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식과 유전

중3 과학 염색체와 유전자 예상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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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난이도 보통
유전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①세포 분열 시에만 새로 만들어지는 단백질이다
  2. ②특정 형질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 DNA의 특정 부분이다
  3. ③염색체 바깥에서 독립적으로 떠다니는 구조이다
  4. ④모든 생물이 동일한 개수의 유전자를 가진다
  5. ⑤세포질에만 존재하고 핵 속에는 없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번

🎯 정답: 2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유전자는 부모의 형질을 자손에게 전달하는 단위 정보예요.
2️⃣ 이 정보는 DNA라는 물질의 특정 부분(구간)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3️⃣ 유전자는 특정 단백질 합성을 지시해 눈 색, 혈액형 등 다양한 형질로 나타나요.

❌ 오답 노트
- ① 유전자는 단백질이 아니라 DNA의 특정 구간(정보)입니다.
- ③ 유전자는 염색체(핵 속 DNA) 안에 존재하며 독립적으로 떠다니지 않습니다.
- ④ 생물종마다 유전자 개수는 크게 다릅니다(예: 사람 약 2만여 개).
- ⑤ 유전자는 핵 속 염색체의 DNA에 존재합니다.

💡 핵심 개념 정리
유전자는 DNA의 특정 부위이며, 하나의 염색체(하나의 긴 DNA 가닥) 안에는 수많은 유전자가 배열되어 있습니다.

🌟 실생활 속 과학
인간 게놈 프로젝트를 통해 사람의 유전자가 약 2만여 개로 밝혀졌으며, 이는 유전 정보 연구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2.난이도 보통
그림은 사람 체세포에 들어 있는 염색체 중 일부를 나타낸 것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사람 체세포의 염색체 (일부만 표시)1번 쌍2번 쌍5번 쌍20번 쌍성염색체 쌍(실제로는 총 23쌍 = 46개가 존재함)
  1. ①그림에 표시된 쌍의 수가 사람 염색체 쌍의 전부이다
  2. ②사람의 염색체는 항상 홀수 개로 존재한다
  3. ③각 쌍은 크기와 모양이 같은 상동염색체로 짝을 이룬다
  4. ④성염색체는 그림에 나타난 상염색체와 크기가 항상 동일하다
  5. ⑤염색체 번호가 클수록 크기가 더 크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 정답: 3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그림은 편의상 일부(1번, 2번, 5번, 20번, 성염색체)만 골라 나타낸 것입니다.
2️⃣ 실제 사람은 이런 쌍이 총 23쌍(46개) 존재합니다.
3️⃣ 그림에서 보듯 각 쌍은 크기와 모양이 서로 같은 상동염색체끼리 짝을 이루고 있어요.

❌ 오답 노트
- ① 그림은 '일부만 표시'라고 명시되어 있으므로 전부가 아닙니다.
- ② 사람의 체세포 염색체 수는 46개로 짝수입니다.
- ④ 성염색체(그림의 5번째 쌍)는 다른 상염색체와 크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 ⑤ 염색체는 번호가 클수록 대체로 크기가 작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1번이 가장 큼).

💡 핵심 개념 정리
사람의 23쌍 염색체는 크기 순서로 번호가 매겨져 있으며(1번이 가장 크고 22번이 가장 작음), 상동염색체는 크기와 모양이 동일합니다.

🌟 실생활 속 과학
실제 핵형 분석(karyotype) 사진에서는 이렇게 염색체를 크기 순서대로 정렬해 이상 유무(다운 증후군 등)를 진단합니다.
3.난이도 보통
사람의 체세포와 생식세포(정자 또는 난자)의 염색체 수를 옳게 비교한 것은?
  1. ①체세포 23개, 생식세포 46개
  2. ②체세포 46개, 생식세포 23개
  3. ③체세포 46개, 생식세포 46개
  4. ④체세포 23개, 생식세포 23개
  5. ⑤체세포 92개, 생식세포 46개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번

🎯 정답: 2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사람의 체세포에는 상동염색체 쌍을 모두 갖춰 46개의 염색체가 있어요.
2️⃣ 반면 생식세포(정자, 난자)는 감수분열 과정을 거치면서 염색체 수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3️⃣ 그 결과 생식세포에는 각 상동염색체 쌍에서 하나씩만 들어가 23개가 됩니다.

