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8개 · 슬탐생 문제은행 10문항
1.난이도 보통
다음 중 실험실 안전 수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실험 중에는 보안경을 착용한다.
②뜨거운 물질은 맨손으로 직접 만지지 않는다.
③실험이 끝난 화학 약품은 냄새를 맡아 종류를 확인한 뒤 아무 곳에나 버린다.
④실험실에서는 음식물을 먹지 않는다.
⑤화재가 발생하면 즉시 선생님께 알리고 소화기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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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번
🎯 정답: 3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실험실에서는 눈, 손, 호흡기를 보호하기 위한 기본 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해요. 2️⃣ 특히 화학 약품은 함부로 냄새를 맡으면 유독 가스에 노출될 위험이 있고, 아무 곳에나 버리면 환경오염이나 다른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요. 반드시 정해진 폐기물 통에 안전하게 버려야 해요. 3️⃣ 따라서 "냄새를 맡아 확인한 뒤 아무 곳에나 버린다"는 3번이 매우 위험하고 잘못된 행동이에요.
❌ 오답 노트 - 1번, 2번, 4번, 5번은 모두 실제 실험실에서 지켜야 할 올바른 안전 수칙이에요.
💡 핵심 개념 정리 실험실 안전 수칙의 핵심은 "직접 만지지 않기, 냄새 맡지 않기, 먹지 않기, 정해진 방법으로 폐기하기"예요. 안전은 과학 탐구의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태도랍니다.
🌟 실생활 속 과학 집에서 표백제와 세제를 섞으면 위험한 기체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도, 화학 약품을 함부로 섞거나 다루면 안 된다는 실험실 안전 수칙과 같은 원리예요! ⚠️
2.난이도 보통
실험을 하기 전 개인 안전 장비 착용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①긴 머리는 묶지 않고 그대로 두어도 된다.
②실험 중에는 반드시 보안경을 착용하여 눈을 보호한다.
③발이 편하도록 슬리퍼나 샌들을 신고 실험한다.
④실험복 소매를 걷어 올리지 않고 길게 늘어뜨린 채 실험한다.
⑤안경을 쓰고 있으면 보안경은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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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 정답: 2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실험을 시작하기 전에는 약품이 튀거나 유리 기구가 깨질 때를 대비해 반드시 보안경을 착용해서 눈을 보호해야 해요. 2️⃣ 보안경은 일반 안경과 달리 옆면까지 감싸거나 얼굴에 밀착되어 약품 비산으로부터 눈을 훨씬 안전하게 지켜줘요. 3️⃣ 그 외에도 긴 머리는 묶고, 실험복 소매는 걷어 올리고, 신발은 발등을 덮는 안전화나 운동화를 신어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어요.
❌ 오답 노트 - 1번: 긴 머리를 묶지 않으면 알코올램프 불꽃에 머리카락이 닿아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요. - 3번: 슬리퍼나 샌들은 떨어지는 유리 조각이나 약품으로부터 발을 보호하지 못해 위험해요. - 4번: 늘어진 소매는 불꽃에 닿거나 실험 기구에 걸려 사고를 일으킬 수 있어요. - 5번: 일반 안경은 옆으로 튀는 약품을 막지 못하므로 안경을 썼더라도 보안경을 따로 착용해야 해요.
💡 핵심 개념 정리 실험 전에는 보안경 착용, 긴 머리 묶기, 실험복 소매 정리, 안전한 신발 착용 등 기본 안전 장비를 반드시 갖추어야 해요.
🌟 실생활 속 과학 용접공이나 화학 공장 근로자들이 반드시 보안경과 안전화를 착용하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에요! 🥽
3.난이도 보통
실험실에서 화학 약품의 냄새를 확인해야 할 때, 안전한 방법으로 가장 옳은 것은?
①시약병을 코에 바짝 대고 깊게 들이마신다.
②손으로 시약병 입구 쪽 기체를 코 쪽으로 가볍게 부채질하듯 하여 맡는다.
