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에너지

중2 과학 영양소의 종류와 검출 반응 예상문제

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8개 · 슬탐생 문제은행 10문항

1.난이도 보통
무기염류, 비타민, 물이 우리 몸에서 공통으로 하는 역할로 가장 옳은 것은?
  1. ①분해되어 에너지를 낸다
  2. ②몸을 구성하거나 몸의 기능을 조절한다
  3. ③근육과 뼈를 이루는 유일한 성분이다
  4. ④소화되어 모두 포도당으로 바뀐다
  5. ⑤세 영양소 모두 1g당 9kcal의 열량을 낸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번

🎯 정답: 2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무기염류, 비타민, 물은 에너지원으로 쓰이지 않는 부영양소예요.
2️⃣ 대신 이들은 몸을 이루는 성분이 되기도 하고(예: 무기염류인 칼슘은 뼈의 성분), 몸속 여러 화학 반응과 기능이 잘 일어나도록 조절하는 역할을 해요.
3️⃣ 그래서 소량이지만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중요한 영양소예요.

❌ 오답 노트
① 에너지를 내는 것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에요.
③ 뼈와 근육을 이루는 성분에는 단백질, 무기염류 등 여러 영양소가 함께 관여해요. '유일한' 성분이라는 표현은 옳지 않아요.
④ 포도당으로 바뀌는 것은 탄수화물이에요.
⑤ 무기염류, 비타민, 물은 열량을 내지 않으므로 9kcal/g이라는 표현 자체가 틀려요.

💡 핵심 개념 정리
부영양소(무기염류, 비타민, 물)의 역할: 에너지원 아님 → 몸의 구성 성분 + 몸의 기능 조절

🌟 실생활 속 과학
땀을 많이 흘리면 무기염류와 물을 잃어서 어지러움을 느끼기도 해요. 그래서 운동 후에는 이온음료처럼 무기염류와 물을 보충해 주는 것이 중요해요! 🏃💧
2.난이도 보통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중 1g당 발생하는 열량이 다른 나머지 두 영양소와 가장 다른 것은?
  1. ①탄수화물
  2. ②단백질
  3. ③지방
  4. ④탄수화물과 단백질 모두
  5. ⑤세 영양소의 열량은 모두 같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 정답: 3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탄수화물과 단백질은 1g당 4kcal의 열량을 내요.
2️⃣ 반면 지방은 1g당 9kcal의 열량을 내서, 같은 양이라도 탄수화물이나 단백질보다 훨씬 많은 에너지를 내요.
3️⃣ 그래서 셋 중 지방만 열량이 뚜렷하게 다르답니다.

❌ 오답 노트
①② 탄수화물과 단백질은 열량이 서로 같아요(1g당 4kcal).
④ 탄수화물과 단백질은 서로 같은 열량을 가지므로 '다른 것'이 될 수 없어요.
⑤ 지방은 다른 두 영양소보다 열량이 훨씬 높아서 모두 같다고 할 수 없어요.

💡 핵심 개념 정리
・탄수화물: 1g당 4kcal
・단백질: 1g당 4kcal
・지방: 1g당 9kcal (가장 높음)

🌟 실생활 속 과학
튀김처럼 기름(지방)이 많이 들어간 음식이 밥(탄수화물)보다 적은 양으로도 더 배부르고 살이 잘 찌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가 바로 지방의 높은 열량 때문이에요! 🍟
3.난이도 보통
다음 중 영양소 검출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 반드시 가열 과정이 필요한 것은?
  1. ①녹말 검출 - 아이오딘-아이오딘화칼륨 용액 반응
  2. ②단백질 검출 - 뷰렛 용액 반응
  3. ③지방 검출 - 수단 Ⅲ 용액 반응
  4. ④포도당(당분) 검출 - 베네딕트 용액 반응
  5. ⑤위 반응은 모두 가열이 필요하지 않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④번

🎯 정답: 4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4가지 검출 반응 중 베네딕트 반응만 가열 과정이 꼭 필요해요.
2️⃣ 포도당(당분)이 든 용액에 베네딕트 용액을 넣고 끓는 물에 중탕으로 가열하면 황적색 앙금이 가라앉아요! 🔥
3️⃣ 가열하지 않으면 색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아서, 이 반응은 반드시 가열해야 정확한 결과를 볼 수 있어요.

❌ 오답 노트
① 아이오딘 반응은 상온에서 바로 청람색으로 변해요. 가열이 필요 없어요.
② 뷰렛 반응은 상온에서 바로 보라색으로 변해요.
③ 수단 Ⅲ 반응도 상온에서 바로 선홍색으로 변해요.
⑤ 베네딕트 반응은 가열이 반드시 필요하므로 틀린 설명이에요.

