘한심하다’, ‘그만둬라’와 같은 표현은 내용에 대한 건설적인 지적이 아니라 작성자의 인격을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대표적인 악플에 해당한다. 나머지 선택지들은 모두 예의를 갖추어 설명이나 근거를 요청하거나 이견을 표현하는 건설적인 소통 방식이다. 따라서 악플로 볼 수 있는 것은 ④번이다. 정답: 4 [학습 포인트] 매체 · 소통의 권리와 책임 영역의 문항이다. 매체의 제작·유통 방식, 표현과 재현, 수용자 참여, 권리와 책임, 정보의 공정성을 구체적 자료와 연결해 판단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4번이며, 정답 선지 「“너 같은 애가 이런 걸 만들다니 정말 한심하다. 그냥 그만둬라.”」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4.난이도 보통
매체로 소통할 때 ‘맥락’을 고려해야 하는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맥락은 매체 소통과 전혀 관련이 없기 때문이다.
②맥락을 고려하면 저작권 문제가 자동으로 해결되기 때문이다.
③맥락과 상관없이 모든 표현은 똑같이 받아들여지기 때문이다.
④같은 말이라도 상황, 대상, 매체의 특성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기 때문이다.
⑤맥락을 고려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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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번
같은 표현이라도 말하는 상황, 듣는 대상, 사용하는 매체의 특성에 따라 전달되는 의미와 받아들여지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매체로 소통할 때는 목적과 대상, 맥락을 함께 고려해야 오해나 갈등을 줄일 수 있다. 맥락이 소통과 무관하다거나 저작권 문제를 자동으로 해결해 준다는 설명, 표현이 항상 똑같이 받아들여진다는 설명, 맥락 고려가 표현의 자유 침해라는 설명은 모두 적절하지 않다. 따라서 정답은 ④번이다. [학습 포인트] 매체 · 소통의 권리와 책임 영역의 문항이다. 매체의 제작·유통 방식, 표현과 재현, 수용자 참여, 권리와 책임, 정보의 공정성을 구체적 자료와 연결해 판단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4번이며, 정답 선지 「같은 말이라도 상황, 대상, 매체의 특성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기 때문이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5.난이도 보통
다음 상황에서 게시글 작성자가 지게 되는 책임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한 학생이 재미로 “내일 우리 학교에 큰 사고가 날 것이다.”라는 근거 없는 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렸고, 이 글로 인해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불안에 떨었다.
①재미로 한 것이므로 아무 책임이 없다.
②근거 없는 허위정보를 유포하여 사회적 혼란과 불안을 초래한 책임을 질 수 있다.
③표현의 자유이므로 완전히 정당하다.
④알 권리를 실현한 것이므로 칭찬받아야 한다.
⑤이 글은 저작권 보호를 받는 창작물이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번
근거 없는 내용을 사실처럼 퍼뜨려 다수에게 불안과 혼란을 야기했다면, 이는 허위정보 유포에 해당하며 그로 인한 사회적 피해에 대해 법적·도의적 책임을 질 수 있다. 재미로 한 것이라는 이유나 표현의 자유, 알 권리라는 명분으로는 허위정보 유포의 책임이 사라지지 않는다. 이 글은 창작물이 아니라 허위 사실이므로 저작권 보호 대상도 아니다. 따라서 정답은 ②번이다. [학습 포인트] 매체 · 소통의 권리와 책임 영역의 문항이다. 매체의 제작·유통 방식, 표현과 재현, 수용자 참여, 권리와 책임, 정보의 공정성을 구체적 자료와 연결해 판단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2번이며, 정답 선지 「근거 없는 허위정보를 유포하여 사회적 혼란과 불안을 초래한 책임을 질 수 있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6.난이도 보통
다음 대화에서 매체 소통의 책임을 다하지 못한 학생을 모두 고른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민준: 나는 화가 나서 상대방 욕을 그대로 채팅방에 썼어. 예서: 나는 소문을 듣고 사실인지 확인한 후에 친구에게 전달했어. 도현: 나는 다른 사람의 사진을 동의 없이 편집해서 놀리는 글을 올렸어. 서아: 나는 의견이 다른 글에도 예의를 지키며 댓글을 남겼어.
