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중2 사회 성차별과 장애인 차별 사례 및 시민 참여 예상문제

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8개 · 슬탐생 문제은행 26문항

1.난이도 보통
2022년 고용노동부가 약 한 달간 주요 취업 포털에 올라온 14,000개의 구인 광고를 점검한 결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①성차별적인 모집·채용 광고를 한 것으로 의심되는 업체는 한 곳도 발견되지 않았다.
  2. ②점검 결과 성차별적인 모집·채용 광고를 한 것으로 의심되는 업체가 924개로 조사되었다.
  3. ③성차별 광고를 낸 업체는 대부분 대기업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4. ④성차별적인 광고는 일부 특정 직종에서만 나타나고 대부분의 직종에서는 나타나지 않았다.
  5. ⑤이번 점검으로 우리나라의 성차별적 채용 광고 문제가 완전히 사라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번

자료에 따르면 고용노동부가 약 한 달간 14,000개의 구인 광고를 점검한 결과, 성차별적인 모집·채용 광고를 한 것으로 의심되는 업체가 924개로 조사되었다고 해요. 그리고 이러한 성차별 광고는 대부분의 모집 직종에서 나타났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 따라서 ①처럼 한 곳도 없었다거나, ③대기업이 대부분이었다거나, ④특정 직종에만 국한되었다거나, ⑤문제가 완전히 사라졌다는 내용은 모두 자료와 맞지 않아요. 아직 우리 사회에 성차별적인 채용 관행이 남아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는 자료였답니다. 정답: 2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일반사회 - 성차별과 장애인 차별 사례 및 시민 참여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2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점검 결과 성차별적인 모집·채용 광고를 한 것으로 의심되는 업체가 924개로 조사되었다.」이다.
2.난이도 보통
'시민 의식 함양'의 의미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차별을 목격해도 모른 척 넘어가는 태도
  2. ②일상에서 나타나는 차별을 찾아내고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태도
  3. ③다른 사람과의 교류를 최소화하는 태도
  4. ④법을 무조건 따르기만 하는 태도
  5. ⑤정부의 정책에 무조건 순응하는 태도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번

교과서는 일상에서 나타나는 차별을 찾아내고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시민 의식을 함양해야 한다고 설명해요. ①은 차별을 방치하는 태도이므로 시민 의식과 정반대되는 내용이에요. ③은 다름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과 어긋나고, ④와 ⑤는 무조건적인 순응을 뜻하는데, 오히려 장애인 이동권 운동 사례처럼 필요할 때는 목소리를 내는 자세가 강조되었어요. 시민 의식은 소극적 태도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개선하려는 태도임을 기억하세요. 정답: 2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일반사회 - 성차별과 장애인 차별 사례 및 시민 참여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2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일상에서 나타나는 차별을 찾아내고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태도」이다.
3.난이도 보통
장애인 이동권 운동가의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시민들의 지지와 요구 덕분에 설치가 확대된 시설의 종류와 설치율을 옳게 짝지은 것은?
  1. ①서울 지하철역 엘리베이터 91%, 서울 시내 저상 버스 55%
  2. ②서울 지하철역 엘리베이터 55%, 서울 시내 저상 버스 91%
  3. ③서울 지하철역 엘리베이터 78%, 서울 시내 저상 버스 91%
  4. ④서울 지하철역 엘리베이터 91%, 서울 시내 저상 버스 78%
  5. ⑤서울 지하철역 엘리베이터 55%, 서울 시내 저상 버스 78%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①번

장애인 이동권 운동가는 인터뷰에서 '시민 여러분 덕분에 우리 사회에 서울 지하철역 엘리베이터가 91%, 서울 시내 저상 버스가 55% 상당 설치되었습니다.'라고 말했어요 🚇. 시민들이 함께 불편함을 감수하며 목소리를 내 준 덕분에 이러한 변화가 가능했다는 점을 강조한 내용이었죠. 나머지 선택지들은 두 수치를 서로 바꾸거나 다른 숫자로 잘못 짝지은 오답이니, 정확한 수치를 기억해 두면 좋겠어요. 정답: 1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일반사회 - 성차별과 장애인 차별 사례 및 시민 참여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1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서울 지하철역 엘리베이터 91%, 서울 시내 저상 버스 55%」이다.
4.난이도 보통
장애인 이동권 운동가의 인터뷰에서 나타난 '시민 불복종'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①현행 법과 제도에 무조건 순응하는 행동이다
  2. ②시민들의 불편이나 공감과는 무관하게 이루어진다
  3. ③정치인들의 정책 결정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4. ④실정법이 소수자의 권리를 온전히 보장하지 못할 때 목소리를 내는 행동일 수 있다
  5. ⑤법을 어기는 행동이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④번

인터뷰에서 장애인 이동권 운동가는 실정법이 소수자의 권리를 온전히 보장하지 못할 때 목소리를 낼 수밖에 없다고 말했어요. 이는 시민 불복종이 단순히 법을 어기는 행동이 아니라, 부족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행동일 수 있음을 보여 줘요. ①과 ⑤는 시민 불복종의 본질과 반대되는 설명이고, ②는 시민들이 불편함을 감수하며 공감해 주었다는 인터뷰 내용과 어긋나요. ③도 이 운동으로 지하철 엘리베이터와 저상 버스가 확대되었다는 실제 성과와 맞지 않아 오답이에요. 정답: 4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일반사회 - 성차별과 장애인 차별 사례 및 시민 참여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4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실정법이 소수자의 권리를 온전히 보장하지 못할 때 목소리를 내는 행동일 수 있다」이다.
5.난이도 보통
장애인 차별에 대처하는 자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①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차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한다
  2. ②동정은 상대방을 평등한 존재가 아니라 낮추어 보는 것이므로 차별이 될 수 있다
  3. ③장애인을 위한 시설을 제공하는 것은 특별 대우가 아니라 평등을 위한 것이다
  4. ④장애인이 원하지 않아도 무조건 도와주는 것이 진정한 배려이다
  5. ⑤도움을 주고 싶을 때는 먼저 장애인에게 물어보는 것이 필요하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④번