💡 핵심 개념 정리
・가열이 필요한 반응: 포도당 + 베네딕트 용액 (중탕 가열) → 황적색 앙금
・가열이 필요 없는 반응: 아이오딘 반응, 뷰렛 반응, 수단 Ⅲ 반응

🌟 실생활 속 과학
설탕물이나 음료수에 베네딕트 용액을 넣고 물중탕으로 가열해 보면 황적색 앙금이 생기는 것을 관찰할 수 있어요. 당분이 많이 든 음료일수록 반응이 더 진하게 나타나요! 🥤
4.난이도 보통
다음 중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성분이면서 동시에 에너지원으로도 쓰이는 3대 영양소를 옳게 짝 지은 것은?
  1. ①탄수화물, 무기염류, 지방
  2. ②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3. ③단백질, 비타민, 물
  4. ④지방, 무기염류, 비타민
  5. ⑤탄수화물, 단백질, 물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번

🎯 정답: 2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영양소는 크게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3대 영양소(에너지 영양소)'와 에너지원으로 쓰이지 않는 '부영양소'로 나뉘어요.
2️⃣ 3대 영양소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에요! 이 세 가지는 몸속에서 분해되면서 에너지를 만들어 내고, 동시에 몸을 이루는 재료로도 쓰여요.
3️⃣ 반면 무기염류, 비타민, 물은 에너지를 내지 않지만 몸의 기능을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요.

❌ 오답 노트
① 무기염류가 들어가 있어서 3대 영양소 조합이 아니에요.
③④⑤ 비타민, 무기염류, 물처럼 에너지원이 아닌 영양소가 섞여 있어서 틀려요.

💡 핵심 개념 정리
・3대 영양소(에너지 영양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 에너지원 + 몸의 구성 성분
・부영양소: 무기염류, 비타민, 물 → 에너지원 아님, 몸의 기능 조절

🌟 실생활 속 과학
급식판을 떠올려 보면 밥(탄수화물), 고기·생선(단백질), 기름에 볶은 반찬(지방)이 골고루 담겨 있어요. 이렇게 3대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해야 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충분히 얻을 수 있답니다! 🍚🍗🥦
5.난이도 보통
다음 중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지 않고 몸의 기능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영양소로만 옳게 짝 지은 것은?
  1. ①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2. ②무기염류, 비타민, 물
  3. ③탄수화물, 무기염류, 물
  4. ④단백질, 지방, 비타민
  5. ⑤지방, 물, 탄수화물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번

🎯 정답: 2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영양소 중 무기염류, 비타민, 물은 몸속에서 분해되어도 에너지를 내지 않아요.
2️⃣ 대신 이 세 영양소는 몸을 구성하거나(예: 무기염류는 뼈의 성분), 몸의 여러 기능이 원활히 일어나도록 조절하는 역할을 해요.
3️⃣ 그래서 이 셋을 묶어서 '부영양소'라고 불러요.

❌ 오답 노트
①④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하나라도 섞여 있으면 안 돼요. 이 셋은 에너지를 내는 3대 영양소예요.
③ 탄수화물이 섞여 있어서 틀려요.

💡 핵심 개념 정리
부영양소(무기염류, 비타민, 물)는 에너지를 내지는 않지만, 몸의 구성과 기능 조절에 반드시 필요해요.

🌟 실생활 속 과학
비타민이 부족하면 감기에 잘 걸리고, 무기염류(칼슘 등)가 부족하면 뼈가 약해져요. 물이 없으면 우리 몸의 화학 반응 자체가 일어나기 어려워요. 에너지는 안 내도 정말 중요한 영양소들이에요! 💧🦴
6.난이도 어려움
영양소 검출 실험에서 시료 대신 증류수를 넣은 시험관을 함께 준비하여 비교하는 까닭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①검출 용액의 색깔 변화가 시료 때문에 나타난 것인지 정확히 판단하기 위해서이다
  2. ②증류수에도 반드시 탄수화물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3. ③실험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이다
  4. ④시험관의 개수를 맞추기 위한 것일 뿐 특별한 의미는 없다
  5. ⑤증류수를 넣으면 반응이 더 빨리 일어나기 때문이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①번

🎯 정답: 1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증류수만 넣은 시험관을 '대조군'이라고 해요.
2️⃣ 대조군에서는 검출 용액을 넣어도 색 변화가 나타나지 않아야 정상이에요.
3️⃣ 이렇게 비교해야 시료를 넣은 시험관에서 나타난 색 변화가 정말 시료 속 영양소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원인 때문인지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어요.

