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를 눌러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 8개 · 슬탐생 문제은행 21문항
1.난이도 보통
이산화 황(SO₂)을 이루는 황과 산소의 질량비는 항상 1:1이다. 황 16g이 산소와 완전히 반응하여 이산화 황이 될 때, 필요한 산소의 질량과 생성되는 이산화 황의 총 질량은?
①산소 8g, 이산화 황 24g
②산소 16g, 이산화 황 32g
③산소 32g, 이산화 황 48g
④산소 16g, 이산화 황 16g
⑤산소 4g, 이산화 황 2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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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 정답: 2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황과 산소의 질량비가 1:1이므로, 황 16g과 완전히 반응하는 산소의 질량도 16g으로 같습니다. 2️⃣ 질량비가 1:1인 경우는 두 성분의 질량이 항상 서로 같다는 뜻이므로 별도의 비례식 없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3️⃣ 따라서 생성되는 이산화 황의 총 질량 = 16g(황) + 16g(산소) = 32g입니다.
❌ 오답 노트 - 1번: 산소의 질량을 절반으로 잘못 계산한 오답입니다. - 3번: 산소의 질량을 2배로 잘못 계산한 오답입니다. - 4번: 산소의 질량은 맞지만 이산화 황의 총 질량 계산에서 실수한 오답(황의 질량을 더하지 않음)입니다. - 5번: 질량비를 1:4로 잘못 적용한 오답입니다.
💡 핵심 개념 정리 질량비가 1:1인 화합물은 두 성분의 질량이 항상 같다는 뜻이므로, 다른 화합물보다 계산이 더 간단합니다. 이산화 황은 화산 활동이나 화석 연료 연소 시 발생하며 대기 오염 물질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 실생활 속 과학 🌋 화산이 폭발할 때 나오는 자극적인 냄새의 가스 중 하나가 바로 이산화 황인데, 이 기체 속에서도 황과 산소는 항상 정확히 1:1의 질량비를 유지한답니다!
2.난이도 보통
메테인(CH₄)을 이루는 탄소와 수소의 질량비는 항상 3:1이다. 메테인 20g에 들어있는 탄소와 수소의 질량을 옳게 구한 것은?
①탄소 10g, 수소 10g
②탄소 15g, 수소 5g
③탄소 5g, 수소 15g
④탄소 16g, 수소 4g
⑤탄소 12g, 수소 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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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 정답: 2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탄소와 수소의 질량비가 3:1이므로, 전체를 3+1=4등분했을 때 탄소는 3/4, 수소는 1/4을 차지합니다. 2️⃣ 메테인 전체 질량이 20g이므로, 탄소의 질량 = 20g × (3/4) = 15g이고, 수소의 질량 = 20g × (1/4) = 5g입니다. 3️⃣ 따라서 탄소 15g, 수소 5g이며, 이를 더하면 15+5=20g으로 전체 질량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 오답 노트 - 1번: 탄소와 수소를 1:1 비율로 잘못 나눈 오답입니다. - 3번: 탄소와 수소의 비율을 반대로(1:3) 적용한 오답입니다. - 4번: 비율을 4:1로 잘못 적용한 오답입니다. - 5번: 비율을 3:2로 잘못 적용한 오답입니다.
💡 핵심 개념 정리 전체 질량이 주어지고 성분비가 a:b로 주어졌을 때는, 전체를 (a+b)등분하여 각 성분이 차지하는 부분을 계산하는 방법이 매우 유용합니다. 이 방법은 다양한 화합물의 성분 질량을 구하는 데 널리 활용됩니다.
🌟 실생활 속 과학 🔥 메테인은 도시가스의 주성분으로, 소가 트림할 때도 나오는 대표적인 온실가스입니다. 메테인 분자 하나에도 탄소와 수소가 항상 정확한 비율로 들어있답니다!
3.난이도 보통
암모니아(NH₃)를 이루는 질소와 수소의 질량비는 항상 14:3이다. 질소 28g과 수소가 완전히 반응하여 암모니아가 될 때, 필요한 수소의 질량은?