③시약병 마개를 열고 바로 얼굴을 가까이 댄다.
④숨을 크게 참았다가 병 입구에서 한 번에 많이 들이마신다.
⑤여러 사람이 동시에 병 입구에 코를 대고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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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 정답: 2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화학 약품 중에는 자극적이거나 유해한 기체를 내뿜는 것이 많아서, 코를 직접 대고 맡으면 호흡기에 심각한 손상을 줄 수 있어요. 2️⃣ 안전하게 냄새를 확인하려면 시약병을 얼굴에서 멀리 둔 채, 손을 이용해 입구 쪽의 기체를 코 쪽으로 살짝 부채질하듯 끌어와 맡아야 해요. 3️⃣ 이렇게 하면 소량의 기체만 옅게 맡을 수 있어서 자극적인 물질이라도 상대적으로 안전하게 확인할 수 있어요.
❌ 오답 노트 - 1번, 3번, 4번: 병 입구에 코를 바짝 대고 깊게 들이마시면 고농도의 유해 기체를 그대로 흡입해 기관지나 폐가 손상될 수 있어요. - 5번: 여러 사람이 동시에 코를 대는 것도 매우 위험하며, 한 사람씩 부채질 방법으로 확인해야 해요.
💡 핵심 개념 정리 화학 약품의 냄새는 절대 병 입구에 코를 대고 직접 맡지 않고, 손으로 기체를 코 쪽으로 가볍게 부채질하여 확인해야 안전해요.
🌟 실생활 속 과학 음식이 상했는지 확인할 때도 그릇에 코를 바짝 대기보다 손으로 냄새를 살짝 부쳐서 맡는 것이 더 안전한 방법이에요! 🍲
4.난이도 보통
액체의 부피를 측정할 때 눈금실린더를 눈높이에 맞춰 읽는 방법으로 가장 올바른 것은?
①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며 액체의 가장 윗면을 읽는다.
②눈금실린더를 기울여서 액체 표면이 잘 보이는 각도에서 읽는다.
③눈높이를 오목한 액체 표면(메니스커스)의 가장 낮은 지점과 수평으로 맞추어 읽는다.
④액체 표면 위쪽의 거품이 있는 부분까지 포함하여 읽는다.
⑤눈금실린더 바닥에서부터 어림짐작으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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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번
🎯 정답: 3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물처럼 유리와 잘 붙는 액체는 눈금실린더 안에서 가운데가 오목하게 들어간 곡면(메니스커스)을 만들어요. 2️⃣ 정확한 부피를 측정하려면 눈금실린더를 평평한 곳에 수직으로 세우고, 관찰자의 눈높이를 액체 표면과 수평이 되도록 맞춘 뒤, 오목한 곡면의 가장 낮은 지점을 눈금과 일치시켜 읽어야 해요. 3️⃣ 이렇게 하면 시차(보는 각도 차이)로 인한 오차를 최소화할 수 있어요.
❌ 오답 노트 - 1번: 위에서 내려다보면 실제보다 눈금을 낮게 읽는 오차가 생겨요. - 2번: 실린더를 기울이면 액체 표면이 비스듬해져서 정확한 측정이 불가능해요. - 4번: 거품은 액체가 아니므로 부피에 포함하면 안 돼요. - 5번: 어림짐작은 정밀한 과학적 측정이라 할 수 없어요.
💡 핵심 개념 정리 눈금실린더로 액체 부피를 잴 때는 "눈높이를 액체 표면과 수평으로, 오목한 곡면의 가장 아래쪽 눈금"을 읽는 것이 정확한 측정 방법이에요.
🌟 실생활 속 과학 요리할 때 계량컵으로 물을 잴 때도 눈높이를 맞추고 수평으로 봐야 정확한 양을 알 수 있는 것과 똑같은 원리랍니다! 🥤
5.난이도 어려움
화학 약품을 사용하기 전 확인해야 하는 MSDS(물질안전보건자료)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①실험 결과를 정리하여 제출하는 보고서 양식이다.
