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권의 변화

중2 과학 판의 경계(발산형·수렴형·보존형) 예상문제

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8개 · 슬탐생 문제은행 15문항

1.난이도 보통
대서양 중앙 해령을 중심으로 양쪽에서 각각 3cm/년의 속도로 새로운 해양 지각이 만들어지며 멀어지고 있다. 해령으로부터 60km 떨어진 지점에 있는 해양 지각이 만들어진 것은 지금으로부터 몇 년 전인가?

해령 3cm/년 3cm/년
  1. ①100만 년 전
  2. ②20만 년 전
  3. ③200만 년 전
  4. ④2000만 년 전
  5. ⑤60만 년 전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 [출제의도] 해령의 확장 속도를 이용해 해양 지각의 나이를 계산하는 발산형 경계의 원리를 이해하는지 확인한다.

💡 [정답 해설] 60km를 cm로 바꾸면 6,000,000cm예요. 이 지점은 해령 한쪽 방향으로 3cm/년씩 멀어지므로, 나이 = 6,000,000cm ÷ 3cm/년 = 2,000,000년, 즉 200만 년이 걸려요. 해령에서 멀어질수록 해양 지각은 더 오래된 거예요 🌊

❌ [오답풀이]
① 양쪽 확장 속도를 합친 6cm/년으로 나누는 실수를 하면 나오는 값이에요.
② 자릿수 계산 실수로 10분의 1이 된 값이에요.
④ 나눗셈이 아니라 곱셈으로 계산한 값이에요.
⑤ 60km를 6000m로 잘못 환산해 계산한 값이에요.

정답: 3
2.난이도 보통
다음은 판의 경계 세 가지 유형에 대한 설명이다. <보기>의 (ㄱ)~(ㄷ)을 경계 유형과 옳게 짝지은 것은?

<보기>
(ㄱ) 두 판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수평하게 어긋나며 이동하는 경계
(ㄴ) 두 판이 서로 멀어지면서 새로운 지각이 생성되는 경계
(ㄷ) 두 판이 서로 가까워지며 충돌하거나 한 판이 다른 판 아래로 섭입하는 경계
  1. ①(ㄱ) 발산형 – (ㄴ) 수렴형 – (ㄷ) 보존형
  2. ②(ㄱ) 보존형 – (ㄴ) 발산형 – (ㄷ) 수렴형
  3. ③(ㄱ) 수렴형 – (ㄴ) 보존형 – (ㄷ) 발산형
  4. ④(ㄱ) 보존형 – (ㄴ) 수렴형 – (ㄷ) 발산형
  5. ⑤(ㄱ) 발산형 – (ㄴ) 보존형 – (ㄷ) 수렴형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번

🎯 정답: 2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ㄱ)은 '수평하게 어긋나며 이동'한다고 했으니 판이 서로 미끄러지듯 이동하는 보존형 경계예요.
2️⃣ (ㄴ)은 '서로 멀어지면서 새로운 지각이 생성'된다고 했으니 발산형 경계예요.
3️⃣ (ㄷ)은 '가까워지며 충돌하거나 섭입'한다고 했으니 수렴형 경계예요.

❌ 오답 노트
1번, 5번: (ㄱ)을 발산형으로 잘못 짝지었어요. (ㄱ)은 지각이 생성되지 않으므로 발산형이 아니에요.
3번, 4번: (ㄴ)을 발산형이 아닌 다른 유형으로 잘못 짝지었어요. 새 지각 생성은 발산형만의 특징이에요.

💡 핵심 개념 정리
경계 유형은 판의 상대적인 움직임 방향으로 구분해요. 멀어지면 발산형, 가까워지면 수렴형, 수평으로 어긋나면 보존형이에요.

🌟 실생활 속 과학
지도에서 화산과 지진이 띠 모양으로 분포하는 것을 보면, 그 선을 따라 판의 경계가 어떤 유형인지 짐작할 수 있어요.
3.난이도 보통
어떤 지층이 원래 길이 150km였으나, 두 판이 충돌하는 습곡 작용을 받아 현재 길이 120km로 줄어들었다. 이 지층이 원래 길이에서 단축된 비율은 몇 %인가?

원래 길이 150km 습곡 후 120km
  1. ①10%
  2. ②20%
  3. ③25%
  4. ④80%
  5. ⑤120%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번

🎯 [출제의도] 판의 충돌로 지층이 습곡 작용을 받아 단축되는 정도를 비율로 계산하는 능력을 확인한다.

💡 [정답 해설] 단축된 길이 = 150km - 120km = 30km예요. 단축 비율 = (단축된 길이 ÷ 원래 길이) × 100 = (30 ÷ 150) × 100 = 20%가 됩니다. 판이 계속 충돌하면 지층이 휘어지며 습곡 산맥이 만들어져요 ⛰️

❌ [오답풀이]
① 30÷150을 잘못 계산해 절반으로 축소된 값이에요.
③ 단축된 길이를 원래 길이가 아닌 현재 길이(120km)로 나눈 값이에요.
④ 현재 길이가 원래 길이의 몇 %인지를 구한 값으로, 단축 비율이 아니에요.
⑤ 100%를 넘는 값은 논리적으로 성립할 수 없어요.

