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권의 변화

중2 과학 지진의 발생과 우리나라 지진 예상문제

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8개 · 슬탐생 문제은행 17문항

1.난이도 보통
어떤 지진의 진앙거리(진앙까지의 수평 거리)가 30km이고 진원 깊이가 40km일 때, 이 지진의 진원거리는 몇 km인가?

진앙거리 30km 깊이 40km 진원거리
  1. ①70km
  2. ②35km
  3. ③10km
  4. ④50km
  5. ⑤9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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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번

🎯 [출제의도] 진앙거리, 진원 깊이, 진원거리 사이의 피타고라스 정리를 이용한 계산 능력을 확인한다.

💡 [정답 해설] 진원, 진앙, 관측 지점은 직각삼각형을 이뤄요! 진원거리² = 진앙거리² + 진원 깊이² 이므로, 30² + 40² = 900 + 1600 = 2500이고, √2500 = 50km가 됩니다. 3:4:5 직각삼각형의 비율을 기억하면 쉬워요 📐

❌ [오답풀이]
① 30과 40을 단순히 더한 값이에요(피타고라스 정리 아님).
② 30과 40의 평균을 낸 값이에요.
③ 40에서 30을 뺀 값이에요.
⑤ 제곱합을 잘못 계산해 더 크게 나온 값이에요.

정답: 4
2.난이도 보통
그림은 어느 지진이 발생한 지점을 나타낸 것이다. A와 B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지표면 B A
  1. ①A는 진앙이고, B는 진원이다
  2. ②A와 B 사이의 거리를 진앙 거리라고 한다
  3. ③B는 A로부터 지표면에 가장 가까운 지점이다
  4. ④지진의 피해는 항상 A 지점에서 가장 크게 나타난다
  5. ⑤A는 지표면에, B는 지하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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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번

🎯 [출제의도] 지진이 발생한 지하의 진원과 지표면의 진앙의 위치 관계를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문제예요.

💡 [정답 해설] 지진이 최초로 발생한 지하의 지점을 진원(A)이라 하고, 진원에서 지표면에 수직으로 가장 가까운 지점을 진앙(B)이라고 해요📍. 즉 B는 A로부터 지표면 방향으로 가장 가까운 지점이 맞아요.

❌ [오답풀이]
① A가 진원, B가 진앙이므로 서로 반대로 설명했어요.
② 진원과 진앙 사이의 거리(A와 B 사이)는 진원의 깊이라고 해요. 진앙 거리는 관측 지점에서 진앙까지의 거리예요.
④ 지진 피해는 진원보다 지표면(진앙 부근)에서 크게 나타나요.
⑤ A(진원)는 지하에, B(진앙)는 지표면에 위치해요.

정답: 3
3.난이도 보통
지진과 관련된 용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①진원은 지구 내부에서 지진이 최초로 발생한 지점이다.
  2. ②진앙은 진원에서 지표면까지 수직으로 올라간 지점에 해당하는 지표상의 위치이다.
  3. ③진원거리는 관측소로부터 진원까지의 최단 거리를 의미한다.
  4. ④진앙거리는 관측소로부터 진원까지의 거리를 의미한다.
  5. ⑤일반적으로 진원의 깊이가 얕을수록 지표면에서 느끼는 흔들림이 커지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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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번

🎯 정답: 4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진원은 땅속에서 암석이 끊어지며 지진이 처음 시작된 지점이에요. 지구 내부에 위치해요.
2️⃣ 진앙은 진원에서 지표면까지 수직으로 올라간 지점, 즉 지표면 위의 위치예요. 그래서 뉴스에서 "진앙은 포항 앞바다"처럼 지표상의 지명으로 표현돼요.
3️⃣ 진원거리는 '관측소 ~ 진원' 사이의 거리이고, 진앙거리는 '관측소 ~ 진앙' 사이의 거리예요. 두 용어를 헷갈리지 않는 게 핵심! 진앙거리는 어디까지나 진앙(지표면 위 지점)까지의 거리이지, 진원(땅속 지점)까지의 거리가 아니에요.

❌ 오답 노트
1️⃣ 진원의 정의로 옳은 설명이에요.
2️⃣ 진앙의 정의로 옳은 설명이에요.
3️⃣ 진원거리의 정의로 옳은 설명이에요.
4️⃣ 바로 이 선지가 틀렸어요! 진앙거리는 '진앙까지'의 거리이지 '진원까지'의 거리가 아니에요. 관측소부터 진원까지의 거리는 진원거리라고 불러요.
5️⃣ 진원의 깊이가 얕을수록 지표면과 가까워 흔들림이 더 크게 느껴지는 경향이 있어요. 옳은 설명이에요.