①3g
②6g
③9g
④12g
⑤1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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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 정답: 2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질소와 수소의 질량비가 14:3이므로, 질소 28g에 대해 필요한 수소의 질량 x는 14:3 = 28:x의 비례식으로 구합니다. 2️⃣ 이 비례식을 풀면 x = 28 × (3/14) = 6g입니다. 3️⃣ 따라서 질소 28g과 완전히 반응하는 수소의 질량은 6g이며, 이때 생성되는 암모니아의 총 질량은 28+6=34g입니다.
❌ 오답 노트 - 1번: 비례식 계산에서 실수하여 너무 작은 값이 나온 오답입니다. - 3번: 비율을 잘못 적용해 계산한 오답입니다. - 4번: 질소:수소 비율을 14:6으로 잘못 적용한 오답입니다. - 5번: 질소의 절반 값을 그대로 쓴 계산 오류입니다.
💡 핵심 개념 정리 암모니아는 질소 비료의 주원료로, 공업적으로 질소와 수소를 반응시켜 대량 생산합니다. 이때도 두 원소는 항상 14:3의 일정한 질량비로 반응하여 암모니아를 만듭니다.
🌟 실생활 속 과학 🌱 하버-보슈법이라는 공정으로 대량 생산되는 암모니아 덕분에 전 세계 농작물의 수확량이 크게 늘어났고, 이는 20세기 인류 식량 문제 해결에 큰 역할을 했답니다!
4.난이도 보통
산화칼슘(CaO)을 이루는 칼슘과 산소의 질량비는 항상 5:2이다. 칼슘 20g이 산소와 완전히 반응하여 산화칼슘이 될 때, 생성되는 산화칼슘의 총 질량은?
①20g
②22g
③25g
④28g
⑤3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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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번
🎯 정답: 4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칼슘과 산소의 질량비가 5:2이므로, 칼슘 20g에 대해 필요한 산소의 질량 x는 5:2 = 20:x의 비례식으로 구합니다. 2️⃣ 이를 풀면 x = 20 × (2/5) = 8g입니다. 3️⃣ 따라서 생성되는 산화칼슘의 총 질량 = 칼슘의 질량 + 산소의 질량 = 20g + 8g = 28g입니다.
❌ 오답 노트 - 1번: 칼슘 자체의 질량만 쓴 값입니다. - 2번: 산소의 질량을 잘못 계산한 값입니다. - 3번: 비율을 잘못 적용해 계산한 오답입니다. - 5번: 산소의 질량을 12g으로 잘못 계산한 오답입니다.
💡 핵심 개념 정리 산화칼슘(생석회)은 석회석을 가열하여 얻는 물질로, 건조제나 건축 재료로 널리 활용됩니다. 칼슘과 산소는 항상 5:2의 일정한 질량비로 결합하여 산화칼슘을 이룹니다.
🌟 실생활 속 과학 🏗️ 오래된 목조 건물의 회벽이나 옛날 교실 칠판에 쓰던 분필도 칼슘 화합물과 관련이 있는데, 이런 칼슘 화합물들은 모두 성분 원소가 정확한 비율로 결합해 있답니다!
5.난이도 보통
다음은 서로 다른 세 잔의 설탕물에 녹아있는 설탕의 질량을 물 100g 기준으로 나타낸 그래프이다.
이 그래프를 일정 성분비 법칙과 관련지어 옳게 설명한 것은?
①설탕물도 화합물이므로 반드시 일정한 비율을 가져야 한다.
②설탕물은 혼합물이므로 설탕과 물의 비율이 잔마다 다를 수 있으며, 이는 일정 성분비 법칙에 어긋나는 것이 아니다.
③이 그래프는 실험 오차이며 세 잔 모두 같은 비율이어야 정상이다.