정답: 2
4.난이도 어려움
두 대륙판이 수렴형 경계를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 보며 각각 5cm/년, 3cm/년의 속도로 다가가고 있다. 현재 두 판 사이에 남아 있는 해양의 폭이 200km라면, 이 해양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몇 년인가?

해양 폭 200km 5cm/년 3cm/년
  1. ①400만 년
  2. ②150만 년
  3. ③40만 년
  4. ④250만 년
  5. ⑤500만 년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④번

🎯 [출제의도] 수렴형 경계에서 두 판이 서로 다가가는 상대 속도를 합산하여 해양이 소멸하는 시간을 계산하는 능력을 확인한다.

💡 [정답 해설] 두 판이 서로 마주 보며 다가가므로 상대 속도는 두 속도를 더해야 해요! 5cm/년 + 3cm/년 = 8cm/년이에요. 200km = 20,000,000cm이므로, 시간 = 20,000,000cm ÷ 8cm/년 = 2,500,000년, 즉 250만 년이 됩니다. 수렴형 경계에서는 이렇게 바다가 점점 좁아지다가 결국 두 대륙이 충돌해요 🏔️

❌ [오답풀이]
① 한쪽 판의 속도(5cm/년)만 사용해 계산한 값이에요.
② 두 속도의 차이(5-3=2cm/년)로 나눈 잘못된 계산이에요.
③ 자릿수를 잘못 옮겨 10분의 1로 작아진 값이에요.
⑤ 상대 속도를 4cm/년으로 잘못 계산해서 나온 값이에요.

정답: 4
5.난이도 어려움
그림은 두 판이 서로 멀어지는 경계를 나타낸 것이다. 이 경계에서 나타나는 특징으로 옳은 것은?

마그마 상승 새로운 해양 지각
  1. ①해구와 습곡 산맥이 형성된다
  2. ②두 판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스쳐 지나간다
  3. ③진원의 깊이가 매우 깊은 지진이 자주 발생한다
  4. ④대표적인 예로 산안드레아스 단층이 있다
  5. ⑤맨틀 물질이 상승하여 새로운 해양 지각이 생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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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번

🎯 [출제의도] 발산형 경계(해령)의 형성 원리와 특징을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문제예요.

💡 [정답 해설] 두 판이 서로 멀어지는 발산형 경계에서는 그 틈으로 맨틀 물질이 상승하여 마그마가 분출하고, 식으면서 새로운 해양 지각이 만들어져요🌊. 이런 지형을 해령이라고 하며, 대서양 중앙 해령이 대표적이에요.

❌ [오답풀이]
① 해구와 습곡 산맥은 두 판이 가까워지는 수렴형 경계에서 형성돼요.
② 판이 서로 스쳐 지나가는 것은 보존형 경계의 특징이에요.
③ 발산형 경계는 진원의 깊이가 얕은 지진이 주로 발생해요.
④ 산안드레아스 단층은 보존형 경계(변환 단층)의 대표적인 예예요.

정답: 5
6.난이도 어려움
표는 세 지점 A, B, C 부근에서 발생한 지진의 평균 진원 깊이와 화산 활동 유무를 나타낸 것이다.

지점 A: 평균 진원 깊이 5km, 화산 활동 활발함
지점 B: 평균 진원 깊이 8km, 화산 활동 거의 없음
지점 C: 평균 진원 깊이 300km, 화산 활동 활발함

이 자료로 판단할 때 A, B, C에 해당하는 판의 경계 유형을 옳게 짝지은 것은?
  1. ①A: 발산형, B: 보존형, C: 수렴형
  2. ②A: 수렴형, B: 발산형, C: 보존형
  3. ③A: 보존형, B: 수렴형, C: 발산형
  4. ④A: 발산형, B: 수렴형, C: 보존형
  5. ⑤A: 수렴형, B: 보존형, C: 발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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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 정답: 1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C지점은 진원 깊이가 300km로 매우 깊어요. 이렇게 깊은 곳까지 지진이 발생하는 곳은 판이 지구 내부 깊숙이 섭입하는 수렴형 경계뿐이에요.
2️⃣ A와 B는 진원 깊이가 5km, 8km로 모두 얕아요. 발산형과 보존형 경계는 판이 지표 부근에서만 움직이므로 진원이 얕게 나타나요.
3️⃣ 이때 A는 화산 활동이 활발하다고 했으니 마그마가 상승하는 발산형 경계, B는 화산 활동이 거의 없다고 했으니 마그마 상승이 없는 보존형 경계로 구분할 수 있어요.

