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8개 · 슬탐생 문제은행 27문항
1.난이도 보통
오스트레일리아의 기후 분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남동부 해안은 건조 기후, 내륙은 온대 기후가 나타난다.
②남동부 해안은 온대 기후, 내륙은 건조 기후, 북부는 열대 기후가 나타난다.
③전 국토에 걸쳐 냉대 기후가 나타난다.
④북부는 건조 기후, 남부는 열대 기후가 나타난다.
⑤기후와 관계없이 서부 해안에만 도시가 발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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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오스트레일리아는 남동부 해안 지역에 온대 기후, 넓은 내륙 지역에 건조 기후, 적도에 가까운 북부 지역에 열대 기후가 나타나요. 시드니, 멜버른, 캔버라, 브리즈번 같은 주요 도시들이 온화한 남동부 해안에 발달한 것도 바로 이 기후 특성 때문이랍니다. 1번처럼 남동부를 건조 기후, 내륙을 온대 기후라고 하면 실제와 반대로 설명한 것이라 오답이에요. 오스트레일리아는 냉대 기후(3번)가 나타나지 않고, 북부가 건조·남부가 열대(4번)라는 설명도 실제와 반대예요. 5번은 도시가 서부가 아니라 온화한 남동부 해안에 발달했다는 점에서 틀렸어요. 정답: 2
2.난이도 보통
오스트레일리아가 남반구에 위치해 밀을 수출할 때 얻는 이점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북반구 국가들과 밀 수확 시기가 달라 시장에 연중 밀을 공급할 수 있다
②적도와 가까워 밀 생산량이 세계에서 가장 많다
③열대 기후가 나타나 밀 재배에 가장 유리하다
④태평양을 통해 무관세로 밀을 수출할 수 있다
⑤북반구와 같은 시기에 밀을 수확해 운송비를 절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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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오스트레일리아는 남반구에 있어서 북반구의 주요 밀 생산국들과 밀 수확 시기가 반대로 나타나. 이 덕분에 북반구에서 밀 수확이 끝난 시기에도 오스트레일리아산 밀을 공급할 수 있어서 세계 시장에 연중 밀을 공급하는 이점을 얻을 수 있단다. 2번과 3번은 본문에서 근거를 찾을 수 없는 과장된 설명이고, 4번의 무관세 수출과 5번의 같은 시기 수확은 오스트레일리아가 남반구에 있다는 사실과 맞지 않아. 남반구와 북반구의 계절이 반대라는 사실을 자원 무역과 연결해서 이해해보자! 😊 정답: 1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세계지리 -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의 자원·농업과 무역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1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북반구 국가들과 밀 수확 시기가 달라 시장에 연중 밀을 공급할 수 있다」이다.
3.난이도 어려움
오스트레일리아의 지하자원 개발 역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1850년대 금광 개발을 계기로 지하자원 개발이 시작되었다.
②제2차 세계 대전 이전에 이미 지하자원 개발이 절정에 달하였다.
③외국 자본의 유입은 지하자원 개발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았다.
④지하자원 개발은 21세기에 들어서야 처음 시작되었다.
⑤오스트레일리아는 지하자원이 거의 없어 대부분 자원을 수입에 의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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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 오스트레일리아의 지하자원 개발은 생각보다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어요. 1850년대에 금광이 발견되어 개발되면서 본격적인 지하자원 개발의 첫걸음이 시작되었답니다. 이후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에 광산물에 대한 수요가 늘고 외국 자본이 활발하게 유입되면서 지하자원 개발이 본격화되었어요. 그래서 ②번(2차대전 이전에 절정)과 ④번(21세기에 시작)은 시간 순서가 틀렸고, ③번(외국 자본이 영향 없음)도 사실과 반대예요. 오늘날 오스트레일리아는 철광석, 석탄, 보크사이트, 니켈, 석유, 천연가스 등 풍부한 지하자원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자원 수출국이 되었기 때문에 ⑤번도 틀린 설명이랍니다. 정답: 1
4.난이도 어려움
다음은 오스트레일리아 두 도시의 기후 특징을 정리한 것이다. (가), (나)에 해당하는 도시를 옳게 짝지은 것은?
(가) 건조 기후가 나타나며, 1월 평균 기온이 가장 높고 7월 평균 기온이 가장 낮다. (나) 온대 기후가 나타나며, 2월 평균 기온이 가장 높고 7월 평균 기온이 가장 낮으며 겨울철이 우리나라보다 온화하다.
