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재난과 안전

중3 과학 지진 예상문제

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8개 · 슬탐생 문제은행 25문항

1.난이도 보통
지진이 발생했을 때 건물 밖 도로에 있는 사람이 취해야 할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유리창이나 간판이 떨어질 수 있는 건물 근처에서 벗어나 가방 등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넓은 공간으로 이동한다.
  2. ②흔들림이 심할수록 건물 벽에 바짝 붙어 몸을 기댄다.
  3. ③자동차를 몰고 최대한 빠른 속도로 그 지역을 벗어난다.
  4. ④전신주나 가로등 바로 아래에서 흔들림이 멈추기를 기다린다.
  5. ⑤흔들림을 자세히 보기 위해 가장 높은 건물 옥상으로 올라간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①번

🎯 정답: 1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실외에 있을 때 가장 큰 위험은 건물 외벽, 유리창, 간판 등이 떨어지는 낙하물이에요.
2️⃣ 따라서 건물, 담장, 전신주에서 멀리 떨어져 운동장이나 공원처럼 넓고 트인 공간으로 이동해야 해요.
3️⃣ 이동하는 동안에는 가방이나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는 것이 좋으므로 정답은 1번이에요.

❌ 오답 노트
- 2번: 건물 벽에 붙으면 오히려 외벽이나 유리 파편에 다칠 위험이 커지는 위험한 행동이에요.
- 3번: 지진 발생 시 도로가 파손되거나 정체될 수 있고 신호 체계가 흔들려 사고 위험이 매우 커요. 무리하게 차를 모는 것은 위험해요.
- 4번: 전신주나 가로등은 흔들림에 쓰러지거나 전선이 끊어질 위험이 있어 오히려 피해야 할 장소예요.
- 5번: 옥상은 낙하물과 붕괴 위험에 가장 크게 노출되는 위험한 장소로, 지진 중에는 절대 올라가면 안 돼요.

💡 핵심 개념 정리
실외 대피의 핵심은 '떨어지는 것으로부터 멀어지고, 넓은 공간으로 이동하는 것'이에요. 건물, 담장, 간판, 전신주 등 무너지거나 떨어질 수 있는 구조물에서 벗어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 실생활 속 과학
재난 안전 교육에서 "가방으로 머리를 보호하고 운동장으로!"라고 훈련하는 이유가 바로 낙하물의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예요. 실제 지진 피해 사례를 보면 건물 붕괴보다 외장재나 간판 낙하로 인한 부상이 많다는 점도 알려져 있어요.
2.난이도 보통
다음 그래프는 지진의 규모에 따른 상대적인 방출 에너지를 모식적으로 나타낸 것이다(그림은 실제 축척과 다를 수 있음). 이 그래프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으로 규모 4와 규모 6 지진의 방출 에너지 차이로 가장 적절한 것은?

M4 M5 M6 M7 1배 32배 1,000배 32,000배 규모(magnitude) 상대 에너지
  1. ①32배
  2. ②100배
  3. ③1,000배
  4. ④32,000배
  5. ⑤1,000,000배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 정답: 3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그래프에서 규모 4의 상대 에너지는 1배, 규모 6의 상대 에너지는 1,000배로 표시되어 있어요.
2️⃣ 규모가 1 증가할 때마다 에너지는 약 32배씩 증가하므로, 규모가 2 증가하면 32×32≈1,000배가 돼요.
3️⃣ 따라서 규모 4에서 규모 6으로 2단계 증가했을 때 에너지 차이는 약 1,000배이므로 정답은 3번이에요.

❌ 오답 노트
- 1번: 규모가 1 증가할 때의 에너지 배율이에요. 규모 4에서 6까지는 2단계 차이이므로 32배가 아니에요.
- 2번: 단순히 규모 차이(2)에 50을 곱한 값과 비슷한 임의의 수치로, 로그 관계를 반영하지 않은 오답이에요.
- 4번: 이는 그래프의 규모 7 지진의 에너지 배율(규모 4 대비 3단계 차이)에 해당하는 값이에요.
- 5번: 규모 4와 규모 6의 실제 차이보다 훨씬 과장된 값으로, 로그 척도의 배율을 잘못 계산한 경우예요.

💡 핵심 개념 정리
지진 에너지는 규모에 대해 지수적으로 증가하며, 규모 1 차이는 약 32배, 규모 2 차이는 약 1,000배의 에너지 차이를 만들어요. 막대그래프의 높이는 실제 배율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 아니라 이해를 돕기 위한 모식도라는 점도 함께 기억하세요.