④설탕물의 비율이 다른 것은 화학 반응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⑤설탕물은 화합물이 아니므로 질량을 측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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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 정답: 2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설탕물은 설탕과 물이 화학적으로 결합한 것이 아니라 단순히 섞여 있는 혼합물입니다. 2️⃣ 혼합물은 화합물과 달리 성분의 비율을 사람이 임의로 조절할 수 있으므로, 그래프처럼 잔마다 설탕의 양(10g, 20g, 5g)이 다르게 나타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3️⃣ 이는 일정 성분비 법칙에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이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 '혼합물'의 특성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 오답 노트 - 1번: 설탕물은 화합물이 아니라 혼합물이므로 일정한 비율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 3번: 이는 실험 오차가 아니라 혼합물의 자연스러운 특성입니다. - 4번: 설탕을 물에 녹이는 것은 화학 반응이 아니라 용해라는 물리 변화입니다. - 5번: 혼합물도 당연히 질량을 측정할 수 있는 물질입니다.
💡 핵심 개념 정리 화합물과 혼합물을 비교하는 문제에서는 '비율이 항상 같아야 하는가(화합물), 비율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가(혼합물)'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설탕물처럼 진하게도, 묽게도 만들 수 있는 것은 혼합물의 전형적인 특징입니다.
🌟 실생활 속 과학 🍹 커피에 설탕을 한 스푼만 넣을 수도, 세 스푼을 넣을 수도 있는 것처럼, 혼합물은 우리 마음대로 성분의 비율을 조절할 수 있어요. 하지만 설탕 분자(C₁₂H₂₂O₁₁) 자체는 성분 원소의 비율이 절대 변하지 않는답니다!
6.난이도 보통
다음은 탄소를 연소시켜 이산화 탄소를 만들 때, 탄소의 질량과 결합한 산소의 질량 관계를 나타낸 그래프이다.
탄소 15g이 완전히 연소할 때 결합하는 산소의 질량은?
①24g
②32g
③36g
④40g
⑤4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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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번
🎯 정답: 4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그래프에서 탄소 3g일 때 산소 8g, 탄소 6g일 때 산소 16g으로 탄소와 산소는 항상 3:8의 비율로 결합합니다. 2️⃣ 탄소 15g일 때 결합하는 산소의 질량 x는 비례식 3:8 = 15:x로 구할 수 있습니다. 3️⃣ 이를 풀면 x = 15 × (8/3) = 40g이므로, 탄소 15g이 완전히 연소하면 산소 40g이 결합하여 이산화 탄소 55g이 생성됩니다.
❌ 오답 노트 - 1번: 탄소 9g에 해당하는 산소의 값으로, 15g에 대한 계산이 아닙니다. - 2번: 비례식 계산에서 실수한 값입니다. - 3번: 비율을 잘못 적용해 계산한 값입니다. - 5번: 비율을 8:3으로 반대로 적용한 오답입니다.
💡 핵심 개념 정리 그래프에서 두 값이 원점을 지나는 직선 관계라면, 그래프에 표시되지 않은 값도 비례식을 세워 정확히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일정 성분비 법칙을 활용하는 대표적인 문제 해결 방법입니다.
🌟 실생활 속 과학 🌬️ 우리가 숨을 쉴 때 몸속에서 포도당이 산소와 반응해 이산화 탄소가 만들어지는데, 이때도 탄소와 산소는 항상 3:8의 정확한 비율로 결합한답니다!
7.난이도 보통
다음 중 화합물과 혼합물을 구분하는 기준으로서 '일정 성분비 법칙'을 가장 적절하게 활용한 예는?
①소금물의 짠맛이 강한지 약한지 혀로 맛을 보고 구분한다.
②어떤 시료를 분석했을 때 성분 원소의 질량비가 항상 일정하게 나오면 화합물, 실험마다 비율이 달라지면 혼합물로 판단한다.
③물질의 색깔이 화려하면 화합물, 색이 없으면 혼합물로 판단한다.
④물질의 질량이 크면 화합물, 작으면 혼합물로 판단한다.