❌ 오답 노트
- ① 수치가 반대로 서술되었습니다.
- ③ 생식세포는 체세포의 절반인 23개여야 합니다.
- ④ 체세포는 23개가 아니라 46개입니다.
- ⑤ 92개는 DNA가 복제된 직후의 DNA양과 헷갈린 값으로, 염색체 수와는 다릅니다.

💡 핵심 개념 정리
체세포(46개)와 생식세포(23개)의 염색체 수 차이는 감수분열의 핵심 결과이며, 수정 시 다시 23+23=46개로 회복됩니다.

🌟 실생활 속 과학
이 절반 감수 과정이 없다면 세대를 거듭할수록 염색체 수가 계속 두 배로 늘어나는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4.난이도 보통
사람의 체세포에 들어 있는 상염색체와 성염색체의 개수를 옳게 짝지은 것은?
  1. ①상염색체 44개, 성염색체 2개
  2. ②상염색체 46개, 성염색체 0개
  3. ③상염색체 22개, 성염색체 2개
  4. ④상염색체 42개, 성염색체 4개
  5. ⑤상염색체 44개, 성염색체 4개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①번

🎯 정답: 1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사람의 체세포 염색체 총 46개 중 성별 결정과 무관한 22쌍(44개)을 상염색체라고 해요.
2️⃣ 나머지 1쌍(2개)은 성별을 결정하는 성염색체(XX 또는 XY)입니다.
3️⃣ 따라서 44개(상염색체) + 2개(성염색체) = 46개로 계산이 딱 맞습니다.

❌ 오답 노트
- ② 성염색체가 0개라는 것은 사람의 실제 구성과 다릅니다.
- ③ 상염색체 22개는 쌍의 수(22쌍)를 개수로 착각한 값입니다.
- ④ 성염색체는 항상 2개이며 4개가 아닙니다.
- ⑤ 상염색체 44개는 맞지만 성염색체는 4개가 아니라 2개입니다.

💡 핵심 개념 정리
상염색체 44개(22쌍)는 남녀 공통으로 모양이 같고, 성염색체 2개(1쌍)만 남녀에 따라 XX 또는 XY로 다릅니다.

🌟 실생활 속 과학
성염색체 이상(예: XXY, XO 등)이 생기면 클라인펠터 증후군, 터너 증후군 등 특정 증후군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5.난이도 보통
DNA, 유전자, 염색체의 관계를 옳게 설명한 것은?
  1. ①염색체 속에 DNA가 있고, DNA의 특정 부분이 유전자이다
  2. ②유전자 속에 염색체가 있고, 염색체 속에 DNA가 있다
  3. ③DNA 속에 염색체가 있고, 염색체의 일부가 유전자이다
  4. ④염색체와 유전자는 완전히 같은 것을 가리키는 다른 이름이다
  5. ⑤DNA와 유전자는 서로 아무 관련이 없는 독립된 구조이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①번

🎯 정답: 1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염색체는 DNA와 단백질이 뭉쳐서 만들어진 구조물이에요.
2️⃣ 이 DNA는 아주 긴 이중나선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3️⃣ 그 DNA 중에서 특정 형질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 특정 부분을 유전자라고 불러요.
4️⃣ 따라서 크기 순서는 '염색체 ⊃ DNA ⊃ 유전자'가 됩니다.

❌ 오답 노트
- ② 순서가 반대로 뒤바뀐 설명입니다.
- ③ DNA 속에 염색체가 있다는 것은 포함 관계가 거꾸로 된 오류입니다.
- ④ 염색체는 구조물 전체이고 유전자는 그 안의 특정 정보 단위이므로 같은 것이 아닙니다.
- ⑤ 유전자는 DNA의 한 부분이므로 서로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 핵심 개념 정리
염색체(가장 큼) 안에 DNA가 있고, DNA의 특정 구간이 유전자입니다. 유전자는 특정 단백질을 만드는 정보를 담고 있어 형질을 결정합니다.

🌟 실생활 속 과학
최근 유전자 검사 기술은 DNA 속 특정 유전자 부위를 읽어서 유전병 위험이나 체질 등을 분석하는 데 활용됩니다.
6.난이도 보통
상동염색체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①어머니에게서만 물려받은 염색체 두 개를 의미한다
  2. ②체세포에서 모양과 크기가 같은 한 쌍의 염색체이다
  3. ③염색체와 DNA가 결합한 구조를 의미한다
  4. ④세포 분열 후기에만 나타나는 임시 구조이다
  5. ⑤항상 성염색체만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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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 정답: 2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상동염색체는 체세포에서 모양과 크기가 서로 같은 한 쌍의 염색체를 말해요.
2️⃣ 이 한 쌍 중 하나는 아버지로부터, 다른 하나는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습니다.
3️⃣ 사람은 총 23쌍(46개)의 염색체가 있으므로 상동염색체도 23쌍 존재해요.