②화학 물질의 위험성, 취급 방법, 응급조치 요령 등을 담은 자료로, 약품 사용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③실험 기구의 사용 설명서를 뜻하는 말이다.
④학생들의 실험 점수를 기록하는 문서이다.
⑤실험실 청소 당번을 정리한 표이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번
🎯 정답: 2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MSDS는 Material Safety Data Sheet의 줄임말로, 우리말로는 물질안전보건자료라고 해요. 2️⃣ 이 자료에는 화학 물질의 위험성(인화성, 독성 등), 올바른 취급·보관 방법, 사고 시 응급조치 요령 등이 자세히 담겨 있어요. 3️⃣ 처음 다루는 화학 약품을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MSDS를 확인하여 그 물질의 위험성과 안전한 취급법을 미리 알아두어야 해요.
❌ 오답 노트 - 1번: 실험 결과 보고서는 "실험보고서"이며 MSDS와는 전혀 다른 문서예요. - 3번: 실험 기구 사용 설명서는 기구의 조작법을 안내하는 것으로, 화학 물질의 위험성 정보를 담은 MSDS와는 목적이 달라요. - 4번, 5번: MSDS는 점수나 청소 당번과는 관련이 없는, 화학 물질의 안전 정보를 담은 공식 자료예요.
💡 핵심 개념 정리 MSDS(물질안전보건자료)는 화학 물질의 위험성과 취급·응급조치 방법을 담은 자료로, 새로운 약품을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중요한 안전 자료예요.
🌟 실생활 속 과학 세제나 락스 등 생활 화학제품의 포장지에도 성분과 주의사항이 표시되어 있는데, 이것도 MSDS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정보예요! 🧽
6.난이도 어려움
실험이 끝난 후 사용한 화학 약품(폐액)을 처리하는 방법으로 가장 옳은 것은?
①종류에 관계없이 모든 폐액을 하나의 통에 섞어서 버린다.
②소량이면 그냥 실험실 싱크대(하수구)에 흘려 버려도 된다.
③폐액은 성질(산성, 염기성, 중금속 등)에 따라 지정된 폐액 수거 용기에 분리하여 모은다.
④남은 시약은 표시 없이 원래의 다른 시약병에 아무렇게나 부어 넣는다.
⑤고체 상태의 폐기물은 실험대 아래 바닥에 버려도 무방하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 정답: 3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서로 다른 성질의 화학 약품을 함부로 섞으면 예상치 못한 반응이 일어나 유독 기체가 발생하거나 폭발할 위험이 있어요. 2️⃣ 그래서 사용한 폐액은 산성, 염기성, 중금속 등 성질에 따라 미리 지정된 폐액 수거 용기에 나누어 모아야 해요. 3️⃣ 이렇게 분리된 폐액은 전문 업체를 통해 안전하게 처리되어 환경 오염과 사고를 예방할 수 있어요.
❌ 오답 노트 - 1번: 서로 다른 약품을 한 통에 섞으면 위험한 반응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절대 섞으면 안 돼요. - 2번: 소량이라도 하수구에 흘려 버리면 수질을 오염시키고 배관을 부식시킬 수 있어 금지되어 있어요. - 4번: 남은 시약을 다른 병에 표시 없이 부으면 물질이 오염되거나 나중에 사고를 일으킬 수 있어요. - 5번: 고체 폐기물을 바닥에 버리면 다른 사람이 밟거나 화재 위험이 있는 물질이 방치될 수 있어 위험해요.
💡 핵심 개념 정리 실험 후 발생한 폐액과 폐기물은 성질에 따라 지정된 용기에 분리하여 모으고, 절대 하수구나 일반 쓰레기통에 함부로 버리면 안 돼요.
