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식과 유전

중3 과학 생식세포 분열 예상문제

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8개 · 슬탐생 문제은행 21문항

1.난이도 보통
사람의 정자와 난자가 수정되어 수정란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염색체 수 변화로 옳은 것은?
  1. ①23개 + 23개 = 23개
  2. ②23개 + 23개 = 46개
  3. ③46개 + 46개 = 46개
  4. ④23개 + 46개 = 69개
  5. ⑤46개 + 46개 = 92개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번

🎯 정답: 2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감수분열로 만들어진 정자와 난자는 각각 23개의 염색체를 가지고 있어요.
2️⃣ 수정이 일어나면 정자의 23개와 난자의 23개가 하나의 세포(수정란) 속에서 합쳐집니다.
3️⃣ 그 결과 수정란은 23+23=46개의 염색체를 가지게 되어, 체세포와 같은 정상적인 염색체 수를 회복합니다.

❌ 오답 노트
- ① 23개로 유지된다면 정자나 난자 중 하나의 정보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③ 46개+46개는 정자와 난자가 아니라 체세포끼리 합쳐진 것으로 잘못된 전제입니다.
- ④ 23개+46개는 정자와 난자 중 하나를 체세포와 혼동한 값입니다.
- ⑤ 92개는 감수분열로 절반이 된 사실을 반영하지 않은 잘못된 계산입니다.

💡 핵심 개념 정리
감수분열로 절반이 된 정자(23개)와 난자(23개)가 수정을 통해 합쳐지며 정확히 46개의 염색체를 가진 수정란이 만들어지는 것이 사람 생식의 핵심 원리입니다.

🌟 실생활 속 과학
이 수정란은 이후 체세포 분열을 반복하며 46개의 염색체를 그대로 유지한 채 하나의 완전한 개체로 성장하게 됩니다.
2.난이도 보통
하나의 생식모세포가 감수분열을 거쳐 만들어지는 생식세포의 수로 옳은 것은?
  1. ①1개
  2. ②2개
  3. ③4개
  4. ④8개
  5. ⑤세포마다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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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번

🎯 정답: 3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감수분열은 감수 1분열과 감수 2분열, 두 번의 연속 분열로 이루어져 있어요.
2️⃣ 감수 1분열에서 1개의 세포가 2개로 나뉘고, 이어지는 감수 2분열에서 그 2개가 각각 다시 2개씩(총 4개)으로 나뉩니다.
3️⃣ 따라서 최종적으로 생식모세포 1개에서 생식세포 4개가 만들어집니다.

❌ 오답 노트
- ① 1개라면 분열이 전혀 일어나지 않은 것과 같아 옳지 않습니다.
- ② 2개는 체세포 분열(1회 분열)의 결과와 혼동한 값입니다.
- ④ 8개는 분열을 3번 한 것으로 계산한 값으로, 감수분열은 2번만 일어납니다.
- ⑤ 감수분열로 만들어지는 생식세포 수는 항상 4개로 일정합니다.

💡 핵심 개념 정리
감수분열은 2회 연속 분열(1→2→4)로 4개의 딸세포(생식세포)를 만들며, 이는 체세포 분열이 딸세포 2개를 만드는 것과 뚜렷하게 구분됩니다.

🌟 실생활 속 과학
다만 여자의 경우 난자를 만드는 과정에서는 4개 중 실제 기능하는 난자는 1개뿐이고 나머지 3개는 극체로 퇴화한다는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3.난이도 보통
그림은 감수 1분열의 핵심 과정을 나타낸 것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감수 1분열: 상동염색체의 분리상동염색체 쌍(2가염색체)→상동염색체가 서로 다른 세포로 분리
  1. ①염색분체가 분리되어 별개의 염색체가 된다
  2. ②상동염색체 쌍이 서로 다른 세포로 나뉘어 들어간다
  3. ③DNA가 새로 복제되어 양이 두 배가 된다
  4. ④염색체 수가 변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된다
  5. ⑤세포 하나가 그대로 유지되며 나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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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 정답: 2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그림 왼쪽 세포에는 상동염색체 한 쌍(파란색, 주황색)이 함께 있어요.
2️⃣ 감수 1분열이 진행되면 이 상동염색체 쌍이 서로 다른 세포로 나뉘어 들어갑니다(그림 오른쪽처럼).
3️⃣ 그 결과 각 세포에는 염색체가 1개씩만 남아, 염색체 수가 절반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 오답 노트
- ① 염색분체 분리는 감수 2분열에서 일어나는 일로, 감수 1분열의 특징이 아닙니다.
- ③ DNA 복제는 감수분열 시작 전 간기에 이미 끝난 일입니다.
- ④ 감수 1분열은 오히려 염색체 수를 절반으로 줄이는 분열입니다.
- ⑤ 그림처럼 세포 하나가 두 개의 세포로 명확히 나뉩니다.