국가 인권 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장애인에게 도움을 주고 싶을 때는 먼저 물어보는 것이 필요하며, 장애인이 원하지 않는데도 일방적으로 도와주는 것은 오히려 장애인을 동등하게 바라보지 않는 태도예요. 따라서 ④처럼 '무조건' 도와주는 것이 진정한 배려라고 하는 것은 자료의 취지와 어긋나는 옳지 않은 설명이에요. ①, ②, ③은 모두 자료에서 강조한 장애인 차별에 대처하는 바른 자세이고, ⑤도 도움을 주기 전에 먼저 물어보라는 자료 내용과 일치해요. 진정한 배려는 상대방의 의사를 존중하는 데서 시작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정답: 4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일반사회 - 성차별과 장애인 차별 사례 및 시민 참여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4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장애인이 원하지 않아도 무조건 도와주는 것이 진정한 배려이다」이다.
6.난이도 보통
고용 노동부의 '모집·채용상 성차별 모니터링' 결과 확인된 위반 사례로 옳지 않은 것은?
  1. ①특정 성별에만 모집·채용 기회를 주는 경우
  2. ②직무 수행에 불필요한 신체적 조건(용모, 키 등)을 요구하는 경우
  3. ③직종·직무별로 남녀를 분리해서 모집하는 경우
  4. ④성별에 따라 임금을 달리 제시하는 경우
  5. ⑤모든 취업 포털에서 성차별 광고가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⑤번

고용 노동부가 약 14,000개의 구인 광고를 점검한 결과 성차별적 모집·채용 광고를 한 것으로 의심되는 업체가 924개나 발견되었어요. 그러므로 ⑤처럼 성차별 광고가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른 옳지 않은 내용이에요. ①~④는 모두 본문에 실제 위반 사례로 제시된 내용이라 옳은 설명이에요. 이 자료는 여전히 우리 사회에 성차별적 채용 관행이 남아 있음을 보여 주는 근거로 활용돼요. 정답: 5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일반사회 - 성차별과 장애인 차별 사례 및 시민 참여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5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모든 취업 포털에서 성차별 광고가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이다.
7.난이도 보통
국가인권위원회 자료에서 "동정은 차별이다."라고 말한 까닭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장애인은 어떤 경우에도 도움을 받아서는 안 되기 때문에
  2. ②동정은 상대방을 나와 같은 평등한 존재가 아니라 낮추어 보는 태도이기 때문에
  3. ③장애인에게 도움을 주는 행동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4. ④동정이야말로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에
  5. ⑤동정은 비장애인들 사이에서만 나타나는 감정이기 때문에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번

자료에서는 '동정은 차별이다. 상대방을 나와 같은 평등한 존재가 아니라 낮추어 보는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즉 동정하는 마음에는 상대를 동등하게 보지 않고 불쌍하게 여기는 시선이 담겨 있어서, 결과적으로 차별이 될 수 있다는 뜻이에요 💛. 장애인이 원하는 것은 특별한 동정이 아니라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서로를 바라보는 평등한 관계라는 점이 자료의 핵심이랍니다. ①③④⑤는 자료의 내용과 맞지 않는 설명이에요. 정답: 2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일반사회 - 성차별과 장애인 차별 사례 및 시민 참여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2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동정은 상대방을 나와 같은 평등한 존재가 아니라 낮추어 보는 태도이기 때문에」이다.
8.난이도 어려움
장애인 차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①장애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서로 다를 뿐이며, 이를 불쌍하다는 부정적 감정 없이 담담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2. ②평등은 모두에게 무조건 똑같은 조건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차이에 맞게 조건을 맞추어 주는 것이다
  3. ③장애인을 위한 시설이나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비장애인과의 차이에 따라 조건을 맞추어 평등하게 하려는 것이지 특별 대우가 아니다
  4. ④장애인이 원하지 않더라도 도움이 될 것 같으면 상대방에게 묻지 않고 먼저 도와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5. ⑤상대방을 나와 같은 평등한 존재로 보지 않고 낮추어 보는 동정은 차별의 한 형태가 될 수 있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④번

국가인권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동정은 차별이 될 수 있어요. 장애인에게 정말 도움을 주고 싶을 때는 상대방에게 먼저 물어보는 것이 필요하며, 묻지 않고 일방적으로 도와주는 것은 장애인을 동등한 존재로 바라보지 않는 태도가 될 수 있답니다. 그래서 ④번처럼 묻지 않고 먼저 도와주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아요. 나머지 선택지는 모두 자료의 내용과 일치하는 옳은 설명이에요. 정답: 4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일반사회 - 성차별과 장애인 차별 사례 및 시민 참여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4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장애인이 원하지 않더라도 도움이 될 것 같으면 상대방에게 묻지 않고 먼저 도와주는 것이 바람직하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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