🌟 실생활 속 과학
"규모 6.0과 규모 4.0 지진이 뭐가 그렇게 다르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 에너지는 무려 1,000배나 차이가 나요. 그래서 규모 4 지진은 약하게 느껴지는 정도지만, 규모 6 지진은 건물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는 거예요.
3.난이도 보통
지진계가 땅의 흔들림을 기록할 수 있는 원리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무거운 추가 관성에 의해 정지 상태를 유지하려는 성질을 이용해 땅과 추의 상대적 움직임을 기록한다.
  2. ②지진계 내부의 액체가 끓어오르는 정도를 측정한다.
  3. ③지진계가 스스로 지진파를 만들어 그 크기를 측정한다.
  4. ④지진계는 오직 소리의 크기만을 측정하는 장치이다.
  5. ⑤지진계는 기온 변화를 감지해 지진 발생을 예측하는 장치이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①번

🎯 정답: 1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지진계에는 무거운 추가 실이나 스프링에 매달려 있는데, 이 추는 관성 때문에 땅이 흔들려도 순간적으로 원래 위치를 유지하려는 성질이 있어요.
2️⃣ 반면 지진계의 몸체(지지대)는 땅과 함께 흔들리므로, 땅과 추 사이에 상대적인 움직임이 생기게 돼요.
3️⃣ 이 상대적인 움직임을 펜이나 전자 장치로 기록하면 땅의 흔들림, 즉 지진파를 기록할 수 있으므로 정답은 1번이에요.

❌ 오답 노트
- 2번: 지진계는 액체의 끓는점이 아니라 추의 관성을 이용한 기계적·전자적 장치예요.
- 3번: 지진계는 지진파를 스스로 만드는 장치가 아니라 이미 전달된 지진파에 의한 땅의 움직임을 '기록'하는 장치예요.
- 4번: 지진계가 기록하는 것은 소리가 아니라 땅의 진동(변위, 속도, 가속도)이에요.
- 5번: 지진계는 기온이 아니라 진동을 감지하는 장치이며, 지진 발생을 사전에 예측하는 장치는 아니에요.

💡 핵심 개념 정리
지진계의 핵심 원리는 '관성'이에요. 무거운 추는 외부 힘이 작용하지 않는 한 원래의 운동 상태를 유지하려고 하기 때문에, 땅이 흔들려도 추는 상대적으로 가만히 있으려 하고 이 차이가 지진 기록으로 남는 거예요.

🌟 실생활 속 과학
버스가 갑자기 출발할 때 몸이 뒤로 쏠리는 것도 관성 때문이에요. 지진계는 이와 비슷한 관성의 원리를 정밀하게 이용해 땅의 미세한 흔들림까지 기록해 내는 과학 장치랍니다.
4.난이도 보통
지진파 중 P파와 S파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①P파는 횡파이고 S파보다 속도가 느리다.
  2. ②S파는 종파이며 고체와 액체를 모두 통과한다.
  3. ③P파는 종파이며 S파보다 먼저 관측소에 도달한다.
  4. ④S파는 P파보다 항상 먼저 도달하며 속도가 더 빠르다.
  5. ⑤P파와 S파는 속도가 같아서 항상 동시에 도달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 정답: 3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P파(Primary wave)는 매질의 진동 방향과 파의 진행 방향이 나란한 종파이며, 지진파 중 속도가 가장 빨라요.
2️⃣ S파(Secondary wave)는 진동 방향이 진행 방향에 수직인 횡파이며, P파보다 속도가 느려요.
3️⃣ 속도가 빠른 P파가 관측소에 먼저 도달하고, 속도가 느린 S파가 나중에 도달하므로 정답은 3번이에요.

❌ 오답 노트
- 1번: P파는 횡파가 아니라 종파이고, 속도도 S파보다 느린 게 아니라 더 빨라요. 두 가지 모두 반대로 서술된 오답이에요.
- 2번: S파는 종파가 아니라 횡파이며, 횡파의 특성상 액체와 기체는 통과하지 못하고 고체만 통과해요.
- 4번: 실제로는 P파가 S파보다 항상 먼저 도달해요. 속도가 더 빠른 파는 S파가 아니라 P파예요.
- 5번: P파와 S파는 속도가 서로 달라서(P파가 더 빠름) 도달 시간에 차이가 생겨요. 이 차이를 이용해 진앙 거리를 구할 수 있어요.

💡 핵심 개념 정리
P파는 종파·빠른 속도(고체·액체·기체 모두 통과), S파는 횡파·느린 속도(고체만 통과)라는 특징을 짝지어 기억하면 헷갈리지 않아요. 두 파의 속도 차이 때문에 도달 시간차가 생기고, 이 값으로 진앙까지의 거리를 계산할 수 있어요.

