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8개 · 슬탐생 문제은행 22문항
1.난이도 보통
로마 공화정 시기에 귀족들로 구성되어 국가의 중요한 정책을 실질적으로 결정한 기구는?
①원로원
②평민회
③호민관
④집정관
⑤포에니 전쟁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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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로마 공화정 초기에는 귀족들이 원로원을 중심으로 집정관 같은 주요 관직을 독점하며 나라의 중요한 일을 결정했어요. 📜 평민회는 평민들만으로 구성되어 평민을 위한 법을 만든 기구이므로 귀족 중심 기구인 원로원과는 다릅니다. 호민관은 평민의 대표로 뽑힌 개인 관직이고, 집정관도 한 사람의 관직 이름이지 귀족 집단으로 이루어진 회의체가 아닙니다. '포에니 전쟁 위원회'라는 기구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임의의 이름이므로 오답입니다. 따라서 정답은 원로원입니다. 정답: 1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역사 - 로마 공화정에서 제정으로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1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원로원」이다.
2.난이도 보통
로마에서 평민의 대표로 선출되어 원로원의 결정에 거부권을 행사하며 평민의 권리를 보호한 관직은?
①호민관
②집정관
③원수
④황제
⑤감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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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로마에서는 정복 전쟁에 참여하며 발언권이 커진 평민들이 자신들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호민관을 선출했고, 호민관은 평민에게 불리한 원로원의 결정에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었어요. 🛡️ 집정관은 원래 귀족이 독점하던 로마의 최고 행정관직으로 평민의 대표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원수와 황제는 제정 시기에 등장하는 최고 통치자 칭호라 공화정 시기의 평민 대표 관직과는 시대와 역할이 다릅니다. 감찰관 역시 로마의 관직이지만 인구 조사나 풍기 단속을 맡았을 뿐 평민 보호가 주된 임무는 아니었습니다. 따라서 정답은 호민관입니다. 정답: 1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역사 - 로마 공화정에서 제정으로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1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호민관」이다.
3.난이도 보통
로마 귀족들이 정복 전쟁으로 얻은 노예의 노동력을 이용해 곡물이나 포도, 올리브 등을 대규모로 재배한 대농장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①라티푼디움
②평민회
③원로원
④호민관
⑤그라쿠스 형제의 토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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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포에니 전쟁 이후 로마 귀족들은 넓은 정복지와 많은 노예를 노동력으로 삼아 라티푼디움이라는 대농장을 운영했고, 그 결과 값싼 노예 노동에 밀린 자영농들이 몰락하게 되었어요. 🌾 평민회와 원로원, 호민관은 로마의 정치 기구나 관직이지 농장 경영 방식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라쿠스 형제의 토지법은 이러한 라티푼디움 확대로 생긴 문제를 해결하려던 개혁 시도이지, 대농장 자체를 가리키는 말은 아닙니다. 따라서 정답은 라티푼디움입니다. 정답: 1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역사 - 로마 공화정에서 제정으로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1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라티푼디움」이다.
4.난이도 보통
다음 중 로마의 정치 체제가 변화한 순서를 옳게 나열한 것은?
①왕정 → 공화정 → 제정
②공화정 → 왕정 → 제정
③제정 → 공화정 → 왕정
④공화정 → 제정 → 왕정
⑤왕정 → 제정 → 공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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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로마는 기원전 8세기 무렵 왕이 다스리는 도시 국가로 출발했지만, 기원전 6세기 말에 왕을 몰아내고 원로원과 집정관이 중심이 되는 공화정을 수립했어요. 이후 카이사르와 옥타비아누스를 거치며 기원전 27년부터는 황제가 다스리는 제정이 시작되었습니다. 🏛️ 그러므로 로마의 정치 체제는 왕정에서 공화정을 거쳐 제정으로 변화한 것이 맞습니다. 나머지 선택지들은 순서가 뒤바뀌어 있어 옳지 않습니다. 정답은 왕정 → 공화정 → 제정입니다. 정답: 1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역사 - 로마 공화정에서 제정으로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1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왕정 → 공화정 → 제정」이다.
5.난이도 보통
군인 정치가로서 로마의 권력을 장악했으나 공화정을 지키려는 반대파에게 암살당한 인물은?