💡 핵심 개념 정리
📌 진원(땅속) → 진앙(지표면 위, 진원 바로 위)
📌 진원거리 = 관측소~진원 / 진앙거리 = 관측소~진앙
📌 진원 깊이가 얕을수록 지표면 흔들림 ↑

🌟 실생활 속 과학
지진 속보에서 "진앙은 동해, 진원 깊이는 10km"처럼 두 용어가 함께 등장하는 걸 볼 수 있어요. 진앙은 지도 위의 '위치', 진원 깊이는 '땅속 몇 km 지점인지'를 알려주는 정보랍니다! 🗺️⛰️
4.난이도 보통
지진의 규모와 진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①규모는 지진이 발생한 지역에 따라 서로 다른 값으로 나타난다.
  2. ②진도는 지진 자체가 방출한 에너지의 절대적인 크기를 수치로 나타낸 것이다.
  3. ③규모는 지진 발생의 원인이 되는 에너지의 크기를 나타내며, 하나의 지진에 대해 하나의 값으로 정해진다.
  4. ④진도는 관측 위치에 관계없이 전 세계 어디에서나 항상 동일한 값으로 측정된다.
  5. ⑤규모가 큰 지진일수록 그 지진으로 인해 나타나는 진도는 모든 지역에서 항상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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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번

🎯 정답: 3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규모는 지진이 발생할 때 방출되는 에너지의 크기를 나타내는 값이에요. 지진 하나가 가진 에너지는 정해져 있으므로, 규모는 관측 지역과 상관없이 하나의 지진에 대해 단 하나의 값으로만 정해져요.
2️⃣ 반면 진도는 어떤 지역에서 사람이 느끼는 흔들림이나 건물의 피해 정도를 나타내는 상대적인 척도예요. 그래서 같은 지진이라도 진앙에서 가까운 곳은 진도가 크고, 먼 곳은 진도가 작게 나타나요.
3️⃣ 즉, 규모는 '지진 자체의 절대적인 크기(하나의 값)', 진도는 '지역마다 다르게 느껴지는 흔들림의 정도(여러 값)'라고 정리할 수 있어요.

❌ 오답 노트
1️⃣ 규모는 지역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지진마다 하나의 값으로 고정돼요. 지역마다 달라지는 것은 진도예요.
2️⃣ 절대적인 에너지 크기를 나타내는 것은 진도가 아니라 규모예요.
4️⃣ 진도야말로 관측 위치(진앙으로부터의 거리 등)에 따라 달라지는 값이에요.
5️⃣ 규모가 같아도 진앙으로부터의 거리, 지반의 종류 등에 따라 지역마다 진도는 다르게 나타나요.

💡 핵심 개념 정리
📌 규모: 지진 자체의 에너지 크기, 지진마다 하나의 값
📌 진도: 특정 지역에서 느끼는 흔들림의 정도, 지역마다 다른 값

🌟 실생활 속 과학
뉴스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진앙 부근은 진도 Ⅴ, 먼 지역은 진도 Ⅱ로 관측되었습니다"라는 표현을 들어본 적 있나요? 이렇게 규모는 하나, 진도는 지역마다 다르게 보도되는 이유가 바로 이 개념 차이 때문이랍니다! 🌍📡
5.난이도 어려움
어떤 지진이 발생한 진원에서 P파(속도 8km/s)와 S파(속도 4km/s)가 동시에 출발하였다. 한 관측소에서 두 지진파의 도착 시각 차이가 20초였다면, 이 관측소에서 진원까지의 거리는 몇 km인가?

진원 P파 8km/s S파 4km/s 관측소
  1. ①80km
  2. ②160km
  3. ③240km
  4. ④320km
  5. ⑤4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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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 [출제의도] P파와 S파의 속도 차이를 이용해 도달 시각 차이로부터 진원거리를 직접 유도하여 계산하는 능력을 확인한다.

💡 [정답 해설] 진원거리를 d라고 하면, S파가 걸리는 시간은 d/4, P파가 걸리는 시간은 d/8이에요. 두 시간의 차이가 20초이므로 d/4 - d/8 = 20, 즉 d/8 = 20이 되어 d = 160km가 됩니다. 속도가 느린 S파가 더 늦게 도착하기 때문에 이런 시간 차이가 생기는 거예요 🌐

❌ [오답풀이]
① d/8=20을 풀 때 8을 곱하지 않고 그대로 둔 값이에요.
③ d/8=20에서 8 대신 12를 곱하는 등의 계산 오류로 나온 값이에요.
④ d/8=20을 d/4로 착각하여 20×4를 두 번 계산한 값이에요.
⑤ 20 × 8이 아니라 20 × 2로 잘못 계산한 값이에요.

