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8개 · 슬탐생 문제은행 25문항
1.난이도 보통
'집단면역'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충분히 많은 사람이 백신 접종이나 감염을 통해 면역을 가지게 되면, 감염병이 집단 내에서 크게 확산되기 어려워지는 현상이다.
- ②한 사람이 여러 번 감염되어야만 얻을 수 있는 개인적인 면역이다.
- ③집단면역은 백신과 전혀 관련이 없는 개념이다.
- ④집단면역이 형성되면 병원체가 즉시 지구상에서 사라진다.
- ⑤집단면역은 감염병의 잠복기를 늘리는 역할을 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①번
🎯 정답: 1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집단 내에서 면역을 가진 사람의 비율이 충분히 높아지면, 감염된 사람이 있어도 주변에 옮길 수 있는 사람(면역이 없는 사람)의 수가 줄어들어 감염병이 크게 퍼지기 어려워져요.
2️⃣ 이런 현상을 집단면역이라고 하며, 백신 접종은 이런 집단면역을 안전하게 형성하는 대표적인 방법이에요.
3️⃣ 이런 정의를 옳게 서술한 1번이 정답이에요.
❌ 오답 노트
- 2번: 집단면역은 개인의 반복 감염이 아니라, 집단 전체에서 충분한 비율의 사람이 면역을 가질 때 나타나는 집단적 현상이에요.
- 3번: 백신 접종은 집단면역을 형성하는 가장 안전하고 대표적인 방법 중 하나예요.
- 4번: 집단면역이 형성되어도 병원체가 지구상에서 즉시 완전히 사라진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며, 확산 속도가 크게 느려지는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에요.
- 5번: 집단면역은 잠복기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감염병의 전파(확산) 자체를 어렵게 만드는 역할을 해요.
💡 핵심 개념 정리
집단면역은 백신 접종률이 충분히 높아질 때 형성되기 쉬우며, 이는 백신을 맞을 수 없는 사람들(예: 특정 질환자, 영유아 등)까지도 간접적으로 보호하는 효과가 있어요. 그래서 감염병 예방에서 높은 백신 접종률이 중요하게 강조돼요.
🌟 실생활 속 과학
학교에서 예방접종을 권장하는 것도 나 자신뿐 아니라 주변 친구들, 특히 백신을 맞기 어려운 사람들을 함께 보호하는 집단면역 효과를 기대하기 때문이에요.
2.난이도 보통
화학물질 유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주민이 취해야 할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바람이 부는 방향의 반대쪽, 즉 화학물질이 퍼지지 않는 방향으로 신속히 대피하고 창문을 닫는다.
- ②유출된 화학물질의 냄새를 직접 맡아 종류를 확인한다.
- ③유출 지점에 가까이 다가가 상황을 촬영한다.
- ④창문을 열어 화학물질 냄새가 빨리 빠지도록 한다.
- ⑤마스크 없이 유출 지역을 통과해 이동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①번
🎯 정답: 1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유출된 화학물질은 바람을 타고 확산되기 때문에, 바람이 불어가는 방향(하류 방향)에 있으면 위험 물질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요.
2️⃣ 그래서 바람이 불어가는 방향의 반대쪽으로 신속히 대피하고, 실내에 있다면 창문과 문을 닫아 외부 공기가 들어오지 않도록 하는 것이 안전해요.
3️⃣ 이런 행동을 옳게 서술한 1번이 정답이에요.
❌ 오답 노트
- 2번: 알 수 없는 화학물질의 냄새를 직접 맡는 것은 호흡기에 심각한 손상을 줄 수 있는 매우 위험한 행동이에요.
- 3번: 유출 지점에 가까이 다가가는 것은 고농도의 유해 물질에 노출될 위험이 커서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이에요.
- 4번: 창문을 열면 오히려 유해 물질이 실내로 유입될 수 있어, 사고 시에는 창문과 문을 닫는 것이 안전해요.
- 5번: 마스크 없이 유출 지역을 통과하는 것은 유해 물질을 그대로 들이마실 위험이 있어 매우 위험한 행동이에요.
💡 핵심 개념 정리
화학물질 유출 사고 대응의 핵심은 '바람 방향을 고려한 대피'와 '실내 밀폐'예요. 화산재 확산이나 방사성 물질 누출 등 다른 유해 물질 확산 사고에도 비슷한 원리가 적용된다는 점을 함께 기억해 두면 좋아요.
🌟 실생활 속 과학
화학 공장 인근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재난 문자로 "바람 방향을 고려해 반대 방향으로 대피하라"는 안내가 오는 경우가 있어요. 이는 오늘 배운 확산의 원리를 실제 재난 대응에 적용한 대표적인 사례예요.
