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8개 · 슬탐생 문제은행 16문항
1.난이도 보통
다음 건습구 습도계와 습도표를 보고, 건구온도 25℃, 습구온도 20℃일 때 상대습도를 구하면?
①48%
②58%
③62%
④69%
⑤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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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번
🎯 정답: 4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건구온도 25℃, 습구온도 20℃이므로 건습구 온도차는 25-20=5℃이다. 2️⃣ 습도표에서 건구온도 25℃ 행과 온도차 5℃ 열이 만나는 칸의 값을 찾으면 69이다. 3️⃣ 따라서 상대습도는 69%이다.
❌ 오답 노트 - ① 48%는 건구온도 10℃ 행의 값과 혼동한 경우이다. - ② 58%는 온도차를 6℃로 착각해 다른 칸을 읽은 경우이다. - ③ 62%는 건구온도 15℃ 행의 값을 잘못 가져온 경우이다. - ⑤ 76%는 온도차를 4℃로 착각한 경우이다.
💡 핵심 개념 정리 습도표를 읽을 때 가장 흔한 실수는 건구온도 행을 잘못 찾거나 온도차 열을 잘못 계산하는 것이다. 항상 '건구온도 - 습구온도'로 온도차를 구하고, 표에서 해당 행과 열이 만나는 칸을 정확히 찾아야 한다.
🌟 실생활 속 과학 실제 기상 관측에서는 이 습도표 대신 자동 습도 센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졌지만, 습도표를 직접 읽는 과정을 통해 습도 측정의 원리를 이해하는 것은 여전히 중요한 학습 내용이다.
2.난이도 보통
어떤 기온에서 공기 중에 실제 포함된 수증기량이 그 기온의 포화 수증기량에 대해 차지하는 비율을 백분율로 나타낸 것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①절대습도
②상대습도
③포화도
④강수 확률
⑤수증기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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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 정답: 2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공기 중의 습한 정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값으로 상대습도가 있다. 2️⃣ 상대습도는 (현재 공기 중 실제 수증기량 ÷ 그 기온에서의 포화 수증기량) × 100(%)으로 계산한다. 3️⃣ 이 값이 100%에 가까울수록 공기가 수증기로 거의 포화되어 있다는 뜻이고, 값이 작을수록 건조하다는 뜻이다. 4️⃣ 따라서 정답은 '상대습도'이다.
❌ 오답 노트 - ① 절대습도는 단위 부피 속에 포함된 실제 수증기량 자체를 의미하며 비율(%)로 나타내는 상대습도와는 다른 개념이다. - ③ '포화도'는 이 단원에서 정식으로 사용하는 용어가 아니다. - ④ 강수 확률은 비나 눈이 내릴 가능성을 나타내는 기상 예보 용어로 습도와는 다른 개념이다. - ⑤ 수증기압은 공기 중 수증기가 나타내는 압력을 의미하며 상대습도의 정의와는 다르다.
💡 핵심 개념 정리 상대습도는 일상생활에서 가장 흔히 접하는 습도 개념으로, 일기 예보에서 '오늘 습도 60%'라고 할 때가 바로 이 상대습도를 의미한다. 상대습도를 구하는 공식(실제 수증기량÷포화 수증기량×100)을 정확히 기억하는 것이 이 단원의 핵심이다.
🌟 실생활 속 과학 여름철 장마철에는 기온이 높아도 습도가 매우 높아 끈적하고 불쾌하게 느껴지는데, 이는 공기 중 실제 수증기량이 그 기온의 포화 수증기량에 가까워 상대습도가 높기 때문이다.
3.난이도 보통
한여름 기온이 35℃, 이슬점이 25℃로 측정되었다. 35℃의 포화 수증기량은 39.6g/m³, 25℃의 포화 수증기량은 23.1g/m³이다. 이날의 상대습도로 가장 가까운 것은?