①카이사르
②옥타비아누스
③콘스탄티누스
④디오클레티아누스
⑤알렉산드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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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카이사르는 뛰어난 군사적 성과를 바탕으로 독재관이 되어 사실상 로마의 권력을 손에 쥐었지만, 공화정 전통을 지키려던 반대 세력에게 암살당했어요. ⚔️ 옥타비아누스는 카이사르의 뒤를 이어 훗날 아우구스투스 칭호를 받고 제정을 연 인물이라 암살당한 사람과는 다릅니다. 콘스탄티누스와 디오클레티아누스는 훨씬 뒤 로마 제국 후기의 황제들이고, 알렉산드로스는 로마가 아니라 마케도니아의 정복 군주입니다. 따라서 정답은 카이사르입니다. 정답: 1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역사 - 로마 공화정에서 제정으로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1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카이사르」이다.
6.난이도 보통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한 일로 옳은 것은?
①밀라노 칙령을 발표하여 크리스트교를 공인하고, 콘스탄티노폴리스로 수도를 옮겼다.
②제국을 넷으로 나누어 다스리는 4분할 통치를 처음 시작하였다.
③크리스트교를 로마 제국의 국교로 처음 선포하였다.
④카르타고를 정복하여 지중해의 패권을 장악하였다.
⑤로마 최초의 성문법인 12표법을 제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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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313년 밀라노 칙령을 발표해 크리스트교를 공인하고, 훗날 콘스탄티노폴리스로 수도를 옮겨 로마 제국 후기의 새로운 중심지를 만들었어요. 🕊️ 제국을 넷으로 나눈 4분할 통치는 콘스탄티누스보다 앞선 디오클레티아누스가 시작한 정책이라 헷갈리기 쉬우니 주의해야 합니다. 크리스트교를 국교로 선포한 것은 콘스탄티누스가 아니라 4세기 말 테오도시우스 황제 때의 일입니다. 카르타고 정복은 포에니 전쟁 시기의 일이고, 12표법 제정은 공화정 초기의 일이라 모두 콘스탄티누스와는 시기가 다릅니다. 따라서 정답은 1번입니다. 정답: 1
7.난이도 보통
다음 자료들을 통해 알 수 있는 로마 문화의 특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자료: 아치와 수도교, 아피우스 가도, 콘크리트를 이용한 건축물)
①실생활에 필요성을 바탕으로 한 실용적인 문화가 발달하였다.
②개인주의와 세계시민주의를 강조하는 문화가 발달하였다.
③카스트에 따른 신분 차별을 정당화하는 문화가 발달하였다.
④조화와 균형을 강조하는 이상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였다.
⑤왕과 귀족의 권위를 신격화하는 문화가 발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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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아치와 수도교, 도로(아피우스 가도), 콘크리트 건축 기술은 모두 물을 끌어오고 길을 넓히는 등 실생활의 편리함을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로마 문화의 실용적인 성격을 잘 보여 주는 대표적인 사례예요. 🏛️ 개인주의와 세계시민주의는 로마가 아니라 헬레니즘 문화의 특징이므로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카스트에 따른 신분 차별은 인도 사회의 특징이라 로마 문화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조화와 균형을 강조하는 이상적인 아름다움은 파르테논 신전처럼 그리스 문화에서 두드러지는 특징이라 로마의 실용적 문화와는 대비되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정답은 1번입니다. 정답: 1
8.난이도 보통
기원전 27년 옥타비아누스가 아우구스투스 칭호를 받은 사건이 로마사에서 갖는 의미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공화정이 사실상 끝나고 황제가 다스리는 제정이 시작되었다.
②크리스트교가 로마의 국교로 공인되었다.
③평민회가 처음으로 설립되어 평민의 권리가 보장되었다.
④로마가 카르타고를 정복하고 지중해의 패권을 장악하였다.
⑤서로마 제국이 멸망하고 게르만 왕국이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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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옥타비아누스가 아우구스투스 칭호를 받은 것은 원로원과 집정관을 중심으로 하던 공화정 체제가 사실상 막을 내리고, 한 사람이 최고 권력을 갖는 제정이 시작되었음을 의미해요. 👑 이후 약 200년 동안 로마는 큰 전쟁 없이 안정된 평화의 시대를 누리게 됩니다. 크리스트교 국교 공인은 4세기 말의 일이고, 평민회 설립은 훨씬 이전 공화정 초기의 사건이라 시기가 맞지 않습니다. 카르타고 정복은 포에니 전쟁의 결과이고, 서로마 제국 멸망은 476년의 일이므로 모두 이 사건과는 시기가 다릅니다. 따라서 정답은 1번입니다. 정답: 1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역사 - 로마 공화정에서 제정으로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1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공화정이 사실상 끝나고 황제가 다스리는 제정이 시작되었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