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8개 · 슬탐생 문제은행 14문항
1.난이도 보통
다음은 제주도의 돌하르방을 만드는 데 쓰인 (가) 암석과 서울 도심 건물 외벽에 흔히 쓰이는 (나) 암석의 특징을 비교한 표이다.
(가)는 현무암이고 (나)는 화강암일 때, 표의 빈칸 ( 가 )의 색과 ( 나 )의 알갱이 크기로 옳은 것은?
①( 가 ) 흰색, ( 나 ) 큼
②( 가 ) 붉은색, ( 나 ) 큼
③( 가 ) 검은색(어두운색), ( 나 ) 큼
④( 가 ) 흰색, ( 나 ) 작음
⑤( 가 ) 검은색(어두운색), ( 나 ) 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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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번
🎯 [출제의도] 현무암과 화강암의 색과 알갱이 크기 차이를 생성 과정과 연결하여 이해하는지 확인하는 문제예요.
💡 [정답 해설] 현무암은 어두운색 광물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검은색을 띠고, 마그마가 지표에서 빠르게 식어 만들어지기 때문에 알갱이 크기가 매우 작은 세립질 조직을 가져요. 반면 화강암은 밝은색 광물이 많아 밝은색을 띠고, 지하 깊은 곳에서 서서히 식어 알갱이가 큰 조립질 조직을 가져요🗿.
❌ [오답풀이] ① 현무암은 흰색이 아니라 검은색(어두운색)을 띠어요. ② 현무암은 붉은색이 아니라 검은색(어두운색)을 띠어요. ③ 색은 맞지만, 표에서 화강암(나)의 알갱이 크기가 이미 '큼'으로 제시되어 있으므로 이 문항의 빈칸(가)의 크기 항목과는 맞지 않아요. ④ 현무암의 색은 흰색이 아니라 검은색이고, 알갱이 크기는 작은 것이 맞아요.
정답: 5
2.난이도 보통
화산 활동이 인간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화산 주변의 온천과 지열은 관광 자원이나 지열 발전에 이용된다.
②화산재가 쌓인 토양은 무기질이 풍부하여 농작물 재배에 유리한 경우가 있다.
③대규모 화산 폭발로 나온 화산재가 햇빛을 가려 일시적으로 기온이 낮아지기도 한다.
④용암이나 화산재의 분출은 마을과 농경지, 항공기 운항 등에 피해를 주기도 한다.
⑤화산 활동은 인간에게 피해만 줄 뿐 이로운 점은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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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번
🎯 정답: 5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화산 주변에는 뜨거운 지하수가 솟아나는 온천이 발달하고, 이 열을 이용해 지열 발전을 하기도 해요. 관광지로도 인기가 많죠. 2️⃣ 화산재에는 무기질(미네랄) 성분이 풍부해서, 시간이 지나 토양이 되면 오히려 농사가 잘되는 비옥한 땅이 되기도 해요.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화산 주변이 대표적이에요. 3️⃣ 큰 화산이 폭발하면 화산재가 대기 중에 퍼져 햇빛을 가리면서 지구 전체 기온이 잠시 낮아지는 현상도 실제로 관측된 적이 있어요. 4️⃣ 물론 용암과 화산재는 마을과 농경지를 뒤덮거나 비행기 운항을 중단시키는 등 큰 피해를 주기도 해요. 5️⃣ 하지만 ①~④에서 보았듯이 화산 활동은 피해뿐 아니라 온천·지열 발전·비옥한 토양 같은 이로운 점도 함께 가지고 있어요. "전혀 없다"는 표현이 틀렸으므로 정답은 5번이에요.
❌ 오답 노트 ①②③④ 모두 화산 활동이 실제로 주는 영향으로 옳은 설명이라서 정답이 될 수 없어요.
💡 핵심 개념 정리 ・화산 활동의 이로운 점: 온천·지열 발전, 비옥한 토양, 독특한 지형(관광 자원) ・화산 활동의 피해: 용암과 화산재로 인한 마을·농경지 피해, 항공 운항 차질, 기후 변화
🌟 실생활 속 과학 아이슬란드는 화산이 많은 나라이지만, 오히려 그 지열을 이용해 전기와 난방을 대부분 해결하고 있어요. 화산은 무섭기만 한 존재가 아니라 잘 활용하면 소중한 자원이 되기도 한답니다.
3.난이도 보통
그림은 마그마가 냉각되는 위치에 따라 생성되는 화성암 A와 B를 나타낸 것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A는 마그마가 지표 부근에서 빠르게 식어 생성된 화산암이다.
②B는 결정 크기가 크고 뚜렷한 화강암과 같은 암석이다.
③A와 B는 냉각 속도와 관계없이 항상 같은 크기의 결정을 가진다.
④B는 A보다 지하 깊은 곳에서 천천히 냉각되어 생성된다.