3.난이도 보통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을 자주 씻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효과적인 과학적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병원체가 손이나 호흡기를 통해 몸으로 들어오거나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는 경로를 차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 ②손을 씻으면 병원체의 유전자가 즉시 변형되기 때문이다.
- ③마스크는 병원체의 발생 자체를 막는 장치이기 때문이다.
- ④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은 감염병 예방과 아무런 관련이 없기 때문이다.
- ⑤손을 씻으면 체온이 낮아져 병원체가 살 수 없기 때문이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①번
🎯 정답: 1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많은 병원체는 오염된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거나, 기침·재채기로 나온 비말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파돼요.
2️⃣ 손을 자주 씻으면 손에 묻은 병원체를 물리적으로 씻어 낼 수 있고, 마스크를 착용하면 호흡기를 통한 비말 전파 경로를 어느 정도 차단할 수 있어요.
3️⃣ 이렇게 전파 경로를 차단하는 원리를 옳게 설명한 1번이 정답이에요.
❌ 오답 노트
- 2번: 손 씻기는 병원체의 유전자를 변형시키는 것이 아니라, 손에 묻은 병원체를 물리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이에요.
- 3번: 마스크는 병원체의 발생 자체를 막는 것이 아니라, 비말을 통한 전파 경로를 줄여 주는 역할을 해요.
- 4번: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은 감염병 전파 경로를 차단하는 대표적이고 효과적인 예방 수칙이에요.
- 5번: 손을 씻는다고 체온이 낮아지는 것은 아니며, 예방 효과는 체온이 아니라 병원체 제거·차단에 있어요.
💡 핵심 개념 정리
감염병 예방의 핵심은 '전파 경로 차단'이에요. 손 씻기는 접촉 전파를, 마스크 착용은 비말(호흡기) 전파를 차단하는 대표적인 방법으로, 두 가지를 함께 실천하면 예방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어요.
🌟 실생활 속 과학
감염병이 유행할 때마다 "30초 이상 손을 씻고, 기침 예절을 지키자"는 캠페인이 반복되는 이유도 이런 과학적 원리 때문이에요. 간단한 습관이지만 감염병 확산을 막는 데 실제로 큰 효과가 있답니다.
4.난이도 보통
사회재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화재는 가연물, 산소, 점화원의 세 가지 요소가 모두 갖추어질 때 발생할 수 있다.
- ②감염병의 기초감염재생산지수(R0)가 클수록 한 사람이 옮길 수 있는 평균 감염자 수가 많다는 뜻이다.
- ③화학물질 유출 사고 시에는 바람이 불어가는 방향으로 이동해 상황을 자세히 살펴야 한다.
- ④시설물 안전 점검은 노후화나 손상을 미리 파악해 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 ⑤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은 감염병 전파 경로를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 정답: 3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1번, 2번, 4번, 5번은 모두 이 단원에서 배운 과학적 원리와 일치하는 옳은 설명이에요.
2️⃣ 하지만 화학물질 유출 사고 시에는 바람이 불어가는 방향(확산 구역 방향)에 가까이 다가가면 오히려 유해 물질에 노출될 위험이 커요.
3️⃣ 따라서 바람이 불어가는 방향으로 이동해 상황을 살펴야 한다는 3번 설명은 실제 안전 수칙과 반대로 서술된 옳지 않은 설명이에요.
❌ 오답 노트
- 1번: 옳은 설명이에요. 연소는 가연물, 산소, 점화원 세 가지가 모두 갖추어질 때 일어나요.
- 2번: 옳은 설명이에요. R0가 클수록 한 사람이 평균적으로 더 많은 사람에게 병을 옮길 수 있어요.
- 4번: 옳은 설명이에요. 안전 점검은 노후화·손상을 조기에 발견해 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에요.
- 5번: 옳은 설명이에요.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은 각각 접촉·비말을 통한 전파 경로를 차단하는 데 도움을 줘요.
💡 핵심 개념 정리
화학물질 유출 사고에서는 반드시 확산 구역과 바람이 불어가는 방향에서 멀어져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기억해 두세요. 이 단원에서 배운 화재, 감염병, 화학물질, 시설물 안전이라는 네 가지 사회재난의 핵심 원리를 서로 연결해 이해하면 다양한 문제에 잘 대응할 수 있어요.
🌟 실생활 속 과학
재난 안전 교육에서 화학물질 유출 사고 대응 요령을 배울 때 가장 강조되는 것이 '바람 방향을 고려한 대피'예요. 이 원리 하나만 정확히 기억해도 실제 사고 상황에서 잘못된 판단을 피할 수 있어요.
5.난이도 보통
화재로 연기가 가득한 복도를 통과해 대피할 때 가장 적절한 행동은?