❌ 오답 노트
② 증류수는 순수한 물이므로 탄수화물이 들어 있지 않아요.
③ 대조군을 두는 목적은 시간 단축이 아니라 결과의 정확한 해석이에요.
④ 대조군은 실험 결과를 정확히 해석하기 위한 중요한 장치예요.
⑤ 증류수는 검출 용액과 반응하지 않으므로 반응 속도와는 관련이 없어요.

💡 핵심 개념 정리
대조군: 비교를 위해 다른 조건은 같게 하고 확인하려는 조건(시료)만 다르게 한 실험군. 실험 결과의 원인을 정확히 판단하는 데 필요해요.

🌟 실생활 속 과학
과학 실험뿐 아니라 새로운 약의 효과를 확인할 때도 약을 먹지 않은 대조군과 비교해서 정말 약효가 있는지 확인해요. 대조군은 모든 과학 실험의 기본이랍니다! 🔬
7.난이도 어려움
라면 한 봉지의 영양성분표에는 탄수화물 78g, 단백질 10g, 지방 16g이 표시되어 있고, 총 열량은 500kcal라고 적혀 있다. 3대 영양소의 1g당 열량(탄수화물·단백질 4kcal, 지방 9kcal)으로 직접 계산한 총 열량과 표시된 열량을 비교한 내용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①계산한 열량(약 496kcal)은 표시된 열량과 큰 차이 없이 비슷하다
  2. ②계산한 열량은 표시된 열량의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
  3. ③계산한 열량은 표시된 열량보다 200kcal 이상 많다
  4. ④지방의 열량을 반영할 수 없으므로 계산 자체가 불가능하다
  5. ⑤탄수화물과 단백질의 열량 값이 잘못되었으므로 계산할 수 없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①번

🎯 정답: 1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탄수화물 78g의 열량 = 78 × 4 = 312kcal
2️⃣ 단백질 10g의 열량 = 10 × 4 = 40kcal
3️⃣ 지방 16g의 열량 = 16 × 9 = 144kcal
4️⃣ 총 열량 = 312 + 40 + 144 = 496kcal
5️⃣ 이 값은 포장지에 표시된 500kcal와 거의 비슷해요(소수점 반올림 등으로 약간의 차이만 있어요).

❌ 오답 노트
② 496kcal는 500kcal의 절반이 아니에요.
③ 496kcal는 500kcal보다 오히려 적고, 차이도 200kcal에 훨씬 못 미쳐요.
④⑤ 지방과 탄수화물·단백질의 g당 열량은 모두 알려진 값이므로 정상적으로 계산할 수 있어요.

💡 핵심 개념 정리
영양성분표의 탄수화물·단백질·지방 함량에 각각의 g당 열량을 곱해 더하면, 포장지에 표시된 총 열량과 비슷한 값을 얻을 수 있어요.

🌟 실생활 속 과학
편의점에서 파는 음식의 영양성분표를 보고 직접 열량을 계산해 보면, 표시된 열량이 실제로 맞게 표기되었는지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이 생겨요! 🍜
8.난이도 어려움
어떤 음식물에 탄수화물 20g, 단백질 10g, 지방 5g이 들어 있다. 이 음식물에서 얻을 수 있는 총 열량은? (단, 탄수화물과 단백질은 1g당 4kcal, 지방은 1g당 9kcal의 열량을 낸다.)
  1. ①120kcal
  2. ②145kcal
  3. ③165kcal
  4. ④185kcal
  5. ⑤200kcal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 정답: 3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탄수화물 20g의 열량 = 20g × 4kcal/g = 80kcal
2️⃣ 단백질 10g의 열량 = 10g × 4kcal/g = 40kcal
3️⃣ 지방 5g의 열량 = 5g × 9kcal/g = 45kcal
4️⃣ 총 열량 = 80 + 40 + 45 = 165kcal

❌ 오답 노트
① 120kcal는 지방의 열량을 빼거나 잘못 계산한 값이에요.
② 145kcal는 지방 열량을 5×4=20kcal로 잘못 계산했을 때 나오는 값이에요.
④⑤ 185kcal, 200kcal는 각 영양소의 g당 열량을 잘못 적용했을 때 나오는 값이에요.

💡 핵심 개념 정리
총 열량 = (탄수화물의 양×4) + (단백질의 양×4) + (지방의 양×9)

🌟 실생활 속 과학
영양성분표에 적힌 총 열량도 이렇게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양에 각각의 g당 열량을 곱해 더해서 계산한 값이에요. 직접 계산해 보면 표시된 열량이 맞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

관련 개념정리

← 순환계의 구조와 온몸 순환호흡계의 구조와 기체 교환 →

동물과 에너지 다른 단원

중2 과학 전체 단원 보기 · 문제은행 홈 · 개념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