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지리

중2 사회 오세아니아와 세계의 상호 연계 예상문제

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8개 · 슬탐생 문제은행 21문항

1.난이도 보통
오스트레일리아가 생산한 철광석과 석탄을 주로 수출하는 지역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아프리카의 농업 국가들
  2. ②남아메리카의 자원 빈국들
  3. ③공업이 발달한 중국, 일본, 대한민국 등 아시아 국가들
  4. ④북극해 연안 국가들
  5. ⑤유럽의 산유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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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번

오스트레일리아는 철광석, 석탄 같은 천연자원은 풍부하지만 공업 발달이 상대적으로 미약해서, 공업이 발달한 중국, 일본, 대한민국 등 아시아 국가들로 자원을 많이 수출하고 있어요. 자원을 가진 나라와 그것을 가공할 공업 기술을 가진 나라 사이의 무역 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이 단원의 핵심이랍니다. 아프리카(1번)나 남아메리카(2번)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주요 수출 대상 지역이 아니고, 북극해 연안국(4번)이나 유럽 산유국(5번)도 자료에서 확인할 수 없는 오답이에요. 지도의 화살표 방향을 떠올리면 자원이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아시아로 이동한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어요.
정답: 3
2.난이도 보통
오스트레일리아가 북반구의 주요 밀 수출국과 밀 수확 시기가 달라 얻는 경제적 이점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북반구 국가들의 밀 생산량 감소를 유도할 수 있다.
  2. ②북반구 국가들이 밀을 수확하지 못하는 시기에 밀을 수출하여 이익을 얻을 수 있다.
  3. ③밀 재배가 불가능해 다른 작물로 대체할 수 있다.
  4. ④남반구에서는 밀 재배가 법으로 금지되어 있다.
  5. ⑤계절이 같아 북반구와 동시에 수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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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오스트레일리아는 남반구에 있어서 북반구의 주요 밀 수출국들이 겨울을 맞아 밀을 수확하지 못하는 시기에 오히려 밀을 수확할 수 있어요. 그래서 북반구에 밀을 수출할 때 경쟁이 적어 경제적으로 유리한 조건이 만들어지는 것이죠. 1번처럼 다른 나라의 생산량 감소를 유도한다는 것은 사실과 무관한 설명이고, 3번과 4번은 오스트레일리아에서도 밀 재배가 활발히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틀렸어요. 5번은 계절이 반대이기 때문에 수확 시기도 다르다는 핵심 내용과 정반대의 설명이라 오답이에요.
정답: 2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세계지리 - 오세아니아와 세계의 상호 연계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2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북반구 국가들이 밀을 수확하지 못하는 시기에 밀을 수출하여 이익을 얻을 수 있다.」이다.
3.난이도 보통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의 무역 상대국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①과거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아프리카 국가와 교역량이 가장 많다.
  2. ②과거에는 영국, 미국과의 교역이 많았으나 오늘날에는 아시아 국가들과 교역이 확대되고 있다.
  3. ③오늘날에는 유럽 연합과의 교역만 이루어지고 있다.
  4. ④오스트레일리아의 최대 무역국은 오늘날에도 영국이다.
  5. ⑤뉴질랜드는 오늘날 남아메리카 국가와 가장 활발히 교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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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는 과거에는 영국, 미국 등과 무역이 활발했지만, 오늘날에는 지리적으로 가깝고 산업이 발달한 아시아 국가들, 특히 중국과의 교역이 크게 확대되었어요. 1번처럼 아프리카와의 교역이 가장 많다는 내용이나 3번처럼 유럽 연합과만 교역한다는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는 오답이에요. 오늘날 두 나라의 최대 무역 상대국은 영국(4번)이 아니라 중국이라는 점도 꼭 기억해야 해요. 뉴질랜드 역시 남아메리카(5번)가 아니라 중국, 오스트레일리아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과 교역을 늘려가고 있답니다.
정답: 2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세계지리 - 오세아니아와 세계의 상호 연계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2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과거에는 영국, 미국과의 교역이 많았으나 오늘날에는 아시아 국가들과 교역이 확대되고 있다.」이다.
4.난이도 어려움
오스트레일리아와 대한민국의 무역 관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①2014년 자유 무역 협정을 체결하였다.
  2. ②역내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에 함께 가입하여 서비스 교역 협정이 추가되었다.
  3. ③2023년 기준 오스트레일리아는 대한민국의 5대 수입국 중 하나이다.
  4. ④대한민국의 오스트레일리아산 자원 수요 증가로 양국 교역은 계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5. ⑤오스트레일리아는 대한민국의 수입국 순위에서 중국, 일본보다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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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번