❌ 오답 노트
2번, 5번: C를 보존형이나 발산형으로 짝지었는데, 진원 깊이 300km는 판이 깊이 섭입하는 수렴형 경계에서만 나타나요.
3번: A를 보존형으로 짝지었는데, A는 화산 활동이 활발하므로 마그마가 상승하는 발산형이 알맞아요.
4번: B를 수렴형으로 짝지었는데, B는 진원이 얕고(8km) 화산 활동이 거의 없으므로 수렴형이 아니라 보존형이에요.

💡 핵심 개념 정리
수렴형 경계는 판이 깊이 섭입하기 때문에 진원 깊이가 수백 km까지 다양하게 나타나지만(베니오프대), 발산형과 보존형 경계는 판의 움직임이 지표 부근에 한정되어 진원이 얕게(수십 km 이내) 나타나요. 화산 활동 유무로 발산형(활발)과 보존형(거의 없음)을 구분할 수 있어요.

🌟 실생활 속 과학
지진의 진원 깊이 자료는 실제로 지질학자들이 판의 경계 유형을 알아내는 중요한 단서로 활용돼요.
7.난이도 어려움
미국 캘리포니아의 산안드레아스 단층은 태평양판과 북아메리카판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수평하게 어긋나며 이동하는 경계에 위치하며, 이 지역에서는 대형 지진이 자주 발생하여 뉴스에 종종 보도된다.

태평양판 북아메리카판


이와 같은 판의 경계 유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①새로운 지각이 생성되며 화산 활동이 활발하다
  2. ②두 판이 부딪쳐 해구와 습곡 산맥이 형성된다
  3. ③두 판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수평하게 어긋나 이동하며, 지각이 새로 생기거나 소멸하지 않고 지진이 자주 발생한다
  4. ④판이 소멸하며 심발 지진만 발생하고 천발 지진은 일어나지 않는다
  5. ⑤대륙판이 해양판 아래로 섭입하며 화산대가 형성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 [출제의도] 보존형 경계(변환 단층)에서 판이 이동하는 방식과 특징을 이해하는지 확인하는 문제예요.

💡 [정답 해설] 산안드레아스 단층처럼 두 판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수평하게 미끄러지듯 어긋나는 경계를 보존형 경계라고 해요. 이 경계에서는 판이 새로 생기거나 사라지지 않지만, 판이 어긋나면서 쌓인 힘이 갑자기 풀리며 강한 지진이 자주 발생해요💥.

❌ [오답풀이]
① 새로운 지각이 생성되고 화산 활동이 활발한 것은 발산형 경계(해령)의 특징이에요.
② 해구와 습곡 산맥이 형성되는 것은 수렴형 경계의 특징이에요.
④ 보존형 경계는 판이 소멸하는 곳이 아니며, 얕은 곳에서 발생하는 천발 지진이 주로 나타나요.
⑤ 대륙판이 해양판 아래로 섭입해 화산대가 형성되는 것은 수렴형 경계의 특징이에요.

정답: 3
8.난이도 어려움
에베레스트산이 있는 히말라야산맥은 과거 인도 대륙과 유라시아 대륙이 충돌하면서 형성되었으며, 오늘날에도 두 판이 계속 밀어붙이면서 매년 조금씩 높아지고 있다.

인도판 유라시아판 습곡 산맥(히말라야산맥)


이와 같이 두 대륙판이 충돌하는 경계에서 나타나는 특징으로 옳은 것은?
  1. ①두 대륙판이 밀어내는 힘으로 지각이 크게 휘어지고 솟아올라 거대한 습곡 산맥이 형성된다
  2. ②두 판이 멀어지면서 새로운 해양 지각이 생성된다
  3. ③대륙판이 해양판보다 밀도가 커서 해양판 아래로 섭입한다
  4. ④판의 경계에서 어떠한 지진도 발생하지 않는다
  5. ⑤두 판이 수평 방향으로 어긋나게 이동하며 미끄러진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①번

🎯 [출제의도] 두 대륙판이 충돌하는 수렴형 경계에서 습곡 산맥이 형성되는 원리를 이해하는지 확인하는 문제예요.

💡 [정답 해설] 밀도가 비슷한 두 대륙판이 충돌하면 어느 한쪽이 쉽게 섭입하지 못하고, 서로 밀어내는 힘 때문에 지각이 크게 휘어지고 솟아올라요⛰️. 이렇게 만들어진 것이 바로 히말라야산맥과 같은 거대한 습곡 산맥이에요.

❌ [오답풀이]
② 새로운 해양 지각이 생성되는 것은 두 판이 멀어지는 발산형 경계의 특징이에요.
③ 대륙판은 해양판보다 밀도가 작아서 두 판이 충돌해도 대륙판이 해양판 아래로 섭입하지 않아요.
④ 대륙판끼리 충돌하는 경계에서도 강한 지진이 자주 발생해요.
⑤ 두 판이 수평으로 어긋나며 미끄러지는 것은 보존형 경계의 특징이에요.

정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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