정답: 2
6.난이도 어려움
그림은 지진이 발생한 지점을 나타낸 것이다. A와 B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B A
  1. ①A는 지표면에서 지진이 시작된 지점을 의미하는 진앙이다.
  2. ②B는 진원의 바로 위에 위치한 지표면의 지점인 진앙이다.
  3. ③진원의 깊이와 관계없이 지표에서 느끼는 진동의 세기는 항상 일정하다.
  4. ④진원과 진앙은 항상 같은 지점을 가리키는 같은 말이다.
  5. ⑤지진은 판의 경계와 관계없이 지구 전체에 균일하게 분포하여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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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 [출제의도] 지진의 진원과 진앙의 위치 및 개념 차이를 정확히 구분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

💡 [정답 해설] 진원은 지구 내부에서 지진이 실제로 발생한 지점이고, 진앙은 그 진원 바로 위에 있는 지표면의 지점을 말해요. 📍 그림에서 지하에 있는 A가 진원, 지표에 있는 B가 진앙이에요.

❌ [오답풀이]
① A는 지하에 있으므로 진원이고, 지표면의 지점은 진앙(B)이에요.
③ 일반적으로 진원의 깊이가 얕을수록 지표에서 느끼는 진동이 더 크게 나타나요.
④ 진원과 진앙은 서로 다른 위치를 가리키는 별개의 개념이에요.
⑤ 지진은 대부분 판의 경계를 따라 집중적으로 발생해요.

정답: 2
7.난이도 어려움
어느 지진 관측소에서 P파와 S파의 도착 시각 차이(PS시)가 5초로 측정되었다. 이 지역에서는 진원거리(km) = 8 × PS시(초) 의 관계식이 성립한다고 할 때, 이 관측소에서 진원까지의 거리는 몇 km인가?

P파 S파 PS시 5초
  1. ①3km
  2. ②13km
  3. ③45km
  4. ④40km
  5. ⑤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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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번

🎯 [출제의도] P파와 S파의 도착 시각 차이(PS시)를 이용해 진원거리를 구하는 대森(오모리) 공식의 적용 능력을 확인한다.

💡 [정답 해설] 주어진 관계식 진원거리 = 8 × PS시에 PS시 5초를 대입하면 8 × 5 = 40km가 됩니다. P파가 S파보다 빨라서 먼저 도착하는데, 두 파의 도착 시각 차이가 클수록 진원이 멀리 있다는 뜻이에요 📡

❌ [오답풀이]
① 8에서 5를 뺀 값으로, 곱셈이 아닌 뺄셈을 한 오류예요.
② 8과 5를 더한 값이에요.
③ 계산 후 PS시를 다시 더하는 등 불필요한 연산을 추가한 값이에요.
⑤ PS시 그 자체를 진원거리로 착각한 값이에요.

정답: 4
8.난이도 어려움
그림은 태평양을 둘러싼 지진대와 화산대의 분포를 나타낸 것으로, 이 지역을 '불의 고리(Ring of Fire)'라고 부른다. 이 지역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태평양 화산·지진대(불의 고리)
  1. ①대부분 판의 내부에 위치하여 지각 활동이 안정적이다
  2. ②화산대와 지진대는 서로 관련 없이 독립적으로 분포한다
  3. ③이 지역은 전 세계에서 지진과 화산 활동이 가장 적은 지역이다
  4. ④여러 판의 경계가 모여 있어 지진과 화산 활동이 매우 활발하다
  5. ⑤이 지역의 판 경계는 모두 서로 멀어지는 발산형 경계로만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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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번

🎯 [출제의도] 조산대와 화산대가 판의 경계를 따라 분포한다는 사실(불의 고리)을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문제예요.

💡 [정답 해설] 태평양을 둘러싼 '불의 고리'는 태평양판을 비롯한 여러 판들이 만나는 수렴형 경계가 집중된 곳이에요🌋. 판들이 충돌하고 섭입하는 과정에서 지진과 화산 활동이 전 세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는 지역이에요.

❌ [오답풀이]
① 불의 고리는 판의 내부가 아니라 여러 판의 경계에 위치해요.
② 화산대와 지진대는 판의 경계를 따라 함께 나타나는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③ 오히려 전 세계에서 지진과 화산 활동이 가장 활발한 지역 중 하나예요.
⑤ 불의 고리에는 발산형뿐 아니라 수렴형(섭입대), 보존형 경계도 함께 존재해요.

정답: 4

관련 개념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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