🌟 실생활 속 과학
지진이 나면 "쿵" 하는 약한 충격(P파) 뒤에 잠시 후 강하게 흔들리는 충격(S파)이 오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지진 조기경보 시스템은 이 시간차를 이용해 강한 흔들림인 S파가 오기 전에 미리 경보를 보낸답니다.
5.난이도 보통
다음 그래프는 어느 지진에서 관측된 P파와 S파의 도달 시간과 진앙 거리 사이의 관계를 나타낸 것이다. 진앙 거리가 90 km인 관측소에서 P파와 S파의 도달 시간 차이는 몇 초인가?

0 15 30 45 60 75 90 진앙 거리(km) 0 10 20 30 시간(s) P파 S파
  1. ①5초
  2. ②10초
  3. ③15초
  4. ④20초
  5. ⑤30초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 정답: 3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그래프에서 진앙 거리 90 km 지점의 P파 그래프(빨간선) 값을 읽으면 도달 시간이 15초예요.
2️⃣ 같은 지점에서 S파 그래프(파란선) 값을 읽으면 도달 시간이 30초예요.
3️⃣ 두 값의 차이를 구하면 30초-15초=15초가 되므로 정답은 3번이에요.

❌ 오답 노트
- 1번, 2번: 그래프의 세로축 눈금을 잘못 읽거나 P파의 도달 시간만 읽고 계산을 끝낸 경우예요.
- 4번, 5번: S파의 도달 시간(30초)이나 다른 지점의 값을 도달 시간 '차이'로 착각한 경우예요. 반드시 두 그래프 값의 차를 구해야 해요.

💡 핵심 개념 정리
지진파 그래프에서 두 직선 사이의 세로 방향 간격이 바로 P파와 S파의 도달 시간 차이(주시 차)를 뜻해요. 이 값은 진앙 거리가 멀어질수록 점점 커지는데, 이 원리를 이용해 관측소로부터의 진앙 거리를 계산할 수 있어요.

🌟 실생활 속 과학
지진 관측소에서는 이런 그래프(주시 곡선)를 이용해 각 관측소에서 진앙까지의 거리를 구하고, 여러 관측소의 거리를 원으로 그려 겹치는 지점을 찾아 진앙의 정확한 위치를 알아낸답니다.
6.난이도 보통
다음은 지진 발생 시 실내 대피 요령을 순서대로 나타낸 순서도이다. ③ 단계에서 '가스와 전기를 차단'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① 지진 발생, 흔들림 감지 ② 책상 아래로 들어가 몸과 머리 보호 ③ 흔들림이 멈추면 가스·전기 차단 ④ 계단으로 밖으로 대피(엘리베이터 금지) ⑤ 운동장 등 넓은 공간으로 이동
  1. ①화재나 폭발 등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 ②전기 요금을 절약하기 위해
  3. ③이웃에게 대피 사실을 알리기 위해
  4. ④지진의 규모를 정확히 측정하기 위해
  5. ⑤지진파가 전달되는 속도를 늦추기 위해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①번

🎯 정답: 1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지진으로 가스관이나 전선이 손상되면 가스가 새어 나오거나 전기 합선이 일어날 수 있어요.
2️⃣ 이 상태에서 작은 불씨만 생겨도 화재나 폭발 같은 큰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흔들림이 멈추면 가스와 전기를 차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요.
3️⃣ 이는 지진 자체의 피해뿐 아니라 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이므로 정답은 1번이에요.

❌ 오답 노트
- 2번: 전기 요금 절약은 지진 대피 요령의 목적과 전혀 관련이 없는 오답이에요.
- 3번: 이웃에게 알리는 것은 중요할 수 있지만 가스·전기 차단의 핵심 이유는 아니에요.
- 4번: 지진 규모 측정은 지진계로 이루어지는 것이지 가스·전기 차단과는 관련이 없어요.
- 5번: 가스·전기를 차단한다고 해서 지진파의 속도가 변하지는 않아요. 지진파의 속력은 지나가는 지층의 성질에 의해서만 결정돼요.

💡 핵심 개념 정리
지진 발생 시에는 흔들림 자체의 피해뿐 아니라 화재, 가스 폭발 같은 2차 피해도 크게 발생할 수 있어요. 그래서 흔들림이 멈춘 직후 가스와 전기를 차단하는 것이 안전 수칙의 중요한 단계로 포함되어 있어요.