- ①젖은 수건 등으로 코와 입을 막고 몸을 낮춰 이동한다.
- ②연기를 피해 최대한 빠르게 똑바로 서서 뛰어간다.
- ③연기가 많을수록 숨을 깊게 들이마셔 상황을 파악한다.
- ④엘리베이터를 타고 신속하게 이동한다.
- ⑤연기가 찬 방향으로 걸어가며 출구를 찾는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①번
🎯 정답: 1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화재로 발생한 연기와 유독 가스는 뜨거운 공기와 함께 위쪽으로 모이는 경향이 있어, 바닥에 가까울수록 비교적 맑은 공기가 남아 있는 경우가 많아요.
2️⃣ 그래서 몸을 낮춰 이동하면 유독 가스를 덜 마실 수 있고, 젖은 수건으로 코와 입을 막으면 유해 물질을 어느 정도 걸러내는 데 도움이 돼요.
3️⃣ 이런 행동을 옳게 서술한 1번이 정답이에요.
❌ 오답 노트
- 2번: 똑바로 서서 이동하면 위쪽에 모여 있는 진한 연기와 유독 가스를 더 많이 들이마시게 되어 위험해요.
- 3번: 연기 속에는 일산화탄소 등 유독 가스가 포함되어 있어 깊게 들이마시면 매우 위험해요.
- 4번: 화재 시 엘리베이터는 정전이나 고장으로 갇힐 위험이 있고, 엘리베이터 통로로 연기가 더 빠르게 퍼질 수 있어 절대 이용하면 안 돼요.
- 5번: 연기가 찬 방향은 화재나 유독 가스가 심한 쪽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오히려 연기가 없는 방향의 출구를 찾아야 해요.
💡 핵심 개념 정리
화재 대피의 핵심 원칙은 '자세를 낮추고, 코와 입을 보호하며, 연기가 없는 방향의 출구로 신속히 이동하는 것'이에요. 이 원칙은 학교, 건물, 지하철 등 어떤 장소에서도 공통으로 적용할 수 있어요.
🌟 실생활 속 과학
소방 안전 교육에서 "자세를 낮추고 벽을 짚으며 이동하라"고 강조하는 것도 바로 이 원리 때문이에요. 실제 화재 현장에서는 불길보다 유독 가스로 인한 피해가 더 클 수 있어 이 요령이 생명을 지키는 데 매우 중요해요.
6.난이도 보통
오래된 다리나 건물에서 정기적인 안전 점검이 반드시 필요한 과학적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시간이 지나면서 재료의 강도가 약해지고 부식·균열 등이 진행되어 구조물의 안전성이 점차 낮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 ②오래된 구조물은 시간이 지날수록 저절로 더 튼튼해지기 때문이다.
- ③안전 점검은 건축물의 색을 바꾸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 ④구조물의 재료는 시간이 지나도 전혀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 ⑤안전 점검은 법적으로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①번
🎯 정답: 1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콘크리트나 철근 같은 건축 재료는 시간이 지나면서 습기, 온도 변화, 하중 등의 영향으로 부식이나 균열이 진행될 수 있어요.
2️⃣ 이런 변화가 누적되면 구조물이 처음 지어졌을 때보다 강도가 약해져 안전성이 낮아질 수 있어요.
3️⃣ 그래서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손상 정도를 미리 파악하고 필요한 보수·보강을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정답은 1번이에요.
❌ 오답 노트
- 2번: 구조물은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재료가 약해지는 경향이 있으며, 저절로 더 튼튼해지는 것이 아니에요.
- 3번: 안전 점검의 목적은 미관(색)이 아니라 구조적 안전성을 확인하는 것이에요.
- 4번: 재료는 환경의 영향을 받아 시간이 지나면서 성질이 변할 수 있어요.
- 5번: 안전 점검은 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실질적이고 중요한 활동으로, 여러 나라에서 법과 제도로 의무화하고 있어요.
💡 핵심 개념 정리
구조물은 시간이 지나며 재료가 노후화되기 때문에, 정기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부식·균열 등의 손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보수하는 것이 대형 사고를 막는 핵심 대응이에요.
🌟 실생활 속 과학
오래된 다리나 터널에서 정기 점검 중 균열이나 부식이 발견되면 보수 공사를 진행하거나 통행을 일시 제한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런 조치들은 모두 재료의 노후화 원리를 이해한 과학적 안전 관리랍니다.
7.난이도 보통
다음은 물질이 불에 타는 '연소'가 일어나기 위한 세 가지 조건을 나타낸 그림이다. 화재를 진압할 때 물을 뿌려서 불을 끄는 것은 주로 어떤 원리를 이용하는 것인가?
- ①점화원(열)을 제거해 온도를 낮추는 냉각소화의 원리를 이용한다.