정답은 5번이에요. 2023년 기준으로 오스트레일리아는 중국, 미국, 일본,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대한민국의 다섯 번째로 큰 수입국이에요. 즉 중국과 일본보다 뒤에 놓여 있으니 '중국, 일본보다 앞선다'는 설명은 사실과 달라요. 1번의 2014년 FTA 체결, 2번의 RCEP을 통한 서비스 교역 협정 추가, 3번의 5대 수입국 지위, 4번의 교역 확대 전망은 모두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정확한 내용이에요. 순위를 나타내는 숫자를 볼 때는 어느 나라보다 앞서고 뒤서는지 꼼꼼히 따져 보아야 해요 🔍. 정답: 5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세계지리 - 오세아니아와 세계의 상호 연계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5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오스트레일리아는 대한민국의 수입국 순위에서 중국, 일본보다 앞선다.」이다.
5.난이도 어려움
오세아니아와 관련된 다음 사건을 오래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ㄱ. 오스트레일리아 정부가 「그레이트베리어리프 해양공원법」을 제정하여 대보초를 보호하기 시작하였다.
ㄴ. 대보초가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다.
ㄷ. 오스트레일리아와 대한민국이 자유 무역 협정(FTA)을 체결하였다.
  1. ①ㄱ - ㄴ - ㄷ
  2. ②ㄴ - ㄱ - ㄷ
  3. ③ㄱ - ㄷ - ㄴ
  4. ④ㄷ - ㄱ - ㄴ
  5. ⑤ㄴ - ㄷ -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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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연도를 하나씩 떠올리며 순서를 맞춰 볼까요? 🗓️ 오스트레일리아 정부는 1975년에 「그레이트베리어리프 해양공원법」을 제정해 대보초를 보호하기 시작했고, 그 이후인 1981년에 대보초가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어요.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와 대한민국의 자유 무역 협정은 이보다 훨씬 뒤인 2014년에 체결되었지요. 따라서 순서는 ㄱ(1975)-ㄴ(1981)-ㄷ(2014)이 되어 1번이 정답입니다. 나머지 선택지들은 연도 순서가 뒤섞여 있어 옳지 않아요. 정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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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항은 세계지리 - 오세아니아와 세계의 상호 연계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1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ㄱ - ㄴ - ㄷ」이다.
6.난이도 어려움
뉴질랜드와 영국의 경제적 관계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①뉴질랜드는 처음부터 영국이 아닌 아시아 국가들과 주로 교역해 왔다.
  2. ②1990년대 영국이 유럽 연합에 가입하면서 뉴질랜드는 프랑스, 이탈리아 등과 농산물 시장에서 경쟁하게 되었다.
  3. ③영국은 유럽 연합에 가입한 이후 뉴질랜드산 양고기 수입을 이전보다 크게 늘렸다.
  4. ④뉴질랜드는 영연방에서 탈퇴하면서 영국과의 경제적 유대가 완전히 끊어졌다.
  5. ⑤뉴질랜드는 영국과의 교역 감소를 우려해 스스로 유럽 연합에 가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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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정답은 2번이에요. 뉴질랜드는 오랫동안 영연방의 일원으로 영국과 끈끈한 경제적 유대를 맺고 양모, 낙농 제품, 과일 등을 수출해 왔어요. 그런데 1990년대에 영국이 유럽 연합(EU)에 가입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답니다 🌐. 뉴질랜드산 양고기와 과일은 더 이상 안정적인 영국 시장을 예전처럼 유지할 수 없었고, 유럽 연합 회원국인 프랑스, 이탈리아 등과 새롭게 경쟁해야 했어요. 1번은 사실과 반대로 뉴질랜드는 처음에 영국과 주로 교역했고, 3번과 5번은 실제 상황과 반대되는 내용이며, 4번처럼 영연방을 탈퇴했다는 내용은 본문에 나오지 않아요. 정답: 2
7.난이도 어려움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재되어 있으며, 산림욕과 함께 신비로운 푸른 빛을 감상할 수 있는 오스트레일리아의 국립 공원으로 옳은 것은?
  1. ①포트 스테판
  2. ②그레이트 오션 로드
  3. ③블루마운틴 국립 공원
  4. ④대찬정 분지
  5. ⑤대보초(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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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번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재된 블루마운틴 국립 공원에서는 울창한 숲에서 산림욕을 즐기며 신비로운 푸른 빛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어요. ①포트 스테판은 사막과 바다가 함께 있는 곳, ②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해안 절경으로 유명한 곳, ④대찬정 분지는 목축업이 이루어지는 지하수 분지, ⑤대보초는 세계 최대의 산호초 지대로 각각 특징이 다르답니다. 정답: 3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세계지리 - 오세아니아와 세계의 상호 연계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3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블루마운틴 국립 공원」이다.
8.난이도 어려움
오스트레일리아의 지역별 자원 생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①서부의 마운트뉴먼과 마운트톰프라이스, 남부의 아이언노브를 중심으로 철광석이 생산된다
  2. ②세계에서 수출량이 가장 많은 석탄은 주로 동부 산지에서 산출된다
  3. ③북부에서는 보크사이트, 니켈, 석유, 천연가스 등이 생산된다
  4. ④광물 자원 수출은 오스트레일리아 국가 총수출액의 20% 이상을 차지한다
  5. ⑤오스트레일리아의 철광석은 주로 남동부 해안 도시인 시드니와 멜버른 인근에서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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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번

오스트레일리아의 자원은 지역마다 생산되는 종류가 달라요. 철광석은 서부의 마운트뉴먼, 마운트톰프라이스와 남부의 아이언노브를 중심으로 생산되고(①), 세계 최대 수출량을 자랑하는 석탄은 동부의 그레이트디바이딩산맥 주변에서 많이 산출돼요(②). 북부에서는 보크사이트, 니켈, 석유, 천연가스 등이 나오고(③), 광물 자원 수출은 국가 총수출액의 2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크답니다(④). 그런데 ⑤번은 철광석이 시드니, 멜버른 같은 남동부 해안 도시 인근에서 생산된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서부와 남부 지역에서 주로 생산돼요. 시드니와 멜버른은 온대 기후의 해안 도시로 인구가 밀집한 곳이지 철광석 생산지가 아니랍니다. 그래서 ⑤번이 옳지 않은 설명이에요. 자원의 종류와 생산 지역을 지도로 함께 익혀 두면 헷갈리지 않을 거예요.
정답: 5
← 아프리카의 자연환경과 도시·문화오세아니아의 국가와 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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