🌟 실생활 속 과학
실제로 큰 지진이 발생한 여러 나라의 사례를 보면, 지진 자체보다 그 뒤에 이어진 화재로 인한 피해가 컸던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재난 안전 교육에서는 항상 "흔들림이 멈추면 가스와 전기부터 차단하라"고 강조한답니다.
7.난이도 보통
동일한 지진이 발생했을 때, 진앙에서 거리가 비슷한 두 지역이라도 진도(체감·피해 정도)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 까닭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두 지역의 지진 규모가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2. ②두 지역의 지반 구조와 건물의 내진 성능 등이 다르기 때문이다.
  3. ③진도는 정해진 하나의 값이므로 지역에 따라 달라질 수 없다.
  4. ④두 지역에서 지진파의 속력이 다르게 정의되기 때문이다.
  5. ⑤진앙의 위치가 지역마다 다르게 관측되기 때문이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번

🎯 정답: 2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규모는 하나의 지진에 대해 단 하나의 값만 가지므로, 같은 지진이라면 규모는 어느 지역에서 측정하든 동일해요.
2️⃣ 하지만 진도는 그 지역의 지반이 단단한지 무른지, 건물이 내진 설계가 잘 되어 있는지에 따라 실제로 느껴지는 흔들림과 피해 정도가 달라질 수 있어요.
3️⃣ 특히 무른 지반(매립지 등)은 지진파를 증폭시켜 진도가 더 크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으므로 정답은 2번이에요.

❌ 오답 노트
- 1번: 문제에서는 같은 지진을 가정했으므로 규모는 두 지역에서 동일해요. 규모 차이가 원인이 될 수 없어요.
- 3번: 진도는 지역별 체감·피해 정도를 나타내는 값으로, 같은 지진이라도 지역에 따라 서로 다른 값을 가질 수 있어요.
- 4번: 지진파의 속력은 지나가는 지층의 물성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지만, '정의'가 지역마다 달라지는 것은 아니며 이는 진도 차이의 직접적 설명이 아니에요.
- 5번: 하나의 지진에서 진앙의 위치는 하나로 정해져 있으며, 관측 지역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니에요.

💡 핵심 개념 정리
같은 지진이라도 진도는 진앙과의 거리뿐 아니라 지반의 단단함, 건물의 내진 성능, 지질 구조 등 다양한 지역적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이 때문에 기상청은 지역별로 진도를 각각 측정해 발표해요.

🌟 실생활 속 과학
매립지 위에 세워진 건물은 단단한 암반 위 건물보다 같은 지진에도 더 크게 흔들리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도시를 개발할 때 지반 조사를 철저히 하고 그에 맞는 내진 설계를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8.난이도 보통
'활성단층'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이미 완전히 침식되어 사라진 과거의 화산 지형이다.
  2. ②비교적 최근까지 움직인 적이 있어 앞으로도 지진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단층이다.
  3. ③단층 중에서 지진과 전혀 관련이 없는 매우 안정된 지층이다.
  4. ④진앙과 진원이 완전히 일치하는 특수한 지점을 뜻한다.
  5. ⑤화산 활동으로만 만들어지는 지형으로 지진과는 무관하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번

🎯 정답: 2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단층은 지층이 힘을 받아 끊어지고 어긋난 지질 구조를 말해요.
2️⃣ 이 중에서도 비교적 최근 지질 시대까지 움직인 기록이 있고, 앞으로도 다시 움직여 지진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단층을 '활성단층'이라고 해요.
3️⃣ 따라서 활성단층 부근은 지진 발생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으로 분류되어 관리되므로 정답은 2번이에요.

❌ 오답 노트
- 1번: 활성단층은 화산 지형이 아니라 지각이 끊어진 단층 구조를 의미해요. 완전히 사라진 지형이라는 설명도 틀렸어요.
- 3번: 활성단층은 오히려 지진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움직임이 남아 있는 단층이에요.
- 4번: 진앙과 진원의 관계를 설명한 것으로 활성단층의 정의와는 다른 개념이에요.
- 5번: 활성단층은 화산 활동이 아니라 지각에 작용하는 힘(지각 변동)에 의해 형성되며, 지진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 핵심 개념 정리
활성단층은 최근까지 움직인 흔적이 있어 앞으로도 지진 발생 가능성이 있는 단층을 말해요. 각국의 지질 연구 기관은 활성단층의 위치를 조사해 지진 위험 지역을 파악하고 건축 기준 등에 반영해요.

🌟 실생활 속 과학
지진이 잦은 지역에서는 활성단층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건물의 내진 설계 기준을 더 엄격하게 적용해요. 우리나라도 여러 지역의 단층을 조사해 활성단층 여부와 지진 위험도를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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