①(가) 앨리스 스프링스 - (나) 시드니
②(가) 시드니 - (나) 앨리스 스프링스
③(가) 캔버라 - (나) 멜버른
④(가) 멜버른 - (나) 캔버라
⑤(가) 오클랜드 - (나) 웰링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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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 오스트레일리아는 남반구에 있어서 우리나라와 계절이 반대로 나타나요. 그래서 오스트레일리아 도시들의 기온이 가장 높은 달은 대체로 1~2월이고, 가장 낮은 달은 7월이랍니다. (가)는 내륙에 있는 앨리스 스프링스로, 건조 기후가 나타나 강수량이 매우 적고 1월 평균 기온이 가장 높아요. (나)는 남동부 해안에 있는 시드니로, 온대 기후가 나타나며 2월 평균 기온이 가장 높고 겨울철이 우리나라보다 온화하다는 특징이 있어요. 두 도시 모두 7월 평균 기온이 가장 낮다는 공통점은 있지만, 기온이 가장 높은 달이 앨리스 스프링스는 1월, 시드니는 2월로 살짝 다르다는 세밀한 차이를 기억해 두면 이런 비교 문제에서 헷갈리지 않을 수 있어요. 정답: 1
5.난이도 어려움
다음은 2022년 오스트레일리아의 수입 상위 5개국 현황을 나타낸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순위 | 국가 | 2022년 수입액(백만 달러) | 전년 대비 증감률(%) | |---|---|---|---| | 1 | 중국 | 77,248 | +13 | | 2 | 미국 | 29,319 | +14 | | 3 | 대한민국 | 18,679 | +97 | | 4 | 일본 | 17,046 | +11 | | 5 | 싱가포르 | 13,510 | +42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최근 오스트레일리아 - 중국 경제 관계 및 시사점』)
①수입액 1위 국가는 중국이다.
②전년 대비 수입 증감률이 가장 큰 국가는 대한민국이다.
③싱가포르는 수입 상위 5개국 중 5위이다.
④일본은 미국보다 수입액 순위가 높다.
⑤5개국 모두 전년 대비 수입액이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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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번
📊 표를 하나씩 꼼꼼히 살펴볼까요? 수입액이 가장 많은 국가는 77,248백만 달러의 중국으로 1위가 맞아요(①). 전년 대비 증감률을 보면 대한민국이 +97%로 다섯 나라 중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어요(②). 싱가포르는 13,510백만 달러로 5위가 맞고요(③). 다섯 나라 모두 증감률이 플러스(+)이므로 모두 전년보다 수입액이 늘어난 것도 맞아요(⑤). 그런데 ④번을 보면 '일본은 미국보다 수입액 순위가 높다'고 했는데, 표를 보면 미국은 2위, 일본은 4위예요. 순위는 숫자가 작을수록 더 높은 순위이므로 미국(2위)이 일본(4위)보다 순위가 더 높은 것이지, 그 반대가 아니랍니다. 그래서 ④번이 옳지 않은 설명이에요. 표를 읽을 때는 '순위가 높다'는 말이 숫자가 작다는 뜻이라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정답: 4
6.난이도 어려움
다음 오스트레일리아의 지역과 그곳에서 주로 생산되는 자원을 옳게 짝지은 것은? (가) 서부(마운트뉴먼·마운트토포프라이스) (나) 동부(그레이트디바이딩산맥 주변) (다) 북부
①(가) 철광석 - (나) 석탄 - (다) 보크사이트·니켈·석유·천연가스
②(가) 석탄 - (나) 철광석 - (다) 보크사이트·니켈·석유·천연가스
③(가) 보크사이트·니켈·석유·천연가스 - (나) 철광석 - (다) 석탄
④(가) 철광석 - (나) 보크사이트·니켈·석유·천연가스 - (다) 석탄
⑤(가) 석탄 - (나) 보크사이트·니켈·석유·천연가스 - (다) 철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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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오스트레일리아의 자원은 지역마다 종류가 다르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 철광석은 서부의 마운트뉴먼·마운트토포프라이스(그리고 남부의 아이언노브)를 중심으로 생산되고, 석탄은 동부의 그레이트디바이딩산맥 주변에서, 보크사이트·니켈·석유·천연가스는 북부에서 주로 생산돼요. 그래서 (가) 철광석 - (나) 석탄 - (다) 보크사이트·니켈·석유·천연가스로 짝지은 1번이 정답이에요. 나머지 선택지들은 지역과 자원을 서로 뒤바꿔 짝지은 함정이니, 서부·남부=철광석, 동부=석탄, 북부=보크사이트 등으로 정리해 기억해두면 좋아요. 정답: 1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세계지리 -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의 자원·농업과 무역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1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가) 철광석 - (나) 석탄 - (다) 보크사이트·니켈·석유·천연가스」이다.