🌟 실생활 속 과학 가정에서도 폐건전지나 폐형광등을 일반 쓰레기와 분리하여 전용 수거함에 버리는 것과 같은 원리예요! ♻️
7.난이도 어려움
현서는 알코올램프를 이용해 물을 가열하는 실험을 하려고 한다. 다음 중 안전한 실험 절차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알코올램프에 알코올을 가득 채운 뒤 불을 붙인다.
②불을 붙인 상태에서 알코올을 추가로 보충한다.
③실험이 끝난 후 입으로 불어서 불꽃을 끈다.
④실험이 끝난 후 뚜껑을 덮어서 불꽃을 끈다.
⑤불을 붙일 때는 성냥불을 알코올램프의 심지 옆에서 위로 갖다 댄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④번
🎯 정답: 4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알코올램프의 불을 끌 때는 산소를 차단해서 불을 꺼야 안전해요. 뚜껑(덮개)을 덮으면 산소 공급이 차단되어 불꽃이 자연스럽게 꺼지므로 4번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에요.
❌ 오답 노트 - 1번: 알코올을 가득 채우면 넘칠 위험이 있어 보통 용량의 2/3 정도만 채워야 해요. - 2번: 불이 붙은 상태에서 알코올을 보충하면 불이 옮겨붙어 매우 위험해요! 절대 금지! - 3번: 입으로 불어서 끄면 불씨가 주변으로 튀거나 옷에 옮겨붙을 위험이 있어요. - 5번: 성냥불은 심지의 옆이 아니라 아래에서 위로 갖다 대는 것이 안전해요(옆에서 대면 옷소매에 불이 옮겨붙을 위험이 있어요).
💡 핵심 개념 정리 알코올램프는 불을 다루는 도구이므로 "가득 채우지 않기, 불 붙은 채로 보충 금지, 뚜껑으로 끄기"라는 안전 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해요.
🌟 실생활 속 과학 집에서 촛불을 끌 때 뚜껑이 있는 촛대는 덮개로 덮어서 끄는 것이 훅 불어서 끄는 것보다 촛농이 튀지 않아 더 안전한 것과 비슷한 원리예요! 🕯️
8.난이도 어려움
실험 중 뜨거운 가열 기구에 손이 닿아 가벼운 화상을 입었을 때, 가장 적절한 응급처치는?
①즉시 얼음을 화상 부위에 직접 문질러 온도를 빨리 낮춘다.
②화상 부위에 연고나 기름을 바로 두껍게 바른다.
③화상 부위를 흐르는 찬물로 15분 이상 충분히 식힌다.
④화상으로 생긴 물집을 바늘로 터뜨려 소독한다.
⑤화상 부위를 세게 문질러 열기를 빨리 제거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번
🎯 정답: 3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화상을 입으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화상 부위의 열을 식혀 피부 손상이 더 깊어지는 것을 막는 것이에요. 2️⃣ 흐르는 찬물(15~20℃ 정도)로 15분 이상 충분히 식히면 통증도 줄어들고 피부 속까지 열이 전달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3️⃣ 응급처치 후에는 반드시 선생님이나 보건 담당자에게 알리고 필요한 경우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해요.
❌ 오답 노트 - 1번: 얼음을 직접 문지르면 너무 낮은 온도로 조직이 손상되는 동상과 유사한 2차 피해가 생길 수 있어요. - 2번: 연고나 기름은 오히려 열을 피부 속에 가두어 화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응급 처치 단계에서는 바르면 안 돼요. - 4번: 물집을 터뜨리면 세균 감염의 위험이 커지므로 절대 임의로 터뜨리면 안 돼요. - 5번: 화상 부위를 문지르면 피부 손상이 심해지고 통증이 커지므로 절대 문지르면 안 돼요.
💡 핵심 개념 정리 화상을 입으면 즉시 흐르는 찬물로 충분히(15분 이상) 식히고, 연고나 얼음을 직접 바르지 않으며, 이후 선생님께 알리고 필요시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해요.
🌟 실생활 속 과학 요리하다가 뜨거운 냄비에 데었을 때도 흐르는 찬물에 화상 부위를 담가 식히는 것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응급처치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