⑤A는 B보다 냉각 속도가 느려 알갱이(결정) 크기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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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번
🎯 [출제의도] 마그마의 냉각 속도에 따라 화성암의 결정 크기(조직)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해하는지 확인한다.
💡 [정답 해설] A처럼 지하 깊은 곳에서는 마그마가 천천히 식기 때문에 광물 결정이 자랄 시간이 충분해서 알갱이가 큰 심성암(예: 화강암)이 만들어져요. 반면 B처럼 지표 부근에서는 빠르게 식어서 결정이 작은 화산암(예: 현무암)이 만들어지죠. 🌋
❌ [오답풀이] ① A는 지하 깊은 곳에서 서서히 식어 만들어지는 심성암이에요. ② 결정이 크고 뚜렷한 것은 화강암 같은 A(심성암)의 특징이에요. ③ 냉각 속도에 따라 결정 크기가 달라지므로 항상 같을 수 없어요. ④ 지하 깊은 곳에서 천천히 냉각되는 것은 B가 아니라 A예요.
정답: 5
4.난이도 보통
어느 화산 아래 지하 30km 깊이에 있던 마그마가 지표까지 상승하는 데 10일이 걸렸다. 이 마그마의 평균 상승 속도는 하루에 몇 km인가?
①0.3km/일
②30km/일
③300km/일
④1km/일
⑤3km/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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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번
🎯 [출제의도] 이동 거리와 걸린 시간으로 평균 속도를 구하는 기본 계산을 화산 활동 상황에 적용하는지 확인한다.
💡 [정답 해설] 평균 속도 = 이동 거리 ÷ 걸린 시간이에요! 30km ÷ 10일 = 3km/일이 나와요. 마그마는 밀도 차이 때문에 주변 암석을 뚫고 서서히 위로 올라가는 거예요 🌋
❌ [오답풀이] ① 30을 10이 아니라 100으로 나눈 값이에요. ② 나눗셈이 아니라 30에 10을 곱한 값이에요. ③ 자릿수를 잘못 옮겨 100배로 커진 값이에요. ④ 30÷10을 잘못 계산해서 나온 값이에요.
정답: 5
5.난이도 보통
화산이 분출할 때 나오는 물질(화산 분출물)을 상태에 따라 분류할 때, 나머지 넷과 상태가 다른 하나는?
①화산재
②화산암괴
③화산탄
④용암
⑤부석(浮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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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번
🎯 정답: 4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화산 분출물은 상태에 따라 고체·액체·기체로 나눌 수 있어요. 2️⃣ 화산재, 화산암괴, 화산탄, 부석은 모두 마그마가 공중으로 튀어 올랐다가 식어서 굳은 '고체' 알갱이로, 이들을 통틀어 '화산 쇄설물'이라고 불러요. 3️⃣ 하지만 용암은 마그마가 지표로 흘러나온 뜨거운 '액체' 상태의 물질이에요. 4️⃣ 따라서 상태가 다른 하나는 액체인 용암, 정답은 4번입니다. 5️⃣ 참고로 화산 가스(수증기 등 기체)까지 더하면 화산 분출물은 고체·액체·기체를 모두 포함한다는 것도 함께 기억해두세요.
❌ 오답 노트 ①②③⑤ 화산재, 화산암괴, 화산탄, 부석은 모두 크기와 모양만 다를 뿐 고체 상태의 화산 쇄설물이라는 공통점이 있어서 정답이 될 수 없어요.
💡 핵심 개념 정리 ・화산 분출물의 상태: 고체(화산 쇄설물: 화산재·화산암괴·화산탄·부석), 액체(용암), 기체(화산 가스) ・화산 쇄설물: 화산이 폭발할 때 튀어나온 고체 물질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실생활 속 과학 화산재는 매우 가벼운 고체 알갱이라서 바람을 타고 수백 km까지 날아가기도 해요. 실제로 화산 폭발 후 화산재 때문에 다른 나라의 비행기 운항이 중단된 사례도 있답니다!
6.난이도 보통
다음은 제주도의 돌담에 흔히 쓰이는 (가) 암석과 설악산 울산바위를 이루는 (나) 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비교한 모식도이다.
(가)와 (나)의 생성 과정과 조직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가)는 마그마가 지하 깊은 곳에서 천천히 식어 결정 크기가 크다
②(가)와 (나)는 모두 퇴적물이 다져지고 굳어져 만들어진다
③(나)는 현무암이며 세립질 조직을 가진다
④(나)는 화강암이며 알갱이 크기가 큰 조립질 조직을 가진다
⑤(가)는 지하 깊은 곳에서 서서히 냉각되어 생성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④번
🎯 [출제의도] 생성 장소와 냉각 속도에 따른 화성암의 조직 차이(화강암 vs 현무암)를 이해하는지 확인하는 문제예요.
