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8개 · 슬탐생 문제은행 31문항
1.난이도 보통
여러 민족과 종교가 함께 살아가는 싱가포르가 종교 갈등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대표적인 정책은?
①단일 종교를 국교로 지정하는 정책
②여러 민족이 함께 살도록 하는 주택 분양 정책
③특정 종교 시설의 건축을 금지하는 정책
④하나의 언어만 공용어로 사용하는 정책
⑤특정 민족을 우대하는 이민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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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싱가포르는 영국, 중국, 인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의 식민 지배를 받으며 다양한 언어와 종교 문화가 공존하게 된 나라로, 여러 민족이 한 지역에 어우러져 살 수 있도록 하는 주택 분양 정책을 제도화하여 종교와 민족 간의 갈등을 예방하고 있다. 단일 종교 국교 지정이나 종교 시설 건축 금지, 특정 언어·민족 우대 정책은 오히려 갈등을 심화시킬 수 있는 정책으로, 실제 싱가포르가 추진한 공존 노력과는 반대된다. 💡 싱가포르에는 차이나타운, 리틀 인디아, 아랍 스트리트 등 다양한 문화가 나타나는 마을이 형성되어 있다. 정답: 2
[학습 포인트] 이 문항은 세계지리 - 아시아의 종교 갈등과 공존 영역의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확인한다. 문제의 기준 시점·지역·제도·인과 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각 선택지가 발문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상', '오직', '모두', '완전히'처럼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거나, 원인과 결과·시기·지역을 바꾸는 표현은 오답이 되기 쉬우므로 자료의 근거와 비교해 판단한다. [최종 확인] 정답은 2번이며, 해당 선택지는 「여러 민족이 함께 살도록 하는 주택 분양 정책」이다.
2.난이도 어려움
아시아의 종교 공존 사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말레이시아는 이슬람교가 국교이지만 여러 종교를 수용하여 다양한 종교 건축물이 공존한다.
②싱가포르는 여러 민족이 함께 살기 위한 주택 분양 정책을 제도화하였다.
③싱가포르에는 차이나타운, 리틀 인디아, 아랍 스트리트 등 다양한 문화가 나타나는 마을이 형성되어 있다.
④싱가포르는 문화 공존 행사와 이중 언어 교육, 다문화 교육 등을 통해 종교 공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⑤종교 갈등을 줄이기 위해서는 특정 종교만을 법으로 보호하고 나머지 종교는 규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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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번
말레이시아는 이슬람교가 국교이지만 다른 종교도 수용하여 다양한 종교 건축물이 함께 자리하고 있고, 싱가포르는 여러 민족이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주택 분양 정책을 제도화하였으며 차이나타운, 리틀 인디아, 아랍 스트리트 같은 다양한 문화 마을도 형성되어 있어요. 또한 문화 공존 행사, 이중 언어 교육, 다문화 교육 등을 통해 종교 공존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요. 그런데 종교 갈등을 줄이려면 특정 종교만 보호하고 나머지를 규제하는 것이 아니라, 종교의 자유를 법으로 보장하고 서로의 문화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해요. 그래서 ⑤번은 공존의 방향과 정반대되는 틀린 설명이랍니다.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가 평화로운 공존의 핵심이라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 정답: 5
3.난이도 어려움
다음 자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힌두교에서 가장 숭상하는 동물은 소이며, 특히 암소는 '풍요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인도의 거리 곳곳에는 소가 자유롭게 다니며, 1950년대 이후 암소 도살 금지법 제정을 주장하는 대규모 시위가 있었고, 이 법안을 제출한 정당이 국민의 지지를 받아 정권을 획득하기도 하였다. 한편 인도 국민의 약 80%를 차지하는 힌두교도들은 약 13%를 차지하는 이슬람교도들과 크고 작은 마찰을 이어가고 있는데, 이슬람교도는 종교적 이유로 돼지고기는 먹지 않지만 소고기는 먹기 때문이다.
①힌두교도들은 암소를 함부로 대하지 않고 소중히 여긴다.
②암소 도살 금지 문제는 인도의 정치에도 영향을 미쳤다.
③이슬람교도는 힌두교도와 마찬가지로 종교적인 이유로 소고기를 먹지 않는다.