💡 핵심 개념 정리
감수 1분열의 핵심은 '상동염색체의 분리'이며, 이 과정 덕분에 염색체 수가 정확히 절반이 됩니다. 이때 각 염색체는 여전히 자매염색분체 2개로 이루어진 상태입니다.

🌟 실생활 속 과학
감수 1분열이 끝난 직후의 세포는 염색체 수는 절반이지만, 각 염색체는 아직 복제된 상태(X자 모양)라는 점이 감수 2분열 이해의 핵심입니다.
4.난이도 보통
감수 2분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①상동염색체가 분리되어 염색체 수가 절반이 된다
  2. ②자매염색분체가 분리되고, 감수 2분열이 완료된 각 딸세포의 염색체 수는 분열 직전과 같은 n이다
  3. ③DNA가 새롭게 복제되는 시기이다
  4. ④생식모세포가 처음으로 만들어지는 시기이다
  5. ⑤체세포에서만 일어나는 분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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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개념] 감수 2분열은 감수 1분열 뒤 염색체 수가 이미 n이 된 세포에서 진행되며, 자매염색분체가 분리되는 과정이다.

[풀이]
감수 2분열에서는 자매염색분체가 분리되어 서로 다른 딸세포로 들어간다. 분열 직전 세포와 분열이 완료된 각 딸세포를 비교하면 염색체 수는 n으로 같으므로 ②가 옳다.
DNA 복제는 감수분열 시작 전 간기에 한 번 일어나며 감수 1분열과 2분열 사이에는 다시 일어나지 않는다.

[주의] 감수 2분열 후기에는 자매염색분체가 독립 염색체가 되므로 한 세포 안에서 염색체를 세는 방식에 따라 일시적 변화가 나타난다. 따라서 여기서는 분열 전후의 세포당 염색체 수를 비교한다.

정답: 2
5.난이도 보통
감수분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①체세포가 만들어지는 분열이다
  2. ②생식세포(정자, 난자)가 만들어지는 분열이다
  3. ③염색체 수가 변하지 않는 분열이다
  4. ④딸세포가 2개 만들어지는 분열이다
  5. ⑤몸의 성장을 위해 일어나는 분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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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 정답: 2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감수분열은 정소나 난소 같은 생식 기관에서 생식세포를 만들 때 일어나는 특별한 분열이에요.
2️⃣ 이 분열을 통해 정자와 난자처럼 염색체 수가 절반(n)인 생식세포가 만들어집니다.
3️⃣ 감수분열로 만들어진 생식세포가 수정을 통해 다시 만나면 자손의 염색체 수가 원래대로 회복됩니다.

❌ 오답 노트
- ① 체세포가 만들어지는 것은 체세포 분열의 특징입니다.
- ③ 감수분열은 염색체 수가 절반으로 '변하는' 분열입니다.
- ④ 감수분열의 딸세포(생식세포)는 2개가 아니라 4개입니다.
- ⑤ 몸의 성장을 위한 분열은 체세포 분열입니다.

💡 핵심 개념 정리
감수분열은 생식세포 형성을 위한 분열로, 염색체 수를 절반으로 줄여 세대를 거듭해도 염색체 수가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실생활 속 과학
감수분열이 없다면 자손의 염색체 수가 부모 대에서 두 배씩 계속 늘어나 정상적인 유전이 불가능해질 것입니다.
6.난이도 보통
감수분열 결과 만들어지는 생식세포 하나의 염색체 수를 모세포와 비교한 것으로 옳은 것은?
  1. ①모세포와 같다
  2. ②모세포의 절반이다
  3. ③모세포의 두 배이다
  4. ④모세포의 네 배이다
  5. ⑤염색체가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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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 정답: 2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감수분열을 하는 모세포(생식모세포)는 체세포와 같은 46개의 염색체를 가지고 있어요.
2️⃣ 감수 1분열에서 상동염색체가 나뉘고, 감수 2분열에서 염색분체가 나뉘면서 최종적으로 염색체 수가 절반(23개)이 됩니다.
3️⃣ 이렇게 절반이 된 생식세포가 수정 시 다시 합쳐져 46개로 회복되는 것이죠.