- ②산소를 제거하는 것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 ③가연물을 제거하는 것이다.
- ④세 가지 요소를 모두 동시에 없애는 것과는 관련이 없다.
- ⑤물은 연소의 세 요소 중 어떠한 요소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①번
🎯 정답: 1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연소가 일어나려면 그림처럼 가연물, 산소, 점화원(발화점 이상의 온도) 세 가지가 모두 갖추어져야 해요.
2️⃣ 물을 뿌리면 불이 붙은 부분의 온도를 빠르게 낮추어 발화점 아래로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는데, 이렇게 열을 빼앗아 온도를 낮추는 방법을 냉각소화라고 해요.
3️⃣ 즉 물 소화는 세 요소 중 '점화원(온도)' 조건을 없애는 원리이므로 정답은 1번이에요.
❌ 오답 노트
- 2번: 물은 산소를 직접 제거하는 방식이 아니라 온도를 낮추는 방식으로 불을 꺼요. 다만 일부 상황에서는 수증기가 산소를 일부 밀어내는 부수적 효과도 있을 수 있지만, 핵심 원리는 냉각이에요.
- 3번: 물을 뿌린다고 이미 존재하는 가연물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에요. 가연물 제거는 예를 들어 주변의 탈 수 있는 물건을 치우는 방법에 해당해요.
- 4번: 물 소화는 주로 한 가지 요소(온도)를 집중적으로 제거하는 방식이에요.
- 5번: 물은 온도를 낮추는 방식으로 연소의 조건 중 하나에 직접 영향을 주는 대표적인 소화 방법이에요.
💡 핵심 개념 정리
소화의 원리는 연소의 세 요소(가연물·산소·점화원) 중 하나 이상을 제거하는 것이에요. 물은 온도를 낮추는 냉각소화, 이산화탄소 소화기는 산소를 차단하는 질식소화, 가스 밸브를 잠그는 것은 가연물을 차단하는 제거소화의 예로 구분할 수 있어요.
🌟 실생활 속 과학
기름에 붙은 불에는 물을 뿌리면 오히려 기름이 튀어 불이 더 커질 수 있어요. 이런 경우에는 담요를 덮거나 전용 소화기로 산소를 차단하는 질식소화를 이용해야 해요. 화재의 종류에 따라 알맞은 소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8.난이도 보통
다음은 화재가 발생한 건물의 대피 동선을 나타낸 평면도이다(EV: 엘리베이터). 옳은 대피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엘리베이터(EV)는 이용하지 않고 계단을 이용해 신속하게 대피한다.
- ②화재 시에는 엘리베이터가 가장 안전하므로 반드시 이용한다.
- ③연기가 가득한 방향으로 이동해 상황을 확인한다.
- ④대피하지 않고 교실에서 구조를 기다린다.
- ⑤계단이 아니라 창문으로 무조건 뛰어내린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①번
🎯 정답: 1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그림에서 엘리베이터(EV)에는 이용 금지를 나타내는 X 표시가 되어 있어요.
2️⃣ 화재 시 엘리베이터는 정전이나 오작동으로 갇힐 위험이 크고 통로를 따라 연기가 빠르게 퍼질 수 있어, 반드시 계단을 이용해 대피해야 해요.
3️⃣ 화살표로 표시된 것처럼 화재 발생 지점을 피해 계단 쪽으로 신속히 이동하는 것이 옳은 대피 방법이므로 정답은 1번이에요.
❌ 오답 노트
- 2번: 그림에서도 표시되어 있듯, 화재 시 엘리베이터는 절대 이용해서는 안 되는 위험한 수단이에요.
- 3번: 연기가 가득한 방향은 오히려 피해야 할 방향이에요. 연기가 없는 안전한 경로로 이동해야 해요.
- 4번: 화재 시에는 안전한 대피 경로가 있다면 신속히 대피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무조건 구조를 기다리는 것은 상황에 따라 위험할 수 있어요.
- 5번: 창문으로 뛰어내리는 것은 저층이 아닌 이상 매우 위험한 행동으로, 계단 등 정상적인 대피로가 있다면 그것을 우선 이용해야 해요.
💡 핵심 개념 정리
화재 대피 평면도를 볼 때는 항상 '가장 가까운 비상구·계단'과 '이용 금지 시설(엘리베이터)'을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평소 건물의 비상구 위치를 미리 파악해 두면 실제 화재 상황에서 훨씬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어요.
🌟 실생활 속 과학
학교나 공공건물 곳곳에 붙어 있는 '화재 대피도'에는 이런 대피 경로와 이용 금지 시설이 표시되어 있어요. 평소에 이 대피도를 눈여겨보는 것만으로도 실제 화재 상황에서 대응 속도를 크게 높일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