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지리

중2 사회 아메리카의 민족과 인종 예상문제

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8개 · 슬탐생 문제은행 29문항

1.난이도 보통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1781년 에스파냐인이 최초로 정착하면서 생겨난 곳으로, 오늘날 멕시코 음식과 공예품을 파는 상점들이 많은 지역은?
  1. ①코리아타운
  2. ②리틀 도쿄
  3. ③차이나타운
  4. ④올베라 거리
  5. ⑤다운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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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번

올베라 거리는 1781년 에스파냐인이 최초로 로스앤젤레스에 정착하면서 생겨난 곳으로, 오늘날에는 멕시코 음식과 공예품을 파는 상점들이 많이 모여 있어요. 코리아타운은 한국인 거주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한인 식품점과 세탁소 등이 모여 있고, 리틀 도쿄는 일본인 이민자들이 자리 잡으며 형성되어 일식 요리 전문점 등이 많은 곳이에요. 차이나타운도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대표적인 민족 밀집 지역이지만 에스파냐인의 최초 정착과는 관련이 없어요. 다운타운은 이러한 여러 민족 밀집 지역을 포함하는 로스앤젤레스의 중심 구역을 가리키는 말이라 특정 민족과 연결되지 않아요. 🌮
정답: 4
2.난이도 보통
앵글로아메리카의 민족과 인종 구성에 큰 영향을 준 16세기 말의 역사적 배경으로 옳은 것은?
  1. ①프랑스의 식민 지배
  2. ②영국의 식민 지배
  3. ③포르투갈의 식민 지배
  4. ④네덜란드의 독립
  5. ⑤에스파냐의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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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앵글로아메리카는 16세기 말 영국인의 식민 지배를 받으면서 유럽인이 대거 유입되었고, 이 과정에서 아프리카계 흑인이 노예로 강제 이주되었어요. 오늘날에는 히스패닉과 아시아를 비롯한 여러 지역의 이주민이 더해지면서 원주민, 유럽계, 아프리카계, 히스패닉 등 다양한 민족과 인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프랑스는 아메리카 일부를 탐험·개척하기는 했지만 앵글로아메리카의 주된 식민 지배국은 아니에요. 포르투갈은 브라질을, 에스파냐는 브라질을 제외한 라틴 아메리카 대부분을 식민 지배한 나라이므로 앵글로아메리카와는 관련이 적어요. 네덜란드의 독립과 에스파냐의 독립은 이 단원에서 다루는 식민 지배의 역사와 방향이 다른 사건이랍니다. 🇬🇧
정답: 2
3.난이도 보통
에스파냐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면서 미국에 거주하는 라틴 아메리카 출신 사람을 가리키는 말은?
  1. ①크리올
  2. ②메스티소
  3. ③히스패닉
  4. ④물라토
  5. ⑤원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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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번

히스패닉은 에스파냐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면서 미국에 거주하는 라틴 아메리카 출신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오늘날 앵글로아메리카에는 히스패닉의 유입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민족과 인종 구성이 더욱 다양해지고 있어요. 크리올과 메스티소, 물라토는 각각 식민지 시기 유럽계 후손, 원주민과 백인의 혼혈, 백인과 흑인의 혼혈 등을 가리키는 다른 용어들로 히스패닉과는 뜻이 달라요. 원주민은 아메리카에 원래부터 살고 있던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로 히스패닉과는 구분되는 개념이랍니다. 🗽
정답: 3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세계지리 - 아메리카의 민족과 인종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3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히스패닉」이다.
4.난이도 보통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한국인 거주 비율이 높아 한인 식품점, 세탁소 등의 시설이 갖추어지면서 형성된 지역은?
  1. ①리틀 도쿄
  2. ②올베라 거리
  3. ③코리아타운
  4. ④차이나타운
  5. ⑤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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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번

로스앤젤레스에는 같은 민족과 인종이 모여 사는 지역들이 여러 곳 있어요. 그중 한국인 거주 비율이 높아 한인 식품점, 세탁소 등이 갖추어진 곳이 바로 코리아타운이랍니다. 그래서 정답은 ③번이에요. ①번 리틀 도쿄는 일본인들이 자리 잡으면서 형성된 곳이고, ②번 올베라 거리는 1781년 에스파냐인이 최초로 정착하면서 생겨나 멕시코 음식과 공예품 상점이 많은 곳이에요. 이렇게 여러 민족이 각자의 문화를 지닌 채 모여 사는 모습에서 아메리카 인구의 다양성을 느낄 수 있어요 ✨ 정답: 3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세계지리 - 아메리카의 민족과 인종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3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코리아타운」이다.
5.난이도 보통
16세기 이후 브라질을 제외한 대부분의 라틴 아메리카 지역을 식민 지배한 국가는?
  1. ①영국
  2. ②프랑스
  3. ③네덜란드
  4. ④에스파냐
  5. ⑤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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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번