7.난이도 어려움
다음은 2022년 오스트레일리아의 수출 상위 5개국 현황이다. 이 자료와 오스트레일리아-중국 무역 관계에 대한 설명을 종합하여 추론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순위 | 국가 | 2022년 수출액(백만 달러) | 전년 대비 증감률(%) | |---|---|---|---| | 1 | 중국 | 119,908 | -11 | | 2 | 일본 | 80,010 | +72 | | 3 | 대한민국 | 35,715 | +33 | | 4 | 인도 | 20,388 | +40 | | 5 | 미국 | 13,864 | +14 |
①오스트레일리아의 대중국 수출액은 상위 5개국 중 가장 많았지만, 전년 대비 증감률은 유일하게 감소하였다.
②2022년 오스트레일리아의 수출액이 전년보다 증가한 국가는 상위 5개국 중 중국뿐이다.
③오스트레일리아의 대일본 수출액 증가율은 대한민국에 대한 수출액 증가율보다 낮았다.
④오스트레일리아는 중국과의 무역 마찰과 관계없이 대중 수출액이 매년 꾸준히 증가해 왔다.
⑤오스트레일리아의 대인도 수출액은 상위 5개국 중 가장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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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표의 숫자를 하나씩 비교하며 읽어 봐요 📊 중국은 수출액 1위(1,199억 8백만 달러)이지만 유일하게 전년 대비 -11%로 감소했어요. 반면 일본(+72%), 대한민국(+33%), 인도(+40%), 미국(+14%)은 모두 증가했지요. 이는 2016년부터 시작된 중국과의 무역 마찰이 코로나19를 거치며 심화되었다가 2023년 이후 개선되고 있다는 본문 내용과도 맞아떨어져요. 그래서 1번이 정답이에요. 2번은 증가한 국가가 오히려 중국을 제외한 4개국이라 반대이고, 3번은 일본(+72%)이 대한민국(+33%)보다 증가율이 더 높아서 틀렸어요. 4번은 -11% 감소와 모순되며, 5번은 수출액이 가장 적은 나라는 인도(20,388)가 아니라 미국(13,864)이라서 옳지 않습니다. 정답: 1
8.난이도 어려움
다음은 2022년 오스트레일리아의 수출 상위 5개국 현황을 나타낸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위 중국 (수출액 119,908백만 달러, 전년 대비 -11%) 2위 일본 (수출액 80,010백만 달러, 전년 대비 +72%) 3위 대한민국 (수출액 35,715백만 달러, 전년 대비 +33%) 4위 인도 (수출액 20,388백만 달러, 전년 대비 +40%) 5위 미국 (수출액 13,864백만 달러, 전년 대비 +14%)
①2022년 오스트레일리아의 최대 수출 상대국은 중국이다.
②중국을 제외한 상위 4개국은 모두 전년 대비 수출액이 증가하였다.
③전년 대비 수출액 증가율이 가장 높은 국가는 일본이다.
④대한민국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수출 상대국 중 5위를 차지하였다.
⑤중국은 유일하게 전년 대비 수출액이 감소한 국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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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번
정답은 4번이에요. 표를 보면 대한민국은 수출액 35,715백만 달러로 3위를 차지하고 있어요. 5위는 미국(13,864백만 달러)이므로, 대한민국이 5위라는 설명은 표의 내용과 맞지 않아요. 1번은 1위가 중국이므로 맞고, 2번은 일본·대한민국·인도·미국 모두 증가율이 플러스(+)이므로 맞으며, 3번은 일본의 증가율 72%가 표에서 가장 높으므로 맞고, 5번도 중국만 -11%로 유일하게 감소했으므로 맞는 설명이에요. 표의 숫자를 하나하나 꼼꼼히 비교하는 습관을 들이면 이런 문제도 자신 있게 풀 수 있어요 📊. 정답: 4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세계지리 -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의 자원·농업과 무역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4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대한민국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수출 상대국 중 5위를 차지하였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