❌ 오답 노트
- ① 아버지에게서 받은 것과 어머니에게서 받은 것이 한 쌍을 이루므로 어머니 것만이 아닙니다.
- ③ 그것은 염색체의 구성 성분(DNA+단백질)에 대한 설명으로 상동염색체의 정의가 아닙니다.
- ④ 상동염색체는 체세포에 항상 존재하며 특정 시기에만 나타나는 구조가 아닙니다.
- ⑤ 상염색체도 상동염색체를 이루며, 성염색체(XX)도 상동염색체 관계일 수 있어 성염색체만 가리키지 않습니다.

💡 핵심 개념 정리
상동염색체는 크기와 모양이 같고 같은 위치(유전자좌)에 같은 형질을 결정하는 유전자가 있는 한 쌍의 염색체입니다. 단, 두 대립유전자가 서로 같을 수도(AA), 다를 수도(Aa) 있습니다.

🌟 실생활 속 과학
부모로부터 각각 하나씩 상동염색체를 물려받기 때문에 자녀는 부모의 특징을 절반씩 섞어서 물려받게 됩니다.
7.난이도 보통
사람의 체세포 하나에 들어 있는 염색체의 총 개수로 옳은 것은?
  1. ①23개
  2. ②44개
  3. ③46개
  4. ④48개
  5. ⑤92개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 정답: 3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사람의 체세포에는 부모로부터 각각 23개씩 물려받은 염색체가 들어 있어요.
2️⃣ 아버지에게서 23개, 어머니에게서 23개를 받으므로 23+23=46개가 됩니다.
3️⃣ 이 46개는 상염색체 44개(22쌍)와 성염색체 2개(1쌍)로 구성돼요.

❌ 오답 노트
- ① 23개는 생식세포(정자·난자) 하나에 들어 있는 염색체 수입니다.
- ② 44개는 상염색체 개수만 말한 것으로, 성염색체 2개가 빠졌습니다.
- ④ 48개는 실제 사람의 염색체 수가 아니라 흔한 착각 수치입니다.
- ⑤ 92개는 DNA가 복제된 직후(자매염색분체 상태)의 DNA 가닥 수와 헷갈린 값이에요.

💡 핵심 개념 정리
사람의 체세포 염색체 수는 정확히 46개(23쌍)이며, 이는 사람이라는 종의 고유한 특징입니다. 생식세포는 이 절반인 23개를 가집니다.

🌟 실생활 속 과학
침팬지는 48개, 초파리는 8개의 염색체를 가지는 등 염색체 수는 생물종마다 다르며, 염색체 수가 많다고 더 고등한 생물인 것은 아니에요.
8.난이도 보통
사람의 성염색체 조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①남자는 XX, 여자는 XY이다
  2. ②남자는 XY, 여자는 XX이다
  3. ③남녀 모두 XY 조합을 가진다
  4. ④남녀 모두 XX 조합을 가진다
  5. ⑤성염색체는 사람에 따라 개수가 다르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번

🎯 정답: 2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사람의 성염색체는 X염색체와 Y염색체 두 종류가 있어요.
2️⃣ 여자는 X염색체 두 개(XX)를 가지고, 남자는 X염색체 하나와 Y염색체 하나(XY)를 가져요.
3️⃣ 즉 자녀의 성별은 아버지에게서 X를 받는지 Y를 받는지에 따라 결정됩니다.

❌ 오답 노트
- ① 남녀 조합이 반대로 서술되었습니다.
- ③ 여자는 XY가 아니라 XX 조합을 가집니다.
- ④ 남자는 XX가 아니라 XY 조합을 가집니다.
- ⑤ 성염색체는 항상 2개(1쌍)로 사람마다 개수가 같습니다(정상인 기준).

💡 핵심 개념 정리
여자는 XX, 남자는 XY로 성염색체 조합이 다릅니다. 어머니는 항상 X만 주고, 아버지가 X를 주면 딸(XX), Y를 주면 아들(XY)이 됩니다.

🌟 실생활 속 과학
이 때문에 자녀의 성별은 이론상 아버지 쪽 정자가 X를 갖고 있었는지 Y를 갖고 있었는지에 의해 결정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관련 개념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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