①예서, 서아
②민준, 예서
③도현, 서아
④민준, 도현
⑤민준, 예서, 도현, 서아 모두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④번
민준은 화가 났다는 이유로 욕설을 그대로 사용했고, 도현은 타인의 사진을 동의 없이 편집하여 놀림의 소재로 삼았으므로 두 학생 모두 매체 소통의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 반면 예서는 사실을 확인한 후 정보를 전달했고, 서아는 의견이 다른 글에도 예의를 지켰으므로 책임 있는 태도를 보였다. 따라서 책임을 다하지 못한 학생을 모두 고른 것은 ④번이다. 정답: 4 [학습 포인트] 매체 · 소통의 권리와 책임 영역의 문항이다. 매체의 제작·유통 방식, 표현과 재현, 수용자 참여, 권리와 책임, 정보의 공정성을 구체적 자료와 연결해 판단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4번이며, 정답 선지 「민준, 도현」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7.난이도 보통
학급 단체 채팅방에서 특정 학생을 지속적으로 배제하고, 그 학생에 대한 험담을 다른 채팅방에서 반복적으로 나누는 행위는 무엇에 해당하는가?
①건전한 정보 공유
②정당한 의견 제시
③사이버 폭력(사이버 따돌림)
④저작권 침해.
⑤알 권리의 행사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특정 학생을 온라인 공간에서 지속적으로 배제하고 험담을 반복하는 행위는 사이버 폭력, 특히 사이버 따돌림에 해당하는 심각한 문제이다. 이는 건전한 정보 공유나 정당한 의견 제시로 볼 수 없으며, 저작권 침해나 알 권리 행사와도 관련이 없다. 따라서 정답은 ③번이다. [학습 포인트] 매체 · 소통의 권리와 책임 영역의 문항이다. 매체의 제작·유통 방식, 표현과 재현, 수용자 참여, 권리와 책임, 정보의 공정성을 구체적 자료와 연결해 판단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3번이며, 정답 선지 「사이버 폭력(사이버 따돌림)」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
8.난이도 보통
온라인 게임 채팅에서 상대 팀 학생에게 입에 담기 힘든 욕설과 비하 발언을 계속 퍼부었다. 이 행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게임 중에는 어떤 말을 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②익명이므로 책임질 필요가 전혀 없다.
③온라인 공간에서의 욕설과 비하도 상대방에게 실제로 정신적 고통을 주는 언어폭력이 될 수 있다.
④게임 채팅은 매체 의사소통에 포함되지 않는다.
⑤욕설은 표현의 자유로 모두 정당화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온라인 게임 채팅과 같은 공간에서도 욕설과 비하 발언은 상대방에게 실제로 정신적 고통을 줄 수 있는 언어폭력이자 사이버 폭력에 해당할 수 있다. 게임 중이라거나 익명이라는 이유로 책임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며, 게임 채팅도 매체를 통한 의사소통의 한 형태이다. 표현의 자유는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욕설까지 무제한으로 정당화하지 않는다. 따라서 정답은 ③번이다. [학습 포인트] 매체 · 소통의 권리와 책임 영역의 문항이다. 매체의 제작·유통 방식, 표현과 재현, 수용자 참여, 권리와 책임, 정보의 공정성을 구체적 자료와 연결해 판단한다. [정답 확인] 정답은 3번이며, 정답 선지 「온라인 공간에서의 욕설과 비하도 상대방에게 실제로 정신적 고통을 주는 언어폭력이 될 수 있다.」는 위 해설의 판단 기준과 발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다른 선지는 지문·자료·문법 규칙 또는 작품의 근거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여 소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