❌ 오답 노트
- ① 염색체 수가 같다면 수정 후 자손의 염색체 수가 두 배로 늘어나는 문제가 생깁니다.
- ③④ 두 배, 네 배가 되는 것은 감수분열의 목적(절반으로 감소)과 정반대입니다.
- ⑤ 생식세포에도 정상적으로 절반의 염색체가 들어 있습니다.

💡 핵심 개념 정리
감수분열의 가장 핵심적인 특징은 염색체 수가 정확히 절반으로 줄어드는 것으로, 이를 '감수(減數)분열'이라고 부르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실생활 속 과학
이 절반 감소 덕분에 정자(23개)와 난자(23개)가 수정하면 정확히 46개의 염색체를 가진 정상적인 수정란이 만들어집니다.
7.난이도 보통
표는 체세포 분열과 감수분열의 특징을 비교한 것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체세포 분열과 감수분열 비교구분체세포 분열감수분열DNA 복제 횟수1회1회분열 횟수1회2회(감수1,2분열)딸세포 수2개4개염색체 수 변화변화 없음(2n→2n)절반으로 감소(2n→n)
  1. ①두 분열 모두 DNA 복제는 일어나지 않는다
  2. ②체세포 분열은 딸세포 4개, 감수분열은 2개를 만든다
  3. ③감수분열만 염색체 수가 절반으로 줄어든다
  4. ④체세포 분열은 분열이 2회, 감수분열은 1회 일어난다
  5. ⑤두 분열 모두 염색체 수가 절반으로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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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번

🎯 정답: 3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표를 보면 두 분열 모두 DNA 복제는 1회 일어난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2️⃣ 하지만 분열 횟수는 체세포 분열 1회, 감수분열 2회로 다르고, 그 결과 딸세포 수도 체세포 분열 2개, 감수분열 4개로 다릅니다.
3️⃣ 가장 중요한 차이는 염색체 수 변화로, 체세포 분열은 변화가 없지만(2n→2n), 감수분열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2n→n).

❌ 오답 노트
- ① 표에서 보듯 두 분열 모두 DNA 복제가 1회 일어납니다.
- ② 딸세포 수가 반대로 서술되었습니다(체세포 분열 2개, 감수분열 4개).
- ④ 분열 횟수가 반대로 서술되었습니다(체세포 분열 1회, 감수분열 2회).
- ⑤ 염색체 수가 절반으로 줄어드는 것은 감수분열만의 특징입니다.

💡 핵심 개념 정리
체세포 분열과 감수분열은 둘 다 DNA 복제가 1회 일어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분열 횟수·딸세포 수·염색체 수 변화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입니다.

🌟 실생활 속 과학
이 비교표는 시험에 매우 자주 출제되므로, '복제 1회는 공통, 분열 횟수·염색체 수 변화는 다름'이라는 핵심을 꼭 기억해 두세요.
8.난이도 보통
감수분열이 일어나는 장소로 가장 옳은 것은?
  1. ①위와 장 등 소화 기관
  2. ②뇌와 척수 등 신경 기관
  3. ③정소와 난소 등 생식 기관
  4. ④심장과 혈관 등 순환 기관
  5. ⑤피부의 표피 세포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 정답: 3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감수분열은 생식세포(정자, 난자)를 만들기 위한 특별한 분열이에요.
2️⃣ 사람의 경우 정자는 남자의 정소에서, 난자는 여자의 난소에서 감수분열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3️⃣ 즉 감수분열은 오직 생식 기관에서만 일어나는 분열입니다.

❌ 오답 노트
- ① 소화 기관에서는 체세포 분열이 일어나 소화관 세포를 재생합니다.
- ② 신경 기관의 세포 재생도 체세포 분열과 관련이 있습니다.
- ④ 순환 기관의 세포 역시 체세포 분열로 유지됩니다.
- ⑤ 피부 표피 세포는 체세포 분열로 계속 새로 만들어집니다.

💡 핵심 개념 정리
정소와 난소는 감수분열이 일어나는 생식 기관이며, 그 외 대부분의 몸 조직(체세포)에서는 체세포 분열이 일어나 성장과 재생을 담당합니다.

🌟 실생활 속 과학
사춘기 이후 정소와 난소가 성숙하면서 본격적으로 감수분열이 활발하게 일어나 생식세포가 만들어지기 시작합니다.

관련 개념정리

← 사람의 유전세포분열의 필요성과 표면적·부피 관계 →

생식과 유전 다른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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