16세기부터 에스파냐는 브라질을 제외한 라틴 아메리카 대부분의 지역을 식민 지배하였고, 포르투갈은 브라질을 식민 지배하였어요. 그래서 오늘날 브라질은 포르투갈어를, 다른 라틴 아메리카 국가들은 대부분 에스파냐어를 공용어로 사용해요. 영국은 앵글로아메리카를, 프랑스와 네덜란드는 각각 아메리카의 다른 일부 지역에 관여했지만 라틴 아메리카 대부분을 지배한 나라는 아니에요. 이탈리아는 아메리카 식민 지배와는 관련이 없는 나라랍니다. ⛵
정답: 4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세계지리 - 아메리카의 민족과 인종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4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에스파냐」이다.
6.난이도 어려움
다음 글을 읽고 추론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만들었던 잉카 문명과 아스테카 문명은 에스파냐의 침략으로 멸망하였으며, 에스파냐 이후에는 포르투갈이 남아메리카 식민 지배를 시작하였다. 에스파냐와 포르투갈은 식민지로부터 이익을 취하려고 왔을 뿐 아메리카 대륙에 거주할 생각은 없었기 때문에 가족을 데려오지 않았다.'
  1. ①라틴 아메리카에서 혼혈의 수가 급격히 많아진 배경에는 에스파냐와 포르투갈 사람들이 가족 없이 이주해 온 역사적 배경이 있다.
  2. ②잉카 문명과 아스테카 문명은 포르투갈의 침략으로 멸망하였다.
  3. ③포르투갈은 에스파냐보다 먼저 남아메리카 식민 지배를 시작하였다.
  4. ④에스파냐와 포르투갈 사람들은 가족과 함께 이주하여 정착촌을 이루었다.
  5. ⑤에스파냐와 포르투갈은 아메리카 대륙에 영구히 거주할 목적으로 이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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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에스파냐와 포르투갈 사람들은 식민지에서 이익을 얻으려는 목적으로 왔을 뿐 아메리카에 거주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가족을 데려오지 않았어요. 이 때문에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급격하게 혼혈의 수가 많아지게 되었답니다. 2번은 잉카·아스테카 문명을 멸망시킨 나라가 포르투갈이 아니라 '에스파냐'라는 점에서 틀렸고, 3번은 에스파냐가 먼저이고 포르투갈이 그 이후에 식민 지배를 시작했다는 순서와 반대돼요. 4번과 5번도 가족을 데려오지 않았고 거주할 생각이 없었다는 글의 내용과 정반대되는 설명이랍니다 🏛️. 정답: 1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세계지리 - 아메리카의 민족과 인종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1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라틴 아메리카에서 혼혈의 수가 급격히 많아진 배경에는 에스파냐와 포르투갈 사람들이 가족 없이 이주해 온 역사적 배경이 있다.」이다.
7.난이도 어려움
다음 로스앤젤레스 내 지역과 그 특징을 짝지은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①코리아타운 – 한국인 거주 비율이 높아 한인 식품점, 세탁소 등의 시설이 갖추어짐
  2. ②올베라 거리 – 1781년 에스파냐인이 최초로 정착하면서 생겨난 곳으로 멕시코 음식과 공예품을 파는 상점이 많음
  3. ③리틀 도쿄 – 미국에 이민 온 일본인들이 자리 잡으면서 형성되어 일본 캐릭터 기념품 상점과 일식 요리 전문점이 많음
  4. ④차이나타운 – 1929년 화가 프리다 칼로가 정착하면서 형성된 지역
  5. ⑤위 지역들은 모두 같은 민족과 인종이 모여 사는 밀집 지역에 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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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번

로스앤젤레스에는 코리아타운, 올베라 거리, 리틀 도쿄처럼 같은 민족과 인종이 모여 사는 지역이 여럿 있어요. 코리아타운은 한국인 거주 비율이 높아 형성되었고, 올베라 거리는 1781년 에스파냐인이 정착하며 생겨나 멕시코 음식과 공예품 상점이 많으며, 리틀 도쿄는 일본 이민자들이 자리 잡으며 일본풍 상점이 많이 생긴 곳이에요. 그런데 4번의 설명은 완전히 틀렸어요. 화가 프리다 칼로는 로스앤젤레스가 아니라 멕시코 출신 화가이고, 차이나타운의 형성과는 아무 관련이 없답니다. 이런 식으로 실제 인물을 엉뚱한 곳에 연결한 함정에 속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 정답: 4
8.난이도 어려움
다음은 2021년 기준 라틴 아메리카 주요 국가의 총인구수와 혼혈 인구 비율을 정리한 자료이다. 총인구수에 혼혈 비율을 곱하여 계산한 혼혈 인구수(만 명)가 가장 많은 국가는?

| 국가 | 총인구수(만 명) | 혼혈 비율(%) |
|---|---|---|
| 멕시코 | 12,897 | 64 |
| 콜롬비아 | 5,105 | 75 |
| 페루 | 3,304 | 52 |
| 브라질 | 21,332 | 43 |
| 아르헨티나 | 4,581 | 7 |
  1. ①멕시코
  2. ②콜롬비아
  3. ③페루
  4. ④브라질
  5. ⑤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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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번

이번에는 비율만 보지 말고 실제 인구수를 직접 계산해 봐야 해요! 🧮 멕시코는 12,897만 명 × 64% ≈ 8,254만 명, 콜롬비아는 5,105만 명 × 75% ≈ 3,829만 명, 페루는 3,304만 명 × 52% ≈ 1,718만 명, 브라질은 21,332만 명 × 43% ≈ 9,173만 명, 아르헨티나는 4,581만 명 × 7% ≈ 321만 명이에요. 브라질은 혼혈 비율(43%)이 멕시코(64%)보다 낮지만, 총인구수 자체가 훨씬 많기 때문에 실제 혼혈 인구수는 브라질이 약 9,173만 명으로 가장 많답니다. 이렇게 비율이 낮아도 전체 인구가 많으면 실제 인구수는 더 많을 수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해 두세요! 정답: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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