①38%
②48%
③58%
④68%
⑤78%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 정답: 3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이슬점이 25℃이므로 실제 수증기량은 25℃의 포화 수증기량인 23.1g/m³이다. 2️⃣ 상대습도 = (23.1 ÷ 39.6) × 100 ≈ 58.3%이다. 3️⃣ 따라서 가장 가까운 값은 '58%'이다.
❌ 오답 노트 - ① 38%는 나눗셈 과정의 큰 오차로 인한 값이다. - ② 48%는 실제 수증기량을 더 낮은 값으로 착각한 경우이다. - ④ 68%는 분모, 분자를 서로 바꾸어 계산에 가까운 값이다. - ⑤ 78%는 이슬점을 30℃로 착각한 경우에 가까운 값이다.
💡 핵심 개념 정리 기온이 높아질수록 포화 수증기량이 급격히 커지기 때문에, 이슬점이 다소 높더라도 기온과의 차이가 크면 상대습도는 낮게 나타날 수 있다. 이런 계산을 통해 '기온이 높다고 항상 습도가 높은 것은 아니다'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 실생활 속 과학 한여름 폭염 특보가 발효될 때 상대습도가 오히려 낮은 경우가 있는데, 이는 기온이 매우 높아 포화 수증기량이 크게 늘어난 반면 실제 수증기량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이다.
4.난이도 보통
현재 기온이 20℃이고 이슬점이 10℃인 공기가 있다. 20℃에서의 포화 수증기량이 17.3g/m³이고 10℃에서의 포화 수증기량이 9.4g/m³일 때, 이 공기의 상대습도로 가장 가까운 것은? (소수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
①34%
②44%
③54%
④64%
⑤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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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번
🎯 정답: 3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이슬점이 10℃라는 것은 이 공기 중 실제 수증기량이 10℃에서의 포화 수증기량인 9.4g/m³과 같다는 뜻이다. 2️⃣ 상대습도는 (실제 수증기량 ÷ 현재 기온의 포화 수증기량) × 100으로 계산하므로, (9.4 ÷ 17.3) × 100 ≈ 54.3%이다. 3️⃣ 소수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면 약 54%이므로 정답은 '54%'이다.
❌ 오답 노트 - ① 34%는 나눗셈 과정에서 계산 오류로 값을 작게 구한 경우이다. - ② 44%는 포화 수증기량 값을 다른 온도의 값으로 착각한 경우이다. - ④ 64%는 반대로 (17.3÷9.4×10)처럼 계산 방식을 혼동한 경우이다. - ⑤ 74%는 이슬점을 15℃로 착각해 계산한 값과 유사한 오류이다.
💡 핵심 개념 정리 이슬점을 알면 그 온도에서의 포화 수증기량이 곧 현재 공기의 실제 수증기량이 된다는 것이 상대습도 계산의 핵심 원리이다. 이슬점의 포화 수증기량을 분자에, 현재 기온의 포화 수증기량을 분모에 놓고 계산하는 순서를 헷갈리지 않아야 한다.
🌟 실생활 속 과학 일기 예보에서 이슬점 온도를 함께 알려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슬점과 현재 기온의 차이가 클수록 공기가 건조하다는 의미이며, 두 온도가 비슷할수록 공기 중 수증기가 많아 습하다는 뜻이다.
5.난이도 보통
맑은 날 하루 동안 기온과 이슬점을 측정했더니, 기온은 아침에 낮았다가 낮에 높아지고 다시 저녁에 낮아지는 뚜렷한 변화를 보인 반면, 이슬점은 하루 종일 거의 일정하게 유지되었다. 이 관찰 결과에 대한 해석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하루 동안 공기 중 수증기량은 거의 변하지 않았고, 기온 변화로 상대습도가 변했다고 볼 수 있다.
②하루 동안 공기 중 수증기량이 크게 증가했다가 감소했다.
③이슬점은 기온과 무관하게 항상 0℃로 고정된 값이다.
④기온이 변하지 않았으므로 상대습도도 변하지 않았을 것이다.