④인도에서는 힌두교도가 이슬람교도보다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⑤소를 둘러싼 문제는 힌두교와 이슬람교 간 대립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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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번
이 자료의 핵심은 힌두교도와 이슬람교도가 '소'를 대하는 태도가 서로 다르다는 점이에요. 힌두교도는 암소를 신성하게 여겨 소중히 다루지만, 이슬람교도는 돼지고기는 먹지 않아도 소고기는 먹는다고 나와 있어요. 즉, 이슬람교도는 힌두교도와 달리 소고기를 먹기 때문에 두 종교 사이에 마찰이 생기는 것이지요. 그런데 ③번은 '이슬람교도도 힌두교도와 마찬가지로 소고기를 먹지 않는다'고 설명하고 있어서 자료 내용과 정반대예요. 나머지 ①, ②, ④, ⑤번은 모두 자료의 내용과 일치하는 옳은 설명이랍니다. 두 종교가 같은 동물을 서로 다르게 대하기 때문에 갈등이 생긴다는 점이 이 자료의 포인트예요! 🐄 정답: 3
4.난이도 어려움
미얀마의 로힝야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미얀마 주류 민족인 버마족과 종교, 언어가 모두 같다.
②다수의 불교도인 버마족과 종교가 다른 이슬람교를 믿어 갈등을 겪고 있다.
③미얀마 정부로부터 공식적인 소수 민족으로 인정받아 왔다.
④로힝야족은 미얀마 전체 인구의 과반수를 차지하는 다수 민족이다.
⑤로힝야족은 종교적 이유로 갈등을 겪은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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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로힝야족은 미얀마 주류 민족인 버마족과 인종, 종교, 언어가 모두 다른 소수 민족으로, 다수의 불교도인 버마족과 달리 이슬람교를 믿기 때문에 갈등을 겪고 있다. 미얀마 정부는 로힝야족을 공식적인 소수 민족으로도 인정하지 않고 불법 이민자로 규정하고 있으며, 로힝야족은 미얀마 전체 인구의 약 3.7%에 불과한 소수 민족이다. 버마족과 종교·언어가 같다거나, 공식 소수 민족으로 인정받았다거나, 다수 민족이라거나, 갈등이 없었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지 않다. ✅ 로힝야족은 미얀마 남서부 라카인주에 주로 거주하며 '아라칸 무슬림'으로도 불린다. 정답: 2
5.난이도 어려움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국가로 옳은 것은?
이 국가는 이슬람교가 국교이지만, 다른 여러 종교도 함께 수용하여 다양한 종교 건축물이 공존하는 문화 공존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①말레이시아
②미얀마
③이스라엘
④스리랑카
⑤파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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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번
말레이시아는 이슬람교를 국교로 삼고 있는 나라지만, 여기서 그치지 않고 불교·힌두교·크리스트교 등 다른 여러 종교도 폭넓게 받아들이고 있어요! 🕌🛕⛪ 그 결과 말레이시아에는 서로 다른 종교의 사원과 성당, 사찰 등 다양한 종교 건축물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이는 아시아에서 종교가 평화롭게 공존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혀요. 반면 미얀마는 불교도와 이슬람교도 간의 갈등, 이스라엘은 유대교와 이슬람교 간의 갈등, 스리랑카는 불교도와 힌두교도 간의 내전, 파키스탄은 인도와의 카슈미르 분쟁 등 종교와 관련된 갈등 사례로 자주 언급되는 국가들이에요. 문화 공존의 사례에 해당하는 국가는 말레이시아예요. 정답: 1
6.난이도 어려움
스리랑카의 민족 분포 지도(범례: 신할리족 - 분홍색, 타밀족 - 노란색, 무어족 - 초록색)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신할리족은 지도에서 분홍색 영역에 주로 분포한다.
②타밀족은 지도에서 노란색 영역에 주로 분포한다.
③스리랑카에는 신할리족, 타밀족 외에도 무어족이 거주하고 있다.
④스리랑카 내전은 다수인 불교도 신할리족과 소수인 힌두교도 타밀족 사이의 갈등에서 비롯되었다.