⑤물에 잘 녹으면 화합물, 잘 녹지 않으면 혼합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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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번
🎯 정답: 2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화합물은 성분 원소가 화학적으로 결합하여 항상 일정한 질량비를 가지지만, 혼합물은 성분들이 화학 결합 없이 섞여 있어 비율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2️⃣ 따라서 어떤 물질 시료를 여러 번 분석했을 때, 성분의 질량비가 항상 똑같이 나온다면 이는 화합물일 가능성이 높고, 실험마다 비율이 다르게 나온다면 혼합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이것이 일정 성분비 법칙을 실제로 활용하여 화합물과 혼합물을 구분하는 과학적인 방법입니다.
❌ 오답 노트 - 1번: 맛으로 구분하는 것은 과학적으로 정확하거나 안전한 방법이 아닙니다. - 3번: 색깔의 화려함은 화합물과 혼합물을 구분하는 과학적 기준이 아닙니다. - 4번: 물질의 질량 크기는 화합물·혼합물 구분과 무관합니다. - 5번: 용해성만으로는 화합물과 혼합물을 정확히 구분할 수 없습니다.
💡 핵심 개념 정리 일정 성분비 법칙은 단순한 계산 문제를 넘어, 실제로 물질이 화합물인지 혼합물인지 판별하는 과학적 근거로 활용됩니다. 이는 물질을 분류하는 화학의 핵심 원리 중 하나입니다.
🌟 실생활 속 과학 🔬 미지의 시료가 화합물인지 혼합물인지 알고 싶을 때, 과학자들은 여러 번 반복해서 성분 비율을 분석하고 그 비율이 항상 같은지를 확인해 판단한답니다!
8.난이도 보통
다음 표는 서로 다른 세 번의 실험에서 물을 전기 분해하여 얻은 수소와 산소의 질량을 나타낸 것이다.
실험1: 수소 1g, 산소 8g 실험2: 수소 2g, 산소 16g 실험3: 수소 5g, 산소 40g
이 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세 실험 모두 수소와 산소의 질량비가 다르게 나타난다.
②세 실험 모두 수소와 산소의 질량비가 1:8로 일정하게 나타나며, 이는 일정 성분비 법칙을 보여준다.
③실험이 반복될수록 질량비가 점점 커진다.
④실험 3의 결과는 일정 성분비 법칙에 어긋난다.
⑤물의 양이 많아질수록 수소와 산소의 비율은 달라져야 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번
🎯 정답: 2번
📚 쉽고 명쾌한 풀이 1️⃣ 각 실험의 수소:산소 비율을 계산해 보면 실험1은 1:8, 실험2는 2:16=1:8, 실험3은 5:40=1:8로 세 실험 모두 정확히 1:8입니다. 2️⃣ 물의 총 생성량(또는 분해량)이 실험마다 다르더라도, 수소와 산소의 질량비는 항상 1:8로 똑같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3️⃣ 이는 화합물(물)을 이루는 성분 원소의 질량비가 양과 관계없이 항상 일정하다는 일정 성분비 법칙을 정확히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 오답 노트 - 1번: 세 실험 모두 1:8로 질량비가 같습니다. - 3번: 질량비는 모든 실험에서 1:8로 일정하며 커지지 않습니다. - 4번: 실험 3도 5:40=1:8로 법칙에 정확히 맞습니다. - 5번: 화합물의 성분비는 양이 많아져도 절대 달라지지 않습니다.
💡 핵심 개념 정리 여러 번의 실험 데이터를 비교할 때는 절대적인 양(질량)이 아니라 성분 사이의 '비율'이 같은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양이 다르더라도 비율이 같다면 이는 일정 성분비 법칙이 성립함을 보여주는 훌륭한 증거입니다.
🌟 실생활 속 과학 ⚡ 물을 전기 분해하면 항상 수소 기체와 산소 기체가 2:1의 부피비로 발생하는데, 질량으로 따지면 산소 원자가 수소 원자보다 훨씬 무거워서 질량비는 1:8이 된답니다!