⑤이슬점이 일정하다는 것은 상대습도도 항상 일정했다는 뜻이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①번
🎯 정답: 1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이슬점은 공기 중 실제 수증기량에 의해 결정되는 값이므로, 이슬점이 하루 종일 거의 일정했다는 것은 그날 공기 중 수증기량 자체가 크게 변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2️⃣ 반면 기온은 낮 동안 태양 복사 에너지를 많이 받아 올라갔다가 밤에는 복사 냉각으로 낮아지는 일변화를 보인다. 3️⃣ 상대습도는 (실제 수증기량÷포화 수증기량)×100인데, 실제 수증기량(이슬점)은 거의 일정한 반면 기온이 오르면 포화 수증기량이 커지므로 상대습도는 낮에 낮아지고 밤에 높아지는 경향을 보인다. 4️⃣ 따라서 정답은 '하루 동안 공기 중 수증기량은 거의 변하지 않았고, 기온 변화로 상대습도가 변했다고 볼 수 있다'이다.
❌ 오답 노트 - ② 이슬점이 거의 일정했다는 것은 수증기량이 크게 변하지 않았다는 뜻이지 크게 증가·감소했다는 근거가 아니므로 틀렸다. - ③ 이슬점은 공기 중 수증기량에 따라 달라지는 값으로, 항상 0℃로 고정된다는 것은 잘못된 일반화이다. - ④ 기온이 변하지 않았다는 전제 자체가 문제 상황(기온이 하루 동안 변했다)과 맞지 않으므로 틀렸다. - ⑤ 실제로는 기온 변화로 인해 포화 수증기량이 달라지므로 상대습도는 하루 동안 변하며, 항상 일정했다는 것은 틀렸다.
💡 핵심 개념 정리 이슬점과 기온을 함께 관찰하면 상대습도가 왜 하루 동안 변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맑은 날에는 기온이 가장 높은 오후에 상대습도가 가장 낮고, 기온이 가장 낮은 새벽에 상대습도가 가장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 실생활 속 과학 빨래는 상대습도가 낮은 낮 시간에 더 잘 마르는데, 이는 기온이 높아 포화 수증기량이 커지고 상대적으로 공기가 더 많은 수증기를 흡수할 여유가 있기 때문이다. 반면 새벽에는 상대습도가 높아 빨래가 잘 마르지 않는다.
6.난이도 보통
표는 기온별 포화 수증기량을 나타낸 것이다. 기온(℃): 10, 15, 20, 25, 30 / 포화 수증기량(g/m³): 9.4, 12.8, 17.3, 23.1, 30.4 현재 기온이 30℃이고 이슬점이 20℃일 때, 이 공기의 상대습도로 가장 가까운 것은?
①37%
②47%
③57%
④67%
⑤77%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 정답: 3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이슬점이 20℃이므로 실제 수증기량은 20℃의 포화 수증기량인 17.3g/m³이다. 2️⃣ 30℃의 포화 수증기량은 30.4g/m³이므로, 상대습도 = (17.3 ÷ 30.4) × 100 ≈ 56.9%이다. 3️⃣ 따라서 가장 가까운 값은 '57%'이다.
❌ 오답 노트 - ① 37%는 실제 수증기량을 더 낮은 값으로 착각한 계산 오류이다. - ② 47%는 계산 과정에서 오차가 발생한 경우이다. - ④ 67%는 분모, 분자 값을 혼동해 과대 계산한 경우이다. - ⑤ 77%는 이슬점을 25℃로 착각한 경우에 가까운 값이다.
💡 핵심 개념 정리 표에서 필요한 두 값(현재 기온의 포화 수증기량, 이슬점의 포화 수증기량)을 정확히 찾아 대입하는 것이 계산의 핵심이다. 표를 읽을 때 온도와 수증기량이 짝지어진 행을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실생활 속 과학 표를 이용한 습도 계산은 실제 기상 관측소에서도 기본적으로 활용하는 원리로, 온도계와 이슬점 측정 장치만 있으면 표를 통해 손쉽게 상대습도를 구할 수 있다.