💡 [정답 해설] (나)는 마그마가 지하 깊은 곳에서 천천히 식어서 만들어진 화강암이에요. 천천히 식으면 광물 알갱이가 자랄 시간이 충분해서🔍 눈으로도 잘 보일 만큼 알갱이 크기가 큰 조립질 조직이 나타나요.
❌ [오답풀이] ① (가)는 지표에서 빠르게 식어 만들어진 현무암이라 결정 크기가 매우 작아요. ② 퇴적물이 다져지고 굳어져 만들어지는 것은 퇴적암이며, (가)와 (나)는 마그마가 냉각되어 만들어지는 화성암이에요. ③ (나)는 세립질이 아니라 조립질 조직을 가진 화강암이에요. ⑤ (가)는 지하가 아니라 지표에서 빠르게 냉각되어 만들어져요.
정답: 4
7.난이도 보통
그림은 마그마가 냉각되는 두 가지 경우를 나타낸 것이다. (가)와 같이 지하 깊은 곳에서 서서히 냉각되어 생성되는 화성암과, 알갱이의 크기가 큰 이유를 옳게 짝지은 것은?
①화강암 - 서서히 냉각되어 결정이 크게 자랄 시간이 충분했기 때문
②현무암 - 빠르게 냉각되어 결정이 크게 자랐기 때문
③화강암 - 빠르게 냉각되어 결정이 작게 자랐기 때문
④현무암 - 지표에서 서서히 냉각되었기 때문
⑤화강암 - 압력을 받아 재결정 작용이 일어났기 때문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①번
🎯 [출제의도] 마그마의 냉각 속도에 따라 화성암의 결정 크기가 달라지는 원리를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문제예요.
💡 [정답 해설] 마그마가 지하 깊은 곳에서 아주 천천히 냉각되면 광물 알갱이가 자랄 시간이 충분해서 크고 뚜렷한 결정을 가진 화강암💎이 만들어져요. 반대로 지표 부근에서 빠르게 냉각되면 알갱이가 작은 현무암이 만들어져요.
❌ [오답풀이] ② 현무암은 지표에서 빠르게 냉각되어 결정이 작아요. ③ 화강암은 서서히 냉각되어 결정이 크게 자라요. ④ 현무암은 지표 부근에서 빠르게 냉각돼요. ⑤ 화강암의 큰 결정은 재결정 작용이 아니라 느린 냉각 때문이에요.
정답: 1
8.난이도 보통
마그마 (가)는 SiO₂(이산화 규소) 함량이 많고 유동성이 작으며, 마그마 (나)는 SiO₂ 함량이 적고 유동성이 크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가)는 (나)보다 점성이 작다.
②(가)는 (나)보다 폭발적으로 분출한다.
③(가)는 (나)보다 온도가 높기 때문에 유동성이 작다.
④(가)로 만들어진 화산은 (나)로 만들어진 화산보다 경사가 완만하다.
⑤(나)는 (가)보다 화산재를 많이 분출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번
🎯 정답: 2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SiO₂ 함량이 많을수록 마그마는 끈적끈적해져요. 즉 (가)는 (나)보다 '점성이 크다'는 뜻이에요. 2️⃣ 점성이 큰 마그마는 잘 흐르지 못하고 가스가 잘 빠져나가지 못해 압력이 쌓이다가 한꺼번에 터지듯 분출해요. 그래서 (가)가 (나)보다 폭발적으로 분출하는 것이 맞습니다. 정답은 2번! 3️⃣ 마그마의 점성을 결정하는 주된 요인은 온도가 아니라 SiO₂ 함량(성분)이에요. 4️⃣ 점성이 큰 (가)의 마그마는 멀리 퍼지지 못하고 분화구 주변에 쌓여서 경사가 급한 화산을 만들어요. 5️⃣ 화산재는 폭발적으로 분출할 때 많이 나오므로, 오히려 (가)가 (나)보다 화산재를 많이 뿜어내요.
❌ 오답 노트 ① 점성 크기를 반대로 설명해서 틀렸어요. ③ 점성은 온도보다 SiO₂ 함량의 영향을 크게 받아요. ④ (가)는 오히려 경사가 급한 화산을 만들어요. ⑤ 화산재를 많이 뿜는 쪽은 (나)가 아니라 (가)예요.
💡 핵심 개념 정리 ・SiO₂ 함량이 많음 → 점성 큼 → 유동성 작음 → 폭발적 분출 → 경사가 급한 화산 ・SiO₂ 함량이 적음 → 점성 작음 → 유동성 큼 → 조용한 분출 → 경사가 완만한 화산
🌟 실생활 속 과학 꿀과 물을 생각해보면 쉬워요. 꿀(점성 큼)은 그릇을 기울여도 천천히 뭉쳐서 흐르지만, 물(점성 작음)은 순식간에 넓게 퍼지죠? 마그마도 마찬가지 원리로 화산의 모양을 결정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