⑤스리랑카에는 단 두 개의 민족만 거주하며 다른 민족은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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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번
스리랑카는 신할리족과 타밀족 외에도 무어족이 함께 살아가는 다민족 국가예요! 🇱🇰 지도의 범례를 보면 신할리족(분홍색), 타밀족(노란색), 무어족(초록색)까지 세 민족이 표시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스리랑카는 대다수가 불교를 믿는 신할리족의 나라인데, 영국의 식민 지배 시기에 차 플랜테이션 농장의 노동력으로 인도의 힌두계 타밀족이 이주해 오면서 종교와 민족이 다양해졌고, 이후 차별 정책으로 내전까지 이어졌답니다. 그러니 '두 개의 민족만 존재한다'는 ⑤번 설명은 무어족의 존재를 빠뜨린 틀린 설명이에요. 지도나 자료를 볼 때는 범례에 있는 항목을 하나도 빠짐없이 꼼꼼히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답니다. 정답: 5
7.난이도 어려움
다음 자료를 보고 파악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민족, 종교, 언어가 다양한 국가인 미얀마에는 전체 인구의 약 70%를 차지하는 버마족 외에도 130개가 넘는 소수 민족이 있다. 그중 로힝야족은 미얀마 전체 인구의 약 3.7%인 약 200만 명 정도로 추산되며, 방글라데시 남동부와 국경을 접한 미얀마 남서부 라카인주에 주로 거주하여 '아라칸 무슬림'으로도 불린다.
①로힝야족은 미얀마 주류 민족인 버마족과 인종, 종교, 언어가 모두 다르다.
②로힝야족은 미얀마 전체 인구의 절반이 넘는 다수 민족이다.
③로힝야족은 미얀마 남서부의 라카인주에 주로 거주한다.
④미얀마 정부는 로힝야족을 공식적인 소수 민족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⑤로힝야족은 '아라칸 무슬림'이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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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숫자를 꼼꼼히 비교해 보는 것이 이 문제의 핵심이에요! 🔍 자료에 따르면 미얀마 전체 인구의 약 70%를 차지하는 다수 민족은 '버마족'이고, 로힝야족은 전체 인구의 약 3.7%에 불과한 약 200만 명 정도의 '소수' 민족이에요. 그러니 로힝야족이 인구의 절반이 넘는다는 ②번 설명은 완전히 틀린 내용이랍니다. 로힝야족은 버마족과 인종·종교·언어가 모두 다른데도 미얀마 정부는 이들을 공식 소수 민족으로 인정하지 않고 불법 이민자로 규정하고 있어요. 로힝야족이 겪는 어려움의 근본 원인에는 과거 미얀마를 식민 통치했던 영국의 정책도 영향을 미쳤다는 역사적 배경도 함께 기억해두면 좋겠어요. 정답: 2
8.난이도 어려움
다음 자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미얀마에는 전체 인구의 약 70%를 차지하는 버마족 외에도 130개가 넘는 소수 민족이 있다. 그중 로힝야족은 방글라데시 남동부 치타공과 국경을 접한 미얀마 남서부 라카인주에 주로 거주하며, 라카인의 옛 지명이 아라칸이어서 아라칸 무슬림으로도 불린다. 로힝야족 인구는 미얀마 전체 인구의 약 3.7%인 약 200만 명 정도로 추산된다.
①로힝야족은 미얀마의 주류 민족인 버마족과 인종, 종교, 언어가 모두 다르다.
②미얀마 정부는 로힝야족을 공식적인 소수 민족으로 인정하고 있다.
③로힝야족은 주로 미얀마 남서부의 라카인주에 거주한다.
④버마족은 미얀마 전체 인구의 약 70%를 차지하는 주류 민족이다.
⑤로힝야족은 옛 지명에서 유래하여 아라칸 무슬림이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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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미얀마는 전체 인구의 약 70%를 차지하는 버마족 외에도 무려 130개가 넘는 소수 민족이 함께 살아가는 다민족 국가예요! 🇲🇲 그중 로힝야족은 방글라데시 남동부 치타공과 국경을 맞댄 미얀마 남서부 라카인주에 주로 거주하는데, 라카인의 옛 지명이 '아라칸'이었기 때문에 '아라칸 무슬림'이라고도 불려요. 로힝야족의 인구는 미얀마 전체 인구의 약 3.7%인 약 200만 명 정도로 추산된답니다. 그런데 ②는 사실과 다른 설명이에요. 미얀마 정부는 로힝야족을 공식적인 소수 민족에 포함하지 '않은' 채 불법 이민자로 규정하고 있어요. 이 때문에 로힝야족은 정부로부터 탄압을 받으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답니다. 정답: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