7.난이도 보통
기온이 30℃에서 20℃로 내려갔지만 공기 중 실제 수증기량(이슬점)에는 변화가 없었다고 한다. 이때 상대습도의 변화로 옳은 것은? (단, 기온이 낮아질수록 포화 수증기량은 작아진다)
①상대습도는 낮아진다.
②상대습도는 높아진다.
③상대습도는 변하지 않는다.
④이슬점이 변하지 않았으므로 판단할 수 없다.
⑤기온이 내려가면 이슬점도 함께 낮아진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번
🎯 정답: 2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상대습도는 (실제 수증기량 ÷ 포화 수증기량) × 100으로 계산된다. 2️⃣ 실제 수증기량(이슬점으로 표현됨)은 변하지 않았지만 기온이 30℃에서 20℃로 낮아지면 포화 수증기량은 작아진다. 3️⃣ 분자(실제 수증기량)는 그대로인데 분모(포화 수증기량)가 작아지면 전체 값(상대습도)은 커진다. 4️⃣ 따라서 정답은 '상대습도는 높아진다'이다.
❌ 오답 노트 - ① 계산 원리를 반대로 생각한 대표적인 오류로, 실제로는 상대습도가 높아진다. - ③ 분모가 변했으므로 비율(상대습도)도 함께 변하며, 변하지 않는다는 것은 틀렸다. - ④ 이슬점(실제 수증기량)이 일정하고 기온(포화 수증기량)만 변하는 상황이므로 상대습도 변화 방향을 충분히 판단할 수 있다. - ⑤ 이 문제에서는 실제 수증기량(이슬점)이 변하지 않는다고 전제했으므로 이슬점이 함께 낮아진다는 것은 틀렸다.
💡 핵심 개념 정리 이 문제는 이슬점(수증기량)과 상대습도(비율)의 관계를 정확히 이해했는지를 확인하는 대표적인 유형이다. 수증기량이 일정할 때 기온이 낮아지면 포화 수증기량이 줄어들어 상대습도는 오히려 높아진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한다.
🌟 실생활 속 과학 맑은 날 오후보다 새벽에 안개가 잘 끼는 이유도 바로 이 원리 때문이다. 밤사이 공기 중 수증기량은 크게 변하지 않지만 기온이 낮아지면서 포화 수증기량이 줄어 상대습도가 높아지고, 결국 이슬점에 도달하면 안개가 발생한다.
8.난이도 보통
이른 봄 아침 기온이 10℃, 이슬점이 0℃로 측정되었다. 10℃의 포화 수증기량은 9.4g/m³, 0℃의 포화 수증기량은 4.8g/m³이다. 이때 상대습도로 가장 가까운 것은?
①31%
②41%
③51%
④61%
⑤71%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 정답: 3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이슬점이 0℃이므로 실제 수증기량은 0℃의 포화 수증기량인 4.8g/m³이다. 2️⃣ 상대습도 = (4.8 ÷ 9.4) × 100 ≈ 51.1%이다. 3️⃣ 따라서 가장 가까운 값은 '51%'이다.
❌ 오답 노트 - ① 31%는 실제 수증기량을 더 낮게 잡은 계산 오류이다. - ② 41%는 나눗셈 근사 과정에서 오차가 발생한 경우이다. - ④ 61%는 포화 수증기량 값을 다른 온도의 값으로 착각한 경우이다. - ⑤ 71%는 이슬점을 5℃로 착각한 경우에 가까운 값이다.
💡 핵심 개념 정리 봄철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는 날에는 기온과 이슬점의 차이가 클 수 있으며, 이 경우 상대습도가 중간 정도의 값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실제 수증기량 자체가 적은 건조한 계절 특성이 반영된 결과이다.
🌟 실생활 속 과학 봄철 산불이 자주 발생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대기가 건조하기 때문인데, 상대습도가 낮은 날씨가 이어지면 낙엽이나 마른 풀이 쉽게 불에 타기 좋은 조건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